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shincheonji
shincheonji
레이블이 새 언약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새 언약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8년 4월 17일 화요일

죽음을 피할 방법은 있을까?




죽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하루에 죽어가는 사망자수는 약700명에 육박한다고 하는데 
나하고는 거리가 먼듯 살아들 갑니다. 삶의 즐겁고 안일한 달달함만을 
추구하면서 말이죠.

그리고 누군가의 부고를 접하면 경건해 지지만 여운은 그리 오래 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에덴을 창설하시고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낙원을 지키고 다스리라 하셨지만 약속을 져버린 아담의 
범죄는 사망이라는 죄의 굴레를 벗어 버리지 못하고 죽을 수 밖에 없는 
운명을 당연시 여기게 되었습니다. 







세가지 거짓말 중에 한가지가 죽고 싶다는 것이랬죠?
신과 함께 낙원에서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며 살 수 있다면 마다할 사람이 
있을까요? 유감스럽지만 입으로는 하나님, 예수님을 믿노라 말들은 잘하지만 
정작에 유월절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새 언약을 모릅니다. 구약의 
유월절이 있었다면 초림의 유월도, 중요한 재림의 유월절을 지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신약의 종합편인 요한 계시록을 알지 못하면 구원도 천국도 소망할 수 없습니다. 
온전한 신앙을 하고 싶으신지요? 신앙을 농담같이 여기는 사람은 신앙인이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유월의 참 의미를 깨달아 지키는자의 복에 참예하기를 
기도합니다. 사망도 고통도 곡함도 아픈 것도 없는 낙원에서 살 수 있다면 죽음을 
들여다 보시겠습니까?





2018년 4월 9일 월요일

신약의 주인공은 누구실까?





성경은 66권이며 구약과 신약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구약은 옛 
약속이며 신약은 새 언약이다. 구약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셨고 신약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예수님을 믿노라 말들은 잘하지만 정작에 유월절밤 하신 새 언약을 
아는 신앙인은 없는 것 같다.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의 효력은 언제일지, 
그 대상은 누구일지 모른다.







오로지 믿다가 죽으면 천국이다. 옛날 우리 할머니가 정안수 떠 놓고 
그냥 복달라고 빌던 기복신앙의 틀에서 한치도 다를 바 없지 않는가? 
예수님께서 떡과 포도주를 주시며 약속하신 새 언약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세상의 정보는 넘쳐 흘러 바다같은데 성경의 온전한 뜻은 왜 관심들이 
없는 것일까? 

성경대로 이루시고 성경대로 십자가 지신 예수님을 믿는다면 똑똑해 지자. 
구약을 이루셨듯이 신약 또한도 이루시는 창조주의 깊고 높고 넓은 사랑을 
확인해 보자.

http://cafe.daum.net/scjschool/E3qZ/989: 구약과 신약의 약속한 
                                                          목자와 이긴 자




2018년 3월 23일 금요일

하나님께서 예언하시고 성취하시는 약속을 아는가?




하나님께서는 약 2,600년 전에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새 일과 
두가지 씨 뿌릴것과 새 언약할 것을 예언하셨다. 그리고 이 약속은 
예수님께서 오셔서 다 이루시고 처소를 예비하면 다시 오실 것을  
기약하셨다. 

약속하신 새 일과 두가지 씨와 새 언약을 아는가? 모른다면 
신앙인이라 할 수 있을까? 막연하게 예수믿으면 천국, 믿지않으면 
지옥인 엉터리 신앙은 그만 두어야 하지 않을까?







똑똑한 신앙인이 되라고 일곱째 나팔이 불려지고 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것 처럼 되풀이는 하지 말아야 되지 않겠는가? 
신앙의 기준은 성경이 되어야 한다. 때가 되어 밝히 일러주는 차제에 
우리는 눈을 뜨고 귀를 열어야 한다. 

재림의 주를 기다린다고 말로만 떠들어 댈 것이 아니라 언제 어디에 
어떻게 오시는지 알아야 하지 않겠나? 오늘날은 성경이 기록한대로 
실체가 나타나는 때이다. 







신앙은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에 이르기를 소원해야 하는데 필요에
따라 희비가 교차하고 무식하게 소리만 질러대고 있다. 신앙은 성경대로, 
성경을 기준삼아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 생각을 듣고 보고 지켜가야 한다. 

분명히 새 일과 두가지 씨 뿌릴 것과 새 언약 할 것을 예언하셨다면 
반드시 이루실 것을 믿고 행해야 하지 않겠는가? 
믿음의 가치가 바뀌어야 한다. 어떻게? 아래 번호로 신청하자!





