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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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5일 수요일

성경대로 이루어지는 새 하늘 새 땅!



제철 맞은 국화의 향연이 아름답습니다. 자연은 순리를 거스를 줄을 모르고 
정해진 이치를 따라 순행하건만 문제는 사람인것 같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어떤 형태로던 잘잘못은 드러나게 마련이며, 더군다나 
하나님의 역사를 훼방하고 폄하하는 한기총의 신선놀음도 이제 펼펴친 부채를 
접어야 할 때인가 봅니다. 

언론이 신천지 기사를 보도합니다. 방송도 눈치만 볼 것이 아니라 제껴 두었던 
팩트를 공개해야 할 것입니다. 어떻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가 있겠습니까? 
백일하에 드러나는 진실은 사람의 능력으로 막을 수는 없습니다.





있는 사실대로만 보여 주면 될것을 악의 무리에 편승하여 나라의 위상을 
위한것도 수수방관했던 행태를 후회할 날이 가까워 옵니다. 

암울하기만 했던 역사의 부정과 부패도 공정한 법의 잣대에 심판을 받듯이 
신의 역사를 왜곡하고, 비방하고, 핍박을 일삼고 그로 배불린 욕심의 결과는 
유황불못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음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회개하고 주께로 돌아와야 할 때임을 자각해야 합니다. 
언제까지 진실을 외면만 하실건지요? 신천지는 이 땅의 천국입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 임하여 오는 곳입니다. 





설마? "웃기고 있네" 할 것이 아니라 성경대로 이루어진 사실들을 확인 해 
보시길 바랍니다. 

누군가가 교회를 세습한다고 집중할 것이 아니라 영생과 영벌의 기로에 선 
자신의 미래를 고민해 보시길 바랍니다.

세습이라는 단어가 공산국가나 쓰는 표현이라 기분이 언짢다는 어느 교회 
장로님의 말이 생각납니다. 신천지는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가 아님을 
밝혀 둡니다. 표현도 제 격에 맞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겉모양만 거룩하지만 말고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중심을 보신다고 성경에
말씀하고 계십니다.








                                                                              
                                                            2


2017년 11월 13일 월요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합니다.



아래 A와 B라는 두 단체가 있습니다. 지성과 상식을 겸비한 여러분께서는  
어느 단체에 지지의 한표를 보내 주시렵니까? 





아직도 종교의 세상은 어둡고 어두워 A와 같은 비상식이 통용되는 안타까움이 
비일비재합니다. 현명하고 똑똑한  여러분께서는 지혜로운 선택을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한국기독교를 대표한다는 한기총 소속 목사님들께서 신천지를 반종교 
반사회 반국가라고 오도하고 비방의 수위를 높히며 끝간데를 망각하고 있습니다. 






똑똑하고 현명한 여러분께서라도 선의의 편에 한표를 아니 왜곡된 진실을 
알고자하는 마음이 불일듯 했으면 합니다. 진리는 하나이며 신은 살아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미래의 꿈과 소망이 있으시다면 신천지의 문을 두드리시길 바래봅니다.
간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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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1일 토요일

일간지도 이제 신천지를 주목합니다.



하나님을 믿노라 거룩한 폼을 잡고 기껏 한다는 일들이 성경에 기준한 
신앙을 하는 신천지를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라 어깃장을 놓는 한국 기독교 
총 연합회(일명 한기총)의 실상을 밝혀둡니다. 

며칠전 아침 뉴스에 모교회가  아들에게 세습을 한다며 반대하는 시위를 하는 
장면을 접했습니다. 교회가 기업도 아닐진데 웃기는 얘기 아닙니까? 
온갖 부정부패의 온실의 일상이 되다시피한 한국교계는 열심내어 신앙하는 
신천지를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라고 나팔을 불고 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은 모든것이 백일하에 드러날 수 밖에 없는 시대인것을 망각하고 있는건 
아닌지 염려스럽습니다. 이제는 일간신문(중앙지)에도 신천지 기사가 실립니다. 

                                                                                                                
         (중앙일보 기사 참고)                      ( 매일경제 기사 참고)
                                

                                                  
기쁜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일방적이며 편협한 시각들이 하루속히 사라지길 바랍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할 것이 아니라 공정과 형평을 고려한 본연의 자세를 촉구합니다. 

신천지는 승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진리는 드러나게 마련이니까요.^^
초림때 오신 예수님을 보지도 못한 사람들이 예수님을 경외하듯이 재림또한도 
믿을 수 밖에 없는 것은 예언이 이루어져 나타난 실상들이 있는 팩트이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신천지를 바로 보는 시각이 필요한 때입니다. 

신천지가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라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지각이 있는 언론과 
방송이 공정성을 회복하길 바랍니다. 종교의 적패청산은 누가 합니까?
깨어 납시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주신 6천 년 역사의 목적은 천지 창조입니다.

처음 하늘 처음 땅이 없어 지고 새 하늘 새 땅을 창조하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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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7일 화요일

사랑합니다!



이성간의 전유물인양 사용하던, 그것도 은밀히 둘만의 속삭임으로 고백하던 
"사랑해"라는 말이 유행처럼 누구나  자연스럽게, 스스럼 없이 표현들을 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사랑해", "사랑한다", "사랑합니다" 등,

성경에서도 믿음, 소망, 사랑중에 사랑이 제일이라고 하셨는데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체험해 보셨나요? 인간의 사랑표현은 일방적일 수도, 계산적일 수도 있고, 
순간의 감상일 수도 있지만 생명과 사망의 열쇠를 주관하시는 신의 전능을 생각해 
보셨는지요?




