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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9일 수요일

한기총 목사님께서 존경받을 수 있는 방법?




M교회의 세습문제는 아직도 미결인가보다. 법의 해석이 맞다, 아니다로 
결론이 나지 않는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를 설교하실텐데 대립의 각을 
세운다는게 이해는 안되는 상황이다. 부와 명예 두 마리 토끼를 포기못하는 
사람의 생각들이 끝간데를 모른다.

사랑은 입으로만 떠들고 실천은 없는 아이러니를 수없이 만난다.
공중권세는 사단마귀의 손에서 좌우지되고 세를 업은 기득권들이 판을 친다. 
이제 머지않아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평화의 세계가 도래한다. 







성경을 길삼아 신앙을 하는 사람들만이 특혜를 누릴 수 있다. 지금은 누구나 
지식을 득하는 사람들만이 자격요건이 주어진다. 돈없이 값없이 주실 때  
나의 몫을 챙기자. 천국은 교회 목사님을 믿고 가는것이 아니다. 우리 목사님의 
말씀이 아무리 좋아도 세상말에 지나지 않는다.

땅에서 난 이는 땅의 말만을 한다고 하셨다. 미혹의 늪에서 속히 빠져 나와야 한다. 
선악을, 시대를, 때를 잘 분별하여 참 하나님을 찾아 나서자. 
아래 링크와 배너를 클릭하자. 하늘의 복이 기다리고 있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1049: 한국기독교 총연합회(한기총)
                                                           목사님께
                     (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참고)




2018년 3월 22일 목요일

하나님께서 주목하시는 신앙인은 누구일까?




춘분이 혹독한 눈보라에 갇혔다.
봄의 질주를 누군가는 잡고픈가 보다. 밤새 소리없이 눈이 내려 
풍경을 바꾸고 만개한 꽃잎은 상채기를 내며 새 잎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계절의 순환은 여지가 없고 우리의 몫은 감탄으로 남는다. 이 차디찬 풍경이 
사라지면 살랑대는 봄바람이 불 것이다. 그리고 아웅거리며 살아들 갈 것이다. 

어느듯 맞은 나이의 황혼을 느낄 때 쯤 통한의 노을을 감상할 것이다. 
그리고 세상과의 이별을 무심히 준비할 것이다.




아담의 나이는 930세 였다. 지금으로부터 약 6천 년 전에는 팔, 구백살을 향수했다. 
그러나 지금은 기껏 팔, 구십을 산다. 창조주의 의도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왜일까?

아담의 범죄로 하나님께서는 떠나가셨다. 그리고 사망의 세력인 사단마귀가 
주인공인양 행세하며 공중권세를 휘두르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죽을 수 밖에 
없는 운명을 당연시 여기게 되었다. 

창조주께서는 사람을 어떤 모양으로 창조하셨을까?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창조하시고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생육 번성 충만 정복하며 모든 생물을 다스리게 
하셨다. 즉 만물의 영장으로 빚어 주셨지만 사람의 모양은 어떻게 변질되었는가?




작은 미물에도 자지러지고 감지능력도 없다. 천국은 바로 지척에 이루어지고 
있다고 나팔을 불어 알리고 있지만 관심이 없다. 창조주의 관심은 어디에 있을까? 
성경도 모르고, 알려고도 하지 않는 신앙인들을 주목하고 계실까? 

절대로 NO다. 아예 관심밖이다. 아버지나라 천국을 이 땅에 완성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약속의 목자를 따라 온전한 신앙을 듣고 믿고 지키는 신천지인들 외는 기억지 않으신다. 
사실여부는 직접 들어보고 판단하길 바란다.




2017년 12월 20일 수요일

마지막 나팔은 어디에서 불려지고 있는가?



무지외반 수술을 앞둔 친구의 끝간데 없는 걱정을 덜어 주고 싶은데 
말뿐인 위로가 전부이다. 내가 아파보지 않으면 수술의 두려움과 불안과 
긴장은 친구만큼은 느낄 수가 없다.
뼈를 갂아내는데 어떻게 담담할 수 있냐고 토로한다. 맞는 말이다.
죽어서 가는 천국은 당연하고, 뼈를 깎는 아픔은 현실이다. 

아담의 범죄로 사망이 공중권세를 잡고 활개를 쳤지만 세상은 변하고 있다. 
4차산업, 인문학, 힐링, 레져등 많은 세상의 문화는 사망으로 나아가는 것을 
당연함으로 세뇌시켜 놓고 있다.





그러나 인간의 본성은 영원한 것을 사모하는 마음이 깊이 존재하기에 
뭔가를 갈망하며 분주하기만 하다. 참을 만나지 못한 안타까움이 
손짓하며 불러도 손사래만 친다.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는 존재는 누구일까? 모든 사람을 흑암한 가운데 빠뜨린 
존재는 누구일까?

우리가 죽어서 가는 천국이라는 곳은 어디일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아버지나라 천국을 볼 수 없다고 하셨는데 믿으면 무조건 천국인 
결론은 누가 단정지어 놓고 사로잡고 있는 것일까? 짝퉁이 판치는 세상에서 
참은 어디에 있을까?





