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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10일 화요일

신천지 소식을 보도하는 일간지들!,

이제는 언론이 신천지 기사를 보도하는데 주저하지도 망설이지도 않습니다. 
진실을 알리며 팩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편견을 버려주셔요! 그리고 
성경대로 이뤄가는 이 땅의 천국에 귀 기울이십시오. 

천국! 멀지도, 어렵지도 않습니다.
홀연히 천국과 지옥은 스스로의 판단과 결단으로 나뉘어 집니다. 
집중합시다. 천국이 여러분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산일보, 국제신문, 서울신문, 세계일보, 브릿지 경제, 경인일보 등
천국이 가까이 왔음을 보도해 줍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아래 배너(숫자: 04006)를 클릭하십시오.
천국은 여러분의 가까이 아주 가까이에 있습니다.






2018년 4월 6일 금요일

감정의 기복이 없어질 날이 온다고 한다.




감정의 기복이 없어질 날이 온다고 한다. 그렇다면 사망도 눈물도 애통도 
곡함도 아픈것도 없어진다는 것이다. 얼마나 좋을까? 하늘의 거룩한 성과 
하나님이 새하늘 새땅에 오신 그때에는 죽음과 고통이 없어진다고 하셨다. 

공상과학 영화가 아니라 현실에서 우리가 경험하고 누린다는 것이다. 
근거는 만물을 창조하신 주인께서 이 일들을 이루어 가신다는 것이다. 
믿기지 않겠지만 사실이다. 소름끼치도록 확연히 드러났고 실체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 이 시간에도 큰 그림의 완성을 위하여 열정을 사르는 주인공들이 
쉼 없이 뛰고 또 널리 전파하기에 여념이 없다. 하나의 소망을 위해서 말이다. 
믿기만 하면 가는 천국이 아닌 오는 천국을 맞이하기 위하여 분주한 시간들을 
채워 가고 또 본대로 들은대로 독려하고 계신다. 

진실을 왜곡하고 신의 역사를 훼방하는 자들도 존재하지만 그들도 성경대로 
사명을 다하고 있을 뿐이다. 다만 악의 도구로 쓰임 받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 체 
말이다. 그래도 어찌나 목은 곧고 자부심은 하늘을 찌르는지 가당찮다.







회개하지 않으면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다고 하셨는데 느낌은 전혀 없고 
안하무인이다. 대놓고 악의 축임을 공표하고 있는 것이다. 창조주의 거대한 
시나리오 속에 있으면서 혼자 잘난 척은 배가 부르다. 하나님의 눈에는 이들 
모두가 소경이며 귀머거리가 아닐까?

우리는 이 땅의 천국을 소망한다. 감정의 굴곡이 없는 평화를 원한다. 누구나 
외쳐 부르는 우리의 소원은 생각만으로 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찾고 두드리고 
열어 주실 때를 깨달아 구원에 이르기를 기도한다.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해 창조하신 천사들을 맞이하길 바란다. 눈물 애통 사망이 
없는 무릉도원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며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2018년 4월 5일 목요일

강제 개종은 베일을 벗어야 할 때!



제주 4,3사건은 광복의 역사와 맞물리면서 선량한 제주  시민들을 무고하게 
죽음으로 몰아간 암울한 피의 역사이다. 모 강사의 마지막 멘트가 인상적이다. 
평화의 기념관에 백비가 있는데 "언젠가 이 비석에 4,3의 이름을 새기고 
일으켜 세우리라"고 눈시울을 붉히던 강연이 인상 깊게 울림으로 다가온다. 

진실은 날조되고 억울함은 거짓말에 파묻혀 사장이 되고 그 언젠가를 막연히 
기다려야하는 사건들이 얼마나 많을까? 거짓이 참을 가장하고 판을 치고있는 
종교계의 현실도 예외일 수가 없다. 




기독교를 대표한다는 한기총, 그리고 돈의 노예가 되어 참을 갖은 모략과 비방에 
혈안이 된 기독교 방송을 대표 한다는 CBS방송! 이제는 습성이 되어 양심도, 
윤리도 망각한 한심함에 찌들어 있는 것 같다. 제주의 4, 3은 70여 년의 한이 
스려 있지만 성경의 역사는 짧게는 2,000여 년을 묵혀 왔다. 

