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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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5일 목요일

미움받을 용기가 필요한 한기총에게...



  신앙의 기준은 성경말씀이지요? 신앙인이 성경의 말씀을 알지도 깨닫지도 못하면서 신앙한다는 것은 불신자와 다름이 없지요. 말씀을 안다는 것은 말씀이신 하나님을 안다는 것이 되는데요.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는 자라야 신앙의 목적인 천국과 구원을 얻게 되는 것이지요. 오늘날 신앙세계를 보면 과연 하나님의 뜻대로 신앙하고 하나님께 인정받는 곳은 어디일까요?

  예수님께서 돈은 일 만 악의 뿌리며 돈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고 하셨는데요. 한기총은 돈으로 총회장 자리를 얻으며 돈으로 목사 자격증을 땄지요. 그러니 자기 교단이 아니면 목회를 할 수 없고 다시 신학교를 가서 배워야 하지요. 




  이러한 사실을 교인들은 알지 못하고 목사의 말이라고 하면 성경과 비교해보지 않고 그 말이 진리인줄 믿고‘아멘’하는 안타까운 일이 있는데요. 예수님은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진다고 하셨지요. 앞에서 인도하는 목자가 말씀이 없으니 교인들이 말씀을 알 수가 없고 신학교에서 말씀을 못 가르치니 목자가 말씀을 가르치지 못하는 것이겠지요? 이는 한기총엔 말씀이신 하나님이 계신지 않다는 증거이다. 

  구약의 율법만을 알고 고집했던 유대인들이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들의 말을 믿지 않고 핍박하고 죽였듯이 오늘날의 한기총도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은 믿지만 예수님이 언약한 신약의 예언은 알지 못하고 "오직 예수" 하면서‘구원 받았다. 성령받았다’고 믿고 있는 현실이지요. 그러면서 신약의 약속이 무엇인지, 이루어진 실체가 나타나도 믿지 않고 오히려 이단이라하며 초림 때와 같이 핍박하고 저주하며 살인을 하고 있는데요. 





  반면, 신천지는 무지하고 어두운 심령에게 빛을 비추어 말씀을 길 삼아 천국으로 인도하고 있지요. 예수님의 새 언약이 무엇인지, 주 재림 때는 무슨 일이 있으며 예수님은 어떻게, 어디로 오셔서 무엇을 하시는지 계시를 받은 약속의 목자를 통해 밝히 알려 주고 있지요. 그리하여 계시록 22장 18-19절에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게 하고 하나님의 씨로 나서 처음 익은 열매되게 하며 추수되어 하나님과 예수님이 계신 천국으로 올 수 있게 하고 있지요. 신천지는 오직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이루는 것이 소망이며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된 나라임이 성경에 명백히 나와있답니다.(계21:1)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신앙인이라면 이제는 약속의 목자를 통해 계시의 말씀을 듣고 음행의 포도주로 무너진 만국(바벨론)에서 신천지로 와야 생명을 얻게 됨을 깨닫고 한기총도 하나님 나라로 나오길 기도드립니다♥

2015년 3월 4일 수요일

신묘막측 !




내가 주께 감사함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시 139 : 14~참고)

묘막측 ! 추측할 수 없을 정도로 신기하고 영묘함 !
지 창조주의 무한한 능력을 어느 누가 범접할 수 있을까 ?
엄한 군왕의 권세로도 불가한 창조주의 신비함을 추측할 수 있는가 ?





영혼은 알지만 육체는 무감각한, 오늘의 실상을 아는 자만이 알 수 있다.
묘막측이라 !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하나니 너희가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하셨다(마 16 : 3~참고).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마23:33~참고)라고도 하셨다.

결국은 세상끝에는 거짓선지자들의 결말은 유황불못이라(계19:20 ~참고)


2015년 3월 3일 화요일

허준 선생도 감동한 찾아가는 건강닥터 - 신천지 울산교회 편




기다리고 기다리던 신천지 안드레지파 자원봉사단 
울산교회편이 돌아왔습니다~^^


이름하여 찾아가는 건강닥터 !!!