2018년 3월 19일 월요일

신천지 새언약 이행 시험!





요즘 세상에 시험치고 신앙을 해야 한다면 반응이 어떠할까?
수요일, 일요일 예배드리기도 부담스러워하는 현실에 맞는 얘기는 
아닌것 같은데 인맞은 온전한 신앙인이 되기 위해 성경을 통달하고 
시험을 치르는 사람들이 있다. 나실인의 기본을 지키기 위해 노력 
또 노력한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 성전의 성도들이다. 누군가는 사이비 
이단이라며 비방하고 오도하지만  저들은 신천지의 말씀앞으로 
나오길 두려워 한다. 왜냐하면 무지하고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기 위해서는 말씀으로 씻어야 한다. 

신앙의 3요소가 지식, 믿음, 행함이듯이 알아야 면장을 한다. 입술의 
지식과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것과 같이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됨을 
깨달아야 한다. 처소를 예비하면 오신다는 말씀을 믿는가? 
이 처소는 대한민국에 이루어지고 있음을 아는가? 예수님의 피와 살을 
먹어야 생명이 있음같이 오늘날 우리는 생명되신 예수님의 말씀을 밝히 
알아야 신약을 이룬 실상도 우리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인맞은 십사만 사천은 하나님나라(천국)의 첫열매 즉 제사장들이다. 
작은 자들이 천을 이룬다고 하셨는데 유식해야 하지 않겠는가? 배운 것을 
확인하는 시험은 자신의 믿음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다. 돌아서기도 전에 
잊음의 병이 발동하지만 작은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고 하지 않았는가? 

내 법을 저희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기록해야만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고 하셨고, 저희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저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않는다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새 언약의 법을 생각과 마음에 
기록할려면 필히 새기고 확인해야 하지 않겠는가?

https://youtu.be/gBwnfPCOP8k

2017년 9월 29일 금요일

자칭 정통은 바람앞의 촛불이다!



자칭정통이라고 하는 한기총과 기독교 방송의 대표 주자라 칭하는 CBS가 
작당하여 신들린 것처럼 신천지 비하에 온갖 계략을 집중하고 있다. 왤까? 

왜? 신천지를 비방하고 오도하며 핍박하는 걸까? 성경에 입각한 교육을 받고 
제대로 된 참 신앙을 하고 있는데 왜? 왜? 왜?

신천지가 맞고 자신들은 틀렸기 때문이다. 이 땅에 천국이 임하여 
오면 자신들의 정체가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미 용은 잡혔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사단마귀의 궤계를 이기고 참 신을 찾으라고 사람들에게 
주신 것이다. 





장로교의 창시자 존 칼뱅은 계시록을 인정하지 않았다. 요한계시록을 가감하면 
저주받는다라고 기록되어 있다(계22:18~19참조). 

그러면 이들은 뭘까? 초림 예수님께서는 내가 가면 밤이 온다고 하셨고 깨어 
있으라 하셨다. 잠도 안 자고 깨어 있으란 말이었을까? 신앙은 자신이 편리한대로 
하는 것이 아니다. 빌기만 한다고 복을 주시는 것도 아니다.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고 추수되어 인맞아 새천지에 등록되어야 하며 새 언약을 
지키는 자여야  한다. 이 약속 지키는 자라야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자격이 
부여 되는 것이다. 교회만 섬긴다고, 우리 목사님말씀이 최고라고 천번 만번 
외쳐본 들 아무 소용이 없다. 





아버지께서 나는 너를 도무지 모른다고 하시면 끝이다. 요한계시록을 가감하면 
영원한 지옥 유황 불못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 언제까지 소경같은, 귀머거리같은 
신앙을 고집할 것인가? 

왜? 신천지만 유독, 오래 핍박하고 이단시하는 것인지 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 
천국은 이 땅에 가까이 와 있다. 그리고 우리는 목도하고 있다.
찾고, 두드리고, 구하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이 땅의 천국이 궁금하지 않는가? 

구원과 영생의 복을 받을 수 있는 곳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 성전으로 나아오는 
길을 두 눈 부릅뜨고 찾기를 원하고 또 바란다!





* 무엇을 망설이시나요? 천국과 지옥의 선택은 자신의 몫!





2017년 5월 14일 일요일

개에게 거룩한 것을, 돼지에게 진주를 던지는 자가 있을까?




변화의 바람은 귀여운 애견들이 누리고 있는 건 아닐까. 철따라 의상이 바뀌고
외출할 때 신발을 신고 이제 유모차까지 타고 다니며 전용 호텔에 장례식장까지
애견 천국이라해도 과언은 아닐것이다.

