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3일 화요일
2018년 7월 1일 일요일
한기총은 심판을 두려워 할 줄 알아야 한다.
성경은 사실이며 현실인 것을 알아야 한다. 겁도 없이 신천지를
반(사회), 반(종교), 반(국가)라고 매도하는 한기총과 CBS는
각성하고 회개하라! 더 심하게 표현하면 해체, 폐쇄되어야 한다.
신천지는 더 이상 인내하지도 기다려 주지도 않을 것이다.
마지막 날에 심판을 면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를 고민해야
할 것이다. 반박할 증거가 없으면 읍소해야 한다.
아래와 같이 낱낱이 파헤칠 것이다.
한기총과 CBS는 더 이상 할 말이 있을까?
2018년 6월 29일 금요일
소경같은 신앙인은 되지 말자.
자연의 섭리를 두려워 해 본 적이 있는가? 세차게 쏟아지는 빗줄기를 보며
떠오른 생각, 물은 불보다 겁난다고 했고 물은 바다를 덮는다고도 했다.
얼마나 물이 많아야 저 넖은 바다를 덮을 수 있을까?
찬송에도 있지 않은가 물이 바다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온 세상 가득하리라고 한다. 이로 본 바 물은 단순하게 저 하염없이 내리는
비는 아닐것이다.
나의 교훈은 내리는 비요 나의 말은 맺히는 이슬이요 연한 풀 위에 가는 비요
채소 위에 단 비로다(신명기 32:2). 곧 물은 하나님의 말씀을 뜻하는 것이다.
습관대로 멜로디에 취해 감상에 젖었던 시간을 회개하며 비유속에 감추어진
뜻을 알고 신앙을 해야만 소경같은 신앙인은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진다는 말씀같이 건성으로
읽어대기만 했던, 궁금해도 알 길이 없어 책장을 덮어야 했던 젖이나 먹던
아이같은 신앙을 추억한다.
그래도 신실한 믿음의 신앙을 하겠거니 자만도 했을 것이다. 얼마나 유치하고
부끄러운 일인지 새삼 낯뜨거워지는 시간들, 다행인 것은 단으로 묶인 사슬을
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이다.
때가 되어 비유를 풀어 때를 따른 양식을 나눠줄 목자를 보내시지만 아무도
관심이 없다. 익숙한 모습그대로 안주하며 참 목자는 외면하고 한술 더 뜬
오명과 핍박을 일삼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의 때는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진 바 되리라고 하셨다. 믿고 안 믿고도
자신의 판단과 결단에 달렸다. 어떻게 할 것인가?
이 땅에 천국이 이루어지고 있다는데.......
세계가 주목한 대한민국의 강제개종 기사보도!
세계 33개국의 언론이 대한민국의 강제개종 교육의 피해 사례를
보도하고 있습니다. 정작에 등잔밑이 어두워 우리는 모르는 한기총의
민낯을 드러내 보여 주고 있습니다.
신천지를 비방하고 개종 시키려는 몰지각한 행위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성령 훼방죄에 속함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세계는
신천지를 주목하며 관심을 표명하고 있습니다. 지각이 있는
신앙인이라면 결코 도외시 할 수 없는 진리의 말씀이 넘쳐나는
곳임을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세계가 몰려 오기 전에 거짓과 사람의 계명은 더 양산하지 말고
빛을 찾아 나오시길 바랍니다. 뿌린대로 거두길 바라는건 아니실테죠.
회개하지 않으면 갑절의 고통이 따를 수도 있습니다. 현명한 판단이
살 길임을 기억하길 바랍니다.
2018년 6월 28일 목요일
자칭 정통인 한기총을 고발합니다!
한국기독교 총연합회 일명 한기총! 장로교소속 교단을 중심으로 한국을
대표한다는 교단이 연합해 있는 단체입니다. 기독교라하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을진데 계명 중에 제일의 사랑은 팽개쳐 두고 신천지를
이단이라 폄하하며 자신들이 행하는 갖은 부도덕한 것들을 신천지에게
뒤집어 씌우고 있습니다.
한기총이 정통인 말씀이 계시다면 가나안(안나가)성도들이 왜 늘어만 가고
교회가 이익집단으로 변화되어 가는 걸까요? 이제는 해외에서도 한기총의
실상을 다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망신은 한기총이 앞장서고 있는
꼴이랄 수 밖에 없고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래의 글을 정독하셔서 한기총의 적나라한 모습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2018년 6월 27일 수요일
문 밖에 서 계시는 예수님!
초록빛 은행잎 하나가 떨어진다. 가을의 화려한 잔치도 아직 남아 있는데
바람이 너무 세차게 불어 힘을 잃었나?
신천지 믿음을 지킨다고 부모가 강제로 개종시키는 과정에서 한 젊은 자매가
유명을 달리한 사연도, 신천지는 감금 폭행 이단 사이비 이혼조장 등등 어이없는
이유로 신앙세계를 혼란과 분열을 부추기는 한기총의 낯부끄러운 이야기는
더 보지도 듣지도 말았으면 좋겠다.
정면에 나서지도 않으면서 야비하게 힘없고 무지한 부모들을 이용해 교묘하게
법망이나 피해가는 강제개종을 주도하는 악한 목자들의 행위는 심판 받을 것이다.