의료 혜택을 받기 힘든 외국인 노동자들이나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건강 검진을 받게 하고 
다채로운 문화 행사와 놀거리, 먹거리를 통해 
국경을 넘어 소통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고 해요.






그 현장 출발해 볼깝쇼~^^

Medical Service♡ 
Let's Go~~~!!!







정밀한 검사를 위해 피를 뽑네요~!
무서운 주사바늘ㅠㅠ

끄응^^; 잘 참아낸 외국인 친구들^^






 Oops, 살살~ 해주셔야 돼요~!

국적 불문하고 주사바늘 앞에선 
누구나 한없이 작아집니다^^;







별 탈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묵묵히 진료에 임하는 친구!
친절하게 진맥해주시는 자원봉사자 선생님^^

예진 아씨가 생각나네요♡






앗, 앗 앗 따가워~ 
웁스 웁스! 오 마이...

시원하죠? 

예? 예... 하하하하핳
막힌 피가 뻥 뚫린 듯 한데요?^_^






이번엔 눈이 즐거울 차례~!!!
매직 쇼 타임~^^ 

보고도 믿기지 않는 광경에 
Oh, My God!!!

이번엔 속지 않을테다ㅎㅎㅎ

관객 참여에 적극적인 반응이었던 
재미난 친구들~^^







자존심을 건 한 판 승부!!!
절대 지지 않으으~~리!

두구두구두구두구~!!!

과연, 승자는?^0^








와우, 믿거나 말거나 
재미로 보는 신기한 타로점~^^

오늘 하루가 너무나 짧았네요! 
피부색이 달라도 마음만은 하나였던 잊지 못할 추억!

Thanks, 신천지♥
찾아가는 건강닥터, 파이팅♥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정말 할 일을 하고, 
영원히 빛나는 일을 해야 한다. 

우리 빛나게 일해서,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리는 일이 될 수 있도록 하자♡

2015년 2월 27일 금요일

서로가 서로에게




하늘에서 미리 정해 준것처럼 꼭 맞는 부부인연을 천생연분이라고 한다.
상에서 맺어준 고지순한 배필을 말함이다.

첫 눈에 반하여 사랑하고 결혼을 해도 지내다 보면 실망도 하고, 충성을
맹세해도 시간은 그 충성을 망각하며 습관이 되어 버리고 몸과 마음을 다해
사랑을 지속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일은 아닌것 같다.

반하는 것은 상대를 끌어 당김이지만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으로 인해
자신을 변화시켜 가는 것이다. 




말 그대로의 배필을 유지시키려면 서로 노력하는 기간도, 인내도 필요할 것 같다. 
서로 고쳐가며, 변화하며 맞춰가다 보면 이 맺어준 생배필이 되지 않을까 ?

금 이순간도 불평, 불만으로 시간을 낭비하고 계시다면 중한 걸음으로,
리길도 한걸음부터듯이 나부터 변화를 시도해 보심은 어떠하실지 ?
서로가 서로를 켜 보는 아량도, 처음 본 그 순간의 초심을 잃지 마시길 바래본다.

하늘에서 미리 정해 준것처럼 꼭 맞는 부부인연을 천생연분이라고 한다.
신이 천상에서 맺어준 지고지순한 배필을 말함이다.

첫 눈에 반하여 사랑하고 결론은 해도 지내다 보면 실망도 하고, 충성을 맹세해도
시간은 그 충성을 망각하며 습관이 돼 버리고 몸과 마음을 다해 사랑을 지속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것은 아닌것 같다.

반하는 것은 상대를 말 그대로의 배필을 유지시키려면 서로 노력하는 기간도, 인내도,
필요할 것 같다, 서로 고쳐가며, 변화하며 맞춰가다보면 신이 맺어준 천생배필이 되지
않을까 ? 

지금 이 순간도 불평, 불만으로 시간을 낭비하고 계시다면 한걸음 한걸음
신중하게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듯이 나부터 변화를 시도해 보심은 어떠실지요 ?
서로가 서로를 지켜보는 아량도, 처음 본 그 순간의 초심을 잃지 마시길 바래본다.

