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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3일 목요일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




오늘날을 살아가는 신앙인의 목적은 처소를 마련하여 오시는 재림 때에 
구원받고 천국에서 영생하는 것이라고 이 시대  약속의 목자께서 말씀하신다. 
자신이 누구의 씨로 났는지 또 새 일의 약속대로 창조되었는지 성경에서 답을 
받아야 한다고도 하신다. 

내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는 호세아 4장 6절 말씀같이 자신이 성경에서 
말하는 누구인가를 알지 못하면 지옥형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생소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성경속에 자신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 






약속의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지 못하면 그 속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것이다. 밤 늦도록 기도와 봉사로 드려도 무효할 뿐이다. 모태신앙이 다가 
아니라는 것이다. 

약속(예언)의 말씀이 성취되어 실체가 나타났음에도 알지도, 믿지도 못한다면 
자신은 가라지인 증거인 것이다. 단으로 묶여 불살라질 것인가? 아니면 알곡으로 
맺어 곳간으로 들어갈 것인가? 분별하자.


http://cafe.daum.net/scjschool/E3qZ/1047: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


2018년 6월 25일 월요일

천국은 하늘 저 편 어딘가에 있는게 아니다



 하늘 저편 어딘가에 있을 나라를 언제까지 동경만 할 것인가? 
살아서는 보지 못할 것을 알면서도 소망의 끝을 보려 한다.
과학은 현실이고 천국은 상상의 허구인가? 성경은 신께서 미리 보여 
주시며 어느 때 한 날을 가리켜 오늘날이라 지칭하며 꼭 이루리라
약속하셨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 아버지 
뜻대로 하는 자라야 들어 간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보지도 들리지도 
않는다고 두렵고 떨림이 없다. 이루어 지면 할 수 없지라는 말을 함부로 
내뱉은 것을 후회할 것이다. 







세인하지(世人何知)라 했다. 돈없이 값없이 받으라 하지 않는가? 
잘난 것 없는 마음의 문만 열면 된다지 않는가? 영혼 불멸이라 
하지 않았는가? 첫째 부활의 주인공이 되고 싶지 않은가? 마음 한번 
먹기에 천국과 지옥이 홍해의 기적을 만들 것이다. 눈을 크게 뜨고 
귀를 기울여 보자. 천상의 메아리는 지상의 변주곡이 되어 노래한다. 
영원히 부를 새노래로 만국이 환희로 들뜰 것이다. 

지상낙원은 풍광만 좋은 곳은 아닐 것이다.고통과 염려가 기억되지 
않는 곳, 생명이 불변하는 곳이어야 하지 않겠는가? 신의 능력은 전지
전능하다고 말들만 하지말고 구체적이고 근거있는 증거를 보여줄 수는 
없을까? 아니면 읍소하는 자세라도 보여 주던지........







하나님의 지고한 뜻은 이 부패하고 혼란한 세상을 소성하시고자 한다. 
그래서 이 뜻을 알고 깨달아 행하는 자들을 원하신다. 상상의 수가 아닌 
실제 수를 원하고 계신다. 십사만 사천 인맞은 수를 채워 주기만을 
지켜보고 계신다. 무뎌진 감각을 일깨워 보자. 

천국에 입성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땅의 천국이 궁금하지 않는가? 
강 건너 불보듯 구경만 하고 있다면 불행한 일이 또 어디 있을까? 지금은 
깨어 나야 할 때다. 천국은 하늘 저편 어딘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 
있는 것을 우리는 알지 못했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야 눈을 뜬다. 천국은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음을 그리고 이 천국을 향하여 질주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죽어서 가는 천국은 팩트가 아니다. 6천 년 동안 영혼을 좌우지한 마귀의 
농락에 지나지 않는다. 온전한 신앙으로 거듭나길 지켜 보시는 하나님을 
더 이상 실망을 드려서는 안된다. 영광과 감사만 드려도 부족한 것을 밤만을 
사랑하고 있으니 죄송할 따름이다. 

