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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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12일 목요일

생각 바꾸기!




명작가도, 명가수도 인간 사용설명서를 운운 합니다.
인생은 정답은 없어도 명답은 있다라고 합니다.
하지만 정답이 있다면 기를 쓰며 찾아 봐야 하지 않을까요 ?

사용설명서라는 것이 만든 자의 기획과 의도만 안다면 쉽게 풀어
볼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

인간은 신이신 창조주께서 자기의 모양과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심을 아시나요 ?
그리고 그들에게 복을 주셨지만 그들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을
보시고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시며 떠나가신 역사를 아시나요 ?

생각없이 거울 앞에서 이길 때까지 가위, 바위, 보를 하는 우를 되풀이 
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




즐거움도 투자를 하지 않으면 안되고, 힘든 시간을 견딜수 있는 힘도
더 나은 내일이 올것이라는 기대감이 하루 하루를 버티며 인내하는건 아닐지요 ?

누구나 원하는 행복은 남이 주는 것도 아니고 밖에서 서싱이는 것이 아니기에
내 안으로 끌어 들여 함께 만들어 가야 하지 않을까요 ?

맹신과 광신의 차이는 결국은 같은 길이라는 것입니다.
생각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는 말들은 무수하지만 내 생각을 얼마나 어떻게
바꾸어 보려고 노력하시나요 ?
모두 행복하시나요 ?

한동안 뿌리 찾기를 한다며 너도 나도 들뜬 기억이 납니다.
어떤 뿌릴 찾으셨나요 ?




세상은 함축하면 선과 악의 귀결입니다.
왜냐하면 세상을 주관하는 주관자가 선,악으로 나뉘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연극무대같은 공간에서 주인공처럼, 조연처럼, 그 나머지같은 인생들을 
살아갈 따름입니다.

신이 거두어 가신 복을 세상끝 종말에 신의 뜻을 알고 믿어 지키는 자들에게
유업으로 주신다고 하십니다.
언제까지 지켜보고만 계실건가요 ?

생각만 바꾸면, 마음의 문을 열기만 한다면, 눈 뜨고, 귀를 열면 이 엄청난 
복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텐데 수수방관만 하는 배짱은 누구의 장난일까요 ?




태양아래 있다고 낮만 존재하는 것일까요 ?
양지 뒷편은 음지입니다.
춥고 음산한 무저갱입니다.

아무리 나은 생을 꾸려 보려해도 겹치기만 하는
암울함이 있다면 빛을 찾아 나아 오십시요.
인간을 만든 신에게 인간 사용설명서를 밝히 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
극락도 지옥도 단 한번 생각바꾸기에 달려 있음을,
왜 ? 모르십니까 ?

2015년 2월 11일 수요일

신을, 천국을, 지옥을 아시나요 ?



신을 믿습니까 ?
천국을 아십니까 ?
지옥도 아십니까 ?

맹신의 굴레에 갇혀 신음하고 계시지는 않나요 ?
막연한 나만의 신을 의지하고 계시지는 않나요 ?

신의 이름만 부른다고 구원을 이룰 수 있을까요 ?
천하장사의 능력이 신만 할까요 ?
지상의 천국을 들어 보셨나요 ?





하늘의 지혜를 통달하면 세상이 보이는 것을, 
새벽에 토끼는 왜 세수만 하고 물만 먹고 돌아가버렸는지, 
금강산 일만 이천봉은 보여지는 아름다움만 간직하고 있을까요 ?

새벽의 여명은 그 신비가 표현이 따라가지 못하듯, 
빛은 더욱 장관을 이룹니다.

신의 능력을 자기안에 가두어 좌우지하려는 배짱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천하의 미물들도 신의 아들들이 나타나길 학수고대 한다는데,
지상에 거하는 잘났다하는 인간들의 무지를 사랑하여 주시는 
신의 무한한 배려를 감사합니다.
천지창조의  영원함이 
지상에 거한다면 우리의 사고는 어떤 변화를 상상해야 할까요 ?

2015년 2월 10일 화요일

신명나는 성일!




신나는 성일 !
천지에 밝게 빛나는 해를 만나뵈러 간다.
지금은 눈 뜬 자만 볼 수 있는 빛 !

신묘막측한 빛 ! 
천하에 평화를 공포하며
지평을 다스리는 빛 !
천상의 지혜가 이 땅에 머물고
초락을 노래하는 곳




신령한 도,
천문이 열려 있는 곳
때는 지금 !
세상거민이 몰려 오는 때 !

