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으로 가는 길은 좁고 협착하다 하셨고,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넓어 가는 자들이 많다고 하신다. 어느 길을 선택할 것인가? 종교부패의 온상인 한기총과 진리를 왜곡보도하는 CBS는 사단의 영이 들어 사는 악의 집단이다. 헌법에 명시된 종교의 자유를 말살 시키며 돈을 받고 그것도 강제로 개종교육을 시킨다. 그리고 신천지가 한 것처럼 그럴싸하게 짜집기를 하여 오도한다.
안타까운 것은 이런 거짓 보도에 미혹되어 신앙의 밤은 깊어만 간다. 도적같이, 불꽃처럼, 구름타고 오시는 주님을 어떻게 맞으려나? 문자에 매여 주문하는 되풀이는 거짓말이 되어 비수로 꽂힐것이다. 200여 가지의 기상천외한 사술을 어떻게 변명할 수 있을까? 한기총과 CBS는 회개하고 돌아 오기를 바라신다. 이제 숨을 곳도 없지 않은가? 자수하여 광명을 찾아야 할 사람들은 바로 한기총과 CBS였음을.......
스스로가 떳떳하지 못하고 자신이 없을 때 사람들은 상대를 비하하기 위한 방편으로 비겁하고 비양심적인 가십을 만들고 짜 맞추기식 허황된 기사나 보도를 사실인양 퍼뜨린다. 상식이 있고, 언론의 윤리강령을 제대로 실천하는 사람이라면 허위에 양심을 파는 지식인들은 자기반성을 해야 할 것이다.
신천지 예수교를 비방, 폄하하기 위해 제작했던 '관찰보고서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이 신천지 예수교회가 CBS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CBS 방송은 서울 남부지방법원으로부터11건에 이르는 정정및 반론보도문 게재를 판결하고 법원은 판결확정 후 최초의 CBS 특집프로그램 방송 첫머리에 이를 게재할 것을 명령했답니다. 이에 언론계에서는 정정및 반론보도 게재를 꺼려하는 언론계 풍토를 고려해 볼 때 10개가 넘는 정정및 반론보도가 편결되는 경우는 극히 이례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하는군요.
방송의 기본윤리도 무시한 채 사실 무근한 짜집기식 방송으로 신천지를 이상한 집단으로 몰아 한동안 득세를 하는 듯 하더니 모든 것은 결국 사필귀정의 바른 길을 찾았습니다. 하나님의 6천 년의 역사는 이 땅에서 이루어 지고 있는데 월급을 받는 진행자들이 알면 얼마나 알 수 있겠습니까? 방송의 윤리강령을 준수하는 CBS라면 더 이상의 오해나 편견은 버리고 기본에 충실한 좋은 방송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11월 19일 공식 보도자료 http://www.shincheonji.kr/bv_news_4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