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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7일 금요일

인터넷이 아이들을 키우는 시대!




요즘 엄마들은 아이들을 인터넷에 의지해 다 키운다.  
정보의 옳고, 그름의 여부를 따지지 않는다. 거의 신봉수준이다. 
우리도 아이들을 키웠는데 어떻게 키웠을까? 저렇지는 않았지싶은데 
그때는 인터넷이 없어서 그랬을까? 

아무튼 어머니들이 편할 때가 많다. 거의 물어보지를 않으니 말이다. 
요즘 신앙도 이런 모습이 아닐까싶다. 믿지 못해 의심하고 따지고 또 
질문하고 인터넷에 떠도는 카더라는 잘도 믿는 것이 닮아 있다. 






진리는 하나라고 말하면서 정작에 진리의 실체는 모른다. 존재하지도 
않는 상상의 동물에게 의지하며 제사를 드리고 형상화한 이미지에 
열광하고 곳곳에 전시하며 우상시한다. 내 속의 알지못하는 공허를 
채우기위해 뭔가를 만들었을까? 여기서 조금 저기서 조금하며 말이다. 

토욜이면 주일날 예배말씀을 준비하시는 목회자의 모습도 클로즈업된다.
말씀은 약속한 목자를 만나 그에게서 보고 들은 것을 듣고 알고 깨달아 
믿어야 한다. 이단이라며 치부하지 말고 말씀앞으로 나와야 한다. 






종교가 하나가 되어야 하지않겠는가? 고정관념을 버려야 한다.자신이 
속한 교단이 전통인지 정통인지 구분할 줄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세상은 땅의 것만 볼 수 있다. 하늘문화를 알아야 한다. 6천 여 년을 
역사해 오신 하나님의 재창조의 비밀을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베뢰아 사람처럼 간절함으로 날마다 성경을 상고해야 하지 않겠는가?
감추었던 만나의 비밀이 밝히 열려지는 때에 부지런해야 하지 않겠는가? 
문밖에서 기다리시는 주를 너무 오래 기다리시게는 하지 말자. 아멘!




2018년 4월 22일 일요일

카더라 방송은 지옥의 길라잡이!



성경을 너무 궁금해 하지 말라고 한다. CBS기독 방송을 100%믿는 어느 친구의 말이다. 
카더라방송에 익숙해져 신앙의 목적과 소망을 망각한 체 죽어서 천국가는 예행연습쯤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또 절을 신봉하는 친구는 말한다. 천국이 어디 있노? 한다. 극락은 자신들의  몫이 아닌 
것을 무의식으로 알기는 아는 것 같다. 할말은 많으나 미소만 짓는다. 천국은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기에 죽어서 가는 천국은 없다. 

교회는 모여서 가르침을 받는 곳이어야 하는데 말씀은 성경속에서만 유월되지 못하고 
침잠되어 있다.그래도 성찬식은 주일마다 드리고 있단다. 이유는 예수님의 보혈을 
생각하며 깨끗해 지고자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으니까 구원받았다라고 한다.

예수님의 피로 산 사람들을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시고 저희가 땅에서 
왕노릇한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보혈을 기념만한다고 천국에 갈 수 있을까?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성경을 
궁금해 하지도, 알려고는 더 더욱하지 않으면서 그리스도인이라고 할 수 있을까?






성경은 몇구절만 알면 되고, 예수님 믿기만 하면 되는 신앙이 참 신앙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러면 초림의 예수님과 12제자들의 순교는 지금의 신앙과는 너무 비교되지 않는가?
성경을 몰라서 가르칠 수 없는 오늘날 목회자들은 물질의 노예가 되어 권력과 명예에만 
급급하는 한심함을 교인들은 모른다. 착하고 바르게 교회 잘 섬기며, 봉사 잘하고, 헌금 
잘하면 죽어서 가는 천국은 따놓은 당상이 되는 맹신과 기복에 쩔어 있다. 어찌할까? 

