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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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18일 월요일

복과 저주는 누구의 할 탓인가 ?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신 28:2~3참고)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것이니 / 네가 성읍에서도 저주를 받으며 들에서도 저주를 받을 것이요/
네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으리라(신 28; 15~16, 19참고)

천국을 소망하는 기독교인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복이요,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면 저주가 임한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믿기만 하면, 그것도 죽어서 천국간다라고 철떡같이 믿고 계시렵니까 ?



진짜바로알자 신천지 이긴자와 진자의 결과를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75

2015년 5월 9일 토요일

성경에서 말하는 목자, 누가 제일 중요한가 ?



부패한 한 시대를 끝내고 새 시대가 창조될 때마다 약속한 목자가 출현하게 된다.
초림때 예수님이셨고 재림때는 계 2,3장에 기록된 이긴자이다.

재림을 소망하는 이 시대의 신앙인들은 새 시대의 약속의 목자에게 속해야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 말세 때 약속의 목자를 모르면 구원은 있을 수 없다(호 4 : 6~참고).

 * 일반 목자    : 경서에 기록된 것을 전하는 목자
 * 예언의 목자 : 장애에 이룰 예언을 전하는 목자
 * 약속의 목자 : 약속한 예언을 이룰 때 나타낼 목자를 말함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일반 목자도, 예언을 성도들에게 전하는 일반목자도 필요하지만
예언을 이루는 때에 약속의 목자는 더 중요하다.

이 약속의 목자를 통해서만이 새 시대를 열기 때문이며 끝나는 세상에서 약속의 목자에게
속해야만 구원이 있기 때문이다.

자연의 섭리를 거스를 수 없듯이 하나님이 약속하신 예언은 반드시 이루신다.
교회에 말씀이 없으면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것이며 참 목자를 만나지 못하면
구원도, 천국도 없는 것이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77 : 일반 목자와 예언의 목자와 약속의 목자

2015년 5월 8일 금요일

하나님의 일기예보 !


요즈음 기상관측은 너무도 정확하다. 비가 오면 우산을, 장화를 준비하고 외출을 한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오늘날 우리에게 과연 어떤 일기예보를 들려 주시는지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

이른 비 ? 늦은 비 ? 아니면 장마비 ?
그리고 이 비를 맞기 위해 우리 신앙인들은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안테나를
높이 들어야 하지 않을까 ?

우리는 아직도 막연하게 비의 정체도 모른채 신앙을 하고 있지나 않은지,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 단비를 흠뻑 맞는 방법을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고 하셨다(마 16 : 1~ 3참고).

하나님께서 예언하시고 예수님을 통해 이루셨고, 예수님이 예언하신 계시록은 
이시대 약속한 목자 이긴자를 통해 이루고 계신다.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어린아이의 신앙은 이제 그만 두어야 한다.
왜냐하면 장성한 신앙인으로 거듭나야만 천국도, 구원도, 영생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계 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하셨다.

요한 계시록은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다.
그리고 약속한 목자를 통해 이 역사를 이루어 가신다.
이제는 하늘의 일기예보에 귀 기울여야 할 때다.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하셨기에 우리 신앙인들은 밤을 사랑할 것이 아니라 
깨어 일어나 광명한 빛을 찾아야 할 것이다(계 1 : 8 ~참고).




이단타령이나 하고 있을 때가 아닌 것이다.
진리의 성령이 함께 하시는 약속의 목자 이긴자가 계신곳으로 유월해야 할 때인 것이다.
아래 주소는 약속의 목자께서 예언과 성취된 부활과 성신에 대해 열어 주신 말씀이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48

2015년 5월 6일 수요일

신약의 성취 요한 계시록 !


요한계시록의 비밀은 배도, 멸망, 구원이다.
살후2장에 본 바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구원은 이르지 않는다고 하셨다.

신약은 구약을 이루신 예수님께서 약 2,000년 전 장래에 이룰 것을 미리 알린
예언의 말씀이다.

오늘날 신앙인들은 재림을 기다린다고 말로만 떠들고 있는건 아닌지,
이 시대 전무후무한 성경의 실상을 보여주고, 들려줘도 외면만 하고 싶은
한기총을 위시한 정통을 가장한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처하는 사람들 !



하나님을 믿기나 하는 걸까 ?
믿는다고 착각하는건 아닐까 ?
천국은 이 땅에 이루어 지고 있는데 캄캄한 밤하늘만  소망하고 있는건 아닐까 ?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내 사자를 찾고 만나야 할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주소로 클릭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74 





2015년 5월 5일 화요일

성경을 통해 본 하늘 아래 기독교 재조명하기

   동종업계의 음식점들이 많은 가운데 사람들이 특히 몰리는 곳은 분명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파리만 날리는 가게가 늘 문전성시를 이루는 맛집을 시기해 유언비어를 퍼뜨린다면 사람들의 발길이 뚝 끊길까? 그 맛집의 음식 맛을 직접 보고 감동했던 손님들은 근거없는 소문에도 아랑곳하지 않으며 계속 찾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오늘날 신약 계시록의 약속대로 창조된 신천지의 급성장을 시기하는 자들이 있다. 그들은 신천지로 가는 발걸음을 막고자 MBC PD수첩과 CBS 방송을 통해 자기들의 몰락이 신천지가 한 것인냥 누명을 씌우고 거짓, 허위 보도를 했다. 그 결과 그들이 스스로 무덤을 파는 꼴이 되었다. 이들의 행위가 사랑, 용서, 축복하라는 예수님의 계명을 어기고 있음을 증명했다.