성령을 훼방하는 죄는 죄사함이 없다라고 하는데 두렵지도 않은가?
신천지는 성경대로 신앙생활을 한다. 개인의 인격은 물론이거니와 사생활의
보장도 엄격하다. 왜냐하면 죄있는 자는 하나님나라에 들어 갈 수 없기때문이다.
신천지에서는 한기총 목사들에게 신약의 예언중에서 시험을 쳐 보자고 제의했다.
그러나 한기총은 묵묵부답이다. 신천지가 이단이라고 근거도 없는 방송을 해 댈때는
그렇게도 열성적이더만 왜 조용한 것일까? 교인들이 목사님들의 실상을 소상히
알고나 있을까?
무조건 우리 목사님은 참 좋으신 분이라는 것만 알고 있을 뿐, 무지하고 몽매하다.
성경도 모르니 어찌 오늘날 이 시대의 신앙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나는 성경이
말하는 누구인가를 알지도 못하는 것은 뻔할 것이다.
성경대로 이루어 가시는 창조주가 계시다는 것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하늘과 땅의
문화의 차이를 알고나 있을까? 자연의 조화 속에 홀연히 나타나고 있는 하늘나라의
실체를 알기나 할까? 상상의 얘기도 허구는 더욱 아닌 사실을 알고 있을까?
내 마음의 문을 열기만 하면 심봉사의 눈이 떠지듯 밝은 하늘나라를 볼 수 있을텐데
말이다. 하늘을 나는 새를 보며 비행기가, 바다속을 헤엄쳐 다니는 물고기를 보며
잠수함을 만들었듯이 사람들은 창조력이 없다.
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모세도 이사야도 예레미야도 예수님도
오늘날 약속의 목자 이긴자도 하늘의 것을 듣고 본 것을 전하였다. 과학이 첨단을
걷는다하지만 풀 한포기도 만들지 못한다.
공중권세를 잡은 사단마귀도 모방자였다. 창조주의 능력을 흉내나 내는 따라쟁이였다.
그러나 이제는 주인께서 잃어버린 세계를 찾고 혼탁하고 부패한 것을 회복하시려 한다.
오랜 시간을 인내하시며 종지부에 마침표를 찍으려 하신다.
주기도문에 하늘에서 이룬것 같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 주옵소서한 기도의 응답을
실천하고 계신다. 손톱이 자라듯 홀연히 말이다. 둔한 감각이 어찌 짐작이나 하겠는가?
더러운 음행의 포도주에 취해 뒤뚱거리는 오리걸음을 멈추고, 생명수 샘을 찾아 나오라고 부르고 계신다.
듣고 알아 깨닫는 자에게 영생의 복을 허락하신다. 맹신도, 맹목도 모두 내던지고
절대절명의 행운을 붙잡아야 한다. 하늘나라 천국은 결코 멀리 있지 않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온전한 신앙인으로 거듭나려면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문밖에 서서 기다리시는 재림의 주를 영접하고 싶지 않은가?
2018년 6월 26일 화요일
흑암한 세상을 밝히는 빛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모자에 마스크에 안경까지 그리고 파라솔까지~ 짐작이 될까요?
꼼짝없이 집안에서만 있어야 하는 타입일 것 같은데 왜 나왔을까요?
호흡은 하고 있는지 궁금해 집니다. 아무리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다지만 근본은 망각하면서 오래 살고자 하는 마음만 가득한
것은 아닐까요?
당연하지 않느냐고 반문할지는 모르지만~ 취향은 아닙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의 뜻은 알지도 못하면서 누리고만
살아들 가는 오늘날의 현실을 사단 마귀는 좋아라 할 것입니다.
2100년에는 이 땅의 마지막 아이가 탄생할 것이라고 세상은
연구하고 사실인양 보도하고 있습니다.
영원히 존재할 세상을 회복하시기에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역사하시는 창조주의 의중을 허황된 논리로만 강조하는 눈 감은
세상은 언제쯤 정신을 차릴런지요? 하나님께서 통치하는 세상에서도
믿지 않는 곡과 마곡이 존재한다 했으니 두려운 일 아니겠습니까?
얼마나 미련하고 굼뜬 인생들인지.....
첫째날 혼돈하고 흑암한 세상을 밝히시고자 창조하신 빛의 실체를
아시나요? 성경은 연구하고 다독한다고 깨달아지는 것이 아님을 알고
계시나요? 신학박사님들의 연구는 이럴것이다. 저럴것이다. 좀 더
연구해 봐야 한다. 이 얼마나 황당하고 비 성경적인 해법인지 알지도
못할 것입니다.
자만과 교만에 취해 하늘을 향해 손가락질이나 하고 있으니 한심
하달수 밖에요.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음을 경고합니다. 내 영혼의
갈급함이 외면 당하고 메말라 가고 있음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언젠가는 이루어지는 하나님나라의 승리를 기뻐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잃어버린 에덴의 회복을 위하여 모든 여정을 동행하시는 하나님과
약속의 목자 이긴자의 걸음을 응원합니다. 빛의 행실을 닮아가는
참 신앙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외형을 가꾼다고, 건강을 위해 챙기고 또 챙기는 어리석음을 되풀이
하지 말고 영원한 생명의 양식을 찾아 생명수 강가로 나아 오시길 바랍니다.
권면도 때가 있음을 아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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