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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5일 토요일

비유로 감추어진 천국이 밝히 드러나고 있다.



천국은 죽어서 간다라고 믿는 신앙인들은 부활은 언제 하시려는지? 
때가 되어 부활해야 하니까 화장도 하지 않는 신앙인들은 또 언제 다시 
살아 나시나요? 그렇게 염원했던 천국에 갔는데 왜 또 부활을 기대하나요? 

알지 못하면 자신들의 편리대로, 사람의 계명으로 성경은 왜곡되고 오해를 
부릅니다. 눈만 뜬 소경이 되어 무늬만 정통을 치장하고, 거룩함으로 치부를 
가리며 예수님을 믿노라 하는 오늘날의 신앙은 염불만 하는 결과물은 아닐까요? 

하나님께서 우리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만드시고 이 사람으로 하여금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온 땅에  육축과 땅과 기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게 
하시며 또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생육, 번성, 충만, 정복하며 다스리라고 하셨죠. 




그러나 우리는 작은 미물에도 놀래며, 사자 앞에서는 생명의 위협을 받기도 
합니다. 창조주께서는 만물의 영장으로 빚어 주셨지만 물질의 노예가 되어 
모두가 돈으로만 귀결돼 지는지 신께서 보시기에 얼마나 한심 하실까요?

천국의 비밀은 비유로 감춰두시고 징조를 보여  주시며 찾는 자를 기다리고 
계시며, 알지 못하던 시대에 믿는 자에게 복을 주신다고 하셨죠. 하나님의 역사가 
다 이루어지고 나면 하나님께서 통치하는 시대를 안 믿는 사람들이 어디 
있겠습니까? 

미리 약속하시고 그대로 이루시는 하나님, 제 잘난 맛에 길들여진 습성이 
스스로의 무덤을 파고 있는 것입니다. 시민들의 소통을 위해 국민 마이크도 
운영하는데 6천 년 동안 외쳐 온 신의 소리는 메아리로만 흩어 질 것인지 깨어 
나야 합니다.




지금은 일곱째 나팔이 불려지고 있습니다. 기상을 알리는 그 나팔소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시대가 도래한다고 알려 주는 나팔 소리입니다.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라고 하셨습니다.

재림을 막연하게 기다리고만 있지 말고 맞을 준비를 하자는 것입니다. 구약의 
약속은 한 구원자를 보내 주셨고 신약은 또 다른 보혜사를 약속하셨습니다. 충성되고 
지혜로운 종, 교회들을 위하여 보내심을 받은 예수님의 사자가 오늘날 성경 66권의 
마지막인 요한계시록을 그것도 비유가 아닌 실상으로 증거하고 계십니다. 

창세기 첫날 창조하신 그 빛이 새 천지를 하늘에서 이룬것 같이 이 땅에 이루고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믿을 수 없어 카더라 방송에 익숙한 어리석음이 자신을 
무저갱의 늪속으로 빠져 들고 있음을 자각하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유행은 스쳐 지나 가지만 영원히 존재할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상기해야 합니다. 
비방과 폄하는 사람이 만든 말 그대로 찌라시에 불과할 뿐, 현혹되지 맙시다. 
6천 여 년을 인내하시며 살아 역사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성경속에 감추어진 비밀들이 모두가 사람으로 나타난다면 믿겠습니까?
천국은 이 땅에 이루어짐을 눈으로 보여 주는데도 믿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되풀이 
하지 맙시다.

후회는 자신의 몫입니다.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놓고 택하라 하지 
않으셨는지요? 만민을 긍휼히 여기시며 역사를 마무리 지으시려는 창조주의 사랑을
깨달아 봅시다. 아래 교리비교 영상과 성경 수강 신청서는 보는 이들을 이 땅의 
천국을 찾게 해 줄 것입니다. 망설이지 말고 용기 내어 보자구요.






2017년 5월 26일 금요일

때 늦은 후회는 누구의 몫?



죽이 끓기 시작하면 보글거리며 톡톡 튀어 오르는 방울에 손을 데어 
본 적이 있나요? 어떤 것을 결정 할 때도 쉬이 판단을 못하고 번복이 
심한 사람을 일컬어 변덕이 죽 끓듯 한다고 말들을 합니다. 

