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의 언론이 우리나라에서 자행되고 있는 강제개종을 집중 보도한다. 그러나 우리의 언론은 강건너 불구경 하듯 수수방관하던지 아니면 쉬쉬하고 있다. 국민의 소리를 경청하겠다던 청와대의 청원 또한도 강제개종의 피해자들의 소리를 아예 묵살해 버린다. 무슨 민초의 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던 장담이 허공에 메아리로만 돌고 있고 세계가 주목하는 사안이 되고 말았는지 참담하다. 내 누이를, 아내를 죽음으로 몰고 간 개종을 사주하는 몰지각한 목자들의 비행을 언제까지 지켜만 볼것인가? 이제는 각성하고 자숙해야 하지 않겠는가? 사리사욕에 눈멀어 가족을 종용하는 목회자들의 악행을 종교계가 앞서 말려야 하지 않겠는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법치국가라고 강조만 하지말고 보호해 주어야 하지 않겠는가? 개념을 상실한 개종목사의 파렴치를 언제까지 옹호 해 줄 수있을까? 강제개종을 보도한 세계의 언론들에게 감사하고 싶다. 억울하게 당하고 있는 피해자들이 더 이상 생겨나지 않도록 우리의 언론도 공정성과 윤리강령을 준수하는 수준높은 자성의 목소리가 필요하다. 외국의 언론이 대한민국의 주요 신문들에게 왜 이런 심각한 보도를 하지 않느냐고 질문한다면 뭐라고 대답할 수 있을까? 지성과 인격으로 무장된 언론의 대표시라면 깊이 사고하고 생각해 보시기를 간곡히 기대하는 바이다.
아직도 진리를 찾아 고민한다고 얘기하는 모 불교 방송이 버스 스피커를 타고 나온다. 진리는 어디에 있을까? 예수님께서 말씀 하신다. 아버지의 말씀이 진리라고(요17:17~참고), 그런데 불행하게도 불교인은 성경을 모른다. 창조주는 한분이신데 사람의 생각들과 욕심으로 인해 종교는 수백가지로 나뉘어 졌다. 내 말이 진리라고 말씀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밖에 계시지 않는다. 그리고 그 진리를 전파하신 분은 예수님이시다. 세상의 경서중에 약속하시고 약속대로 나타나는 실상의 경서가 성경외에 또 있을까? 그림자를 소망하며 실체를 무시하는 오만과 편견은 이제 책장을 덮어야 한다. 진리를 찾으려면 고민과의 시간싸움을 할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혹여 잘못될까하는 소심함이 진리를 수수방관하고 있지는 않은지 자신을 점검해 봐야 한다. 정보의 홍수는 참보다는 거짓이 우후죽순같이 늘려 있다. 불교인이라면 존경해 마지않는 성ㅇ 스님도 사단이여 어서 오시라고 마지막 유언을 남기고 떠나셨다. 많은 중생을 지옥의 길로 인도했다라고 고백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하셨다. 그리고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라고도 하셨다. 사람들은 자신의 종교만이 가장 우세하고 참되다라고 생각한다. 가장 심각한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석가모니불은 진리를 찾아 세상의 부와 명예를 포기했지만 얻은 것은 무엇이었일까? 비우는 것이었다, 나를 버리면 무엇인가를 채워야 하는데 착하고 바르게 사는 것 밖에는 없다. 그러나 그 끝은 사망이다.
허공에는 메아리라도 돌아 오지만 빗나간 진리찾기는 사망의 길로만 내닫는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고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들이 많다라고 하셨다. 종교인들이 착하고 바르게 사는 삶을 실천했다면 현실이 이리도 각박하고 혼탁해 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성경은 말씀하신다. 사단마귀를 잡고 나면 하나님께서 통치 하실 날이 있을 것이라고..... 진리도 없는 사망의 늪속을 헤매지 말고 생각의 사고를 바꿔보자. 생명의 샘이 폭포수같이 솟아 날 것이다. 언젠가는 종교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 평화의 세상이 되면 하나가 될 수 밖에 없다. 진리를 소망하시나요? 생각의 문을 열어 보자. 진리는 아주 가까이에 날개를 펼치고 있다. 손만 뻗으면 되는 것을 타인의 눈치때문에 망설이고 계시다면 작정하자. 길이 아주 가깝다고 하지 않는가? 생사복화는 본인이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이래도 주저할 것인가?
이성간의 전유물인양 사용하던, 그것도 은밀히 둘만의 속삭임으로 고백하던 "사랑해"라는 말이 유행처럼 누구나 자연스럽게, 스스럼 없이 표현들을 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사랑해", "사랑한다", "사랑합니다" 등, 성경에서도 믿음, 소망, 사랑중에 사랑이 제일이라고 하셨는데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체험해 보셨나요? 인간의 사랑표현은 일방적일 수도, 계산적일 수도 있고, 순간의 감상일 수도 있지만 생명과 사망의 열쇠를 주관하시는 신의 전능을 생각해 보셨는지요?
성경은 천국의 설계도이지만 제대로 찾고자 하는 이도, 보여 주고 들려 주어도 수수방관을 지나 삿대질이나 하는 무지한 인생들만 득실거리고 있습니다. 이 땅의 천국은 하나님의 유업을 받을 자들이, 영원한 생명을 믿는 신앙인들만이 알고 믿고 그리고 약속을 지키려 애쓰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진정 참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누리고 싶다면 아래배너를 클릭하십시오! 천국!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자신의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믿기지 않으시다구요? 주님이 문 앞에 와 계시다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