베이비박스에 버려지는 유아들은 많아지는데 주인 잘 만나 호사를 누리는
견공들의 호사를 격세지감으로 몰아버리기엔 시사하는 바가 많은것 같다.

성경에는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앞에 던지지 말라고
하셨다. 개와 돼지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하셨다.
거룩한 것은 무엇이며, 진짜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는 사람이 있을까?




절모르고 시주한다는 말이 있다. 밑없는 독에 물 붓기라는 말도 있지않은가?
신앙을 열심히 하면 뮈하나? 천년 후의 미륵불도,  재림의 예수님도 언제 어디에
어떻게 오시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노력, 봉사, 헌금까지 아끼지 않는 맹신의 깊이를
잴수가 없다.

밤은 어두움의 분간을 할 수가 없지만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는 순리는 누가
부인할 수가 있겠는가? 신은 살아 역사하신다는 것을 직접 경험 해 보기를 권면한다.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평화의 나라가 궁금하지 않는가?

성경은 실상이다. 이상과 환상으로 기록해 놓으셨지만 기록된 말씀이 응하여
나타날 때 비로소 문화의 결실을 맺는 것이다. 상식과 이치에도 맞고 순리에도
어긋나지 않는 정한 새 언약의 법을 우리는 생각과 마음에 새겨야 한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자격이 있으려면 말이다. 하나님의 씨로 거듭난 자만이
천국도 구원도 영생의 복을 받는 주인공이 될 것이다. 그리고 추수되어 인맞아
12지파에 속하고  생명책에 녹명되어야만 새 나라 새 민족이 될 수 있다.

종말은 태초와 맞물려 그 빛을 소진시켜 간다. 노을은 아름답지만 밤을 향하고 또
내일을 기약하지만 신앙의 종말은 흔적도 없이 스러져가는 것이다.

가는 세대에 머물러 버림을 당할것인지 새로워진 시대의 징조를 감지하고 앉았던
자리를 박차고 나올 것인지는 본인의 선택 여하에 달려 있다. 개의 본성은 비오는 날
자기가 토하였던 것을 다시 주워 먹는 습성이 있다. 토하였던 것은 무엇이며 왜
그 더러운 것을 주워 먹을까?




하나님께서는 천국을 비유로 감추어 두셨다. 때가 되어 이 비유를 풀어 해석해 주는
보혜사가 나타나지 않으면 천국을 볼 수가 없다. 언제까지 어둠속을 방황만 할 것인지,
아니면 어둠을 헤치고 나와 빛을 영접할 지는 본인의 선택이다.

영원한 생명을 유업으로 주신다고 하셨다. 모든 多魔(다마)는 한국에 다 몰려왔다고
하셨다. 이유가 뭘까? 카더라의 편견은 혹세무민(惑世誣民)의 길잡이인지도 모른다.
현명하고 똑똑해 지자.









2017년 4월 5일 수요일

요한계시록을 얼마나 아십니까?



신앙인들이 계시록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계시록을 가감하지 말아야 
된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장로교의 창시자 존 칼뱅은 계시록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왤까요? 
그는 상식을 벗어나는 비도덕적인 행위와 마녀 사냥을 통한 악랄한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우리나라 장로교단도 칼뱅의 교리를 인정하며 한기총이라는 이름으로 자기들 
주장과 다르다고 이단시하고, 교인수가 많아지면 정통으로 인정해 주는 아이러니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사단의 존재를 알고 참 신을 찾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라고 주셨는데, 성경은 장식품으로 전락하고 사람의 생각으로 멋대로 
풀어버리는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22장에서 새언약을 하시고 거처를 마련하시면 다시 오마 약속하신 
예수님께서는 어디로 오시겠습니까? 약속을 지키는 자에게 유업을 상속하신다 
하셨는데 복은 커녕 약속도 모르니 어찌 해야 할까요?

요한계시록을 통해 비밀을 알고 깨달아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복을 유업으로 
받아야 하는데 계시록을 몰라도 되는 현실을 통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느 목회자는 계시록의 구절을 읽는 것이 아는 것이라고 천연덕스럽게 말을 
하기도 합니다. 요한계시록은 하늘의 언어로 보고 들은 자 외에는 알 수도, 
증거할 수도 없습니다. 





신천지 이긴 자만이 유일무이 한 분이십니다. 값없이 증거 전파하실 때 몰려 와야 
하는데 천국의 문을 스스로 담을 쌓고, 숨고, 단에 묶인 줄도 모르고 아멘만을 
열창하고 있습니다.

