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교회의 세습문제는 아직도 미결인가보다. 법의 해석이 맞다, 아니다로 결론이 나지 않는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를 설교하실텐데 대립의 각을 세운다는게 이해는 안되는 상황이다. 부와 명예 두 마리 토끼를 포기못하는 사람의 생각들이 끝간데를 모른다. 사랑은 입으로만 떠들고 실천은 없는 아이러니를 수없이 만난다. 공중권세는 사단마귀의 손에서 좌우지되고 세를 업은 기득권들이 판을 친다. 이제 머지않아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평화의 세계가 도래한다.
성경을 길삼아 신앙을 하는 사람들만이 특혜를 누릴 수 있다. 지금은 누구나 지식을 득하는 사람들만이 자격요건이 주어진다. 돈없이 값없이 주실 때 나의 몫을 챙기자. 천국은 교회 목사님을 믿고 가는것이 아니다. 우리 목사님의 말씀이 아무리 좋아도 세상말에 지나지 않는다. 땅에서 난 이는 땅의 말만을 한다고 하셨다. 미혹의 늪에서 속히 빠져 나와야 한다. 선악을, 시대를, 때를 잘 분별하여 참 하나님을 찾아 나서자. 아래 링크와 배너를 클릭하자. 하늘의 복이 기다리고 있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1049: 한국기독교 총연합회(한기총) 목사님께 (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참고)
아담은 선악과를 왜 먹었을까요?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고 하셨는데 겁도 없이 설마하고 꿀꺽했을까요? 결론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한 것이며, 뱀의 미혹을 분별하지 못하고 너희의 눈이 밝아져 하나님같이 된다는 그럴싸한 말에 뱀과 하나가 돼 버린 것입니다. 먹지 말아야 할 선악과를 먹고도 930살을 향수하였습니다. 선악과를 먹지 않았다면 역사는 달라져 있었겠죠. 사망도 애통도 곡함도 아픔도 없는 지상 낙원에서 하나님 모시고 평화의 세계를 누리며 살 수도 있었는데 세상은 온통 혼돈과 흑암이 제 것인양 큰소릴 쳐대고 있으니 아담은 죄값을 톡톡히 치르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이 말입니다.
그렇다면 아담의 범죄는 무엇으로 사함을 받을 수가 있을까요?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셔도 사망은 왕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그 피의 효력을 기다리며, 지키며 신앙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강림하실 때에 부끄러운 구원을 받을 자가 되지 말고 첫째 부활의 주인공들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맹신의 수치를 벗어 버리고 하늘의 것을 덧입는 영광을 고대합시다. 신의 역사는 홀연히 이루어 짐을 알아야 하며, 흙인 아담이 생기로 생령은 되었으나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함으로 다시 흙으로 돌아가는 배도의 길을 가는 되풀이는 없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오늘날 우리에게 역사를 알게 하신 이유는 거울과 경계를 삼아 바보같은 신앙의 되풀이는 하지 말라고 주신 것입니다. 무지한 밤에서 깨어 나야 할 때입니다. 역사속의 아담이 어떤 인물이었는지도 모르고 어리석게는 인류의 조상이라고 말하는 목자밑에서 신앙을 하는 현실을 똑바로 알아야 하겠습니다. 아담을 주관하고 있는 영은 시대마다 육체만 바꿀 뿐 하나님의 흉내를 귀신같이 내는 사단 마귀인 것을 깨달아야 할 때임을 알려드립니다.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실 하나님, 예수님께서 오실 곳을 찾아 나아갑시다. 찾고 구하고 두드리지 않으면 아버지 나라 천국을 볼 수 없음을 분명히 알려 드립니다. 클릭하십시오! 천국을 안내할 네비게이션입니다....
아직도 진리를 찾아 고민한다고 얘기하는 모 불교 방송이 버스 스피커를 타고 나온다. 진리는 어디에 있을까? 예수님께서 말씀 하신다. 아버지의 말씀이 진리라고(요17:17~참고), 그런데 불행하게도 불교인은 성경을 모른다. 창조주는 한분이신데 사람의 생각들과 욕심으로 인해 종교는 수백가지로 나뉘어 졌다. 내 말이 진리라고 말씀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밖에 계시지 않는다. 그리고 그 진리를 전파하신 분은 예수님이시다. 세상의 경서중에 약속하시고 약속대로 나타나는 실상의 경서가 성경외에 또 있을까? 그림자를 소망하며 실체를 무시하는 오만과 편견은 이제 책장을 덮어야 한다. 진리를 찾으려면 고민과의 시간싸움을 할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혹여 잘못될까하는 소심함이 진리를 수수방관하고 있지는 않은지 자신을 점검해 봐야 한다. 정보의 홍수는 참보다는 거짓이 우후죽순같이 늘려 있다. 불교인이라면 존경해 마지않는 성ㅇ 스님도 사단이여 어서 오시라고 마지막 유언을 남기고 떠나셨다. 많은 중생을 지옥의 길로 인도했다라고 고백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하셨다. 그리고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라고도 하셨다. 사람들은 자신의 종교만이 가장 우세하고 참되다라고 생각한다. 가장 심각한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석가모니불은 진리를 찾아 세상의 부와 명예를 포기했지만 얻은 것은 무엇이었일까? 비우는 것이었다, 나를 버리면 무엇인가를 채워야 하는데 착하고 바르게 사는 것 밖에는 없다. 그러나 그 끝은 사망이다.
허공에는 메아리라도 돌아 오지만 빗나간 진리찾기는 사망의 길로만 내닫는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고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들이 많다라고 하셨다. 종교인들이 착하고 바르게 사는 삶을 실천했다면 현실이 이리도 각박하고 혼탁해 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성경은 말씀하신다. 사단마귀를 잡고 나면 하나님께서 통치 하실 날이 있을 것이라고..... 진리도 없는 사망의 늪속을 헤매지 말고 생각의 사고를 바꿔보자. 생명의 샘이 폭포수같이 솟아 날 것이다. 언젠가는 종교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 평화의 세상이 되면 하나가 될 수 밖에 없다. 진리를 소망하시나요? 생각의 문을 열어 보자. 진리는 아주 가까이에 날개를 펼치고 있다. 손만 뻗으면 되는 것을 타인의 눈치때문에 망설이고 계시다면 작정하자. 길이 아주 가깝다고 하지 않는가? 생사복화는 본인이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이래도 주저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