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장수에는 익숙하지만 영생은 낯설다. 왤까? 장수는 오래 사는 것이고 영생은 모델케이스가 없기 때문일까? 그러나 성경은 말씀하신다. 성경을 상고하는 이유는 너희가 영생을 얻는 줄 알기 때문이고 성경이 곧 예수님에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라고 하셨다. 그렇다고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영생할까?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하셨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다라고 하셨다. 어떻게 할 것인가? 이제 맹신의 늪에서 빠져 나와야 할 때다. 성경은 때와 선과 악의 소속을 분별 할 줄 알아야 한다. 소망하는 천국에 가려면 말이다. 조금이라도 궁금하시다면 아래배너를 클릭하시고 04006으로 신청하자.사람의 생각과는 전혀 다른 천국을 체험할 것이다. 와서 보라! 제발 천국문이 닫히기 전에~
우리는 어쩌면 태어남과 동시에 죽음을 향해 생노병사의 노정을 채워 가는지도 모르겠다. 다만 느끼지 못할 뿐인것 같다. 신의 역사는 눈에 보이지도 않을 뿐더러 그래도 좀 나가던 때를 회상하며 지금을 한탄하며 타령에 젖어 있을지도 모른다. 지나간 과거가 아름다웠다면 현재도 그리고 미래도 희락이어야 하지 않을까?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인생을 영원불멸의 존재로 창조하셨지만 근원을 모르는 인생들이 그 잘남의 표본이 되어 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믿는다하나 맹신이나 광신의 굴레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다라고 하신다(마7:14~참고). 신의 뜻을 제대로 확실하게 안다면 사람의 생각으로는 상상불가의 세상에 이를 수 있다. 문제는 이 영역이 직접 보고 듣고 그리고 행해야만 하는 것이다. 바로 보이는 것만이 전부인 사고가 그리 녹녹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인내의 열매가 달려면 누워서 떨어지는 홍시를 기다릴 수만은 없지 않을까? 내 마음을 내멋대로 할 수 있다고 단정짓는가? 절대, 천만의 말씀이라면 부지불식간 나를 스쳐간 천사의 음성을 기억하길 바란다. 어쩌면 당신은 절대절명의 기회를 놓치지는 않았는지 깊이 사색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