어린양의 혼인기약이 이르러 잔치집에 손님을 청하고 있는데도 예복도, 등과 기름도 
준비 않은 채 신앙인이라는 겉 옷만 걸치고 있으니 우째스까요? 

계시를 통해 참 하나님을 알고 구원과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알게 하시려고 주셨는데 
몰라도 되는 어이없는 밤이 돼 버렸으니 안타깝습니다. 

재림을 기다리고 있을 신앙인에게 묻습니다. 다시 오실 예수님은 언제 어디에 
누구에게 어떻게 임하는지 아시는지요?



2015년 10월 14일 수요일

생명을 주관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천지 창조주 하나님 !
선악과를 먹고 배도한 아담의 죄로 인한 세계가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도, 
성경의 뜻도 모른채 6천 년을 이어져 왔습니다.

오늘날 전쟁의 80%는 종교전쟁이라 하는데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은 어디로 
증발이라도 한 것일까요 ?

이 천 년전 예수님의 피로 새 언약하시고 십자가 지신 보혈의 효력이 
오늘날 드디어 이루어지는 실상의 시대에 우리는 호흡하고 있지만 흑암한 
신앙세계는 깨어나질 못하고 핍박과 저주의 고리를 끊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삼풍지곡 화우로 천택지인이란 말이 있습니다.
하늘이 택한 사람은 진리의 말씀을 가지고 나타날 것이며, 이 사람은 주님과 
동행하는 자이며 대언의 사자라 이 사람을 만나야지만 천국도 구원도 영생도 얻는데 
세인하지(世人下知)라 세상사람들이 어찌 알겠습니까 ?

우리의 짝하는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시고 오늘날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때에 
회개하고 새 언약의 뜻을 마음에 새기며 지키는 신앙인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생명나무도 선약나무의 실체도 모르며 오로지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안일한 신앙의 나태를 긍휼히 여겨주사 깨어있는 신앙인들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진리를 아는 자만이 자유케 되리란 말씀을 상고합니다.
진리로 거룩하게 하시고 아버지 말씀은 진리라는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6천 년 역사의 종착역은 천국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시대 최고의 복을 누리는 약속의 나라에서 아버지 하나님, 예수님 모시고 행복하게
천 년, 만 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



2015년 6월 11일 목요일

천국을 소망하는 신앙인이라면 ?

말씀은 흘러 넘쳐 봇물을 이루는데 오늘날 신앙인들은 하나님, 예수님을 믿노라 
말들만 무성하고 성경을 공부한다라면 이단이 되는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이라 하셨는데 성경공부를 하면 왜 이단이 되는 것일까요 ?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고 하셨는데 ......

하나님, 예수님 ! 이 단어만 믿는다고 구원이 있을까요 ?
지금의 때는 바로 계시록을 이루는 때요, 약속이 이행되는 때이다라고 하시는데
이 약속이 언제, 어디에,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고 찾아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

새 언약을 지키는 신천지를 핍박하는 것은 다시 오실 주님을 핍박하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왜냐하면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실 보혜사 진리의 성령이 
약속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요 14: 26~ 참고).

보이지 않는 예수님께서 한 육체를 들어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신앙인들이 하나님,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초림 당시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오신 예수님을 믿지 않고 핍박하며 
십자가에 못박아 돌아 가시게 했습니다(요 1: 11~참고).




21세기를 살아 가는 우리에게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바라시는 것일까요 ?
하나님의 목적은 잃었던 에덴동산을 회복하여 새로운 나라 이 땅의 천국을 
건설하고 통치하시며 영원히 함께 하시고 싶은 것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를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때가 지금인 것입니다.
오랜후에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알리시고 그 오늘날이 되면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내일을 소망하며 신앙을 한다면 하나님께서 주시겠노라 약속하신 복은 
제대로 알고 그 명령에 순종해야 하지 않을까요 ?

성경은 계 10장에 책 받아 먹은 목자에게 배워야만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 
비로소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거듭나지 않으면 천국도  구원도 영생도 꿈꾸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87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기도를 해야 할 때입니다.
일상적인 기복을 바라는 기도를 할 때가 아닙니다.
오직 찾고 두드리며 말씀을 사모하며 그 명령을 지키는 자에게만이
소망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 질 줄 믿습니다. 아멘 !





2014년 12월 11일 목요일

Shincheonji(신천지), 새 일, 새 언약, 새 시대 창조





하나님의 뜻과 계획은 뒷 전이고 서로가 서로를 이단이라고 규정했다가 조직이 바뀌면
이단해제를 하는 한기0의 웃픈 한심한 작태들을 언제까지 바라만 봐야 하는지요 ?

