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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11일 일요일

진리는 어디에 있을까?



아직도 진리를 찾아 고민한다고 얘기하는 모 불교 방송이 버스 스피커를 
타고 나온다. 진리는 어디에 있을까?
예수님께서 말씀 하신다. 아버지의 말씀이 진리라고(요17:17~참고),

그런데 불행하게도 불교인은 성경을 모른다. 창조주는 한분이신데 사람의 
생각들과 욕심으로 인해 종교는 수백가지로 나뉘어 졌다. 내 말이 진리라고 
말씀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밖에 계시지 않는다. 그리고 그 진리를 
전파하신 분은 예수님이시다. 

세상의 경서중에 약속하시고 약속대로 나타나는 실상의 경서가 성경외에 
또 있을까? 그림자를 소망하며 실체를 무시하는 오만과 편견은 이제 책장을 
덮어야 한다. 진리를 찾으려면 고민과의 시간싸움을 할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혹여 잘못될까하는 소심함이 진리를 수수방관하고 있지는 않은지 자신을 
점검해 봐야 한다. 정보의 홍수는 참보다는 거짓이 우후죽순같이 늘려 있다. 
불교인이라면 존경해 마지않는 성ㅇ 스님도 사단이여 어서 오시라고 마지막 
유언을 남기고 떠나셨다. 많은 중생을 지옥의 길로 인도했다라고 고백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하셨다. 그리고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라고도 하셨다. 사람들은 자신의 종교만이 가장 
우세하고 참되다라고 생각한다. 가장 심각한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석가모니불은 진리를 찾아 세상의 부와 명예를 포기했지만 얻은 것은 
무엇이었일까? 비우는 것이었다, 나를 버리면 무엇인가를 채워야 하는데 
착하고 바르게 사는 것 밖에는 없다. 그러나 그 끝은 사망이다.




허공에는 메아리라도 돌아 오지만 빗나간 진리찾기는 사망의 길로만 내닫는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고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들이 많다라고 하셨다. 

종교인들이 착하고 바르게 사는 삶을 실천했다면 현실이 이리도 각박하고
혼탁해 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성경은 말씀하신다. 사단마귀를 잡고 나면 
하나님께서 통치 하실 날이 있을 것이라고.....

진리도 없는 사망의 늪속을 헤매지 말고 생각의 사고를 바꿔보자.
생명의 샘이 폭포수같이 솟아 날 것이다. 언젠가는 종교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
평화의 세상이 되면 하나가 될 수 밖에 없다.

진리를 소망하시나요? 생각의 문을 열어 보자. 진리는 아주 가까이에 날개를 
펼치고 있다. 손만 뻗으면 되는 것을 타인의 눈치때문에 망설이고 계시다면
작정하자. 길이 아주 가깝다고 하지 않는가?
생사복화는 본인이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이래도 주저할 것인가?









2018년 1월 29일 월요일

생명의 보고 새 천지!



생명의 보고 새 천지!

사람이 죽고 사는건 하늘의 뜻이라고 말들을 합니다. 그러나 이 하늘이 
두 곳이라면 어는 하늘을 선택하시겠습니까? 높은 곳을 탐하다가 땅으로 
내려 찍힌 범죄한 천사가 있는 자칭 하늘, 아니면 이 땅으로 임할 천국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는지상의 낙원인 하늘, 어느 곳을 찾아 가실런지요? 

전자는 사망을 주관하고 후자는 생명을 주관합니다. 한 곳은 길이 넓고 
편안합니다. 하지만 또 다른 곳은 가는 길이 좁고 협착합니다. 바로 눈앞의 
평안과 안전은 그럴듯 해 보입니다. 보이지도 않는 세계를 어찌 가타부타 
하냐구요? 맞습니다. 인생살이가 다 누군가의 집으로 자신 속에 또 다른 
마음이 공존한다면 믿으지시나요? 




죽는것은 자신과 무관한 것 처럼 살아 가지만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말씀 안에 생명이 있음을 알게 하시려고 경서를 주셨지만 
사람들이 연구만 하려 들지 그 뜻을 해석해  주는 사람을 찾으려 하지 않습니다. 
생명의 길을 보여주고 가르쳐 주는데도 무시하고 오히려 비방하며 복을 내치고 
있으니 안타깝습니다. 때가 늦기전에 이 땅의 생명의 보고 새 천지를 찾아 
나아 오십시오. 