이 땅의 천국은 새 나라 새 민족인 신천지임을 다시 
한번 밝혀 드린다.




2018년 6월 23일 토요일

영생은 팩트다.




사람들은 오래 살고자 바라지만 영원히 살기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성경에 분명히 기록해 주셨고, 일점일획도 빠뜨리지 않고 다 이루신다 
하셨는데 안 믿는다. 하나님을 믿노라 자부하는  신앙인은 정말 참 
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일까?

구약의 예언을 성취하신 분은 예수님이셨다. 그렇다면 신약의 예언을 이루시는 
약속한 목자도 알아야 하지 않겠나? 오늘날의 신앙인들은 성경은 너무 깊게 알면 
안되는 책으로만 치부하고 읽는것 조차도 영상이 대신하고 있으니 궁금할게 있을까? 






날로 급감만하는 교인수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우리의 조상들이 정안수 떠 놓고
두 손모아 빌던 그 모습이 더 진정성이 있지 않을까? 참 신앙을 하고 싶다면 이제 
그 자리를 뛰쳐 나와야 할 때이다. 천국이 이 땅에 나타났는데 하늘만 쳐다보며 
죽어서나 가는 천국을 동경만 해서 되겠는가?

신천지라면 아무것도 모르는 카더라의 지식으로 열변을 토하는 무지한 사고들이 
안타깝다. 카더라의 지옥이 영벌의 앞잡이임을 깨달았을 때는 하나님의 나라 천국은 
이미 완성의 승전고를 울리고 있을 것이다. 더 늦기 전에 온전한 믿음을 행하는 
나실인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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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9일 목요일

요한계시록을 가감하면 구원도, 천국도 없다.



밤새 매화가 만개했다. 비바람도 추위도 버티며 꽃잎을 열었다. 
오늘따라 출근길이 화사해진다. 해마다 돌아오는 순환을 거부할 수도, 
쉬어 갈 수도 없는 계절의 순리를 답습한다. 한 해의 절정이 아닌가 싶다. 

그렇다면 성경66권의 클라이막스는 언제쯤일까? 
답은 요한계시록이 성취되는 오늘날이다. 계시록은 약 2천 여 년 전에 
사도요한이 밧모섬에 유배되어 있을 때 환상으로 보고 기록한 예언서 
곧 장래사이다. 성경은 언약서이다. 




예언하시고 이루시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임을 아실까나? 오랜 후에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일러 주셨듯이 이 오늘날 때가 되어 밝히 실체가 
나타난 것을 우리는 눈으로 보고 듣고 있다. 

요한계시록을 가감하면 구원도 천국도 없다. 사도바울은 부분적인 것만 보았고 
실상은 보지 못했다. 지금은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진 바 되고 밝히 증거하는 
때에 살아가고 있다. 약속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눈치나 보고 이단이라고 
치부할 일은 아니다.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 서두르자!


 

2017년 12월 23일 토요일

알고 믿어 구원에 이르자!


생각은 실체가 없는 그림자 같아서 끝간데 없는 생각의 구속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고 누군가는 말한다. 실체가 없는 그림자가 존재할까? 
율법은 장차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라고 하셨다. 

이스라엘백성들은 아직도 율법을 신성시하며 구약 성경을 외우고 있다. 
성경을 모르는 무지가 아직도 그림자에 매여 생각의 미혹을 분별하지 
못하고 있다. 오늘날의 신앙인들 또한 무엇이 다를까? 




초림때 오신 예수님은 잘도 믿으면서 재림의 주인공은 알려고도, 알려줘도 
외면하며 잡히지 않는 그림자만 붙들고 맹신하고 있다. 믿기만 하면 구원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알고 믿기를 바라고 계심을 알아야 한다. 제사와 
번제보다 하나님을 알기를 바라신다고 하지 않으셨는가(호6:6절 참고)?

