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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9일 월요일

생명의 보고 새 천지!



생명의 보고 새 천지!

사람이 죽고 사는건 하늘의 뜻이라고 말들을 합니다. 그러나 이 하늘이 
두 곳이라면 어는 하늘을 선택하시겠습니까? 높은 곳을 탐하다가 땅으로 
내려 찍힌 범죄한 천사가 있는 자칭 하늘, 아니면 이 땅으로 임할 천국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는지상의 낙원인 하늘, 어느 곳을 찾아 가실런지요? 

전자는 사망을 주관하고 후자는 생명을 주관합니다. 한 곳은 길이 넓고 
편안합니다. 하지만 또 다른 곳은 가는 길이 좁고 협착합니다. 바로 눈앞의 
평안과 안전은 그럴듯 해 보입니다. 보이지도 않는 세계를 어찌 가타부타 
하냐구요? 맞습니다. 인생살이가 다 누군가의 집으로 자신 속에 또 다른 
마음이 공존한다면 믿으지시나요? 




죽는것은 자신과 무관한 것 처럼 살아 가지만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말씀 안에 생명이 있음을 알게 하시려고 경서를 주셨지만 
사람들이 연구만 하려 들지 그 뜻을 해석해  주는 사람을 찾으려 하지 않습니다. 
생명의 길을 보여주고 가르쳐 주는데도 무시하고 오히려 비방하며 복을 내치고 
있으니 안타깝습니다. 때가 늦기전에 이 땅의 생명의 보고 새 천지를 찾아 
나아 오십시오. 







2017년 7월 15일 토요일

비유로 감추어진 천국이 밝히 드러나고 있다.



천국은 죽어서 간다라고 믿는 신앙인들은 부활은 언제 하시려는지? 
때가 되어 부활해야 하니까 화장도 하지 않는 신앙인들은 또 언제 다시 
살아 나시나요? 그렇게 염원했던 천국에 갔는데 왜 또 부활을 기대하나요? 

알지 못하면 자신들의 편리대로, 사람의 계명으로 성경은 왜곡되고 오해를 
부릅니다. 눈만 뜬 소경이 되어 무늬만 정통을 치장하고, 거룩함으로 치부를 
가리며 예수님을 믿노라 하는 오늘날의 신앙은 염불만 하는 결과물은 아닐까요? 

하나님께서 우리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만드시고 이 사람으로 하여금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온 땅에  육축과 땅과 기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게 
하시며 또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생육, 번성, 충만, 정복하며 다스리라고 하셨죠. 




그러나 우리는 작은 미물에도 놀래며, 사자 앞에서는 생명의 위협을 받기도 
합니다. 창조주께서는 만물의 영장으로 빚어 주셨지만 물질의 노예가 되어 
모두가 돈으로만 귀결돼 지는지 신께서 보시기에 얼마나 한심 하실까요?

천국의 비밀은 비유로 감춰두시고 징조를 보여  주시며 찾는 자를 기다리고 
계시며, 알지 못하던 시대에 믿는 자에게 복을 주신다고 하셨죠. 하나님의 역사가 
다 이루어지고 나면 하나님께서 통치하는 시대를 안 믿는 사람들이 어디 
있겠습니까? 

미리 약속하시고 그대로 이루시는 하나님, 제 잘난 맛에 길들여진 습성이 
스스로의 무덤을 파고 있는 것입니다. 시민들의 소통을 위해 국민 마이크도 
운영하는데 6천 년 동안 외쳐 온 신의 소리는 메아리로만 흩어 질 것인지 깨어 
나야 합니다.




지금은 일곱째 나팔이 불려지고 있습니다. 기상을 알리는 그 나팔소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시대가 도래한다고 알려 주는 나팔 소리입니다.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라고 하셨습니다.

재림을 막연하게 기다리고만 있지 말고 맞을 준비를 하자는 것입니다. 구약의 
약속은 한 구원자를 보내 주셨고 신약은 또 다른 보혜사를 약속하셨습니다. 충성되고 
지혜로운 종, 교회들을 위하여 보내심을 받은 예수님의 사자가 오늘날 성경 66권의 
마지막인 요한계시록을 그것도 비유가 아닌 실상으로 증거하고 계십니다. 

창세기 첫날 창조하신 그 빛이 새 천지를 하늘에서 이룬것 같이 이 땅에 이루고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믿을 수 없어 카더라 방송에 익숙한 어리석음이 자신을 
무저갱의 늪속으로 빠져 들고 있음을 자각하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유행은 스쳐 지나 가지만 영원히 존재할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상기해야 합니다. 
비방과 폄하는 사람이 만든 말 그대로 찌라시에 불과할 뿐, 현혹되지 맙시다. 
6천 여 년을 인내하시며 살아 역사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성경속에 감추어진 비밀들이 모두가 사람으로 나타난다면 믿겠습니까?
천국은 이 땅에 이루어짐을 눈으로 보여 주는데도 믿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되풀이 
하지 맙시다.