2017년 3월 13일 월요일

신천지, 새 언약을 모르는 한기총과 CBS!



민주주의는 선택의 자유가 있는 것이 장점이다. 그러나 모두가 다 현명한 판단을  
내렸다고는 볼 수 없다.  군중 심리에 편승하여 때로는 이곳으로, 때로는 저곳일까? 
고민하기도 한다.

눈으로 볼 수 있게 기록된 경서를 보면서도 우리는 깨달을 수도, 약속이 뭔지도 
알 수 없었다. 때가 되어 밝히 일러주시기 전까지는 말이다.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을 찾을 때까지 천국은 비밀로 감추어 두시고 오늘날에 이르렀다. 

예수님의 보혈의 댓가는 죄사함이며 천국을 소유하는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  
새벽 기도부터 전도, 봉사 활동 등등, 본 받을 것도 없지 않아 많은 신앙인들은 부지기수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원하고 바라시는 구원의 처소를 확인해 보지도 않고 핍박하고 
이단시한다는 것이다. 만물 속에 감추어 두신 물, 샘, 강, 나무, 풀, 새, 돌, 짐승, 바다등의 
속뜻을 모른다는 것이다. 신을 맞을 마음한번 먹기가 태산보다 높은가 보다. 자신도 
모르는 단으로 묶여서일까?

민주주의의 선택을 누리면 되는데 남의 눈치나 보는 신앙을 해서야 되겠는가? 
한기총과 CBS는 하루속히 회개하고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야만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

말씀을 모르고 어찌 하나님의 자녀라고 할 수 있겠는가?
아래 말씀을 확인하시고 진정한 신앙인으로 거듭나는 기적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바래본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846: 신천지, 새 언약 배도한 한기총과 CBS

2016년 10월 17일 월요일

강제개종을 포장한 이단의 실체!




하나님은 한분이신데 교단, 교파는 이리도 많고 자기들 말에 맞지 않는다고 
이단이라 규정지어 핍박하고 몹쓸집단으로 추락시키기 다반사인 오늘날 
기독교의 현실.

하나님을 믿노라하면서 성경대로 신앙은 하지않는 간 큰 생각은 어디서 
기인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자기자신은 성경도, 약속이 뭔지도 모르면서 이단을 운운하는 것은 낫놓고 
기역도 모르는 일자무식과 무엇이 다른가? 
그런데 이들은 해외유학파고 내노라 하는 학벌을 자랑삼아 이력을 장식하고 
있지 않은가?

유명한 이름에 걸맞는 성경해독이 되면 좋으련만 근거도 없는 비방과 폄하의 
잣대에 스스로를 홍보하고 있는 아이러니를 본다.






모든 신앙인이 잠에서 깨어 우리의 믿었던 목사님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흉내를 내는 사단마귀의 앞잡이였다면 이 엄청난 현실을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까? 

이단의 뜻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하나님, 예수님을 매도한 
댓가는 유황불못이라는 것을 속히 깨닫기를 권면한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이 구원에 이르기를 바라시기에 우리 신천지인들은 
그 뜻을 지키며 인내하며 신앙을 하는 것이다. 이제 백일하에 드러나는 강제개종의  
거짓됨이 급물살을 타고, 강제개종을 주도하는 목사들 또한도 그 실체가 언론과 
지면을 메우고 있다. 

어떻게 반박할 것인가? 진리는 하나라고 말들만 되뇌인다.
누구의 말이 참일까? 무엇이 진리라고 똑부러지게 말할 수 있는가?
어느 경서에 내가 진리라고 기록되어 있는가(요14:6~참고)?
알아야 면장할 수 있다. 아멘!






2015년 2월 19일 목요일

으뜸인 종교는 ?




