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이 활짝 폈어요! 겨우내 단잠을 깨고 담백한 자태를 뽐내며 피었습니다. 깨끗하고 하얀 꽃들이 봄이 왔음을 소근대며 있습니다. 신천지도 그 처음은 미약했으나 이 마지막 때에 창대한 나라를 건설하여 제 34주년 창립일을 맞이했습니다. 3년을 산으로 다니며 예배를 드렸고, 화장실도 없는 아파트 지하에서 예배를 드리며 성도 수가 500명만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했다며 처음을 회상하시고 감격해 하던 모습을 다시 한번 새겨 봅니다.
온전한 하나님의 나라 구축을 위해 오직 하나님의 일만 하시는 총회장님! 저희들은 그저 흉내만 하는 신앙을 하고 있지 않나 반성을 해 봅니다. 언제가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평화의 시대가 도래하면 과연 잘했노라 칭찬을 받을 수 있을까 두렵습니다. 신천지는 창립 제34주년을 축하하고 더욱 더 분발하여 하루 속히 이 땅의 천국을 완성하자고 하십니다. 이제는 세계가 인정하고 대한민국 언론도 미동을 하고 있습니다. 신천지가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라고 떠드는 한기총과 기독교 방송인 CBS는 이제 마지막을 고해야 할 때입니다.
성도수가 20만명을 넘어가고 있는데 언제까지 비방을 할 수야 있겠습니까? 사단의 종노릇은 이제 그만 접으시고 신천지 계시의 말씀을 길삼아 이 땅의 천국으로 나아 오십시오! 신천지가 그대들이 말하는 사이비 이단이라면 34년을 버틸 수가, 그리고 성도수가 급속도로 늘어 가겠습니까? 집 나간 얼을 되찾기를 그리고 잠에서 깨어나시길 바랍니다. 신천지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이 땅의 천국입니다. 신천지 화이팅!
나는 오늘도 얼마나 감사하며 하루를 쪼개어 쓸까? 찜통이라는 더위에 오만짜증은 불쾌지수의 수위를 주체할 수 없는데 보이지 않는 시간은 날과 달과 년을 쌓으며 세월을 보태며 있다. 하나님의 창조의 역사도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는 순리로 6일 창조를 마치시며 7일째 안식하시려 하신다. 하루가 천 년같고 천 년이 하루같은 인내의 결실을 맺으려 하신다. 마냥 살고 그리고 아프고, 늙으며, 죽어가는 인생노정은 불변인 것 처럼 당연지사가 되어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신앙인조차도 경서의 뜻은 외면하고, 왜곡된 채 오해의 극을 치닫고 있다.
이제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평화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만민이 구원의 주인공들이 될려면 뭔가는 해야 하지 않겠나? 주인이 쓰고자 하면 권리금도 포기하고 내 줘야 하는 하는데, 만물을 창조하신 주인께서 이 만국에 드시고자 하시는데 미물보다 못한 인간이랴~ 인간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 창세기 아담이 선악과를 먹지 않았다면 지금도 어딘가에 생존할 것이고 우리도 사망이라는 단어조차 모르고 살아들 갈 수도 있었는데....... 그러나 이제 사망도 애통도 곡함도 아픔도 없는 지상 낙원에서 하나님 모시고 살 날만 고대하면 된다. 당연히 그 약속대로 나타난 실체를 믿고 자격 요건을 갖춘다면 말이다.
더위에 지친다고 불만을 토로해 본들 여름인 것을 어찌하겠는가? 네 영혼의 피서를 꿈꿔 본 적이 있는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배너를 클릭하시라! 이 땅의 천국을 찾을 것이다. 그리고 영원한 생명의 복을 누릴 주인공이 될 것이다. 신앙은 신과의 소통이다. 제발 좀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알아야 면장도 할 수 있고 구원도 영생도 천국도 당신 몫이 될 것이다. 증험과 성취를, 하늘에서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시는 약속의 목자를 찾아 더 이상 망설이거나, 눈치 보지 말고 클릭하자. 속히.....
예언은 하나님께서 이루실 약속이며. 신약의 약속을 종합한것이 계시록입니다. 그러나 이 새 언약은 아무도 그 누구도 아는 자가 없었습니다. 초림때 예수님께서는 비유, 비사로 기록하셨고 때가 되지 않았기때문에 알 수가 없었고. 구약의 예언도 실상의 주인공이 나타나 증거하였지만 당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듯이 오늘날 또한 계시록이 이루어 지는 실상의 때에 이루어지는 이 땅의 천국을 보고도 믿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새 천지를 이단이라고 자기들 멋대로 폄하하고 핍박을 일삼고, 사단마귀의 조종을 받는 도구로 쓰임받는 줄도 모르고 안하무인, 적반하장격으로 날뛰고 있지만 용은 이미잡히고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평화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음을, 예언하시고 그 약속을 이루어 가시는데 믿지 않는다면 그 신앙은 가짜 믿음일 수 밖에 없다라고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