한번도 의심도 않고 궁금도 하지 않는 이 시대의 신앙관은 누가 심었을까? 
대한민국 경기도 과천소재 청계산 아래에서 재림의 서막이 열렸다. 역사의 고증자료도 
존재한다. 아무도 알지 못하게 가리고 있고 아직도 그의 잔재들이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는 것이다. 

새 시대의 창조가 성장을 거듭하고 있음에도 세상은 소경과 귀머거리가 되어 밤에 취해 
있다. 밤에 도적같이 오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천국을 완성하시며 예비하신 처소와 함께 
오고자 하신다. 인터넷의 정보가 바다를 이루듯 거짓목자들의 주석이 무지한 심령들을 
사망의 네비가 되어 즐겨 손짓하며 있다. 깊은 잠에서 깰때다. 깨어 있으라 하지 않으셨는가? 




성경은 장식용도, 필요할 때만 인용하는 지침서도 아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6천 년 역사의 노정을 기록하고 계신다.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 목적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고 계신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고 외쳐도 믿지도 않고 오히려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그 아들에게 모든 권세를 주신것 같이 오늘날도 택한 아들에게 하나님의 이름과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예수님의 새 이름을 기록해 주신다 하지 않으셨는가? 

유독 성경의 문맹이 되어 혼란만 가중시키는 행동들은 자중해야 한다. 이단은 사람이 
판단할 수 없다. 하나님도 성경도 제대로 모르면서 누가 누구를 핍박하며 정죄할 수 있단 말일까? 허수아비는 새들이라도 쫓는 도구로 필요하지만 깜캄한 밤을 지키는 사단의 길라잡이는 이제 끝내고 새벽을 지나 아침도 지난 대명천지로 찾아 나오길 당부한다. 

자신이 신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고민해 보자. 천국은 절대 믿기만 한다고 문을 
열어 주시지 않는다. 알고 믿어 행하는 자 만이 천국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2018년 1월 18일 목요일

윤리를 거스르는 오늘날의 목회자!



모 목사님께서 남자는  '만나지마' 해 놓고 정작에 목사님께서는 20대를 
성추행 했다는 보도를 접합니다. 일부 목사님들의 비인륜적 기사가 처음은 
아니지만 이 시대의 단면을 보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죄의 관영함은 
신의 진노를 부릅니다.

성경은 베스트셀러라고 말들을 하지만 얼마나 이해하며 읽고들 있을까요?

요한 계시록에는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고 하시는데 자신은 어느 부류에 속하는지 아시나요? 신의 글이라고 
하면서 단순하게 눈으로 보는 것으로 끝나야 할까요? 이해도 안되고 어려우니 
그냥 덮어야 할까요?

























성경은 비치용이 되면 안 됩니다. 목회를 앞세워 거룩을 치장하며 성도들을 
우롱하는 못된 습성들은 각성해야 합니다. 말씀도 없는 신학대를 나와 개척을 
한다고 자기 식구들만 자리를 매우는 교회들의 실상이 한, 두곳이 아님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허울을 접고 샘물처럼 솟아나는 생명수가 흘러나는 곳으로 나아 오십시오.
말씀은 맞는데 이상한 곳이라고 색안경을 쓰고 방관도 비방도 하지 말고 올바른
판단을 합시다. 예수님께서 성경대로 이루셨듯이 오늘날도 예언하신대로 성취되어
실체가 존재합니다. 직접 확인해 보면 될 것을 카더라방송에 익숙한 어리석음이
자신을 사망의 늪속에 빠져 들게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목자는 누구보다도 본이 되는 삶이 되어야 함에도 윤리를 거스르는 기사꺼리는
더 이상 접하지 않았으면 하는데 희망사항이 되면 어쩌나 염려스럽습니다.
새 나라 신천지는 성경을 통달한 약속한 목자가 계십니다. 천국의 비유를 밝히
드러내 주고 계십니다. 