종교는 하늘의 것을 보고 배우는 것이라 하셨다.
하늘의 것 ! 신의 가르침이다. 천국을 찾는 것이다.
지구촌은 수많은 종교로 인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가득하다.
그러면 참은 무엇일까 ?
천국이 하나님의 나라라면 찾아야 하지 않겠는가 ?
유일신은 하나님 한 분이신데 각자가 믿는 신(?)은 너무도 많다.
하나님께서 주신 경서속의 예언은 비유로 감추어져 있다.
이 비유는 때가 되면 밝히 일러주신다는데 언제까지 선한 말, 착한 말로
종교를 포장할 것인가 ?
알고 믿어 구원받는 자가 되자.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51 

2015년 1월 28일 수요일

신앙인의 당당함은 ?


아침미팅 전무님께서 하신 말씀이 모든 사람의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당당함 !

왈, 당당함은 내면에서 나오는데 믿음과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라고 한다
누구나 아는 얘기지만 교훈으로 흘려 버려지는 말 !
그러나 세상사람의 당당함은 돈으로 귀결된다.
누구나 다 아는 뻔한 얘기기에...

그렇다면 신앙인의 당당함은 무엇일까 ?
보이지 않는 신을 맹목적으로 믿기만 하면 되는 것일까 ?
신이 주신 경서따로, 믿는 믿음따로, 이것은 아니다.

그래도 다 신심이 돈독하다라고 확신하며 당당하다 ? ^^
과연 이런 신앙인의 모습을 신은 인정해 주실까 ?
하늘의 것을 보고 들은 자가 증거하는 말씀을 듣고 믿어 마음에 새기는 것이 
인을 맞는 것이라고 하시는데 ?




하늘의 것을 본 자를 찾는것이 우선 순위가 아닐까 ?
신앙인은 하늘의 당당함으로 무장해야 할것 같다.
그래야만 이 땅에 이루어지는 천국을 맞이할 수 있지 않을까 ?

하늘 !
과연 상공의 하늘일까 ?
SKY가 아닌 Heaven이라고 한다.

빛과 어두움 또한 자연 현상은 아닐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천국의 비밀을 비유로 감추어 놓으셨다.
왤까 ?

그러나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천국에 간다라고 호언장담하는 입술들은 뭘까 ?
비유로 감추어진 천국을 어떻게 하면 알 수 있을까 ?

주의 말씀을 열므로(해석하므로) 우둔한 자에게 비취어 깨닫게 하신다고 
시편에 말씀하셨다.
천국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협착하여 찾는이가 적다라고 하신다.

나는 어디에 서 있는가 ?
멸망으로 인도하는 크고 넓은 길로 갈것인가 ?
생명으로 인도하는 좁고 협착한 길로 갈 것인가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61 

2014년 11월 27일 목요일

신천지, 누시엘이든 루시엘이든 진리는 통한다


변덕이 심한 초겨울 날씨인 요즘, 몸은 평안들 하신가요?
저는 요새 코감기와 목감기로 고생중인데요. 
몸이 아프면 우리가 병원을 가고 처방된 약을 먹듯이 
보이지 않는 영혼이 아프면 영적인 약으로 치유를 해야하지요.

심령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에는 석가도 궁금해했던 
생로병사의 해답과 하나님의 뜻이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는데요. 

이 성경은 오랜 세월 온 세계로 전파되고 
각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왔지요. 
개역한글판, 주석이 달린 개역개정, 영어 성경, 
히브리어, 헬라어 등등 그 종류가 많은데요.


이들 중에 가장 정확한 건 어떤 것인지 궁금한 적 있으셨죠?^^ 
기독교 성경만 해도 그 종류가 상당하고 
그외 지상의 수백 가지로 나뉜 종교들까지 하면 
과연, 우리는 어떤 경서를 참이라 믿을 수 있을까요?

각 종교마다 유일신 하나님을 기준으로 신앙한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각 종교의 경서와 그 뜻이 각기 다르고 서로가 진리라고 다투고 
종교끼리 분쟁도 적지 않은게 현실이지요.

천지 창조주가 한 분인데, 왜 각자 믿는 신과 경서의 뜻이 다른걸까요? 

'네 교리가 맞다 안맞다' 하기 이전에 
참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안다면 싸울 일도 없을텐데 말이죠. 
성경에도 입법자와 재판자는 오직 하나님이라고 하신 것 처럼 
하나님이 기준이 되어야 하는 것 맞겠지요?



그렇다면 믿을만한 경서는 어떤 것일까요? 
대부분의 경서는 그저 선하고 착하게 살라는 말을 하는데 
이는 사람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중에 기본이지요. 

