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shincheonji
shincheonji

2015년 2월 17일 화요일

신약의 주인공은 누구 ?




전무후무한 계시록의 증험과 성취를 증거, 증명할 수 있는 태고이후 초락도의 
진리가 신천지에는 있다. 
영원한 복음과 영생의 양식이 만국을 다스리는 철장을 받은 목자의
입술로 증명하는 계시 통달의 진리를 들어야만 구원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무조건 하나님, 예수님 이름을 부르기만, 믿기만 하면 구원이 있다라는 말들은
진정성이 없어진지 오래다.

약속의 말씀을 미리 알려주신 이유는 그 예언이 이룰 때 보고 듣고 믿으라고 주셨다.
그러나 신앙인들의 모습은 어떠한가 ?





자기들이 잘나고 배부르다. 사단마귀의 계명으로 찌들어 있다. 그래도 정통이라고
목청 높여 고상을 자랑한다.

하나님의 역사는 이 땅의 천국을 완성하는 마지막 단계에 이르고 있다.
정통을 자부하는 이 시대 신천지를 핍박하는 한00의 행위를 언제까지 지켜봐야만 
하는가 ?

회개할 기회를 주셔도 정신차리지 못하면 언제까지 기다려 주시진 않을 것이다.
신약성경의 주인공을 만나야만 구원도, 영생도, 천국도 있음을 하루속히 깨달아
구원받는 천민이 다 되었으면 좋겠다.
아래 주소는 당신을 이 땅의 천국으로 인도한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63 : 신약의 하나님의 약속

2015년 2월 15일 일요일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속 하늘같은 아버지의 마음



  요즘 대세인 주말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를 보신 적 있나요? 어떤 이야기로 종방이 될 지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 드라마는 배우들의 개성있는 연기력뿐만 아니라 가족 간 사랑과 특히 세대를 아우르는 아버지의 마음 찡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많은 애청자들이 있지요.

  이 드라마를 통해 '가지 많은 나무는 바람 잘 날 없다'는 말처럼 자식 농사는 참 뜻대로 되지 않음을 느꼈는데요. 부모의 마음은 자식들이 각자 잘 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보다 그저 형제들끼리 사이좋게 지낼 때 제일 흐뭇하고 행복함을 알 수 있었지요. 평소 형제 간 교류도 없다가 부모님의 재산 상속 문제라면 눈에 불을 켜고 서로 물고 뜯는 경우를 종종 보는데요. 그걸 지켜보는 부모의 마음은 얼마나 찢어질까요?




  이는 신앙세계에서도 마찬가지일텐데요. 신앙의 근본은 '효'라고 하신 것처럼 어떻게 하면 아버지를 기쁘게 하는 것인지를 늘 생각해야 하는 것이 아버지의 자녀된 도리가 맞겠지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아버지의 뜻을 헤아리는 것이 먼저일텐데요. 그 뜻은 무엇을 통해 알 수 있을까요? 순수한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을까요? 아니면 목사님의 설교로 알 수 있을까요?

  하나님을 믿는 한 형제끼리 교리와 교단이 다르다는 명목으로 싸우는 것을 영적 부모이신 하나님도 원하지 않으실텐데요. 나는 무조건 맞고 상대는 틀렸다는 생각의 틀을 깨지 않으면 옳은 충고도 귀에 들리지 않을텐데요. 순수한 아버지의 말씀만을 기준삼아 옳은 길을 분별하고 택해야 하지 않을까요? 나와 다르다고 외면부터 할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말씀이라면 귀기울여 듣고 행하려는 효의 정신이 필요하겠지요?


   
    
  성경 계21장에 보니 새 하늘 새 땅(신천지)에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임해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이 영계 하늘이 임하면 하나님이 계획하셨던 죽음도 슬픔도 없는 하나님의 세계, 사랑의 세계, 평화의 세계가 오게되지요. 해피엔딩으로 막이 내리길 은연중에 갈망하는 드라마 애청자들처럼 신앙도 해피엔딩으로 끝날 종착역인 새 하늘 새 땅(신천지)이 어디인지 알아야 오시는 주님을 맞이할 수 있는 것 맞겠지요?

