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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8일 화요일

시험을 견디면 주신다는 생명의 면류관은 무엇일까?



시험을 참고, 죽도록 충성하면 주신다는 생명의 면류관은 
무엇일까요(약1: 12, 계2: 10절 참고)? 어떠한 시험을 견뎌야하며 
무엇을 죽도록까지 충성해야 할까요? 

요한계시록 2장과 3장에는 대적과 싸워 이기면 주시겠다는 12가지 
복이 있습니다. 아십니까? 열심히 믿기만하다 죽어서 가는 천국만 
동경하지 않으셨나요?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면 주신다는 생명의 면류관은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새 나라에서 하나님모시고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사망도 애통도 곡함도 아픔도 없는 이 땅의 천국입니다. 

그렇다면 죽어서가는 곳은 어디일까요? 지옥입니다. 헤어날 수 없는 
블랙홀인 것입니다. 신천지예수교 약속의 목자께서는 똑똑한 신앙인이 
되어야한다고 강조하십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아버지의 뜻도, 목적도 
모르고 신앙한다면 바보입니다. 생명의 면류관을 아무나 누구에게나 
주는 것은 아닐것입니다. 




아래배너를 클릭합시다. 
마음의 문을 열고 문밖에 서서 기다리시는 주를 영접만 하면 될 것을 
바보처럼 헛것에 조종당하고만 있으니 얼마나 애통해 하실까요? 
처소를 마련하면 오시겠다고 약속하시고 그 약속을 이행하려 오십니다. 

우리 다같이 준비하여 첫째부활의 주인공들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신앙은 현실이며 사실입니다. 뜬구름을 잡듯, 맹신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똑똑한 신앙인이 되어야하지 않겠습니까? 클릭합시다! 생명의 면류관을 
챙겨야하지 않겠습니까? 사람의 생각은 개념치 않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2018년 7월 8일 일요일

영원한 생명수의 샘은 어디에 있을까?



이른 새벽에 길을 나섰나보다. 얼굴이 상기된 노부부가 산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간다. 건강을 위해, 장수를 위한 습관적인 행동일 것이다. 
언젠가는 가야 할 곳은 알지만 가기는 싫은 인지상정을 안다. 

그러나 가기 싫은 곳을 굳이 가야 할 이유는 없다. 다만 그 길을 모를 뿐,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려면 생명수 샘을 찾아 나와야 한다. 아무리 외쳐도 
귀 있는 자만 듣는 현실을 안타까워 할 수 밖에 없다. 

만국소성의 기간은 천년이라고 약속해 놓으셨다. 앞으로 천 여년을 
이 복음을 전해야 한다. 큰 환난중에 몰려 나온다고 했다. 첫째부활의 
행운을 잡으려면 지금 나와야 하는데......




민답하다. 영원한 생명의 길을 안내한다. 
아래 배너로 클릭하자! 04006~

밑져봐야 본전이란 말도 있지 않은가? 들어 보고 스스로 판단해 보길 바란다. 
우리 교인이,  목사님이 자신을 천국으로 인도하지 않는다. 죽어서 가는 천국은 
예수를, 하나님을 믿지 않아도 다 간다. 유리바닷가로 나아 가지 않으면 천국은 
볼 수도 , 갈 수도 없다. 

아침마다 산행을 한다고 생명을 연장할 수는 없다. 천국을 소망하는가? 
무엇을 망설이는가? 
바로 지금! 클릭하자! 04006으로 ~



2017년 12월 11일 월요일

분별력을 찾읍시다!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진다면 걱정할 일이 없지 않겠느냐고 써 붙인 
푯말이 눈에 들어 옵니다. 그럴싸하네요. ^^ 
사람들은 오만가지의 걱정과 고민들로 때로는 우울증, 조현증에 시달리는 
연약함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는 안타까움이 비일비재합니다. 

세상살이는 복잡다단해 지는데 자신의 자리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며 
미래의 잣대를 잃어 간다면 무엇으로 치유를 받아야 할까요? 우리의 심령을 
지으신 이는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근본을 찾아야 해결 할 방법도 있지 
않겠습니까? 

신앙을 한다는 이유만으로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 세습을 조장하며, 
온갖 부정 부패 사건의 중심에 조롱거리가 되는 심각한 종교계의 비리는 
이제 신물이 납니다. 누군가의 양심 선언이 필요한 때이지만 서로의 눈치만 
살필 뿐 용기내는 사람은 없습니다. 



