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을 살아가는 신앙인의 목적은 처소를 마련하여 오시는 재림 때에 구원받고 천국에서 영생하는 것이라고 이 시대 약속의 목자께서 말씀하신다. 자신이 누구의 씨로 났는지 또 새 일의 약속대로 창조되었는지 성경에서 답을 받아야 한다고도 하신다. 내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는 호세아 4장 6절 말씀같이 자신이 성경에서 말하는 누구인가를 알지 못하면 지옥형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생소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성경속에 자신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
약속의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지 못하면 그 속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것이다. 밤 늦도록 기도와 봉사로 드려도 무효할 뿐이다. 모태신앙이 다가 아니라는 것이다. 약속(예언)의 말씀이 성취되어 실체가 나타났음에도 알지도, 믿지도 못한다면 자신은 가라지인 증거인 것이다. 단으로 묶여 불살라질 것인가? 아니면 알곡으로 맺어 곳간으로 들어갈 것인가? 분별하자. http://cafe.daum.net/scjschool/E3qZ/1047: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
오직 예수! 예수 천당, 불신 지옥! 우리 신앙의 자화상이 아닐까요? 특정 교단이며 우리는 아니야!라고 생각하시나요?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과 빛임을 알지도 못하고 밤을 사랑하는 오늘날 신앙의 세상은 깨어 날 줄을 모릅니다. 오직 예수님을 믿는다면 지금은 문밖에 계신 주님을 맞이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가 천국이라면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 백성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무조건 믿기만 한다고 하나님의 나라 백성이 될 수 있을까요? 육하원칙에 의거 증거하는 새 언약(요한계시록)의 실상을 확인하시고 하나님의 약속 새 나라와 새 민족의 주인공이 될 자격을 갖추기를 권면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약 2,600년 전에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새 일과 두가지 씨 뿌릴것과 새 언약할 것을 예언하셨다. 그리고 이 약속은 예수님께서 오셔서 다 이루시고 처소를 예비하면 다시 오실 것을 기약하셨다. 약속하신 새 일과 두가지 씨와 새 언약을 아는가? 모른다면 신앙인이라 할 수 있을까? 막연하게 예수믿으면 천국, 믿지않으면 지옥인 엉터리 신앙은 그만 두어야 하지 않을까?
똑똑한 신앙인이 되라고 일곱째 나팔이 불려지고 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것 처럼 되풀이는 하지 말아야 되지 않겠는가? 신앙의 기준은 성경이 되어야 한다. 때가 되어 밝히 일러주는 차제에 우리는 눈을 뜨고 귀를 열어야 한다. 재림의 주를 기다린다고 말로만 떠들어 댈 것이 아니라 언제 어디에 어떻게 오시는지 알아야 하지 않겠나? 오늘날은 성경이 기록한대로 실체가 나타나는 때이다.
신앙은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에 이르기를 소원해야 하는데 필요에 따라 희비가 교차하고 무식하게 소리만 질러대고 있다. 신앙은 성경대로, 성경을 기준삼아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 생각을 듣고 보고 지켜가야 한다. 분명히 새 일과 두가지 씨 뿌릴 것과 새 언약 할 것을 예언하셨다면 반드시 이루실 것을 믿고 행해야 하지 않겠는가? 믿음의 가치가 바뀌어야 한다. 어떻게? 아래 번호로 신청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