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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9일 금요일

자칭 정통은 바람앞의 촛불이다!



자칭정통이라고 하는 한기총과 기독교 방송의 대표 주자라 칭하는 CBS가 
작당하여 신들린 것처럼 신천지 비하에 온갖 계략을 집중하고 있다. 왤까? 

왜? 신천지를 비방하고 오도하며 핍박하는 걸까? 성경에 입각한 교육을 받고 
제대로 된 참 신앙을 하고 있는데 왜? 왜? 왜?

신천지가 맞고 자신들은 틀렸기 때문이다. 이 땅에 천국이 임하여 
오면 자신들의 정체가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미 용은 잡혔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사단마귀의 궤계를 이기고 참 신을 찾으라고 사람들에게 
주신 것이다. 





장로교의 창시자 존 칼뱅은 계시록을 인정하지 않았다. 요한계시록을 가감하면 
저주받는다라고 기록되어 있다(계22:18~19참조). 

그러면 이들은 뭘까? 초림 예수님께서는 내가 가면 밤이 온다고 하셨고 깨어 
있으라 하셨다. 잠도 안 자고 깨어 있으란 말이었을까? 신앙은 자신이 편리한대로 
하는 것이 아니다. 빌기만 한다고 복을 주시는 것도 아니다.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고 추수되어 인맞아 새천지에 등록되어야 하며 새 언약을 
지키는 자여야  한다. 이 약속 지키는 자라야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자격이 
부여 되는 것이다. 교회만 섬긴다고, 우리 목사님말씀이 최고라고 천번 만번 
외쳐본 들 아무 소용이 없다. 





아버지께서 나는 너를 도무지 모른다고 하시면 끝이다. 요한계시록을 가감하면 
영원한 지옥 유황 불못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 언제까지 소경같은, 귀머거리같은 
신앙을 고집할 것인가? 

왜? 신천지만 유독, 오래 핍박하고 이단시하는 것인지 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 
천국은 이 땅에 가까이 와 있다. 그리고 우리는 목도하고 있다.
찾고, 두드리고, 구하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이 땅의 천국이 궁금하지 않는가? 

구원과 영생의 복을 받을 수 있는 곳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 성전으로 나아오는 
길을 두 눈 부릅뜨고 찾기를 원하고 또 바란다!





* 무엇을 망설이시나요? 천국과 지옥의 선택은 자신의 몫!





2017년 4월 5일 수요일

요한계시록을 얼마나 아십니까?



신앙인들이 계시록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계시록을 가감하지 말아야 
된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장로교의 창시자 존 칼뱅은 계시록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왤까요? 
그는 상식을 벗어나는 비도덕적인 행위와 마녀 사냥을 통한 악랄한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우리나라 장로교단도 칼뱅의 교리를 인정하며 한기총이라는 이름으로 자기들 
주장과 다르다고 이단시하고, 교인수가 많아지면 정통으로 인정해 주는 아이러니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사단의 존재를 알고 참 신을 찾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라고 주셨는데, 성경은 장식품으로 전락하고 사람의 생각으로 멋대로 
풀어버리는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22장에서 새언약을 하시고 거처를 마련하시면 다시 오마 약속하신 
예수님께서는 어디로 오시겠습니까? 약속을 지키는 자에게 유업을 상속하신다 
하셨는데 복은 커녕 약속도 모르니 어찌 해야 할까요?

요한계시록을 통해 비밀을 알고 깨달아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복을 유업으로 
받아야 하는데 계시록을 몰라도 되는 현실을 통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느 목회자는 계시록의 구절을 읽는 것이 아는 것이라고 천연덕스럽게 말을 
하기도 합니다. 요한계시록은 하늘의 언어로 보고 들은 자 외에는 알 수도, 
증거할 수도 없습니다. 





신천지 이긴 자만이 유일무이 한 분이십니다. 값없이 증거 전파하실 때 몰려 와야 
하는데 천국의 문을 스스로 담을 쌓고, 숨고, 단에 묶인 줄도 모르고 아멘만을 
열창하고 있습니다.

어린양의 혼인기약이 이르러 잔치집에 손님을 청하고 있는데도 예복도, 등과 기름도 
준비 않은 채 신앙인이라는 겉 옷만 걸치고 있으니 우째스까요? 

계시를 통해 참 하나님을 알고 구원과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알게 하시려고 주셨는데 
몰라도 되는 어이없는 밤이 돼 버렸으니 안타깝습니다. 

재림을 기다리고 있을 신앙인에게 묻습니다. 다시 오실 예수님은 언제 어디에 
누구에게 어떻게 임하는지 아시는지요?



2017년 1월 2일 월요일

오늘날 목회자들의 자화상!



요한 계시록엔 세가지 비밀과 세가지 재앙이 있습니다.
그러나 장로교의 창시자 존 칼뱅은 계시록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계시록을 가감하면 성경에 기록된 
재앙들을 더하며 생명나무와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신다고 하셨습니다(계22:18~19참고). 

한기총의 대표격인 장로교 목사님들께서는 
어떤 견해들을 갖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성경은 왜 몰라도 되는 책이 돼 버렸을까요? 우박이 
핵폭탄이 되고, 네 생물은 사복음서가 되고 일곱인으로 
봉한 책은 에덴동산의 토지문서가 되며 큰 성 바벨론은 
휴대폰으로 둔갑을 하는 오늘날 목회자들의 자화상이 
돼 버렸습니다.

이래도 우리 목사님 말씀이 참 좋다라고들 하니 밤도 한 밤중입니다. 
등과 기름을 채워 다시 오실 신랑을 맞을 준비를 해야하는 때에 
염불하듯 타령만 하고 있다면 심각한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구원받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절절한 권면에 귀 기울이시고
천국을 영접하는 지혜를 찾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