경서는 믿을만한 증거가 있어야 믿을 수가 있겠지요? 
과연, 성경 말씀을 어떻게 믿을 수 있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또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요? 

세계의 모든 종교 경서를 한 자리에 모으고 대조해 
믿을 만한 것을 찾아 하나님 안에서 경서도 하나가 되어야 하는데요. 
지상의 모든 종교와 경서 중 가장 잘 되어 있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하신가요?

그렇다면, 아래로 방문해주셔서 생명수 계시 말씀에 
많은 은혜받으시길 바랄게요~^^ 


참 도(道)신천지에서 알려드려요^^
누시엘이든 루시엘이든 진리는 통하는 법이니까요♡



* 출처
- 각종 종교와 대통합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41

2014년 9월 26일 금요일

신천지(Shincheonji) 참하나님 만민위한 공익, 빛과 비와 공기처럼

                               


  이제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나 봅니다. 너도나도 단풍놀이나 야유회로 이 천고마비의 계절을 만끽하기 그지 없네요.

  늘 자연과 벗하는 우리인데요. 자연은 항시 인생에게 값없이 선물을 주고 변함없는 모습이어서 우리는 많은 것을 배우게 되지요. 또한 압도되는 자연의 광경에 경이로움을 느끼기도 하는데요. 머리를 식히려 여행을 떠나 대자연을 마주하과 있으면 내 문제는 한낱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지요. 


  삼국지에서 제갈 량이 유비에게 얘기했던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이란 말이 있는데요. "내가 사람으로써 할 수 있는 방법을 모두 쓴다 할지라도 목숨은 하늘의 뜻에 달렸으니, 하늘의 명을 기다려 따를 뿐이다."라는 뜻인데요. 

  제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 할지라도 풀 한포기 만들 수 없는 인생이지요. 이처럼 생명이란 영역은 감히 사람이 함부로 할 수 없으며, 오직 하늘에 달렸는데요. 


    생명은 빈부격차를 막론하고 그 누구에게나 소중한 것이지요. 이 생로병사의 원인을 알려고 왕자였던 석가는 수행의 길에 올랐었는데요. 석가도 생전에 알지 못했던 그 해답이 성경에 있었다는 사실 알고 있으셨나요? 

  또한 세상에 수많은 종교와 그 경서들이 있지만 그 어떤 경서도 하나님의 약속과 그 이룬 것이 있는 것은 기독교 경서인 성경외에는 없는데요. 


  성경을 오해하지 않고 이해를 해보니 신앙인들이 두려워하는 종말이 제3차 세계대전이나 핵전쟁이 아니었고 불신자들의 종말도 아니었지요. 

  과연, 여러분이 믿고 있는 종교와 경서는 말세를 제대로 알려주고 구원받을 일과 피난처를 확실하게 알려주나요? 죄를 사할 재료와 사람과 세상을 새롭게 할 재료와 설계를 알려주나요?


  신천지는 오직 성경을 기준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고 하늘에서 온 계시 말씀 곧 하나님이 보내신 약속의 목자가 대언하여 영생의 양식을 주시는데요.(계2:17) 

  계시록이 이루어졌다면 그 삶이 이루어진 곳이 어딘지 알아야 하며, 정도(正道)로 가야 목적지에 갈 수 있겠지요? 예수님께서 내가 곧 길이라고 하신 것처럼 오늘날 예수님이 교회들을 위해 보낸 사자의 말씀을 길 삼아 신앙의 목적지에 더 가까이 나아가길 기도드립니다.


Q. 생명이신 신천지의 하나님이 만민을 위해 베푸신 공익은?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로 방문해주세요~!!!

↓ ↓ ↓   ↓ ↓ ↓

신천지, 각 종교 중 약속을 믿을 수 있는 경서

진리의 성읍 ♥ 아름다운 신천지

2014년 9월 4일 목요일

신천지(Shincheonji), 구원파,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과연 정도(正道)는?


  지상에는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기타 종교 등등 종교가 수백 가지로 갈라져 있지요. 하나같이 하나님을 기준으로 하지만 경서의 내용도 다르고 그 행동과 교법도 다 다른데요. 과연 수많은 종교 가운데 어떤 종교의 경서가 믿을만한 내용일까요? 