알고 믿어 구원에 이르는 신앙을 하자. 100%의 신뢰할 수 없는 인터넷 
정보는 잘도 믿으면서 왜? 성경속의 진실은 거부하려고만 하는가? 
영원한 생명의 복이 싫은가? 자신이 성경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으니 안타까울 수 밖에......






2017년 11월 23일 목요일

진실을 알아 봅시다!



신천지는 하나님께서 6천 여년을 인고하신 하나님의 나라 
이 땅의 천국입니다. 이 나라를 음해하고, 자녀들을 
왕따시키고, 강제로 개종교육으로 끌고 가고, 가족들에게 
핍박을 받고 있습니다.

신천지 신앙을 한다는 이유만으로 인권을 침해받는 
이 억울함도 신천지 가족들은 감내하며 묵묵히 나아갑니다. 합당하고 
타당한 진리를 체험하기 때문입니다. 




한기총과 기독교 방송인 CBS가 공모하여 신천지를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라고 힘주어 외치고 있지만 그들은 오합지졸일 뿐, 또 어느 
바람에 날려 기식을 도모할 궁리를 하고 있을 것입니다. 

성경을 제대로 깨닫는다면 천인공노할 일들만 작당하지는 
않았겠지요. 초림때 귀신들이 자기의 때를 알고 있었듯이 
오늘날의 귀신들도 자신들의 때가 마지막이라는 것을 
알기때문에 안간힘을 쏟고 있는 것입니다. 




귀신과 동조하여 자신의 귀하디 귀한 생명을 사망에만 맡겨 
두시렵니까? 이제 신천지 비난은 접으시고 하나님의 보좌가 함께 
하시는 약속의 목자의 생명수 말씀에 집중하십시오. 

수정같이 맑은 샘물에 더러워진 심령을 씻어 봅시다. 이 땅의 
천국을 눈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가 평화와 화합을 강조하는 
차제에 선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봅시다. 
그리고 이기고 벗어나 봅시다. 승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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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9일 금요일

하나의 생각은 소통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새로운 정부에 변화를 바라는 국민들의 견해는 여, 야를 막론하고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할 것이 아니라 서로 듣고 대화하며 소통을 원하는 것이 민심이라고 한다. 

요즘 기독교계도 이랬으면 좋겠다. 무조건 이단이라고 폄하하고 비방하며 
개종이라는 이름을 앞세워 여차하면 감금, 폭행, 협박을 자행하는 한기총의 거룩한 
몇 몇 분이 술객 노릇을 하고 있다. 하나님을 잘 믿고 있는 사람들을 교단이 다르다고 
개종을 시킨다는 것이 이해할 수가 없다. 그것도 강제로, 또 돈을 받고 말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돈없이 값없이 받으라고 성경에 기록하셨다. 이 목사님들은 성경을 
모른다는 결론에 이를 수 밖에 없다. 왤까?




이름있는 신학대를 유학하고, 박사학위는 물론 저서 하나쯤은 배경이 되어야 
잘 나가는 목사님의 반열에 있을 수 있다. 최근에는 모 목사님은 예능프로에도 
한자리를 하고 계신다. 

교회가 기업이 되고, 세습의 불화가 부패를 조장하는 선봉에 있다면 누가 먼저 
각성하고 회개 해야 할까? 참을 부정하며 이유없이 이단, 사이비라고 규정하여 
믿지 않는 무신앙인 조차도 신천지를 이상한 집단이라는 편견을 상식인 양 떠들고 
있는 무지가 어이없고 황당하지 않을 수 없다. 적반하장도 예의가 없어도 너무 없다. 

하늘의 처소는 임함을 준비하고 있고, 이 땅의 하늘은 인을 맞으며, 또 인을 치기에 
바쁘다. 오랜 후에 어느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일러 주셨다. 