  참 신앙인이라면 예수님의 계명인 사랑, 용서, 축복하라는 말씀을 듣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행하는 자인데요.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킨다고 하셨던 예수님의 말씀처럼 말이지요. 하나님도 제사나 예물보다 하나님 알기를 원한다고 하셨지요.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고 하셨으니 성경의 뜻 오해하지 말고 바르게 깨달아야겠지요?


   
   
  또한 시대에 맞는 믿음이 중요한데요. 예수님께서 하늘의 기상은 구분하면서 시대는 분변치 못하느냐고 책망하신 말씀을 생각하면서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시대에 맞는 믿음과 신앙을 해야하지요. 구약이 이루어진 말씀뿐만 아니라 오늘날 신약이 이루어지는 시대에 맞는 신앙을 알려드리는 새 하늘 새 땅(신천지)에서 생명수 말씀을 값없이 받으시고 소망에 이르기를 기원드려요. 신약의 하나님의 약속이 무엇인지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로 방문해주셔요~^^


★ 신약의 하나님의 약속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63

2015년 2월 14일 토요일

하늘이 인정한 신천지 !




신천지를 천하에 몹쓸 이단이라고 지치지도 않고 음해하는 
오늘날 정통이라고
자부심만 가득한 단체에게 신랄하게 천명합니다.

지독한 폄하는 신의 역사를 역행하는 악의 기운임을 
왜 인지하지 못하시는지 ?

신천지는 이 땅의 천국임을, 지극히 마땅한 사실을 
극구 부인하지는지 ?

어느날 홀연히 바람이 놓이는 날, 
신천지는 수면위로 급 부상할 것입니다.
천하에 평화를 공표하실 한 언약의 사자, 

지상의 왕이 나타나는 때 휩쓸리며
고통스러워 마시고 복이 넘치는 때를, 
기회를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신(新)나라, 천(天)나라, 지(地)나라!


새롭게 거듭난 세상 !
천상의 세째 하늘 !
지상에 이루어 가는 이 땅의 천국 !
신(新)나라, 천(天)나라, 지(地)나라 !
신바람 나는 세상
천하를 호령할 하늘이 택한 자
지혜와 명철을 주관하는 자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하늘의 사명자 !
고통의 무게를 토로하지도 못하는 깊은 탄식,
강요하지 않는 배려, ' 부탁합니다 ! '
신령한 역사를 위한 
천추의 한이 서린
지극한 충정 !
온 천하 만민을 위한 구원의, 영생의 결국을 향해
쉬지도 지치지도 않으시는 열정 !
오직 하늘의 명령을 주도하시는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 !
거룩한 성을 맞을 준비에 분주하신 분 !
새로운 세상을, 하나님이 통치하실 그 나라를, 묵묵히 만들어 가고 계신다.
그 발걸음 인도하시는 동행으로 담대히 외치시는 이 시대의 목자 !
신실한 나실인 !
천혜의 인내 !
지순한 순종의 선구자 !
우리의 모습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가 ?
경외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겸손하시다.
역사를 위한 부탁을 원하신다.
그저 부끄럽고 송구할 따름이다.
이 시대 하늘이 택하신 목자, 신(新)나라, 천(天)나라, 지(地)나라를
호령할 주인공이시다.












신이 주신 선물, 믿음 !



* 엡 2 : 8 ~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믿음은 신이 주신 선물이라고 말한다.
이 선물인 믿음은 뭘까 ?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가는 기회같은 것일까 ?
퍼 낼수록 맑은 물이 솟아나는 샘물같은 것일까 ?
영화속에 나오는 멋진 주인공을 떠 올리며 신을 상상하고 구름타고 오실 영광의
주를 기다리는 것일까 ?

