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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7일 금요일

태초의 말씀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일까를 궁금해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물어 볼 수는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도 모르면서 
교회를 다니냐고 생각할까봐 괜한 소심함에 시간만 흘려 보낸 
밤같은 기억이 있습니다. 

눈으로만 성경을 읽은 병폐입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에 분명히 
알게 해 놓으셨는데 그저 교회마당만 밟으며 신앙을 했던것입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라고 분명하게 기록해 놓으셨는데도 
책장넘기기에 바빴으니 어찌 알 수가 있었겠습니까? 






씀이 곧 하나님이심을 아셨나요? 그런데 어떤 말씀이 하나님이신 
줄을 어찌 알겠습니까? 성경의 내용은 역사, 교훈, 예언, 성취의 
네 분류로 나누며 배도, 멸망, 구원의 순리노정대로 이루어 가고 
있다면 우리는 어떤 말씀을 깨달아 믿고 지켜야 할까요? 

약속(예언)의 말씀을 깨달아야 하는데 실상을 알지 못하면 어떤 
약속을 하셨는지도 모를 수 밖에 없는 그냥 맹탕인 신앙을하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을 생각만해도 감동이 일렁이는 감상의 신앙말고 
누구의 죄사함을 위해 피흘려 주셨는지를 제대로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막연하게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셨다고 단정하지 말고 그 보혈의 대상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처소를 마련하여 다시 오마 약속하신 예수님께서 신약 즉 
요한계시록의 실상을 알지 못하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고, 추수되어 인 맞고, 
12지파에 속해야 하며, 계시록을 가감하지 말아야 하며, 
생명책에 녹명된 자만이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이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죄사함도, 구원도, 천국도, 영원한 생명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소경같은 신앙은 이제 그만하시고 똑똑한 신앙인이 됩시다.
아래배너를 클릭합시다. 






2018년 4월 22일 일요일

카더라 방송은 지옥의 길라잡이!



성경을 너무 궁금해 하지 말라고 한다. CBS기독 방송을 100%믿는 어느 친구의 말이다. 
카더라방송에 익숙해져 신앙의 목적과 소망을 망각한 체 죽어서 천국가는 예행연습쯤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또 절을 신봉하는 친구는 말한다. 천국이 어디 있노? 한다. 극락은 자신들의  몫이 아닌 
것을 무의식으로 알기는 아는 것 같다. 할말은 많으나 미소만 짓는다. 천국은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기에 죽어서 가는 천국은 없다. 

교회는 모여서 가르침을 받는 곳이어야 하는데 말씀은 성경속에서만 유월되지 못하고 
침잠되어 있다.그래도 성찬식은 주일마다 드리고 있단다. 이유는 예수님의 보혈을 
생각하며 깨끗해 지고자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으니까 구원받았다라고 한다.

예수님의 피로 산 사람들을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시고 저희가 땅에서 
왕노릇한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보혈을 기념만한다고 천국에 갈 수 있을까?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성경을 
궁금해 하지도, 알려고는 더 더욱하지 않으면서 그리스도인이라고 할 수 있을까?






성경은 몇구절만 알면 되고, 예수님 믿기만 하면 되는 신앙이 참 신앙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러면 초림의 예수님과 12제자들의 순교는 지금의 신앙과는 너무 비교되지 않는가?
성경을 몰라서 가르칠 수 없는 오늘날 목회자들은 물질의 노예가 되어 권력과 명예에만 
급급하는 한심함을 교인들은 모른다. 착하고 바르게 교회 잘 섬기며, 봉사 잘하고, 헌금 
잘하면 죽어서 가는 천국은 따놓은 당상이 되는 맹신과 기복에 쩔어 있다. 어찌할까? 

한번도 의심도 않고 궁금도 하지 않는 이 시대의 신앙관은 누가 심었을까? 
대한민국 경기도 과천소재 청계산 아래에서 재림의 서막이 열렸다. 역사의 고증자료도 
존재한다. 아무도 알지 못하게 가리고 있고 아직도 그의 잔재들이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는 것이다. 

새 시대의 창조가 성장을 거듭하고 있음에도 세상은 소경과 귀머거리가 되어 밤에 취해 
있다. 밤에 도적같이 오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천국을 완성하시며 예비하신 처소와 함께 
오고자 하신다. 인터넷의 정보가 바다를 이루듯 거짓목자들의 주석이 무지한 심령들을 
사망의 네비가 되어 즐겨 손짓하며 있다. 깊은 잠에서 깰때다. 깨어 있으라 하지 않으셨는가? 