신약의 예언이 이루어져 나타난 실상을 우리 눈으로 보고 확인 할 수 있다. 
그러나 아무에게나 보이는 것은 아니다. 청함 받아 알고 깨달아 지키며 
택함을 입어야 한다. 만만치는 않다. 그러나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 할 수 없다라고 하셨다. 

믿기만 하면 구원 받던 때는 어언 2천 여 년이 흘렀다. 그리고 오늘날은 
신약의 약속의 때에 살고 있지 않은가? 소귀에 경읽기 (우이독경)와 무슨 
차이가 있을까?




종교는 하늘의 것을 보고 배우는 것이다. 그 하늘 나라가 임해 오신다는데 
죽으면 가는 나라로 둔갑을 하여 소망이라는 포장을 하고 있다. 천국을 
보고 온 수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좋은 곳을 왜 빨리 가고 싶어 하지 않는 
것이 아이러니다. 

우리의 조상들이 정안수를 떠 놓고 천지 신령님께 무엇을 빌었을까? 그리고 
언제, 어떻게 응답을 받은 것일까? 모두가 구원과 천국과 영생의 복을 소유하는 
주인공이 되라고 기회를 주시지만 잠에서 깨어날 줄을 모르는 우리의 후손들을 
얼마나 답답해 하실까?







2017년 5월 12일 금요일

부처님 손바닥은 어디일까요?




기상 변화는 어른신들이 감지하고 시대 분별은 젊은이들이 해야 할까요?
성경에는 두가지의 약속이 있습니다. 구약과 신약! 말씀이 기가 맥히게 좋은 
우리 목사님께서 이 약속에 관한 해석을 해 주시던가요? 

옛 약속인 구약은 왜 지켜지지 않았는지, 예수님께서는 왜 십자가를 지시기 
전날 밤에 새로운 약속을 하셨는지 알고 계시나요?

아이 밴 자는 화가 있으니 임신을 꺼려하고, 휴거할 때를 대비하여 밥까지 굶고 
다이어트를 하는 어처구니 없는 신앙의 현주소가 한심하기가 이를데가 없습니다.






처소를 예비하여 다시 오신다 하셨고 그곳은 이 땅의 천국이 이루어 지는 
나라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 성전임을 아십니까? 교명도 성경에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믿기지 않는것이 당연하다고 하기엔 신천지를 아는 사람들이 너무 많지 
않은가요? 눈 멀고 귀 막은 우리 목사님 말씀 타령하는 교인들 빼고는 
말입니다.  오랜후에 다시 어느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일러 주신다고 
히브리서 4장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2천 년 전 기록하신 오늘날이 정말 이 시대라면 놀랄 일이 아닙니까? 
온전한 신앙인으로 거듭나길 기도합니다. 신약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져 나타난 실상의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밤의 미혹에 자신을 맡기지 말고 똑똑해 집시다. 만국속에 있다면 말입니다.
지구를 떠나거나 벗어날 수 있는 재주가 있더라도 말입니다. 

우주의 창조주는 유일 신 하나님이시기때문에 부처님 손바닥을 벗어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부처님(佛)? 파자하면 사람이 아닌 신입니다. 누굴일까요?




2016년 5월 27일 금요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오늘날은 ?



종교는 하늘이 주는 으뜸가는 가르침이다. 
그런데 사람의 범죄로 하나님은 떠나가셨고 정한 때가 되어 
만물중에 드시려 역사하고 계신다.

6천여년의 길고도 긴 신묘막측한 사연을 마무리지으려 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일하고 계신다고 
말들은 했지만 그 일이 무엇인지를 범인들은 알 수가 없었던 것이다. 
Religion ! 끊어진 신과의 생명줄을 다시 연결하시고자 하신다. 

태초의 사람 아담의 죄로 인해 사망이 왕노릇 해 왔지만 그 누구도  
정체를 알 수 없었던 것이다.
이제 예수님이름으로 오신 약속의 목자께서 이 땅에 하나님 나라 
천국을 건설하고 계신다.

