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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9일 금요일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로 나아 가자!



비가 오신다. 꽤 이른 봄비는 아닐까? 덕분에 출근길 차가 밀린다. 왜? 비는 
오신다는 존칭으로 표현 했을까? 단순한 자연의 섭리라고 당연시 할 수도 있지만 
비를 오게도, 멎게 하는 분이 계시다면 단비는 감사와 장마는 또 얼마만큼의 
원망들을 쏟아낼까? 

사람의 능력으로는 불가한 것을 잣대를 대고 평들은 갑론을박한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면 짐승에 비유하고 있다. 나는 기독교인이 
아니기 때문에 상관이 없다라고 하겠지만 호흡을 하고 계시다면 예외는 없다. 
옥에 있는 영들까지도 포함이 된다. 두렵지 않은가? 





뜬금없이 비타령을 하면서 성경을 운운하는가? 나의 교훈은 내리는 비요 나의 
말은 맺히는 이슬이요 연한 풀위의 가는 비요 채소 위에 단비라고 하셨다(신32:2~참고). 
하늘은 귀를 기울이고 땅은 내 입의 말을 들으라고 하셨다. 비나, 하늘이나, 땅의 숨은 
뜻을 알지 못하면 어떻게 해석하여 알 수 있을까? 

성경을 다독하고 필사를 하기 전에 먼저 감춰 두신 비유로 부터 자유롭기를 권면한다. 
신앙의 년수가 오래면, 모태신앙이라고 자부하면 뭐하나? 밤의 미혹에서 벗어나자. 
이제 얼마남지 않은 하나님의 역사는 마침표를 찍으려 하신다.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로 나아 가자! 서두르자. 천국에 속하려면 말이다.










2018년 1월 31일 수요일

신앙인이라면 성경의 지식이 있어야 하지 않겠나?



세상의 모든거민, 지상에 거하는 너희여 산들 위에 기호를 세우거든 
너희는 보고 나팔을 불거든 너희는 들을찌니라(사18:3~참고)하셨다. 

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 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그 허물을, 야곱집에 그 죄를 고하라(사58: 1참고)하셨다.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 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계14:1~참고)라고 기록하셨다. 

40여 년을 성당에 다녀도, 모태신앙이라고 은근 뼈겨도 하나님께서 
세운 기호가 뭔지, 산들이 어디인지, 나팔이 무엇인지, 멸망의 가증한 
것이 무엇이며, 거룩한 곳은 어디인지 아는가?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하라 하셨는데 이 산은 어디인지 아는가? 




계14장 1절의 어린양과 시온산과 십 사만 사천의 실체를 아는가? 
하나님께서는 천국을 비유로 감춰두시고 징조를 보여 주시며 찾아 
오라고 하셨다. 알고 신앙하는 자만이 천국과 구원의 주인공들이 
될 수 있다. 맹신이 도를 지나면 광신이 된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신앙을 한다고 해서야 체면이 말이 되겠는가? 
무지한 밤에서 깨어 나자. 이제 마지막 나팔인 일곱째 나팔이 불려지고 
있다. 그것도 온 세상으로 퍼져 나가고 있다. 알아야 면장(免葬)을 한다고 
하지 않았는가? 만물 속에 감춰 두시고 찾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경배하자.

성경을 100독 한다고, 필사를 수없이 한다고 알 수 있는 것이라면 666표를 
바코드라고 하겠는가? 그것도 자신이 연구를 했다나 어쨌다나? 이름만 대면 
알 만한 목사님께서 말이다. 유명하다고 하는 목회자의 성경지식이 바닥을 
치고 있으니 하나님께서 보시며 얼마나 애통해 하실까? 




그러나 성경은 말씀하신다.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들은 다 믿더라고 하셨다. 자신은 영생을 
받기로 작정된 자일까? 굳이 기독교신자가 아니어도 영생의 반열에 들 자가 
있다는 것인데 언제까지 기득세력을 자랑만 하고 있을 것인가? 

억지나 부리고  외식하는 신앙, 우상숭배에 길들여져 있는 맹신의 늪에서 빠져 
나오자. 손잡아 주신다 하지 않는가? 잃어버린 한마리의 양을 찾으려 노심초사 
하시는 새 목자의 나팔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자. 그리고 이 나팔이 불려지는 
시온산을 찾아 나서자. 진심으로 천국과 영생을 소망한다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