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shincheonji
shincheonji

2015년 6월 14일 일요일

일명, 그것이 알고 싶다 !



하나님의 사랑을 강조하는 교회가 신천지및 이단 출입을 금하는 문구에다
위법처리까지 한다고 교회 문 앞에다 버젓이 부착하고 있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일명 그것이 알고 싶습니다.
무엇을 근거로 신앙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이단, 삼단을 논합니까 ?

묻고 싶습니다. 자기네 교인들은 얼마나 성경을 알고 있는지, 아니 목사님께서는 
성경을 통달하고 계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신천지는 하나님의 천국비밀을 밝히 전하고 싶을 뿐인데,
흑암에 있는 안타까운 심령들을 밝은 빛으로 인도해 주고 싶을 뿐인데,
이 땅에 이루어 지고 있는 천국을 알려 주고 싶을 뿐인데,

신천지는 폭행, 감금, 가출, 학업포기나 시키는 몹쓸 집단으로 규정아닌 자기들 판단의 
틀에 옭아 매어 핍박, 저주를 퍼부어 대며 강제개종이라는 굴레를 씌워 오히려
신천지를 오도하고 있으니 누구를 위한 개종인지 묻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마음을 창조 하셨습니다.
눈에 안보인다고 마음이 없다라고는 못하시겠죠 !

반대를 위한 반대는 결코 자신에게 덕이 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신앙은 때로는 결단력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남의 눈치나 보며 신앙을 해서는 안되다는 말입니다.




평범한 사람이 획기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굳게 닫혀진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신천지 추수꾼의 사랑의 소리에
귀의 문 또한 열어 주시길 바랍니다.
아래 주소는 편견만이 무성한 자신의 사고를 바꾸어 줄 것입니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86

2015년 6월 11일 목요일

천국을 소망하는 신앙인이라면 ?

말씀은 흘러 넘쳐 봇물을 이루는데 오늘날 신앙인들은 하나님, 예수님을 믿노라 
말들만 무성하고 성경을 공부한다라면 이단이 되는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이라 하셨는데 성경공부를 하면 왜 이단이 되는 것일까요 ?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고 하셨는데 ......

하나님, 예수님 ! 이 단어만 믿는다고 구원이 있을까요 ?
지금의 때는 바로 계시록을 이루는 때요, 약속이 이행되는 때이다라고 하시는데
이 약속이 언제, 어디에,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고 찾아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

새 언약을 지키는 신천지를 핍박하는 것은 다시 오실 주님을 핍박하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왜냐하면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실 보혜사 진리의 성령이 
약속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요 14: 26~ 참고).

보이지 않는 예수님께서 한 육체를 들어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신앙인들이 하나님,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초림 당시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오신 예수님을 믿지 않고 핍박하며 
십자가에 못박아 돌아 가시게 했습니다(요 1: 11~참고).




21세기를 살아 가는 우리에게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바라시는 것일까요 ?
하나님의 목적은 잃었던 에덴동산을 회복하여 새로운 나라 이 땅의 천국을 
건설하고 통치하시며 영원히 함께 하시고 싶은 것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를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때가 지금인 것입니다.
오랜후에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알리시고 그 오늘날이 되면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내일을 소망하며 신앙을 한다면 하나님께서 주시겠노라 약속하신 복은 
제대로 알고 그 명령에 순종해야 하지 않을까요 ?

성경은 계 10장에 책 받아 먹은 목자에게 배워야만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 
비로소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거듭나지 않으면 천국도  구원도 영생도 꿈꾸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87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기도를 해야 할 때입니다.
일상적인 기복을 바라는 기도를 할 때가 아닙니다.
오직 찾고 두드리며 말씀을 사모하며 그 명령을 지키는 자에게만이
소망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 질 줄 믿습니다. 아멘 !





2015년 6월 10일 수요일

오늘날 대언의 사자 보혜사 !


예수님은 하나님의 대언의 사자요 보혜사였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보혜사가 된 것같이 이 시대 
약속의 목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신 진리의 성령 곧 다른 보혜사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의 것을 전하셨고, 이 시대 약속의 목자는 
예수님의 것을 전하는 것입니다.

오늘날은 자기 교회 목자의 말만 믿고 따라서는 구원이 없고, 
오직 계시록의 뜻을 알고 믿고 지키는 자만이 성경을 깨달아 구원에 
이를 수 있을 것입니다.