이럴것이다, 저럴것이다 믿기만 해라하는 우리 교회 목사님의 말씀을 
좋아라 하는것이 진정한 믿음일까 ?
아멘이 습관화된 나의 모습이 신이 인정하는 믿음일까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하셨다.
보이는 실체는 무엇이며,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는 무엇일까 ?
마음만 먹으면, 가고 싶을 때, 위로가 필요할 때, 맘이 편안해지고 싶을 때 하는것이
신앙일까 ?

변죽만 울리는 수박 겉핥기 식의 사고가 신앙일까 ?
막연하고 안개같은 믿음이 우위를 선점하는 정통이라 외치는 곳이 믿음의 온상일까 ?
우후죽순같이 솟아난 십자가의 표징이 믿음의 잣대일까 ?
도대체 믿음을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는가 ?

신의 뜻과 계획을 제대로 듣고 알아 믿고 지키는 자에게 성민 삼아 주신다 하셨으니
신이 주신 약속(예언)을 먼저 깨닫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신께서 보내주신다 하신 그 약속을 따라 오신 목자를 찾아야 하며, 
내 생각대로 판단할 것이 아니라, 말하기 좋아라 하는 사람의 말을 듣고 
맞장구를 할 것이 아니라,구원을 소망하는 신앙인이라면 찾고 구하라 하신 말씀대로 
편협한 사고를 버리고 백지같은 마음으로 말씀을 찾고 구해야 할 것이다.

이 시대 신의 역사의 사명자로 부름 받은 약속한 목자를 만나 언약을 알아야 하며,
어디에, 어떻게,어떤 모습으로 이루어 가는지 우리 눈으로 확인해야 하지 않겠나 ?

믿음은, 신앙은 허구가 아니라 지극한 현실이다.
그러나 신앙인들이 깨닫지도, 알려고도 하지 않는 아이러니 속에 신은 묵묵히, 
홀연히 계획하신 역사를 이루어 가신다.

오직 모든 사람들이 구원으로 나아 오길 기다리는 간절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계신다.
잘난 인간들의 오만을 깡그리 깨부수고 나아 올 때를 기다리시는 것이다.




누군가는 말한다. 신은 째째하다고....
누가 만든 누구의 신인가 ?
한없는 사랑을 가늠하지도 못하면서, 그 사랑을 운운한단 말인가? 

내 속의 또 다른 신을 우상화하면서 도대체가 하늘의 소리를 거부하는 내면의 교만을
버려야 할 때이다. 
신은 절대적이다. 타협이 있을 수가 없다.

생명을 주관하시는 참 신을 경배해야 하지 않겠는가 ?
믿음 ! 보내신자를 믿는 것이다.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라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말씀하셨다.

신앙의 목적이 구원과 영생이라면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자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도 하셨다.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고도 하셨다.
신을 믿노라하는 신앙인들은 많다. 그러나 참 신을 얼마나 찾고 구하고 있는가 ?
맹목과 맹신에 환호할 때는 아니다.




이제는 유업을 받을 이기는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야 할 때이다. 교회들을 위하여 보내는
사자를 만나야 한다. 부지불식간 찾아오는 천사를 맞아야 할 때임을, 타인의 눈치나
살피며 신앙하는 때는 아님을 알아야 하는데 어떻게 하나 ?

6천 년 긴긴 세월을 기다려 오신 하나님의 간절할 바램을, 이 시대 약속의 목자의 
심정을 어떻게 헤아려 드려야 하나 ?

이 땅의 천국을 빨리 이루어 드려야 하는데, 물이 동하길 기다리는 앉은뱅이의 소망같은
바램만 가득한 마음으로 신앙을 한다고 큰소릴 치고 있는건 아닐까 ?