속히 편견을 버리고 신앙의 본연의 모습을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신앙의 목적이 
구원과 천국과 영생이라면 선택하십시오.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 즉 결정은 본인의 몫임을 상기합시다.










2017년 3월 8일 수요일

신앙의 꼰대는 누구일까요?



꼰대라는 말을 들어 보셨나요? 
추억의 끈을 놓지 못하고 지나간 세월을 아쉬워만 하는 과거 지향의 사고를 
말한다는군요! 근데 은근 친근감은 있네요. ^^

신앙의 꼰대는 없을까요?
구약에 매여 십자가 지신 예수님만 붙들고 오로지 보혈의 댓가로 죄사함 받은양 
으시대며 있는 모양새는 꼰대가 무색하지 않습니까?

2천 여 년전 예수님께서는 구약의 약속을 다 이루셨고 처소를 예비하여 다시오마 
새로운(신약)약속을 주셨지만 이 약속을 아는 신앙인을 찾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만물 속에 감추어 두시고 누가 나를 찾나 지켜 보시는  하나님! 
얼마나 애타 하실까요?

인내하시고 또 인내하시는 하나님! 이제 땅의 것 좀 내려 놓고 아버지 손 잡고 
복된 곳으로 걸어 갑시다. 증험도 성취도,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아 놓고 
혼인잔치에 청하고 계시는데 무엇이 두렵습니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카더라는 카더라일 뿐 실체를 증거하는 복 된 나팔에 집중하십시오!



2015년 1월 1일 목요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들은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들은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

어떤 사람이 말합니다. 하나님은 왜 편애 하시냐 ?
그러면 니네는 믿지도 않는 사람을 챙기고 싶냐 ? ㅎㅎㅎ 조크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들이 제대로 알고 믿고 깨달아 
하나님이 계신 나라로 찾아 오길 바라시는 간절한 마음으로 피조물들에게
주셨는데 이 미련한 피조물들이 천지를 구분을 못하고 이럴 것이다, 저럴 것이다
잘난 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겁없는 피조물들이 신에게 적대행위를 하고 있으면서도 자신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하나님의 한량없는 사랑을 애써 매도하며, 신앙을 자신이 편한대로 하고,
위안의 대상으로 착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피조물을 창조하신 창조주는 하나님이신 것을 망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나라 천국은 이 땅에 건설되어 지고 있고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는 강림하십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기록되어져 있기 때문이지요.
성경대로 이루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글이기 때문이고, 말씀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부지불식간 천사는 당신을 찾아올지 모릅니다.

새해를 맞은 각오와 다짐이 많으시겠지만 무엇보다 우선은 하나님의 나라 천국이
어디에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아야 합니다.
무조건 카더라 방송에 익숙해져 있겠지만 그것 또한 누구의 역사인지를 알아야 
할 것입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배도하고 하나님이 되고자 하늘을 이탈한 범죄한 천사가 있음을
알고 있으십니까 (사 14 : 12 ~,벧후 2 : 4~ 참고) 
얄팍한 지식으로 성경을 다 아는 것처럼 하는 때는 아니구요 통달을 할 때임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 통달 막연하지 않습니까 ?




신천지는 모든것을 알려 드립니다.
왜냐구요 ? 
신천지에는 하나님의 책을 받아 먹은 약속의 목자 이만희 총회장님이 계시기때문입니다.
또 꼬투리 잡아 어떻게 유치하게 비난을 해 볼까 궁리하지 마시구요 청양의 맑은 기운을
닮아 새롭게 거듭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됩시다.

어차피 신앙을 하실려면 제대로 알고 믿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
천국과 영생을 유업으로 주신다는데 노력은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
하나님의 자녀 천국의 아들들이 다 됩시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56




2014년 11월 21일 금요일

신천지, 정녕 가정 파괴, 가출 조장의 주범인가 ?





신천지, 정녕 가정 파괴, 가출 조장의 주범인가 ?