  예언이 성취된 내용이 없는 경서는 하나님이 주신 계시가 아니며, 사람이 도용하여 만든 책에 불과한데요. 죄의 유전으로 난 사람의 죄를 사할 재료가 없다면 구원을 알려줄 경서가 될 수 없겠지요? 또한 사람도 세상도 새롭게 할 수 있는 약속된 재료와 창조된 설계가 있어야 참 경서라 할 수 있겠지요? 

  뿐만 아니라 천국과 영생을 소망하는 성도들이 원하는 참 경서에는 말세의 사건이 담긴 신약 계시록의 배도자, 멸망자를 알려주고 구원받을 일과 피난처를 알려주지요. 


  각 종교의 경서를 한 곳에 갖다 두고 참 경서의 기준 여부를 살펴봐야 하겠는데요. 정도(正道)로 가야 목적지에 갈 수 있기 때문이죠. 그저 명심보감보다 못한 선행만을 강조한 경서는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지 못하지요. 

  특히 기독교에서 갈라져 나온 구원파는 예수님의 피로 모든 죄가 사해져 노력없이도 구원에 이른다는 구원관이 있는데요. 하나님 말씀에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는 말씀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그리고 예수님께서 십자가로 우리의 죄 값을 대신하셨는데, 왜 2천 년간 사망이 여전히 있을까요? 6천 년간 사단 아래 사로잡혀 죄로 물든 인생들이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회복되기 위해서는 노력없이도 가능할까요? 


  석가 후 약 500년이 지나 예수께서 오셔서 피로 새언약 하신 것은 2천 년이 지난 오늘날에야 비로소 그 삶이 이루어지게 되는데요. 그러한 삶이 이루어지는 곳은 어디일까요? 그것은 참 경서를 통해 확인해봐야겠지요? 하나님 말씀 계3:12, 계21장에 그 답이 있는데요. 계시록이 이루어진 소름끼치는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아래를 방문해주셔요^^


Q.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요?

Q. 각 종교 중 약속을 믿을 수 있는 경서는 무엇일까요?


↓ ↓ ↓ ↓ ↓ ↓ ↓



 * 각 종교 중 약속을 믿을 수 있는 경서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30

♥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 ♥

2014년 8월 22일 금요일

신천지(Shincheonji), 스파이더맨을 통해 본 하늘의 이치!?


  영화 <스파이더맨>을 잘 아시지요? 영웅이 나오는 영화들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평범한 인간이 신기한 능력을 받아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지요. 스파이더맨 역시 거미에게 물려 변신을 하게 되고 기이한 능력을 발휘하게 되는데요. 사람들에게는 마치 구원자처럼 나타나 어려울 때 무엇이든 해결해주지요.




  이렇듯 사람들의 마음에는 시궁창같은 현실에서 누군가 손 잡아 주길 바라는 마음들은 다 동일한가 봅니다. 이런 영웅이나 구원자가 나오는 헐리우드 영화를 볼때면 단연 2천년 전 구약대로 오신 예수님이 생각이 나곤 하는데요.



  참으로 신기한 것은 말이죠. 만물의 이치 가운데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인데요. 만물 가운데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능력과 신성을 숨겨두셨다고 하신 것과 같이 세상의 영화를 하나 보더라도 하나님을 깨닫게 되는 이 놀라운 비밀! 어떻게 알 수 있고 느낄 수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6천년 전 배도자 마귀로 하나님의 세계 곧 사랑의 세계가 깨어졌고 사람의 마음 안에서 선과 악이 섞여 혼돈하게 되었는데요. 하늘이 흑암하여 하나님도 하늘의 뜻도 알지 못했지요. 

  그리고 지상에는 수백 가지의 종교가 있어왔는데요. 각 종교의 경서의 내용도 다르고 그 행동과 교법도 다른데요. 종교의 주인이신 창조주 하나님은 한 분인데 왜 이럴까요? 오랜 세월 속에 종교가 변질되었고 부패되었다는 증거가 확실함을 알 수 있지요.