 


짝하여 신실한 곳을 흠집내기에 바쁘니 가관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날은 
성경이 기록한 마지막 때입니다. 첫째 부활의 주인공들을 청하고 택하여 
제사장 수업을 하는 때입니다. 소경같은 신앙은 멀리 떨쳐버리고 새로운 
새 시대의 참 신앙을 해야 할 때입니다. 

죽어서 천국이 아니라 이 땅에서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나라에서 폼나게 
살아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임을 눈으로 확인하며 신앙하는 곳이 있음을, 이곳이 바로 
새하늘 새땅 신천지임을 알려드립니다. 





하나님 역사의 노정과 순리대로, 태에서 짓기도 전에 작정한 특별한 소유임을 
자부하는 하나님의 역사를 이뤄가며 지키는 곳이 바로 신천지임을 밝혀 
드립니다. 보고 듣고 실행하시는 성경에 기록대로 오늘날 나타나신 약속의 
목자가 계신 곳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 성전으로 나아오는 길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누군가가 신천지를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라고 흠집을 내고 있지만 진실은 
시간이 걸릴 뿐 반드시 드러남을 알 것입니다. 무지함은 자신을 밑도 끝도 
없는 무저갱의 깊은 곳으로 끌어 내릴 뿐입니다. 

성읍과 족속에서 하나 둘 택하여 주실 때 읍소하고 어둠의 깊은 잠에서 
깨어 납시다. 그리고 빛을 찾읍시다.
자신의 미래는 스스로 계획하며 가꾸어야 하지 않을까요? 걱정만 해대며 
남의 눈치만 살핀다면 시간낭비에 불과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현명한 분별력을 
기대해 봅니다.





2017년 4월 16일 일요일

삶은 계란이 다시 살아 날 수 있을까?




오늘은 성일, 예배를 위해 아침부터 분주할 것이다. 누군가는 계란을 삶고, 계란을 
치장한다고 부산한 아침이었을 것이다. 누구는 참 하나님을 알고 믿어 성전에서 
기도와 찬양으로 영광을 올리며, 또 누군가는 하나님을 가장하여 공중권세  잡은 
사단마귀의 단에 열심과 정성을 다 할 것이다. 

참과 거짓이 공존하는 혼란의 시대에 거짓이 우위를 점하고 잘난척 기승을 부린다. 
마지막 때를 즐기며 있는 것이다.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의 보혈의 피는 죄사함의 
능력으로 택한 자녀들에게 은혜를 내려 주신다. 아무나 믿기만 한다고 효력이 있는 
것은 아닌것 같은데 그렇게 믿고픈 언감생심도 많다. 




성경을 오해한 결과물일 것이다. 내 마음에 감동이 온다는 이유만으로 제것인양 
좋아라 할 것은 아닌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 생각을 기록한 것이다. 
역사와 교훈과 예언과 성취의 노정순리대로 이루어 가신다. 

신의 뜻을 인간이 거스를 수 없다는 것이다. 처소를 예비하여 다시 오신다 하셨고 
그곳은 말씀으로 인 맞은 십사만 사천과 흰무리들이 모인곳이라 하셨고 그 때와 
시는 징조로 보여 주셨다. 감추실 때가 있으며 밝히 열어 보일 때가 있음을 기록해 
두셨다. 찾고 두드리면 열릴 것이라고도 하셨다. 미련하고 둔한 신성이 게을러 
미치지 못할 뿐이다.




부활 주일이라고 삶은 달걀을 나누며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만 할 것인가? 
부활, 말 그대로 다시 사는 것인데 왜 삶아서 나눠주는 것일까? 설명할 수 없는 
아이러니다. 재림의 예수님을 반겨하지 않는 것은 아닐까? 주면 주는대로, 그렇다고 
얘기하면 무조건 아멘만하는 맹신의 믿음은 끝내야 한다. 

자신도 부활의 주인공이 되어 첫째부활에 참예하는 자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보혈의 피는 오늘날 약속을 지키는 자의 죄사함이며 천국을 소유하는 구원의 씨가 
되는 것이다. 삶은 계란에 치장만 하지말고,부활의 참 뜻을 깨달아 구원과 영생의
주공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