후회는 자신의 몫입니다.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놓고 택하라 하지 
않으셨는지요? 만민을 긍휼히 여기시며 역사를 마무리 지으시려는 창조주의 사랑을
깨달아 봅시다. 아래 교리비교 영상과 성경 수강 신청서는 보는 이들을 이 땅의 
천국을 찾게 해 줄 것입니다. 망설이지 말고 용기 내어 보자구요.






2017년 7월 12일 수요일

강제 개종의 끝은 어디일까요? 회개합시다!



어제 뉴스에 한 스님께서 주 기도문을 영화화 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성경이나 불경이나 진리는 하나라고 소회를 밝히면서 말입니다. 

가족들에게 돈을 요구하며, 개종시켜 주겠다는 교육을 시키고 있으니 
부끄러운 일입니다. 헌법에 규정된  종교의 자유를 제 것인양 착복하는 
일부 개목(개종목사)들의 횡포와 비리는 여름날 더위를 무색하게 할 정도로 
기승을 부리며 있습니다. 

힘 없는 청년, 부녀들이  무지한 가족들에 의해 강제개종 교육에 끌려 가는 
사례가 너무도 빈번히 일어 나고 있음에도 가족의 일이라 개입할 수 없다는 
경찰들의 무성의한 태도 또한 지탄을 받아야 할 일들이 우리 주변에 너무도 
비일 비재합니다. 누구를 탓해야 할까요? 




성년이 된 자녀가 자신들이 원하는 신앙을 해야 하는 자유가 보장되는 
나라임에도 그것도 강제로 개종교육을 한다는 자체가 상식을 벗어 날 뿐 
아니라 기독교에서 기독교로 옮기는 것이 개종이라는 자체도 납득할 수 
없는 일입니다. 

아내가 남편의 폭력에 의해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도 있었고, 딸이 옆에 서 
있음에도 가출을 했다며 특정 교단을 비하하는 일인 시위를 하는 부모가 
있는가 하면, 교육을 받게 하기 위해 말을 듣지 않으면 감금, 폭행, 수갑을 
채우면서 까지 가족들을 동원하는 행위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야 할 
목사들이 해야 할 사명인지 정말 궁금하기 짝이 없습니다. 




한국 기독교 총 연맹(한기총)과 개목들이 하나가 되어 새 천지 흠집 내기에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반종교, 반사회, 반국가라는 단어조차도 생소한 
낱말들은 우찌 이리도 잘 만들어 내는지 리스팩트까지 합니다. 언제가는 
진실은 밝혀 지겠지만 지켜 보기에는 너무 심하다는 인식을 자제 할 수가 
없습니다. 

성경에는 이미 용(사단마귀)은 잡히고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시대가 도래
했습니다. 신앙인이라면 성경을 제대로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목회자라면 
시대 분별도, 선악을 분별하는 능력도, 때를 분별하는지혜를 교인들에게 
가르쳐야 함에도 본인들이 모르니 소경이나 귀머거리같은 신앙인들을 양산하고 
있음을 자성하고 회개해야 할 것입니다.




성경대로 신앙하는 새 천지를 더 이상 비하도, 핍박도, 폄하도 하지 마시고 
본연의 모습을 되찾으시길 기도합니다. 마녀 사냥의 주범인 악한 구습은 벗어 
버리고 새 천지의 올바른 신앙의 길로 나아 오시길 바랍니다. 

언제까지 멸망의 구덩이를 파고 계시렵니까? 끝까지 회개치 않고 영벌의 대상이 
되는 곡, 마곡은 되지 않길 바랍니다. 성경속의 주인공은 되지 못할 망정 밖으로 
쫓겨나 슬피 울며 이를 가는 대상은 되지 말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대로 알고 바른 신앙은 하는 성경의 주인공들이 다 되셨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회개는 빠를수록 좋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지켜 보고 계시기 때문이죠. 회개합시다! 더 늦기 전에.....








2017년 3월 10일 금요일

오늘날 신앙인은 누구를 믿는가?



아직은 겨울을 벗어나지 못한 산과 들의 풍경들이 스산하기만 하다.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면 태동을 위한 몸짓은 부지런히 움직이며 있다. 

사람들은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 자기만족을 위해 치장을 하고  바쁘지만 
꽃들은 그렇지 않단다. 오직 생존을 위해, 종의 보존을 위해 형형색색의 
화려함으로 단장을 한단다. 

하나님의 역사 또한도 일맥하는 건 아닐까 싶다.
이 땅에 임하심으로 길고도 긴 여정을 마무리 하시고자 하신다.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며 어떻게 도와 드려야 할까를 고민해야 한다.




하나님 이름만 붙들고 바랄것이 아니라, 맹신의 늪에서 빠져 허우적 거릴 것이 
아니라, 결단과 용기가 필요한 때임을 자각하고 정신을 차려야 한다. 
예언하신 약속을 일점일획도 가감없이 이루신다 하지 않는가? 