신비의 빛을,
천하를 호령하는
지혜를 담은 샘 !
찾고 구하라 !

신명나는 성일이 될려면 !
천하를 분별하고 싶으면 !
지상에서 왕 노릇 할려면 !

2015년 2월 9일 월요일

몸살을 부른 일천 배 !





신심이 두터운 보살님이 
천신만고 끝에 일천 배를 끝냈다.
극락을 소원했지만
지국으로 직행 할 뻔했다.
다리도 아프고 손목도 시큰거리고 이, 삼일 몸살나게 생겼다.
삼천 배 작정은 물 건너 갔다.

에고 ! 허탄한 신심이여 !
천법을 알기도 전에 반야용선 지국행 타게 생겼네 !

2015년 2월 5일 목요일

성경을 알고자 하면 이단이 되는 세상 !


누군가는 느낌은 신의 목소리라며 느낌을 소중히 하라 한다.
돌다리를 두드리지만 말라고 한다. 왜냐 ? 그 사이에 남들은 결승점에 가 있다라고 한다.

그리고 자신의 영혼을 위해 투자하면 그 영혼은 천년 앞을 내다 본다라고 한다.
또한 말이 씨앗이기에 좋은 종자를 심어라고 한다.





성경은 말씀이 하나님이라고 기록되어 있다(요 1 : 1~참고).

위의 말을 한 사람은 신의 존재를 확신하는것 같다. 그리고 기도하고 행동하라고 한다.
이름만 들으면 ' 아 하 !' 하는 세상이 내노라 하는 CEO다.

우리 주위엔 여차하면 자기 주먹을 믿는다고 '뻥'치는 유치한 사람들도 많다.
미국 대통령도 취임식때는 성경위에 손을 얹는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표식이다.

여러분의 자녀가, 아내가, 남편이, 동생이, 오빠가, 언니가 성경 공부를 한다면 
이상한 교리에 빠졌다고 이단시 하며, 더 가관인 것은 주의 종이라 강조하는 
목사님들께서 이들과 합동작전을 펼치면서 돈을 받고 개종교육이라는 것을 자행한다.

목사님의 말이라면 무조건 옳다라는 신빙성(?)은 어디에서 생겨났는지 아이러니다.
교인들은 하나같이 우리 목사님 말씀이 "차~암 좋다"라고 이구동성이다.
나도 한 때는 같은 부류였다.

타인을 위해 봉사하고, 이웃을 위해 구호 활동하고, 어려운 형제 자매들을 도우는 
얘기가 차~암 좋다는 말일까 ?





교인이 아니더라도 마음만 먹으면 능력껏 할 수 있는 일이 아닐까 ?
그러나 교인들에겐 특별하며 착한일이 된다. 물론 좋은 일은 맞다. 그러나 제대로 된 
인성을 가졌다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기본 도리이지 않나 ?

하지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에게 원하시고 계획하신 일은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시는 6,000여 년 성경의 설계도였다.

하나님을 믿노라하는 사람들이 성경공부를 하는것이, 말씀대로 신앙을 하는 것이 왜 ?
이단시 되어야 하고 몹쓸 짓이 되어 버렸는지 납득을 할 수가 없다.

우리를 위하여 아버지 나라에 처소를 예비하러 가신 예수님께서 때가 되어 이 땅에 
예비된 처소와 함께 임하여 오신다는데, 제대로 보고 듣고 주 재림을 맞이 할 준비를 
하자는데 무엇이 잘못되어 돈을 주면서까지 훼방꾼 노릇을 하는지 이해 할 수가 없다.

2,000여 년 전 초림의 예수님은 이단의 괴수이셨다.
그런데 지금의 모습은 어떠한가 ?





예수 천국 ! 불신 지옥이다.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무지막지한 고집을 거두시고 성경대로 신앙하는 
참 신앙인이 되셨으면 한다. 지금은 144,000人을 인치는 역사의 때다.

돌다리만 두드리다 종을 칠 수는 없지 않은가 ?
달려 나가야 할 때다.

심판권은 하나님께서 이기는 자와, 끝까지 하나님의 일을 지키는 자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시고 그가 철장을 가지고 심판하신다고 기록 되어져 있다. 
어디에 ?
* 계 3 : 26 ~ 27절에 ~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은 절대적으로 이루신다 하셨고 지금껏 일해 오셨고 
그 마지막을 향해 정상을 바라며 나아간다.
언제까지 이단타령만 하고 있으려는가 ?