하나님께서 약속(예언)하신 것은 언제, 어디에서, 누구를 통해 이루시는지, 신앙인들이
소망하는 천국과 영생을 소유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하는게 
급선무가 아닐런지요 ?

종교의 뜻을 알지 못하면 구원도 없고, 천국은 더 더욱 가까이 할 수 없다는데 안타깝기
짝이 없군요 !
주 재림 때의 새 일과 새 언약과 새 시대의 창조는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모르는 신앙인이
과연 재림의 영광의 주를 맞이 할 수 있겠습니까 ?






하나님도, 예수님도 영이시기 때문에 이 땅에 약속한 한 목자(육)를 택하시어
이제 있는 일과 속히 될 일과 장차 있는 일을 보여 주시고 증거하게 하십니다.

지금은 이단 타령이나 할 때는 아닌 것 같은데, 특정 교단을 이단이라고 비방,핍박하는 
유치한 놀음은 이제 마감하시고, 사람의 생각과 계명으로 일관하는 초지도 버리시고, 
성경과는 점점 멀어져 가는 죄 또한 가중시키지 마시고, 진정한 하나님의 목자라고 
자부하신다면 성경에 입각한 성경대로의 신앙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하시길 바랍니다.

클릭 ! 클릭 ! 클릭!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45 







2014년 12월 8일 월요일

조선천지 수많은 교파 중 신천지로 몰리는 이유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전역에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들이 많은데요.
그들에게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들이 
하나님을 믿는 증거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으신가요?

만일 대답하지 못한다면 목적없고 향방없는 
그저 맹목적인 신앙일텐데요. 
우리는 무엇이든 목적이 있어서 무언가를 행하지요?^^ 
하물며 천국과 지옥이냐 하는 
이 영혼의 생사가 달린 신앙이라는 문제는 
더없이 그 목적을 분명히 알고 
그길을 걸어가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지요.

하나님이란 신을 믿을 만한 근거와 증거는 무엇일까요?
단순히 천지창조주라 하시니 이 세상을 만드셨고 
달라고 기도했을 때마다 복내려 주시는 하나님이신가요? 


하나님은 제사보다 예물보다 
나를 알기를 원한다고 하셨지요.
시대마다 하나님을 믿노라하는 사람들은 많았지만 
정말로 하나님의 뜻을 오해없이 깨닫고 알려고 하는 사람은 없었지요.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에 귀기울여주길 바라셨고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는 사람을 원하셨지요.

하나님은 미리 말씀하시면 그 말씀대로 이루시는 분이시지요. 
만일 하나님이 약속을 지키지 않으신다면 
어떻게 하나님을 믿을 수 있을까요?

시대마다 약속을 저버리는 인생들을 
하나님은 믿기가 힘드셨겠지요? 
우리도 회사나 어떤 조직에서 사소한 일들을 
반복해서 실수하는 사람을 신뢰하기 힘든데요.
예를 들면 지각을 밥먹듯이 하는 사람처럼 말이죠. 

하나님도 택한 선민이 약속을 어기니 그 대상을 바꾸어 
믿을 만한 대상과 새롭게 약속을 하시는데요.
약속을 하실때는 꼭 지켜달라는 당부와 믿음으로 약속하시겠지요?

하나님은 6천년간 졸지도 주무시지 않으시고 
뱉은 약속 지키기 위해서 일해오셨는데요.
그러나 이 인생들은 조금만 배가 부르면 
하나님을 등저버리고 약속은 등한시 하곤 했지요.
약속 자체에는 관심도 없고 이전 것만 고집하는 이들은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를 알아보지 못하고 죽이기까지 했지요.  


약속의 말씀을 알지 못한다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2천 년 전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핍박하고 
이단으로 정죄하던 편에 설 수 도 있을텐데요. 

오늘날 세상에 수많은 교단과 교파가 있지요.
그 중에서 하늘이 약속한 그 뜻대로 하는 종교인은 과연 누구일까요?

하나님이 오늘날 이루시는 신약의 내용은 무엇일까요? 

종교의 참 뜻은 무엇일까요? 

궁금하시면 아래로 방문해주셔서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시는 참 신앙인이 되시길 기원드려요~^^

↓↓↓ ↓↓↓

수많은 교단 교파가 신천지의 생명수 계시 말씀을
받으러 몰려오고 있는데요~! 
놓치지 마세요^^

<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새 일과 두 가지씨와 새 언약 
http://cafe.naver.com/scjschool/18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