순간의 판단이 십년을 좌우지한다는 어느 광고 카피도 생각이 납니다. 
내 생애 가장 중요한 순간을 결정해야 할 때도 신중하지 못하고, 타인의 
의견을 듣고 결정 하지는 않으시겠지요? 




사람들은 카더라 방송에 자신의 생명까지도 맡기려 하는 의지 박약의 
선택을 하기가 일쑤입니다. 남들은 영생하는데 나는 인간의 수한으로 
영원한 불못의 영벌을 감내할 수 있을까요? 

후회가 오는 시점은 모든 일의 결과물입니다. 그 때 후회 한다고 돌릴 수 
있는 것이 있을까요? 그래서 뭘 어떻게 하라는 거냐구요? 아래 배너를 
클릭하시고 때 늦은 후회가 없기를 기원합니다.






2017년 1월 24일 화요일

새 천지, 영적 사기꾼이란 말을 들어 보셨나요?



영적 사기꾼이란 말을 들어 보셨나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은 눈으로 보이는 육체를 들어 역사를 합니다. 
약속하시고 그 예언대로 이루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말입니다. 

보지도, 듣지도 못한 악한 세력 또한도 이 땅의 육체를 들어 온갖 
저주와 몹쓸 짓거리들을 하고 있습니다.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자신들의 생각과 계명으로 가감하며 
죄를 가중시키며 있습니다. 

참 진리로 성도들을 천국으로 인도하여야 함에도 천국은 죽어서 
가는 곳이라고 일말의 의심도 않은 체 믿고들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는 자가 영적 사기꾼이 아니고 뭐란 말일까요?
광명한 천사로 가장하며 겉 모습만 거룩한 척 하는 것이 주의 종일까요?





천국은 비유로 감춰 두셨고, 때가 되어 밝히 일러주시는 작금에 
새 천지에서 전파하는 교리비교 영상에 집중하십시오!
여러분을 이 땅의 천국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하늘의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임하여 오는 곳, 
바로 하나님의 나라 말입니다.

마음의 문은 자신밖에는 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주위의 눈치나 
카더라 방송에도 신경쓰지 말고 오직 하나님 앞에 자복하고 영생의 
소망을 붙잡으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2014년 9월 1일 월요일

카더라 방송은 바람의 길처럼 눈으로 확인 할 수 없다.

카더라 방송은 바람의 길처럼 눈으로는 확인할 수 없다




















사람들은 신천지(shincheonji)를 이단, 사이비라 한다.
그곳은 가면 큰일 난다고 한다(무슨 큰일이 난다는 것은 알고 있나 ???).

가출, 감금, 폭행, 이혼조장을 한다면 버얼써 ~~ 방송매체가 가만히 있었겠는가 ?
몇 년전 MBC PD수첩이 짜집기한 방송도 사실무근이라며 정정보도를 한 바 있다.

이 세상 공중 권세를 잡은 자가 누구인지를 모르는 악한 자들이 꼭두각시 놀음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저들은 모른다.

많은 종교들이 평화와 화합을 논하고 회의들을 주관,개최하고 있다. 
하지만 결론은 없다.

일회성 구호에 그치거나 보이기 위한 행사를 위한 행사로 끝나기 일쑤이다.
평화와 화합을 위한 답은 있는가 ? 물론 있다.

하늘 문화 ! 태초의 말씀 ! 약속의 목자 이긴자를 찾고 만난다면 명쾌, 상쾌, 통쾌한
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옛말이 있다. 다른 사람의 복을 시기하지 말고 
나 자신이 찾으면 되는 것이다.

사망과 생명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택하는 것은 나 자신이 하는 것이다.
카더라 방송은 바람의 길을 알 수 없듯, 순간 순간 사라져 버리는 안개와도 같다.

언제까지 줏대도 없이 남의 말에 귀 기울이고 설왕 설래할 것인가 ?
깨어야 한다. 오래전 여호와 증인들이 파수대라는 간행본에 '깨어라'라는 문구가 
생각이 난다.

미명같은 빛은 보이는 듯 하지만 확고한 빛을 저들은 찾지도, 만나지도 못했다.
신천지(shincheonji)인 들을 비판,분석하지 마시고 온전한 믿음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면서요 ? 왜 비방하고 판단합니까 ?
무슨 자격으로 ????



* 요 12 : 48 ~ 나를 저 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