성경은 장식용도, 필요할 때만 인용하는 지침서도 아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6천 년 역사의 노정을 기록하고 계신다.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 목적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고 계신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고 외쳐도 믿지도 않고 오히려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그 아들에게 모든 권세를 주신것 같이 오늘날도 택한 아들에게 하나님의 이름과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예수님의 새 이름을 기록해 주신다 하지 않으셨는가? 

유독 성경의 문맹이 되어 혼란만 가중시키는 행동들은 자중해야 한다. 이단은 사람이 
판단할 수 없다. 하나님도 성경도 제대로 모르면서 누가 누구를 핍박하며 정죄할 수 있단 말일까? 허수아비는 새들이라도 쫓는 도구로 필요하지만 깜캄한 밤을 지키는 사단의 길라잡이는 이제 끝내고 새벽을 지나 아침도 지난 대명천지로 찾아 나오길 당부한다. 

자신이 신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고민해 보자. 천국은 절대 믿기만 한다고 문을 
열어 주시지 않는다. 알고 믿어 행하는 자 만이 천국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2018년 4월 1일 일요일

오늘날 일용 할 양식은 정녕 삼시세끼일까?




계절은 봄의 향연을 베풀고 각양각색의 모습으로 목이 곧고 길다. 
아스팔트를 비집고 나온 풀꽃도 제일 잘 나 보인다. 자연을 거스르고 
살아 갈 수 있을까? 

누군가는 주 기도문에 나오는 일용할 양식을 삼시 세끼라고 한다. 
더 구체적인 것은 집, 핸드폰, 자동차 등등이 포함된다고 힘주어 말한다. 
정말일까? 

출애굽한 백성에게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셨던 하나님께서 오늘날 우리에게 
구하라고 하신 일용할 양식은 무엇일까? 유명한 목사님께서 말한 좀더 구체적인 
삼시세끼를 구하여야할까? 






주기도문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신 기도문을 오늘날 신앙인들은 
주문처럼 외우고 있다. 염불을 하듯이 뜻도 모른체 말이다. 주기도문은 오늘날 
우리에게 주신 예언의 말씀이다. 하늘에서 이루신것 같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 
달라고 기도하라고 가르쳐 주신 것이다. 하늘에서 이루신 것은 무엇이며 이 땅에 
이루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뜻을 모르면 삼시세끼 일 수 밖에 없다. 그리고 많은 교인들을 흑암에 가두어 
지옥으로 인도하고 있다. 오늘날 목회자들의 자화상은 아닐까?
봉함되어 있었던 때는 안다하면 죄였지만 계시되어 실상이 나타나는 때는 모르면 
죄가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죄의 해결은 어떻게 할 것인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흘리신 보혈로 죄사함이 있다고 믿기만 하면 될까? 생명의 
말씀으로 씻어 거듭나지 않으면 아버지나라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는데 
생명의 샘을 찾아야 하지 않겠는가? 

알지 못하니 맹신을 하고 도가 넘치니 광신이 된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가면 밤이 
온다고 하셨는데 우리는 낮도 밤도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밤은 무엇일까? 자신이 알고 있는 말씀의 수준은 어디쯤에 있을까? 

아직도 일용할 양식을 삼시 세끼로 구하고 있다면 아니 더 구체적으로 아뢰고 
있다면 참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흠향하실까?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로 부를 
자격이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하지 않을까? 몰라도 너무 모르면서 이웃을 비웃고 
있다면 신앙인이라고 하면 안된다. 삼시세끼는 육의 배만 불릴 뿐, 영은 굶주려 
죽어가고 있는데 왜 깨닫지 못하는가?









2017년 10월 17일 화요일

선인과 악인의 모습은?





참과 거짓을 외모로 구별할 수 있다면 사람의 모습은 어떤 모양들을 하고
있어야 할까요? 그렇다면 이 세상에 죄악이 공존할 수는 없겠죠.
눈으로 확인이 가능하니까 말입니다.
오히려 성형기술이 성행할 수도 있는 부작용이 올 수도 있을까요? ㅎㅎ! 
죄의 근본을 해결하지 않으면 악은 기승을 부릴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죄사함은 오직 예수님의 피로만 사함 받을 수 있다고 하십니다.