식상한 카더라는 이제 그만 !
앉아 있지만 말고, 서 있지도 말고 지금은 뛰어야 할 때,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 할 때임을 각성하길 바란다.



                                        -삼성 이건희 회장 명언집에서 발췌-

2015년 2월 3일 화요일

신앙 다이어리 - <하나님 마음> 편

하... 또 잃어버렸다

내가 버스에서 분실한 것들만 해도
휴대폰, 보조가방, 지갑, 물병, 썬글라스...

오늘은 화장품 파우치...
이젠 놀랍지도 않을만큼
참 많이도 잃어버렸었다.

하지만,
꼭 되찾았었다!
악~ 착같이!!!

이번에도 제발 제자리로 돌아와아아아ㅠㅠ






















하나님은 마귀가 주인이 되어버린 세상을 되찾으려
6천 년을 어떻게 인내해오셨을까

고작 물건 하나 잠깐 잃어버려도
가슴이 뻥~ 하니 뚫린것 같고 온갖 신경이 쓰이는데...

나의 정신적 지주이신 분은
작은 것 하나를 잃어버려도 기도하신다고 했는데
나도 기도해야지!

제발 물건아, 종점에 무사히 있으렴!


...
...


대박! 종점 경비실에서 주인을 애타게 기다리던 내 파우치
감사합니다, 아부지!

콧노래가 절로 나오는 이 마음~~

하나님이 지구촌을 되찾으시면 엄청난 경사겠지♥
덩실덩실~~

하나님 마음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어 감사한 하루^^
그 마음 안다면 하나님의 회복의 역사에 조금 더 깨어 있으리!

2015년 2월 1일 일요일

진정한 개종(改宗)은 무엇인가 ?





오늘도 하늘의 곳간에 3,000여명이 수료를 하며 입성을 하였다.
아무리 이단이라며 핍박하고 비방하여도 말씀을 따라 천국을 찾아 오는 발길을 
막을 수는 없다. 

종교의 주인은 하늘의 신이라고 말씀하셨다.
종교는 하늘의 것, 즉 하늘의 가르침을 말하는 것이고 개종은 다른 종교로 바꾸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하늘의 신은 두가지가 있다. 참 신과 거짓 신이다.
하늘의 것은 하늘의 신이 주지 않으면 알자가 없다라고 하신다(* 요 3: 31~36참고).

개종(改宗)은 같은 도의 길이라 할지라도 구약성취의 계시믿음에서 신약성취의 계시믿음으로 개종되어야 한다.

초보의 모세율법이나 예수님 초림의 도에서 신약성취 계시의 최고의 도로 옮기는 것이
참 개종이라고 하신다. 






주의 종이라 허울좋은 명함을 들고 가족들을 종용하여 자녀나 여린 부녀자들을 강제로 
차에 태우고, 며칠을 감금하며 어느 한 특정교단을 비하 발언하며 이단이라고 정죄하며 세뇌시키는 개종 교육이 과연 종교의 주인인 하늘의 신이 원하시는것일까 ?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 말들은 잘 하지만 무엇이 사랑이란 말인가 ?
아내를 둔기로 살해하는 것이 사랑이란 말인가 ? 

우리나라는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라고 한다. 하지만 나라와 가족은 별개인 것 같다.
돈을 주면서까지 가족을 여차하면 정신병원에 수용하기도 한다.

진정한 개종 ! 종교는 무엇일까 ?
천국을 소망하며 하나님의 목자라고 치부하며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은 
누구의 행위일까 ?






천국을 비유로 감추어 두시지 않으셨다면 이 세상은 어떻게 변하여 있을까 ?
기독교인들은 무속인이나 불교인들을 보며 우상 숭배한다라고 한 수 아래로 본다.
어떤 이들은 절쪽은 쳐다 보지도 않는 사람들도 있다.

무엇이 우상인지도 모르는 맹신 ! 광신은 저들 자신인지도 모른면서 말이다.
하나님, 예수님 ! 오직 이름만 부르며 믿고 있다.

그 초보의 도에 머물러 있으면서 한껏 신앙의 믿음을 자부하고 있는 것이다.
진정한 개종(改宗) !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아오는 지름길이다.

죄없는 희생양을 더 만들지 말고 주의 종이라고 칭하는 자신부터 회개하며 진정한
개종교육을 받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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