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입구엔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써 붙여 놓고 말과 행동은 동떨어진 마귀 노릇을 하고 있는 오늘날 목회자의 자화상이 차~ 암 아이러니다. 하나님의 뜻과 계획은 아랑곳 하지 않고 자신들의 잇속만 채우는 사행의 심리를 어찌할까? 회개하라 하셨다. 죄의 관영이 짜투리라나마 남아 있을 때 회개하며 용서를 빌어야 할 것이다. 참과 거짓은 분별되어야 한다. 신천지는 맞고 한기총은 틀렸다!
가을을 재촉하는 비님께서 촉촉히 내린다. 성경에는 말씀을 비에 비유하셨다(신32:2절 참고). 육신은 물이 없다면 생명을 연명할 수 있을까? 영원히 멸하지 않는 영혼의 양식은 말씀인데 사람들은 얼마나 인지하고 있는 것일까? 태어남과 동시에 사망과 짝하여 열심히 그 길을 가면서도 왜 가는지도 모르며 오히려 당연시 하고 있다. 때에 따른 비를 내려 주시며 당신을 찾기를 바라시지만 밤에 취한 우매한 인생들이 무식하고 고집 불통이기만 하다. 죄의 값은 사망인것을 모른다.
죄사함은 오직 예수의 피로만 사함 받을 수 있다. 예수님을 믿기만 한다고 죄가 사해 지는 것일까?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새 언약을 지키는 자만이 죄사함의 복을 누릴 수 있다. 하시라도 회개의 기회를 주시며 인내하신다. 천국은 가까이 왔다. 훼방하고 욕하는 어리석은 우를 더 이상 범하지 말고 신천지로 나아오길 바란다. 천국의 문턱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그리고 언젠가는 닫힐 것이다. 서두르자.
노천카페에서 별 멋져 보이지 않는 아저씨가 잔뜩 폼을 잡고 그윽히 커피를 마시며 있다. 자신이 엄청 멋있다고 착각하는건 아닐까? ^^ 쳐다보며 실소를 하는 나도 웃기는 걸까? 창조주께서 자유의지를 주신 탓일 것이다. 단, 창조주의 뜻과 계획과 목적을 행하는 자라면 말이다. 천지도 모르고 깨춤을 추는 자가 되지 말자. 천국은 이 땅에 이루어지고, 하늘 영계의 도성이 임하여 올 날이 임박하다. 죽어서 천국갈려고 애쓰고 노력하지 말고 이 땅의 천국 찾기를 힘쓰자. 편견을 버리고, 강퍅한 마음의 문을 연다면 그 길은 가까이 아주 가까이 있을 것이다. 네비게이션에 나타나지 않는 길이 바로 눈 앞에 나타날 것이다. 기도하라! 이 땅의 천국을 찾는 혜안을 달라고......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는 무엇일까? 한국 기독교를 대표한다는 한기총, CBS방송이 신천지를 이렇게 감언이설로 비하하고 있다. 만약 신천지가 이들이 말하는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였다면 온 나라가 들끓여야 하지 않겠는가? 유독 한기총, CBS방송만 바쁜 연유는 무엇일까? 성경대로 신앙하며 성경에 기록된 사실대로 전파하고 있는데 뭐가 그리도 잘못됐단 말일까? 아래의 글을 읽어 보고 판단하시길 바란다. 신천지는 이 땅의 천국을 건설해 가며, 이 곳으로 오라고 외치며 있다. 귀가 있고 눈이 있다면 이성적으로 분별하길 바란다. 어느 곳이 참이며, 비진리의 소굴은 어디일지 말이다.
창문을 열어 놓았더니 밤새 비가 들어와 방은 흥건하게 젖었고 닦아도, 또 닦아도 끝이 없다. 포기하고 출근길에 나선다. 노아가 방주에 들어간 시간 이후로 오늘과 같은 비가 150여 일을 내렸을까? 엄청나게 쏟아진다. 재난대비 경보령이 오늘날은 휴대폰을 통해 곳곳에 전해지지만 방주를 지으며 입으로만 재앙을 예고한 노아의 고충을 우리는 감히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천국은 이 땅에 임하여 온다고 아무리 얘기를 해도 반응이 없는 신앙인들 또한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패역한 이스라엘을 향하여 목청껏 외쳐도 회개하지 않던 그들을 보는 예레미야 선지자의 심경을 우리는 짐작이나 할 수 있을까?
초림 예수님께서도 천국이 가까이 왔음을 전하셨지만 결국은 십자가를 지셔야만 했다. 오늘날 예수님께서 택한 약속의 목자는 어떠한가? 이 땅의 천국을 보여 주고, 들려 주고 계시지만 예나 지금이나 별반 다를 것이 없다. 그러나 신은 약속을 이루시는 분이시다. 노아도, 예레미야도, 그리고 예수님도 오늘날 성경의 마지막인 오메가를 실천하고 계시는 약속의 목자도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오직 하나님의 나라 천국 완성을 위한 일에 전념하고 계신다. 6천 여년을 인고하신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 생각이 결실의 열매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세인하지' 세상 사람들이 이 엄청난 사실을 어떻게 알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