하나님께서는 아담의 범죄로 떠나가신 이 땅을 회복하시고 임하시길 
원하시며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우둔한 자의 심령을 두드리며 
깨어나라 하신다. 언제까지 허황된 땅의 문화에 젖어 살 것인가? 

마지막 나팔에 홀연히 변화 받으려면 어디에서 나팔이 불려지고 있는지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때가 가까울수록 권면의 말을 수용하고 마음의 
완악을 제하자. 멸망의 길로 접어 들기전에 말이다. 





니고데모도 천국을 보고자 예수님앞으로 밤에 찾아 왔다. 그러나 
천국은 때가 오기전까지는 비유속에 감추어져 있었다. 

소망은 누구나 꿈꿀 수 있다. 그러나 소망의 주인공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클릭한 길을 따라 용기내어 걸어보자. 두려움이 경이로움을 
만날것이다. 04006번으로 신청하시고 마지막 나팔이 불려지는 
곳을 찾아가자!










2017년 6월 25일 일요일

신앙의 젠트리피케이션!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뺀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항간에 떠도는 젠트리피케이션과 일맥 상통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요? 
참을 거짓이라며 인신 공격하는 오늘날 신앙계의 잘못된 악습과도 닮아 있는 
모양새 같아 글을 쓰게 합니다. 

창조주의 뜻과 목적은 왜곡시키며 성경대로 신앙하는 새 천지는 이단이라는 
잣대로 기를 쓰며 훼방의 극치를 달리고 있습니다. 진실은 언젠간 드러나며 
만물의 주인이신 창조주께서 통치하시는 시대가 온다면 상황은 달라지지 않을까요? 






피조물인 사단마귀는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를 흉내내어 공중권세를 누렸지만 이제는 
생명을 주관하시는 주인께서 회복의 역사를 감당하시니 애재라! 오늘날도 칼빈이 
창시한 장로교가 득세하여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비방과 폄하를 일삼지만 그 결국은 
유황불못의 심판임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어디서 굴러 왔는지, 무슨 의도로 상권을 주도하던지 결과는 피해자가 생기게 되고 
사회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신앙 세계는 달라야 하지 않을까요? 
거짓 하나님이 아닌 참 하나님을 믿는다면 말입니다.






말로만 아는 사단마귀는 그리 호락호락하지도, 절대 만만하지도 않음을 알아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는 눈으로 보이는 육을 통하여 역사함도 알아야 합니다.
똑똑해 집시다.


*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 : 한 정체된 지역에 중산층이 옮겨와 지역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임대료를 인상시키며  기존의 상권층 
                                             주민을  몰아내는 현상








2017년 4월 16일 일요일

삶은 계란이 다시 살아 날 수 있을까?




오늘은 성일, 예배를 위해 아침부터 분주할 것이다. 누군가는 계란을 삶고, 계란을 
치장한다고 부산한 아침이었을 것이다. 누구는 참 하나님을 알고 믿어 성전에서 
기도와 찬양으로 영광을 올리며, 또 누군가는 하나님을 가장하여 공중권세  잡은 
사단마귀의 단에 열심과 정성을 다 할 것이다. 

참과 거짓이 공존하는 혼란의 시대에 거짓이 우위를 점하고 잘난척 기승을 부린다. 
마지막 때를 즐기며 있는 것이다.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의 보혈의 피는 죄사함의 
능력으로 택한 자녀들에게 은혜를 내려 주신다. 아무나 믿기만 한다고 효력이 있는 
것은 아닌것 같은데 그렇게 믿고픈 언감생심도 많다. 




성경을 오해한 결과물일 것이다. 내 마음에 감동이 온다는 이유만으로 제것인양 
좋아라 할 것은 아닌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 생각을 기록한 것이다. 
역사와 교훈과 예언과 성취의 노정순리대로 이루어 가신다. 

신의 뜻을 인간이 거스를 수 없다는 것이다. 처소를 예비하여 다시 오신다 하셨고 
그곳은 말씀으로 인 맞은 십사만 사천과 흰무리들이 모인곳이라 하셨고 그 때와 
시는 징조로 보여 주셨다. 감추실 때가 있으며 밝히 열어 보일 때가 있음을 기록해 
두셨다. 찾고 두드리면 열릴 것이라고도 하셨다. 미련하고 둔한 신성이 게을러 
미치지 못할 뿐이다.




부활 주일이라고 삶은 달걀을 나누며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만 할 것인가? 
부활, 말 그대로 다시 사는 것인데 왜 삶아서 나눠주는 것일까? 설명할 수 없는 
아이러니다. 재림의 예수님을 반겨하지 않는 것은 아닐까? 주면 주는대로, 그렇다고 
얘기하면 무조건 아멘만하는 맹신의 믿음은 끝내야 한다. 

자신도 부활의 주인공이 되어 첫째부활에 참예하는 자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보혈의 피는 오늘날 약속을 지키는 자의 죄사함이며 천국을 소유하는 구원의 씨가 
되는 것이다. 삶은 계란에 치장만 하지말고,부활의 참 뜻을 깨달아 구원과 영생의
주공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