신앙인들은 도대체 무엇을 그리도 믿고 있는지 궁금하다. 공기가, 바람이, 전파가 
눈에 보여 믿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보이지는 않지만 존재한다고 확신들을 하며 
누리며 살지 않는가? 만물의 창조주, 보이지 않는 영, 스스로 계신 분이라고 
열심히 읽고 있지 않는가?




우리 새 천지는 눈으로 확인하며 절감하며 신앙을 한다. 왜냐하면 성경대로 
이뤄지는 증험과 성취를 보며 믿기때문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그 실체를 보고 
듣고 증거하는 목자가 계시기 때문이다. 

와서 보면 될것 아닌가? 용기도 배짱도 없는  뒷방 늙은이 같이 숨지만 말고 
빛을 찾아 나아 오길 바란다. 좋은 것을 나누자는데 뭐가 그리도 구리고 퀭기는 
것이 많은지 알 수가 없다.




진나라 시황제는 우리나라로 불로초를 구하려 신하들을 보냈다. 안타깝게도 
뜻을 이루지는 못했다. 안타깝게도 때를 만나지 못했다. 

그러나 지금은 생명을 주관하시는 창조주께서 승리하시고 통치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우리는 얼마나 좋은 때를 만났는지 아는 사람은 소수에 불가하다. 
이 전무후무한 역사의 주인공으로 거듭나지 않으실런지?

시간은 유수와 같다. 영원한 생명의 끈을 붙잡기를 간절히 염원해 본다.

2017년 1월 24일 화요일

새 천지, 영적 사기꾼이란 말을 들어 보셨나요?



영적 사기꾼이란 말을 들어 보셨나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은 눈으로 보이는 육체를 들어 역사를 합니다. 
약속하시고 그 예언대로 이루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말입니다. 

보지도, 듣지도 못한 악한 세력 또한도 이 땅의 육체를 들어 온갖 
저주와 몹쓸 짓거리들을 하고 있습니다.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자신들의 생각과 계명으로 가감하며 
죄를 가중시키며 있습니다. 

참 진리로 성도들을 천국으로 인도하여야 함에도 천국은 죽어서 
가는 곳이라고 일말의 의심도 않은 체 믿고들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는 자가 영적 사기꾼이 아니고 뭐란 말일까요?
광명한 천사로 가장하며 겉 모습만 거룩한 척 하는 것이 주의 종일까요?





천국은 비유로 감춰 두셨고, 때가 되어 밝히 일러주시는 작금에 
새 천지에서 전파하는 교리비교 영상에 집중하십시오!
여러분을 이 땅의 천국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하늘의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임하여 오는 곳, 
바로 하나님의 나라 말입니다.

마음의 문은 자신밖에는 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주위의 눈치나 
카더라 방송에도 신경쓰지 말고 오직 하나님 앞에 자복하고 영생의 
소망을 붙잡으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2017년 1월 8일 일요일

하나님 나라와 세상 나라!



교회의 출입을 법적조치를 한다면 세상 정말 삭막하죠? 
하긴 목사님께서 목회는 어떻하고 정치에 입문하시어 언론의 
이슈가 되시는지 참 희안합니다.
못믿을 곳이 종교계고 정치판인가요?

자유의 한계를 지나 방종의 무분별은 불신의 폐해로 귀결된것은 아닐까요?
모두들 개혁과 혁신을 모토로 강조합니다. 얼마나 뒤집기를 하실런지요? 
근간까지도???

6천 여 년을 회자 되어오는 아담의 범죄와 그리고 에덴의 회복은 
이제 그 결단과 결실이 바로 눈 앞에 다가 왔습니다. 
눈을 뜨고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한다면 평계치 
못 할 것입니다. 

새 천지에서 밝히 알려 드리는 교리비교영상을 시청하시고 편견과 
오해로 참을 외면하며 무시하는 신앙의 잣대를 내려 놓으시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하시길 권면 
또 당부드립니다.



2016년 9월 4일 일요일

새 천지 교리비교, 666의 바른 증거!

    
         
  
          요한 계시록 13장 16절로 18절에 나오는 짐승의 수 666표에 관한 
          새 천지의 바른 증거를 알려 드립니다. 

          거룩하고 정통이라고 고집하시는 우리의 목사님들께서 이 표를 일명 
          바코드, 신용카드, 네로황제라고 확신에 찬 목소리로 설교를 하십니다.

          순간의 선택이 영생을 좌우지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진리가 아닌 것을 믿는 것은 미신이고, 아는 것이 없이 무조건 믿는 것은 
          맹신이라고 합니다.

         성경은 약속의 책이며, 그 약속이 이루어 질 때 보고 듣고 믿으라고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계획이며 뜻인 것을 무지와 아집의 결과물이 신앙세계의 
         부패와 편견을 양산하게 된 것입니다.

         때가 되어 밝히 알려 드리는 새천지의 바른 증거에 귀 기울이시고 이 땅에 
         이루어 지는 천국을 찾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