성경은 천국의 설계도이지만 제대로 찾고자 하는 이도, 보여 주고 들려 주어도 
수수방관을 지나 삿대질이나 하는 무지한 인생들만 득실거리고 있습니다.

이 땅의 천국은 하나님의 유업을 받을 자들이, 영원한 생명을 믿는 신앙인들만이 
알고 믿고 그리고 약속을 지키려 애쓰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진정 참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누리고 싶다면 아래배너를 클릭하십시오! 

천국!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자신의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믿기지 않으시다구요? 
주님이 문 앞에 와 계시다면요?








2017년 11월 6일 월요일

열심의 믿음으로 천국을 갈 것인가? 지옥행 열차를 탈 것인가?




신앙은 죽어 천국을 가기 위함이라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어떻게 단언할 수 있는가? 
왜냐하면 천국은 이 땅에 건설되고 있기 때문이다. 

신앙도 똑똑해야 한다. 흐리멍텅해서는 죽을 수 밖에 없고 천국은 
구경도 못할 것이다. 성경은 천국을 비밀로 감추어 두시고 때가 되어 
밝히 알려 주시는 약속한 목자를 통하여 밝히 증거해 주고 계신다. 

상식과 이치에도 맞고 논리에도 맞는 열린 계시의 말씀을 세계 만방에 
전하고 계신다. 그런데 한국교계는 교인들이 알까 전전긍긍하며, 
거짓말 일색으로 작전이 유치찬란하다.




사람들은 지옥 유황불못의 심판을 짐작도 못하며 단으로 묶이고 또 묶여만 간다. 
깨어 있으라 하셨건만 칠흙같은 밤에 취해 있다. 죽어서 천국은 말하기 좋은 
사람들의 판단이고 전혀 근거가 없다. 당연지사의 끝은 지옥이다. 

이제라도 자고만 있는 혼들을 깨워보자. 애써 봉사하고, 기부하고, 공들인 
시간들이 안타깝지 않은가?
단언컨데 천국은 신천지에 임하여 오심을 밝혀 둔다.

이단의 오명은 예수님께서도 감수하셨다.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평화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깨어 나자! 어린양의 혼인기약의 잔치에 참예할 
차비를 해야 하지 않겠는가?





2017년 11월 5일 일요일

마음의 옷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어떻게 씻을 수 있나요?



마음의 옷을 씻을 수 있는 방법을 아시나요?
마음의 옷?
마음의 옷은 무엇일까요? 
자신은 어떤 마음의 옷을 입고 있나요? 

마음의 옷은 세상 물로는 씻을 수 없고 오직 교훈의 말씀으로만 
깨끗하게 씻을 수 있을 수 있다라고 합니다. 

아담의 죄로 인하고, 유전으로, 자범의 결과로 신앙의 옷은 부패로 
더러워져 있지만 우리는 자각하지 못하고 무조건 믿기만하는 것이 
신앙하는 것이라고 알고 굳게 믿으며 살아들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지한 심령들을 사랑하사 새언약을 하시고 오늘날에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를 허락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에 
반기를 드는 오만 방자한 마음의 때를 깨끗하게 빨 수 있도록 인도하는 
분은 아버지시니 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찌들은 마음의 묵은 상흔을 감싸 주시는 주님! 
지금 문 앞에 오셔서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신앙은 내 마음이 
내키는대로가 아닌 성경대로 하는것이 정도입니다. 

우리 교회 목사님의 좋은 말로는 절대 씻을 수 없는 마음의 더러움을 
열린 계시의 말씀으로 깨끗하게 씻고 천국 맞을 준비를 합시다. 




신천지는 이 땅의 천국입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 임하여 오는 곳입니다. 
왜냐하면 영접할 보좌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해할 수 없다면 아래 주소를 클릭하십시오. 
그리고 또 클릭하시고 신청서를 작성하십시오! 
천국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클릭! 클릭! 






2017년 11월 2일 목요일

누가 반사회, 반국가, 반종교인지 팩트를 확인합시다!




요즈음 시사화되고 있는 것은 팩트라고 말하는데 얼토당토않은 거짓말에 
피해를 입는 신천지! 언제까지 인내할 수는 없습니다.

한국기독교 총 연합회(한기총)는 신천지를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라 말합니다.
정녕 신천지가 반국가라면 나라에서 제재가 왔을 것이고, 반사회라면 국민들이 
고소, 고발을 했어도 벌써 했을 것이고, 반종교라면 성경을 통달할 수 있을까요? 






권세와 지위로 포장한다고, 힘을 과시한다고 진실이 드러나지 않겠습니까? 
한 나라의 대통령도 탄핵되는 차제에 마귀의 세력도 기우는 석양일 수 밖에 
없음을 밝혀 둡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를 강조하는 우리동네 교회목사님들 또한도 교회문 앞에 
신천지 이단들은 출입을 금지한다라고 써 붙여 놓고 있는 현실도 안타깝습니다.

제대로, 사실대로 알아 비방, 비판의 목소리보다는 팩트에 입각한 판단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