파괴(破壞)란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 보았다.
명사로서 ① 때려 부수거나 깨뜨려 헐어 버림
             ② 조직, 질서, 관계따위를 와해하거나 무너뜨림.

부연된 단어들은 이렇게도 많다. 동심 파괴, 함정 파괴, 단백질 파괴, 지방 파괴,  
가격 파괴, 자연 파괴, 아마존 파괴, 언어 파괴, 삼림 파괴, 도시 파괴, 행성 파괴 등등 ...

신천지에 가면 가정을 파괴시키고 이혼을 조장한다라고 수많은 사람들이 
외면하고, 핍박, 비방하고 있다.

가정(家庭) ! 집 家, 뜰 庭을 쓴다.
미혼의 남녀가 의기투합하여 결혼을 하면 가정이라는 단어가 성립한다.
그리고 그 외의 가족관계도 형성된다.

서로의 이해와 신뢰가 복합되어 사랑스런 자녀도 태어난다.
티격 태격 거리며 하루 하루 해를 거듭하며 튼실한 울타리를 만들어 간다.







남편이, 아내가 신천지 신앙을 한다고 폭력을 행사하여 심지어는 살인을 자행한다면,
옛말에 금수만도 못하다는 말이 딱 들어 맞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다행인 것이 신앙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다.
한 집안에 다른 신앙을 한다고 어떤 부모들은 부자지간의 연을 끊기도 하고 심지어
이혼까지도 감행하는 사례는 있다. 

하지만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고 신뢰한다면, 대화로 충분히 해결 할 수도 있을텐데, 
유독 일반 교회를 다니다가 신천지로 이적하면 하늘이라도 무너진 것처럼 
청천 벽력같이 소란스럽다.

심지어 개종교육을 시키는 목사에게 돈을 주면서까지 납치, 감금하며 식구들을 
강제 개종교육을 주지 시킨다.

누구를 탓할까 ?
신앙의 무지는 이속을 챙기는 거짓목사들에 의해 수렁으로 빠져들고 선량한 신앙인들만
피해를 보는 사례는 비일비재하다.





신앙은 타의의 권유에 갈 수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선택은 본인이 하는 것이다. 직접 들어 보고 눈으로 확인하고 믿는 것이 
신앙이 아닐까 ?

신천지를 비방하고, 핍박하고, 대적하는 분들은 신천지를 얼마나 알고 깨춤들을 
추고 있는지 묻고 싶다.

신천지는 정녕 가정파괴, 가출조장의 주범일까 ?
그렇다면 신천지에 모인 성도들은 전부 가정파괴를 주장하는 사람들로만, 가출한 
사람들로만 구성되어 있단 말인가 ?

어불성설 ! 시셋말로 웃픈 얘기다.

그런데 신천지는 날로 급성장하는 이유는 뭘까 ?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이상한 단체로 오해하며 카더라 방송에 취하신 분들은 
각성하길 바란다. 





성경엔 하나님께서 이 땅에 이루어진 천국에 오신다고 하셨다.
재림을 기다리는 신앙인들에게 현명하고 똑똑한 믿음을 권면하고 싶다.

신천지, 가정파괴, 가출을 조장하는 주범이라고 피켓들어 시위하는 말 못하는
알바인들이여 ! 자신의 행위는 누구를 대적하고, 오류를 범하고 있는지를 
절감했으면 좋겠다. 

성경대로 이루어 가는 수순이라고는 하지만 굳이 자신들이 주인공이 될 이유는
없지 않겠는가 ?

사람들은 줄서기를 잘해야 한다고 말들을 한다.
정말 우리는 오늘날을 살아가는 신앙인인가 ?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거하실 천국을 알고 찾아 가야 할 것이다. 
신천지, 정녕 가정파괴, 가출조장의 주범인가 ? 


2014년 11월 4일 화요일

Heaven Knows, New heaven New earth !


Heaven Knows, New heaven New earth !

