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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일 화요일

장수는 익숙하고 영생은 낯설다?



사람들은 장수에는 익숙하지만 영생은 낯설다. 왤까? 장수는 오래 사는 것이고 
영생은 모델케이스가 없기 때문일까? 그러나 성경은 말씀하신다. 성경을 상고하는 
이유는 너희가 영생을 얻는 줄 알기 때문이고 성경이 곧 예수님에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라고 하셨다.

그렇다고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영생할까?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하셨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다라고 하셨다. 어떻게 할 것인가? 이제 맹신의 늪에서 
빠져 나와야 할 때다. 성경은 때와 선과 악의 소속을 분별 할 줄 알아야 한다. 

소망하는 천국에 가려면 말이다. 조금이라도 궁금하시다면 아래배너를 클릭하시고 
04006으로 신청하자.사람의 생각과는 전혀 다른 천국을 체험할 것이다. 
와서 보라! 제발 천국문이 닫히기 전에~







2017년 2월 22일 수요일

생노병사의 노정을 피해 갈 방법이 있는가?



우리는 어쩌면 태어남과 동시에 죽음을 향해 생노병사의 노정을 채워 가는지도 모르겠다. 다만 느끼지 못할 뿐인것 같다. 신의 역사는 눈에 보이지도 않을 뿐더러 그래도 좀 나가던 때를 회상하며 지금을 한탄하며 타령에 젖어 있을지도 모른다. 지나간 과거가 아름다웠다면 현재도 그리고 미래도 희락이어야 하지 않을까?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인생을 영원불멸의 존재로 창조하셨지만 근원을 모르는 
인생들이 그 잘남의 표본이 되어 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믿는다하나 맹신이나 광신의 
굴레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다라고 하신다(마7:14~참고).
신의 뜻을 제대로 확실하게 안다면 사람의 생각으로는 상상불가의 세상에 이를 수 있다. 
문제는 이 영역이 직접 보고 듣고 그리고 행해야만 하는 것이다. 바로 보이는 것만이 
전부인 사고가 그리 녹녹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인내의 열매가 달려면 누워서 떨어지는 홍시를 기다릴 수만은 없지 않을까? 
내 마음을 내멋대로 할 수 있다고 단정짓는가? 절대, 천만의 말씀이라면 부지불식간 
나를 스쳐간 천사의 음성을 기억하길 바란다. 어쩌면 당신은 절대절명의 기회를 
놓치지는 않았는지 깊이 사색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