  다른 경서에는 없는 말세에 대한 예언이 성경 하나님의 말씀에는 있는데요. 그저 선행을 강조한 다른 경서들과 달리 성경은 신앙인에게 필요한 것이 기록되어 있지요. 무엇이 다르며 성경이 믿을 수 있는 근거가 궁금하시다구요? 그렇다면 아래로 방문해주세요^_^

* 참 경서의 조건은 과연 무엇일까요? 
* 종교의 목적이 이루어지는 곳은 어디일까요? 
*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온 곳은 어디일까요? 
* 2천년 전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린 피의 효력은 언제 있을까요? 

그 명쾌한 답을 ♥신천지에서 알려드립니다!!!

★ 신천지, 각 종교 중 약속을 믿을 수 있는 경서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30

★ 신천지, 하나님의 사랑의 참 뜻

2014년 8월 19일 화요일

신천지(shincheonji) 특집, 종교마다 가지고 있는 경서! 예언과 성취가 있는가?

신천지(shincheonji) 특집!!

종교마다 가지고 있는 경서!
지상에 있는 많은 종교들은 경서를 가지고 있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종교라 하면 으뜸된 가르침 (宗敎) 으로 일단 가르침이 있어야 할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 경서가 있어야 겠지요. 이 종교들은 하나같이 하나님을 기준하여
하는 신앙이건데 저마다 경서 있다는 것이 신기하지 않은가요?

종교마다 가지고 있는 경서에 대해 잠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카톨릭교, 개신교, 성공회, 정교회, 반유대교 등이
있습니다. 기독교 경서인 성경은 하나님으로 부터 듣고 보고 기록한
것으로 구약과 신약 총 66권이며, 기록자는 수십명입니다. 기록자들이 하나같이
하나님으로부터 듣고 본 것을 기록하였기에, 이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내용으로 나누어 역사, 교훈, 예언, 성취 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기독교 성경에 기록된 바에 따르면 하나님께서는 첫것이 부패할 때 허물고,
다시 새 것을 창조하셨습니다. 예를 들면 아담 세계가 부패로 끝나고 다시
노아 세계를 창조하셨고, 노아 세계가 부패로 끝나고 다시 아브라함의 모세 세계
(육적 이스라엘)을 창조하셨으며, 모세 세계가 부패로 끝나고 다시 예수님 초림 세계
(영적 이스라엘)을 창조하셨고, 오늘날 예수님 초림 세계가 부패로 끝나고 다시
예수님 재림 세계(영적 새 이스라엘)를 창조하셨습니다.
이것이 6천년간 기독교 성경이 말한 예언과 그 성취입니다.
모세와 예수님은 출현 전에 약속하신 인물이였습니다.

불교와 석가의 역사는 약 2600년으로 보며 불교도 몇 가지 종파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경서는 대개 같습니다. 석가는 종교에 예언된 인물이 아니며 생로병사의
비밀을 알기 위해 조물주를 찾아 나오면서 종교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석가가
하늘의 음성을 듣고 기록한 것이 불경이며, 우리 나라에는 팔만 대장경이 있습니다.
이는 석가도 그 제자들도 보아도 꺠닫지 못한 내용들이며, 기독교 성경에 기록된
예언에 대하여 그것을 기록한 선지사도들도 깨닫지 못하기는 마찬가지 였습니다.

이슬람교는 예수님 이후 약 600년이 지나 창립되었고, 오늘날 그 역사가
약 1,400년이며, 경서의 내용은 아담, 노아, 모세 세계 등의 일부를 말했고,
예언 계시들의 말이 있으나 하늘의 내용이 아니며 땅 곧 세상의 이치였고,
예언과 성취에 대한 약속은 없었습니다.

힌두교의 내용도 이슬람교의 경서같이 한마디로 요약하면, 선하고 착하게 행해야
한다는 내용 외에 어떤 약속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 외에도 많은 경서가
있지만 예언과 성취가 없고 좋은 말들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그 말씀을 믿는 것은 성경에 생로병사의 이유와 이를 회복한
내용과 또 후세 사람들에게 이루어질 장래사 등의 내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약속이란 것이 육하원칙에 입각하여 이루어진 것을 바탕으로 하여, 새 언약으로
말한 예언도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장래의 일에 대한 예언도 그 성취도 육하원칙에
입각하여, 곧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 했나'라는 순리에
따라 말씀하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한 말세의 예언이 궁금하신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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