계시록의 비밀인 배도자와 멸망자와 구원자를 알아 그(구원자) 소속이 
되어야만 진정한 천국도 영생도 구원도 소유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씀만 마시고 간절한 마음으로 아래 주소로 클릭하셔서 
말씀을 상고해 보시길 권면합니다. 

아멘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89

2015년 6월 8일 월요일

내 영혼의 힐링(healing)은 ?

힐링(healing)이라는 단어가 대세가 된지 오래다.
우리의 현실은 유행하는 것은 무조건 따라들 하는 우둔한 습관들이 있다.




몸과 마음의 치유, 치료라는 뜻을 가진 힐링(healing) !
무엇을 치유하자는 것일까 ?

잘 나가는 연예인, 스포츠스타, 정치인, 입담꾼등 이들의 과거와 현재가
나 자신과는 어떤 연관이 있는 것일까 ?

그들의 삶이 나에게 얼마나 많은 치유를 해 주는 것일까 ?
단순한 위로와 위안이 정녕 다는 아닐진데 어리석은 사람들은 영혼의 외침은
의식하지 못한 체 살아들 간다.




육은 썩어 흙으로 돌아가지만 영혼의 존재는 어떻게 할 것인가 ?
영혼불멸하는 순리를 ,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느끼지 못한다고 도외시 해 버릴 수
없는것은 어떻게 힐링(healing)을 할 것인가 ?

그 방법은 오직 만물을, 심령을 창조하신 오늘도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안에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내 영혼의 온전한 치유를 원하십니까 ?
내 맘의 힐링을 원하신다면 아래 주소로 클릭하셔서 깊은 영혼의 소리에
귀 기울이시길 강력 추천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82


2015년 6월 4일 목요일

하늘의 명 받은 하늘의 빛 !




하늘의 빛으로 태어난 약속의 목자,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 !
보고 듣게 하시고 증거하게 하는 가감없이 성경대로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명받은 평화의 사자 !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 예언과 또 그 예언이 이루어져 실상으로 나타난 것을 
보고 들은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 !

그리고 이 사실을 세계 만민에게 알려야 하는 막중한 사명을 실천하는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 !

천상천하 유일무이한 사실을 아는 자도 없고, 무조건 핍박하고 훼방하는 지구촌의
무지한 신앙인들때문에 이 땅의 천국은 오도와 비방으로 점철되어져 있다.





하지만 하나님께 충효를 다하는 극진한 또 하나의 아들 ! 
나는 죽고 없고 오직 산것은 예수님께서 내 육체안에 사심을 믿는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 !

온세계 마귀들이 자칭정통이라고 우쭐대는 한기총에 다 몰려와 악행을 하고
있는 것 같다라고 표현하신다.

초림의 예수님께서 평화를 전파하셨다.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 또한 평화의 역사를 이루어가고 계신다.

신앙인이라면 성경대로 이루시고 성경대로 완성해 가다면 반론을 제기할 자가
어디 있겠는가 ?
변화하지 않으면 영원히 사는 영생을 소유할 수 없을 것이다.

확인해 보자 꼬 ~~~옥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85 





2015년 6월 2일 화요일

마음의 옷은 어떻게 씻어야 하는가 ?


마음의 옷은 무엇일까 ?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도 않는 마음을 뺏기기도 하고 상처를 받기도 한다.
이 마음은 어디에 있을까 ? 그리고 어떻게 하면 씻을 수 있을까 ?

내 마음은 얼마나 부패하고 더럽혀져 있을까 ?
깨끗이 씻는 방법을 찾아 보자 !

아래 주소로 클릭 ! 클릭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46




2015년 6월 1일 월요일

평화의 나라 천국 !


우리 모두가 염원하는 천국이 이 땅에 평화의 나라로 정착이 된다면 마다할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
하지만 사람들은 입으로만 평화를 외치며 결과는 메아리로 돌아 올 뿐이다.


상상의 나라로 존재하며 가상의 공간에 머물러 있는 줄 착각하며 있다.
이사야 52 : 7절에 예언된 평화의 말씀이 누가복음 2 : 14절 예수님 때 이루어 졌다.

오늘날 이 땅의 천국, 평화의 나라를 알리는 사자는 누구일까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