신은 죽어 있다 !



독일의 철학자 니체는 ' 은 죽었다 '라고 했다.
기누설 죄가 적용되지 않나 ? ㅎㅎㅎ
극히 오만방자한 객기 ?

니체는 허무주의, 염세주의, 무신론자이며 기독교에서 금기시한 인물이다.
실제 의도와는 달리 오해 되어진 부분이 많다는 설도 있다, 예수님을 부인한 것이 
아니라 그 시대 제도화된 기독교를 비판한 철학자라고도 한다. 

gott ist tot ! '신은 죽었다 ! '
이 말은 사상적으로 오늘날까지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고,
니체는 기독교 기록 말살형을 받기도 했다.





gott ist tot (신은 죽었다) !
원어를 해석하면 '신은 죽어 있다 ' 가 맞단다.
즉 죽었다와 죽어 있다는 것은 전혀 다른 뜻이 된다. 죽었다는 것은 이미 끝난 
상황이지만 죽어 있다는 것은 살 수도, 살릴 수도 있다는 의미가 된다.

번역의 오류라고 지적하는 학자도 있다.
성경에는 많은 선지자들이 죽었다가 아니라 잔다라는 표현이 많다.
죽어 있다와 잔다라는 표현은 상관 관계가 있는것은 아닐까 ?

먹지 말라던 선악과를 먹은 아담의 죄로 인하여 사람들에게 사망이 들어 왔고
하나님은 떠나 가시지 않았던가 ?





정말 니체는 신을 부정하였을까 ? 
아니면 의 역사를 제대로 파악했을까 ?
하나님께서는 사람들과 영원히 살고자 하시며 에덴의 회복을 위해 6천 년간
일하고 계신다. 

국 ! 하나님의 나라, 당한 말이 아니겠는가 ?
기독교가 중세이후로 유럽을 통치했던 시절, 니체에게는 사람들의 모습이
꿈도, 이상도 없는 위선자로 비춰졌지 않았을까 ?

오죽했으면 신은 죽었다라고 표현했을까 ?
신이 죽었다는 것은 그런 사람들을 위한 일각의 외침이 아니었을까 ?
세상의 잣대로 위대한 철학자를 더한 허무주의자로 몰아 가지 않았을까 ?





통력은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것은 아닌것 같다.
옛날 할머니들은 당이라는 표현을 하셨다.
천당(하늘의 집) !
혜롭던 우리네 선조들이었다.

이 땅에 지어질 하나님의 나라, 지상천국은 어디에 오시는지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
재림은 다시 임해 오신다는 뜻이다.
가는 천국이 아닌 임해 오시는 천당이다.

령함을 사모하며 국의 완성을 바라기만 하면서, 키지도 못한 자신들의
욕심을 되돌아 보며 회개하고 똑똑해져야 하는 때에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시대 분별을 할 줄 아는 현명함이 필요할 때임을 자각해야 한다.
신은 죽었다며 그 시대 상황을 대변한 철학자 ! 달리 인정을 받았겠는가 ?
갈릴레이 또한 지동설을 주장했지만 생명을 연명하기 위해 자기 뜻을 굽힌것처럼,
'그래도 지구는 돈다 '라고 했듯이 말이다.

봉함된 시대에는 알려고 해도 알 수 없었던, 사람의 소리로만 부패해졌던앙시대 !
깨어있는 의 소리, 상의 소리를 감지하는 혜자도 있었다.

하늘의 부름을 받은 사명으로 나 할 수 없는 명을 감당하기에 얼마나 지부진
했을까 ?
오늘날은 열려진 계시시대의 믿음으로 앙을 해야 한다. 임해 오는 국을 맞을
준비에 바빠야 한다. 나간 시간에 연연해 할 이유도, 여유도 없다.





새 하늘 새 땅(신천신지)을 찾아야 하며 등과 기름, 예복을 준비하여 신랑 오실때를
기다려야 한다.