신이 주신 선물, 믿음 !
우리의 상상으론 감히 그려볼 수도 없는 구원, 영생, 천국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2월 13일 금요일

그 옛날 명절 !




꽃신 신고 
천방지축 자랑질하던 어린 시절 !
지금도 아련한 그 옛날이 새록 새록 떠오르며

신정보다는 구정이 정감이 가고
지천에 널부러진 선물 꾸러미도 
지척까지만 옮겨지는데,

나날이 가벼워지는 마음의 무게는 그 옛날의 추억으로
시간이 멈춘다.

신영이는 아직도 수다를 즐기는지, 
천복이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지영이도 생각난다.
코찔찔이들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아라




진정한 신앙인으로 변화되는 길, 하나님이 함께하니 용기 백배

안녕하세요~^^ 
설이 벌써 일주일도 안남았네요! 

설맞이 준비로 정신없으실텐데요~!


잠시 머리도 식힐 겸 같이 공유했으면 하는 글이라 올려요^^



  
*************************************************************************

신천지(새하늘 새땅) 예수교: 하나님의 씨로 나(눅8:11) 추수되어(계14:14~16) 

인 맞고(계7장) 약속한 12지파 천민이 되었습니다.


*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칼빈교: 가라지 씨로 나(마13:14~30) 추수되지 못하고 

자기 밭(교회)에 남은 것이 가라지인 증거입니다.

*************************************************************************



>> 하나님의 씨로 난 자와 마귀의 씨로 난 자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말이 좀 생소하신가요?^^ 

위와 같이 간략하게 소개를 드렸는데요. 


신천지한기총이란 단체를 들어보셨나요? 


  동일한 좋은 성경 말씀을 읽고 신앙을 하지만 

그 행동은 신천지와 한기총이 서로 대비 되는데요. 






이러한 것을 성경을 통해 비추어보고 

어떻게 하는 것이 신앙인에게 좋은지를 살펴볼텐데요. 

  

  시대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즉각적인 행동을 취하는 

하나님의 씨로 난 자 신천지 성도가 있는가 하면, 



  성경의 약속과 변화보다는 구원받았다는 안정성이라는 성벽을 견고히 하는 

마귀의 씨로 난 자 한기총 교인도 있습니다. 



   누구도 자신의 미래를 알 수 없지만 

성경 말씀을 모르면서 현실 속에서 안주하고 변화를 

변화를 위해 새로운 것 곧 성경 말씀을 알려고 하질 않는 것이 사실인데요.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다고는 하지만 

신앙의 근본이 되는 성경 말씀을 아는 것에 가치를 두질 않지요.





  그저 복 받는다는 말에 목숨 걸고 

일상생활에서 추구하는 직장, 성공, 재물, 가정 그리고 인간관계 등등 

모든 것을 채우는 신앙을 하고 있는데요. 

그러나 이러한 것을 벗어나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는 신앙을 해야 하지요.

  

  현실 속에서 신앙의 변화가 하루 하침에 결과로 나타나지는 않겠지만 

성경을 알아야 하는 이유를 깨닫는다면 

변화하려는 노력들이 결코 헛되지 않을테지요. 



편안하고 안정적인 현실에 만족할지 

하나님의 말씀의 씨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지는

결국 자기 자신이 선택해야 할 문제인데요. 






  그러나 성경 말씀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면서 

두려움이 아닌 좋은 생각을 가지게 되고 

말씀 속으로 한발 한발 내딛기 시작한다면 

나 자신 앞에 이내 신천지 세계가 활짝 열릴 거라 생각되지요.

  

  오늘날 진정한 신앙인이라면 변화하기를 거부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한기총 마귀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 새 하늘 새 땅 신천지 성도가 되기 위해 노력할텐데요. 



이를 위해 신천지는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모든 사람이 진리로 구원받길 원하시는 하나님처럼 

우리 모두가 성경 말씀을 기준으로 한 신앙을 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소원드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