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돈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니 있는대로 내라고 하는 모교회 목사님의 설교 대목입니다.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는 돈이 왜 필요 하실까요? 천국의 설계도를 돈없이 값없이 받으라고 하시는 분이 세상의 것을 탐하실까요? 교회재정이 어려우니 찬조를 부탁한다는 말이 설득력이 있을것 같기도 하지만 어째 모냥새는 좀 빠지는 것 같습니다.
무수한 제물도, 헛된 제물도 원치 않으시며 마당만 밟는 신앙도 원치 않으신다고 하십니다.자신들의 이익을 도모하기 위해 허울만 하나님인 신앙은 끝내야 할 때입니다. 지금은 분별할 때입니다. 말씀도 없는 곳에서 신앙의 흉내만 내지 말고 말씀을 길 삼아 천국을 찾을 수 있도록 똑똑해 집시다. 제발!
이성간의 전유물인양 사용하던, 그것도 은밀히 둘만의 속삭임으로 고백하던 "사랑해"라는 말이 유행처럼 누구나 자연스럽게, 스스럼 없이 표현들을 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사랑해", "사랑한다", "사랑합니다" 등, 성경에서도 믿음, 소망, 사랑중에 사랑이 제일이라고 하셨는데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체험해 보셨나요? 인간의 사랑표현은 일방적일 수도, 계산적일 수도 있고, 순간의 감상일 수도 있지만 생명과 사망의 열쇠를 주관하시는 신의 전능을 생각해 보셨는지요?
성경은 천국의 설계도이지만 제대로 찾고자 하는 이도, 보여 주고 들려 주어도 수수방관을 지나 삿대질이나 하는 무지한 인생들만 득실거리고 있습니다. 이 땅의 천국은 하나님의 유업을 받을 자들이, 영원한 생명을 믿는 신앙인들만이 알고 믿고 그리고 약속을 지키려 애쓰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진정 참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누리고 싶다면 아래배너를 클릭하십시오! 천국!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자신의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믿기지 않으시다구요? 주님이 문 앞에 와 계시다면요?
한기총 소속의 심 모 목사님께서는 성경속에 나오는 나실인은 사무엘과 삼손과 세례요한 세 사람이라고 말한다. 민수기 6장의 나실인의 법도에는 꼭 집어 나실인이 누구라는 말씀은 없다. 나실인이 되고자 특별한 서원을 했다면 자기 몸을 구별하여 이러이러한 법을 지키라고만 하셨다. 성경역사 6천 여년을 이어져 내려오면서 나실인은 과연 세사람 밖에 없었을까? 오늘날은 나실인의 삶을 사는 신앙인은 없단 말일까? 그러면 이쯤에서 의문이 생길 수 밖에 없다. 하나님을 믿고 그 하나님을 전하는 목회자들이 부지기수로 늘렸는데 이 시대의 나실인은 아무도 없다는 뜻일까? 생각과 판단은 자유할 수 밖에 없다고 하지만 아닌것은 아니다라고 말하고 싶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천국의 설계도이다. 이 천국을 찾으라고 주셨는데 천국의 안내자라는 목회자들이 구약의 끝만 붙들고 자만만 가득히 채우고 있으니 안타깝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천국의 길잡이는 마치 새 것과 옛 것을 곳간에서 내어 오는 집 주인과 같으라고 하셨는데 천국을 제대로 알기나 하는건지 의심스럽다. 고작 죽어서 가는 곳이라고 아직도 강요하고 있지는 않은지 대략 난감이다. 이치에도 맞고 논리에도 맞는 성경을 해독하자.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 말처럼 어설픈 흉내나 도배하는 위선자가 되지 말자. 하나님은 경외의 대상이지 점만도 못한 인간의 점유물이 아니다. 죄악의 관영함이 극에 달하면 더 이상 인내하지 않으실 것이다. 우리는 쓰나미의 위력에도 당할 수 밖에 없는 존재들이다. 이제는 하나님의 목적하신 바 뜻을 깨닫는 사람으로 거듭나야 한다. 신약이 이루어져 나타난 실상의 계시 복음으로 인 맞아야 한다. 하나님의 나라는 끝을 향하여 쉼없이 전진 해 왔다. 세상 끝, 종말을 마무리하고 새 나라 새 민족을 재창조 할 것이다. 하늘의 거룩한 성이 하루속히 임하실 것이다. 편협한 사고는 결국은 지옥행이 될 것이다. 이 땅의 천국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주위를 한번 돌아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