문제는 이 보혈의 대상이 나 자신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신앙은 신의 뜻과 목적을 분명히 알고, 믿고, 행하는 수순을 밟아야 합니다.

제대로 된 믿음을 소유하고 싶지 않으신가요?
길고 긴 터널에서 이제 벗어나 보심이 어떠하실지요?






http://cafe.daum.net/scjschool/E3qZ/918 : 신천지, 신앙인에 대한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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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목회자들과 기독교인들이(약 20만명) 이 말씀을 배우고 인정했습니다.
참 하나님과 성경을 모르고, 못가르쳐 주는 곳이 이단이요, 성경을 아는 곳이

참 정통입니다. 하나님과 진리를 간절히 찾아오신분,
심령이 갈급하신분,
생사화복의 원인을 알고자 하시는 분
모두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
- 요한계시록 22:17 -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디모데전서 2:4 -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시로다"
- 예레미야애가 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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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6일 금요일

여호와의 유월절을 아직도 기념만 하고 계시다면?



여호와의 유월절을 아직도 기념만 하고 계시나요? 예수님의 보혈과 몸이라고 
엄숙하고 경건하게 성찬식때 감질나게 먹었던 눈물 방울 같은 포도주와 
손톱마디 만한 카스테라 조각을 녹이며 눈시울을 붉히며 불렀던 찬송이, 

오늘날 이루어져 나타난 실상이 어린양의 피와 살임을, 그리고 이것을 
먹어야지만 죽어 있던 사망속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유월임을 감추어 두고 
계심을 누구도, 아무도 몰랐던 것입니다. 

영원한 규례로 지키라고 하신 유월절의 비밀을 아십니까?
죽은 자들이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살아나는 때가 온다고 하셨고, 무덤속에 
있는 자가 이 음성을 들을 때에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온다고 하십니다(요5: 25~29참고).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했고, 초림의 예수님께서는 
유대인들에게 피와 살을 먹게 하셨지만 결국은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오늘날 
재림때의 유월은 무엇일까요? 어디에서 어디로 옮겨야 생명을 얻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택한 백성들에게만 오신다고 하셨는데 교회에서, 성당에서 
간구한다고 유월절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요? 
구원도 믿기만 한다고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어딘가에 사로잡혀  있을 때 건짐을 
받는 것입니다. 신앙인들은 막연한 기대감으로 문자에 매인 구원을 바라고 있습니다.




세상 끝은 지구의 종말쯤으로 기정 사실화 시켜놓고 불안과 두려움은 북한의 
미사일을 염려하고 있습니다. 속히 이루어질 신의 역사를 믿기가 쉽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홀연히 이루어 지는 실상의 현장을 찾아 나아오길 
바랍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막연하게 죽어서 가는 무릉도원은 아닙니다. 금길도 
꽃이 화려한 곳도 아닙니다. 하나님, 예수님,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 이 땅에 임하여 
오실 곳은 새 하늘 새 땅 신천 신지입니다. 

믿기지 않으신다구요? 어쩌나? 이 곳이 참인 것을~~






2017년 6월 12일 월요일

주 재림을 기다리는 우리의 자세는?




사람들은 말한다. 진리는 하나라고, 그러나 진리의 주체는 누구신지 
모르는것 같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셨는데도 
눈따로, 말따로, 생각따로다.

이 흩어진 마음을 모아 모아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자 십자가의 고난을 
짊어 지신 보혈의 사랑을 망각하고 살아들 간다. 창조주의 뜻과 계획과는 
전혀 다른 자신의 세계속에 주인공 행세를 하며 만국을 소경으로, 
귀머거리화 시켜 놓았다. 

때가 되면 홀연히 변화 받는다고 하셨는데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 걸까?
수도 없이 많은 시간을 알려 주시고 보여 주시며 듣게 하셨지만 아직도 
혼돈과 흑암속에 분주하다. 빛은 손바닥으로 가릴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사람들은 진리의 빛을 찾아 하나, 둘 모이기 시작했다. 머지않아 태산을 
이룰 것이다. 빛이 오기 전에는 누구도, 아무도 모르는 밤이었다. 하지만 
빛으로 오신 약속의 목자께서 천상수와 천하수의 실상을 증거하고 계신다. 

모세가 홍해를 가르듯 나뉘는 시점에서 자신의 위치를 점검해야 한다. 
뭍이 드러날 때 자신의 밭에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는 기적의 주인공이 
되길 기도해야 한다. 세상도 성공이라는 것이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듯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경홀히 여겨서야 되겠는가? 