천지를 모르는 신앙인들은 흑암속에서 하나님을 믿노라 자부하지만 
과연 하나님께서는 누구의 손을 들어 주실까? 






믿음은 지식이 근간을 이루어야함에도 무조건  믿으면 죽어서 천국간다는 
맹신은 이제 그만 막을 내려야 할 때다.

히브리서에는 오랜 후에 어느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들으면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하셨다. 
이 오늘날이 지금이라면 새천지를 비방, 폄하, 삿대질을 할 수 있을까?

진실은 반드시 이김의 역사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 땅에 이루어지는 천국이다. 왜냐면 하나님께서는 임하여 오신다고 
하셨기 때문이다. 

주기도문에도. 요한계시록에도 약속하고 계신다. 
실체를 보는 날에 유구무언하는 자 되지않기를 기도한다.

2016년 3월 5일 토요일

신약을 이루는 새천지 !



초림때 구약을 이룬 예수님께서는  거처를 마련하시면 
다시오마 새로운 약속(신약)을 남기고 떠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날(히4:7~참고) 한 약속의 목자에게 오시어 
신약을 이루고 계십니다(계22:16~참고). 

이제 일이 이루기전에 너희에게 말한것은 일이 이룰때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고 하신 요한복음 14장 29절을 
확인하길 바랍니다. 




약속하시고 그 약속을 이루시며 6,000년 역사해 오신 하나님!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믿지 못하는 아둔한 심령들에게 실체를 
보여 주시지만 그래도 핍박만을 일삼는 저들은 누구일까요???

일점일획도 변궤를 허락하지 않는 하나님! 모든 사람이 구원받길 
원하시는 하나님! 만물을 주관하시는 창조주께서 이 땅에 
천국을 이루고 계십니다.

언제까지 수수방관만 하고 있을것인지요?
신약의 약속의 장소 새천지를 주목하길 바랍니다.

확인해 보시지 않으실래요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760 : 구약과 신약의
                                     하나님과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






2015년 6월 11일 목요일

천국을 소망하는 신앙인이라면 ?

말씀은 흘러 넘쳐 봇물을 이루는데 오늘날 신앙인들은 하나님, 예수님을 믿노라 
말들만 무성하고 성경을 공부한다라면 이단이 되는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이라 하셨는데 성경공부를 하면 왜 이단이 되는 것일까요 ?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고 하셨는데 ......

하나님, 예수님 ! 이 단어만 믿는다고 구원이 있을까요 ?
지금의 때는 바로 계시록을 이루는 때요, 약속이 이행되는 때이다라고 하시는데
이 약속이 언제, 어디에,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고 찾아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

새 언약을 지키는 신천지를 핍박하는 것은 다시 오실 주님을 핍박하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왜냐하면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실 보혜사 진리의 성령이 
약속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요 14: 26~ 참고).

보이지 않는 예수님께서 한 육체를 들어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신앙인들이 하나님,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초림 당시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오신 예수님을 믿지 않고 핍박하며 
십자가에 못박아 돌아 가시게 했습니다(요 1: 11~참고).




21세기를 살아 가는 우리에게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바라시는 것일까요 ?
하나님의 목적은 잃었던 에덴동산을 회복하여 새로운 나라 이 땅의 천국을 
건설하고 통치하시며 영원히 함께 하시고 싶은 것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를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때가 지금인 것입니다.
오랜후에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알리시고 그 오늘날이 되면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내일을 소망하며 신앙을 한다면 하나님께서 주시겠노라 약속하신 복은 
제대로 알고 그 명령에 순종해야 하지 않을까요 ?

성경은 계 10장에 책 받아 먹은 목자에게 배워야만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 
비로소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거듭나지 않으면 천국도  구원도 영생도 꿈꾸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87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기도를 해야 할 때입니다.
일상적인 기복을 바라는 기도를 할 때가 아닙니다.
오직 찾고 두드리며 말씀을 사모하며 그 명령을 지키는 자에게만이
소망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 질 줄 믿습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