  그들은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한기총'인데 그저 옛것에 불과하다. 그 뿌리는 장로교이며, 더 거슬러 올라가면 본래는 칼빈교이다. 그는 자기 교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이단이라 정죄하며 어린아이까지 죽였다.




  종교라는 이름 아래 오늘날도 신마녀사냥이 강제개종교육으로 나타나고 있다. 강제개종 목사의 목적은 성도의 구원이 아닌 오로지 자기 주머니를 채우려는 것이다. 돈과 권세가 하나님의 말씀보다 귀한 그들은 이미 부패해 급격히 사라져 가고 있다. 각각의 교법과 교리가 다르니 하나되지 못하고 서로 돕지도 믿지도 않기에 분쟁만 일삼는다.

  힘빠진 전통 한기총과는 달리 '신천지'는 세계가 집중하고 인정한다. 온갖 핍박을 받아도 말씀이 갈급한 심령들은 진리의 말씀으로 인도되어 신천지로 몰려온다. 신천지의 계시 말씀을 맛본 자들에게 핍박과 저주의 말은 그저 부패한 그들이 배아파서 하는 헛소리처럼 들릴 뿐이다.


  

  약속대로 창조된 신천지 12지파는 계21:1의 새 하늘 새 땅이 이 땅에 이루어진 것이다. 신천지와 한기총 중 처음 것과 새 것이 각각 어느 것인지는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인이라면 말씀이신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한다. 말씀을 알려고 하며, 지키려 노력한다. 오늘날 신약이 이루어지는 때임을 깨달아 신천지 계시 말씀으로 선악을 분별해 참 생명 가운데 인도되길 기도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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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와 한기총의 신앙 비교 19

2015년 5월 3일 일요일

오늘도 우리는 나의 신앙을 점검해야 한다 !




우리는 기도를 하며 울컥하기를 많이 합니다.
그 눈물이 내 아픔의 위로가 되어 우는 것인지 아니면 깨달음의 
눈물인지를 명확하게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 신앙인들은 말씀을 깨달아 그 말씀을 전하며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긍정적이며, 능동적이며, 적극적이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 땅에 이루어지는 천국 즉,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그 천지는 새 천지였습니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위에 있을 때 한 빛을 
창조하신 하나님 !
그 빛을 찾아야 오늘날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있으며, 
천민이 될 수 있습니다.



정통을 가장한 전통이 신앙의 수준의 전부인양 설레발을 치고 있지만 
하나님의 6천년의 역사는
이 빛을 중심으로 날로 창대해져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진실로 믿고 계시다면 제대로 알고 신앙하시길 권면합니다.
약속의 목자, 약속한 성전, 약속한 신학이 어디에서 성취되고 있는지를 
간파하셔야 합니다.

아주 가까이 참 실체는 존재하며, 천국을 찾아 나아 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 계 22 : 17 ~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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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1일 금요일

예수님께서 알려 주시는 천국 ! 그리고 새 언약 !


종교 서적을 찾다보면 천국을 보고 온 사람들의 기록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리고 자기가 본 천국을 간증하는 사람들 또한 너무도 많다.

무릉도원을 초월하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천국이라고 표현들을 한다.
그 파라다이스를 뒤로 하고 그들은 왜? 이 험난한 세상으로 되돌아 오는가 ?
과연 저들이 말하는, 보고 온 천국은 사실일까 ?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13장에 6가지 천국을 비유로 말씀하셨다.
왜 비유로 말씀하셨는지 알아야 하고, 이 천국은 언제, 어디에, 어떻게 임하는지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요 14 : 2~3참고)



이 처소가 임하여 오는 바로 이 곳이 천국이 아니겠는가 ?

사람들이 상상하는 금과 꽃들이 가득한 아름다운 동네가 아닌 것이다.
신앙인이라면 성경에 기록된 천국을 찾아야 하지 않겠는가 ?

하늘에서 이룬것 같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천국을 찾고 그곳으로 가야 하지 않겠는가 ?
천국을 소망만 하지말고 어떻게 하면 이 천국을 찾을 것인지 노력이라는 것을
해야 하지 않겠는가 ?

하나님과 예수님이 이루시고자 하는 천국과 신앙인들이 소망하는 천국이 같아야 
하지 않겠는가 ? 죽어서 가는 천국을 당연시 하지 말고 이 땅에 이루어지는 천국을 
찾고 신앙하는 똑똑한 지혜를 구하는 신앙인이 되시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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