신천지를 사람들은 이유없이, 근거없이 카더라 방송에만 귀 기울이고 쉽게, 무작정
이단이라고 비방합니다.
신천지는 저들에게 아무 피해도, 악 영향을 끼친 적도 없습니다.
신천지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냥 싫다라고 합니다.

너무 어이없고 황당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처음은 기독교계의 발상이 이제는 신앙하고는 전혀 상관도 없는 사람들까지도
 신천지라면 이상한 시선으로 쳐다보는 시셋말로 웃픈 얘기입니다.

신천지는 이 땅에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나라 천국입니다.
지금은 다만 물위에 부상하지 않은, 볼 수 있는 사람들의 눈으로만 확인할 수 있는
지상낙원입니다.

하나님께서 6천 년의 역사를 이유없이 해 오시지는 않으셨을 것입니다.
이 땅에 오셔서 영원히 함께 할 나라를 회복하시는, 그것도 5분전에 와 있는 것입니다.
영은 육을 들어 역사하십니다.


Heaven knows, New heaven New earth !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우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라고 , 또한 
하나님의 성전인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
하십니다(고전 3: 9,16~참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고자 하는 목적을 아는 자만이 구원도, 영생도, 천국도 유업으로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공기도 바람도 확인 할 수는 없지만 우리는 느끼며 누리고 있음을 부정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구약의 예언을 예수님께서 이루셨고(요 19 : 30~참고), 신약의
예언은 또 다른 하나님의 아들의 통해 이루어 가십니다(마 11 : 27 ~ 참고).

사람들은 천복을 어떻게 알고 있을까요 ?
로또가 당첨되고 생각지도 않은 횡재를 만나면 이것이 천복일까요 ?
부자는 하늘이 내린다는 말은 다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과연 하늘이 내리는 부자는 금전적인 부자만 일까요 ?
* 횡재(橫財) : 뜻밖에 재물을 얻음


Heaven knows, New heaven New earth !



신천지는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같은 생명을 주관하는 창조주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생명보다 귀한것이 어디 또 있을까요 ?
성경에는 영생을 아는 지혜가 있음에도 우리의 모습은, 나의 신앙관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셨나요 ?

자신의 신앙의 가치관을 돌아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
이단이라고 분류되는 곳도 많던데 유독 신천지만은 왜 피켓을 들고 시위를 하고
사람들을 혼란케 하는지 이것 또한 하나님의 역사속의 한 부분이라면 믿으실런지요 ?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고,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다라고 하십니다(전 3 :11~참고).

하나님께서는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으니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신다라고 하십니다( 전 3 : 15 ~ 참고).
해 아래는 새 것이 없다라고도 하십니다(전 1 : 9~참고).

만물의 창조주는 하나님이라고, 조물주라고 말들은 잘하지만 정작에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새로운 나라의 창조를 도외시한다면 성경에 기록된 재앙은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Heaven knows, New heaven New earth !



말씀이 육신이 되신 하나님 !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요 1 : 1~참고).
왜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신지 알 수 있지 않으신가요 ?

이유없이, 근거없이 나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입술로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이상한 
곳이라고 죄를 범하고 있지나 않은지 한번쯤 생각해 보시지 않으시렵니까 ?

신천지는 6천 년만에 회복되는 하나님의 새나라입니다.
아담의 배도로 떠나가신 하나님께서 임해 오실 유일한 곳, 천국입니다.
천국은 막연하게 죽어서 가는 곳은 아니구요 우리가 오실 곳으로 찾아 가서 기다려야
할 곳 입니다.

이래도 생각과 사고가 바뀌지 않으신다면 홀연히 천국행이 아닌 곳을 향하여 나아가고 
있으실 것입니다. 사단마귀는 자기의 때를 잘 알고 있기에 마지막 총력을 다해 하나님의 역사를 대적할 것입니다.


Heaven knows, New heaven New earth !

깨어나야 합니다.
어두움이 아닌 빛으로, 사망이 아닌 생명으로 나와야 할 때 입니다.
참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깨달아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참 신앙인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