수많은 선혈들의 핍박의 역사가 새로운 생명의 길잡이가 되어 주었지만 무지한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이 죄 값은 사망으로 줄줄이 인도하고 있는 것이다. 
양심을 저당잡힌 목회자라는 명분만 내세우며 아는 것은 오로지 돈밖에 모르는 
강제개종목사!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는다고 하지만 회개하지 않으면 흑암 구덩이에 빠질 수 
밖에 없다. 어느 상식이 있는 목사 분이 말씀하셨다. 강제개종목사는 목회자라고 
할 수도 없다라고 말이다. 

오늘 내리는 비에 벚꽃이 많이 날린다. 그리고 꽃잎이 떨어진 자리에 초록의 잎이 
돋아 날 것이다. 홀연히 말이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하늘이 흑암 했기때문에 
새 나라를 창조하신다고 하셨다. 

성경은 약속의 책이다. 예언하시고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천국 보물설계도이다. 
금, 은 보화를 원하신다면 하늘의 보고가 열린 새 하늘 새 땅을 찾기를 바란다.








2017년 12월 24일 일요일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의 주체는 누구인가?



신천지를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라고 떠드는 한기총과 CBS의 어이없고 
대범한 뻔뻔함에 할 말을 잃었다.
그러나 신천지도 더 이상 지켜 볼 수 만은 없어 힘을 모았다.
진실은 언제가는 반드시 드러날 수 밖에는 없지만 기다릴 수 없다.
하루라도 빨리 정확한 판단으로 분별력을 되찾자.
신천지는 저들이 말하는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는 절대, 기필코 아님을 
밝혀 둔다.




성경도 자신들의 계명으로 해석하는 무지한 목자들의 참 모습을 
자신의 눈과 귀로 듣고 보아 참과 거짓을 분별하시길 바란다




2017년 12월 23일 토요일

알고 믿어 구원에 이르자!


생각은 실체가 없는 그림자 같아서 끝간데 없는 생각의 구속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고 누군가는 말한다. 실체가 없는 그림자가 존재할까? 
율법은 장차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라고 하셨다. 

이스라엘백성들은 아직도 율법을 신성시하며 구약 성경을 외우고 있다. 
성경을 모르는 무지가 아직도 그림자에 매여 생각의 미혹을 분별하지 
못하고 있다. 오늘날의 신앙인들 또한 무엇이 다를까? 




초림때 오신 예수님은 잘도 믿으면서 재림의 주인공은 알려고도, 알려줘도 
외면하며 잡히지 않는 그림자만 붙들고 맹신하고 있다. 믿기만 하면 구원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알고 믿기를 바라고 계심을 알아야 한다. 제사와 
번제보다 하나님을 알기를 바라신다고 하지 않으셨는가(호6:6절 참고)?

알고 믿어 구원에 이르는 신앙을 하자. 100%의 신뢰할 수 없는 인터넷 
정보는 잘도 믿으면서 왜? 성경속의 진실은 거부하려고만 하는가? 
영원한 생명의 복이 싫은가? 자신이 성경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으니 안타까울 수 밖에......






2016년 12월 5일 월요일

황당한 한기총, 회개는 언제?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지는것이 당연지사이지만 아무런 관련도 
증거도 없는 황당한 짜집기식의 언론의 폐해는 끝간데를 모르고 
날뛰기를 하고 있는 형국이다. 

방송도, 기자도 매수에 현혹되어 윤리와 공정은 강건너 불구경이고 
하루살이같이 연명하는 행태가 안타까울뿐이다. 

보이지 않는 역사라고 겁없이 종횡무진 하지만  골수와 폐부까지도 
찔러 쪼개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인내를 이제는 두려워 할 줄 
알아야 할 것이다.







2016년 4월 29일 금요일

인내한 분노는 외침으로 세상을 주목하게 한다 !



우리 신천지가 한 목소리로 여태껏 인내한 울분을 목청껏 외쳤다. 
한기총 해체와 cbs방송 폐쇄를 부르짖었다. 

경찰들은 두려워 떠는 cbs를 호위하며 무슨 생각을 했는지 묻고싶다. 
신천지인들은 지극히 신사적이다. 우리의 진실을 알리고 싶었을 뿐이다. 
사필귀정이라는 말이 왜 생겨났을까?

음해, 비방, 핍박을 일삼던 저들이 잠자는 사자를 깨운것이다.
이제는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이다. 정의, 진실, 실상의 구현이다. 
꽹과리소리는 이제 그쳐야 할 것이다.








우리는 강하고 담대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신천지인이다. 
가슴 벅찬 감동을 주체할 수 없다. 반드시 승리한다.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회개하며 나와야 한다. 두 증인이 신, 구약일 수 없듯이 구원과 천국과 영생을 
소원한다면 말이다. 신천지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