처소를 예비하러 가신 랑맞을 준비를, 추에 한이 되지 않기를, 각변동이
일어나야 한다.

태초에 (신)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감추어진 목적과 계획을 우리는 보고 들은
약속의 목자의 음성을, 지혜를 알고 들어 깨달아야 한다.

은,
국을,
상낙원을 건설하고 계심을 망각하며 을 입으로만 부르짖으며 기는 분별하지
못하는 우리의 지식은 혜안을 밝혀야 할 때임을 자각하길 바란다.



2015년 2월 26일 목요일

하나님께서 불러 주신 그날, 초심으로 돌아가자




모든것은 눈 깜빡 할 사이에 변할 수 있지만, 신은 결코 눈을 깜빡거리지 
않는다라고 한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고 신발이 헤어지도록 다녀 봐도 제자리 걸음인 
내 일상의 지루함 !

안개같은 신앙은 천리 만리 미로를 헤매며 지천에 늘려 밟히고 있었다.
어느 출근길 부지불식간 찾아온 천사는 조심스레 빛의 나라를 소개했으며 
나는 블랙홀같은 말씀의 감동에 사로 잡히고 말았다.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는 유일하신 신, 하나님 !
우리의 신원에 귀 기울이시며 응답하시는 하나님 !
천상에서 지상으로 오시고자 분주하신 하나님 !





오랜후의 오늘날이 실상이 되어 눈 앞에 펼쳐지고 있다.
이 전무후무한 일들을 우리만 알기에 벅차 전하려 하면 이단으로 매도하고 귀를,
눈을, 막고 감아버린다.

비진리의 자부심과 교만이 풍성한 오늘날의 신앙을 대표하는 목자님들, 
천국의 대변자인양 지위가 하늘을 찌른다.

6천 년 인내 해 오신, 회개할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 !
신통이 방통을, 천법이 이 땅에 선포되어 지상낙원을 이루어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해 오실때 어떤 권세로 저들은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까?

겁을 상실한 무지한 심령들 !
되돌아 올 때는 이미 늦은 후회를 동반하지나 않을지 심히 염려스럽다.'





신의 부름을 받은 약속의 목자는 천명을 전하기에 시간이 분주한데 
지켜만 보는 자신또한 민망하다.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 하신것 같이 말씀이 내 안에 거할 때 성령또한 동행할 것이다.
신령함도, 거룩함도, 천신의 도움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부단한 지혜로
깨달아야 한다.

세상을 보고 있어도 머리와 생각은 오직 신선한 천기로 생명나무 잎사귀의 사명을
지키며 실천하는 아버지의 자녀로 거듭나야 한다.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날 배운 기록을 정리하지 않으면 잠자리에 들지 않았던 신명을 기억하며, 이 땅에
이루어질 낙원을 소망하며 주어진 천명을 지켜 나아 가야 할 것이다.

오늘도 무시로 상시로 기도하며 오실 날을 손꼽아 본다.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찌어다 아멘 (계 22: 20~21참고).
성경의 마지막은 이렇게 끝이 난다.

내 몸은 일기예보 !




어이없는 시간을 명나는 때로 만드는 재주는 없을까 ?
덕꾸러기 일상을 벗어나 긋지긋한 무료를 해방시켜 줄 산뜻함은 없을까 ?

경통은 일기예보를 하며 방지축 통증을 유발하는데 고통의 경은 어디까지일까 ?
기방기체질은 어김없이 일기예보를 하며 리안이라도 가진 듯 속적인 
일방통행으로 짜증을 유발하는데, 비함의 특효약이 있지 않는 한 기를 
분별하기는 어렵다.





긋지긋한 나의 체질을 바꾸지 않는 한 짊어지고 갈 수 밖에 없는 내 등에 
짐이 될 수 밖에 없는가 ?

통방통함도
혜의 수고로움도
게의 무게만큼 압박으로 다가선다.

하늘의 지혜를, 인간 사용설명서를 통달해야 하는가 ?
의 부름을, 기의 운을 느끼며 성으로 기도해야 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