왕같은 제사장의 유업을 받게 해 주신다는데 언제까지 음해와 비방의 
올무에 갇혀 있을 것인지는 현명함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주 재림을 기다린다면 말이다.








2017년 5월 15일 월요일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이는 누구실까?



몸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자와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이
가 계신다(마10:28절 참고). 신앙을 한다면 누군지를 알  것이다. 그러나 자신이
어느 곳에 속해 있는지 확인해 봐야 한다.

초상을 치르고 둘째 사망의 해를 또 받을 것인지 아니면 영원한 생명의 복을 누릴
것인지는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구하고 찾는 자에게 혜안을
열어 주실 것이다. 궁금해 하지도, 알고 싶지도 않는 자에게 유업을 물려 주고
싶으시겠는가?




하늘의 복을 받는 것이 입으로만 부른다고 가능한 일일까? 언제, 어디에, 어떻게
오마 알려 주심에도 불구하고 팔짱을 끼고 먼 하늘만 쳐다보고 있다면 얼마나
안타까우실까? 분노치 않으시고 인내하시는 하나님, 언젠가 너를 알지 못하노라
하실날이 있을것이다.

모교회는 구름타고 오시는 주를 확인하기 위한 대안으로 하루에 하늘을 세번보기
운동을 한단다. 헐! 어이없는 일이지만 사실이다.
안 쳐다 보실 때 오시면 어쩌려나? 잠도 안 자고 밤에도 쳐다보고 있으려나?

맹신은 화를 자초한다. 십자가의 보혈로 죄사함 받았다고 한다.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는가? 교회만 다니면 될까?




하나님의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기록하는 자만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리라 하셨다.

하나님의 법을 아는가?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고 하셨다. 행한대로 갚아
주시는 하나님, 자신은 열심히 신앙했는데 아버지께서 너를 모른다고 하면 그 때는
어떤 변명을 할 것인가?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에 이르기를 바라신다고 하셨다. 어떻게 할 것인가?
만물의 창조주는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주인은 모든 권리가 있으시다. 어설픈
신앙으로 천국을 원하는가? 똑똑해지자.








2017년 5월 10일 수요일

성찬식엔 무엇을 먹나?



세례받지 못하면 성찬식의 성찬은 먹을 수가 없다. 새 신자의 입장에선 기분이 별로다. 
그러나 정작 엄숙하고 숙연한 분위기만 연출할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없다. 
다만 기념을 했을 뿐이다.

성찬식엔 입에 넣자 마자 녹아 버리는 카스테라 한 조각과 한 모금의 포도쥬스가 
예수님의 보혈을 기념하며 존경과 감사의 눈시울을 붉힌다. 애잔한 찬송이 눈물을 
부를 수 밖에 없다. 처소를 예비하여 다시오마 약속하셨는데, 그림자만 붙잡고 순간의 
감상으로 신앙인의 도리를 다 한것 같이 이 날은 유달리 은혜롭다. 





예수님의 보혈로 죄사함 받아 죽어서 천국 가는 믿음으로 우리는 하나님 보시기에 
한심한 신앙을 하고 있는 것이다. 보혈의 대상이 누군지, 무엇을 약속하셨는지, 
관심 밖이며 오직 예수의 이름이 전부인 껍데기 신앙을 하고 있다. 

하나님의 역사는 해 돋는데서 부터 시작된다. 태초는 한 시대의 종말과 오버랩 된다. 
부패했으니 새 시대의 창조가 당연하다. 죄의 관영함은 한 시대를 청산하는 것이다. 
예언하시고 이루시는 창조주 하나님, 말씀으로 만물을 주관하시며 통치하신다. 





인생은 구더기보다 하찮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사랑하사 같이 살고자 하신다. 신은 
말(영)로 역사하신다. 볼 수는 없지만 실체가 나타남으로 증명해 주신다. 이 외침이 
메아리가 아닌 호소로 깊이 받아 드려지길 바래본다. 다시 오셔서 구원의 나팔을 불고 
계신다. 실제 나팔이 아닌 비유속에 감추어 두신 사명자를 통하여 증거해 주고 있다. 

코 앞이 천국이면 뭐하나?
그냥 지나치면 그만이다. 두드리고 찾자. 천국은 우리가 살아 가고 있는  이 세상에 
실상으로 드러났고 이루어가고 있다. 설마? 가 사람을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