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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일 수요일

CBS허위사실, 왜곡편집 속속 드러나


-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취재 기본 아예 무시, 사이비 언론의 전형 - 

CBS의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이 신천지교회를 일방적으로 비방하기 위해 허위사실 유포와 앞뒤 자른 왜곡편집을 했음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이 방송은 회가 거듭할수록 언론으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공정성과 객관성마저 외면한 채 흠집내기를 위한 무책임한 의혹 제기로 일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이 방송은 객관성이 담보된 관련 권위자들은 단 한명도 출연시키지 않은 채 CBS기자와 신천지교회에서 퇴출된 신현욱, 신천지 반대 단체 인사들의 일방적인 주장만으로 제작돼 ‘신천지 비방’이라는 제작 의도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지난 23일 방영된 3부 ‘중독’ 편에서는 ‘몰래 카메라’까지 동원해 사실관계를 왜곡한 것으로 밝혀졌다. 어머니에 의해 신현욱의 사무실로 이끌려 온 신천지교회 소속 청년을 두고 신현욱과 신천지 교회 강사가 논쟁하는 듯한 장면은 몰래 촬영해 편집한 화면으로 드러났다. 




어머니가 신현욱의 개종교육 도중 반증을 하지 않고 듣기만 한다는 조건으로 강사의 참석을 허락했으며 이를 미리 인지하고 있었던 신현욱이 강사에게 도발하는 듯한 행동을 보였던 것. 강사는 어머니의 제지에 따라 이 자리에서는 대응을 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CBS는 신현욱이 강사의 뒤쪽에서 몰래 촬영한 이 동영상을 편집해 신현욱의 지적에 신천지교회 강사가 대응하지 않은 것을 답을 제대로 하지 못한 자료화면으로 사용했다. 하지만 개종교육 직후 강사로부터 반증 설명을 들은 이 청년은 현재까지 신천지교회에 충실히 출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그러나 CBS는 이 사실은 숨긴 채 신천지교회의 가르침이 잘못됐으며 이 청년도 그 사실을 인식했다는 식으로 제멋대로 편집해 방영한 것이다.

신천지교회 측은 “신현욱의 성경 해석은 오직 신천지교회 흠집내기를 위한 억지에 불과하다. 신천지교회에 억하심정이 있더라도 사실을 왜곡해 비방하는 것은 최소한 종교인이라면 해서는 안 될 행위”라고 비판했다.




 CBS의 신천지교회를 비방하기 위한 억지 편성은 24일 방영된 4부 ‘거짓말’ 편에서도 계속된다. 신현욱을 비롯한 CBS 관계자들은 신천지교회 측에서 운영하는 성경공부 장소가 ‘학원의 설립 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약칭 학원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학원법을 위반했기에 신천지교회가 법치질서를 파괴하는 반사회적 집단이라는 주장을 폈다. 

그러나 프로그램에 등장한 교육청 관계자는 “이는 종교 관련 교육이라 학원법 대상이 아니다”며 학원법 위반이 아님을 설명했다. 그러자 신현욱은 이 관계자를 향해 “말도 안되는 답을 하고 있다. 보세요, 보세요”라며 거칠게 항의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신현욱 등은 2차례에 걸쳐 학원법위반으로 신천지교회의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 대해 검찰에 고발했으나 검찰에서는 2차례 모두 무혐의 처분된 것으로 확인됐다. 

‘인스파월드’ 매입과 관련해서도 ‘깡패동원’ 등 허위 사실을 불특정인에게 인터뷰한 이후 신천지교회에 확인 취재 없이 마치 사실인양 보도했다. 또한 신천지교회가 임차인들에게 임대보증금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방송하였으나, 사실 확인 결과 적법한 임차인들에 대한 임대보증금은 모두 지급이 된 것으로 확인됐다. CBS에 방송된 시위임차인들은 법적으로 대항력이 있는 임차인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으며 신천지교회 측은 그들에게 소송을 통한 권리주장을 권유했으나 이들은 소송을 하지 않은 채 법원의 시위중지가처분 결정에도 불구하고 불법 시위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CBS는 세계평화를 추구하는 만국회의 행사 역시 신천지교회가 개최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 행사는 사단법인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 개최한 것이며, 여기에 많은 신천지교회 성도들이 평화를 위해 참여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와 관련 신천지교회 측은 “평화가 기성교단의 전유물이라도 된다는 말인가? 신천지교회는 평화를 외치면 안 된다는 식의 보도는 누가 봐도 왜곡편향 보도”라고 강조했다.

신천지교회 측은 이어 “총회장 사후 구도에 대한 보도는 신천지교회 측에 한번이라도 확인을 해보지 않은 그야말로 CBS의 소설”이라며 “이러한 소설로 특정인이나 특정단체를 비방하는 것은 그야말로 사이비 언론의 전형적인 수법”이라고 비판했다.     

방송은 수차례에 걸쳐 ‘신천지는 반사회적 단체’라는 점을 강조했다. 하지만 반사회적이라는 규정을 CBS가 자의적으로 할 권한이 있는가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신천지교회 측은 “많은 교인들이 신천지교회로 몰려오니 교회 목회자들이 반대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신천지교회가 진리를 가르치지 않는 목회자들에게 반하는 ‘반 목회자’ 단체일 수는 있을지 몰라도 CBS가 자의적으로 반사회적이라는 규정을 내리는 것은 어처구니없다”고 지적했다.

신천지교회 측은 “이미 지난 2007년 신현욱 등 신천지 반대자들의 일방적 제보로 제작된 PD수첩이 보도된 이후 검찰에서 납치, 감금, 폭행, 횡령 등 프로그램에서 주장한 ‘반사회적’ 행위들을 조사했지만 일체의 의혹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후 PD수첩은 정정보도문과 반론보도문을 실어 이러한 반사회적 행위들에 대한 보도가 오보였음을 인정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2015년 3월 31일 화요일

생방송 성경 토론회 개최해 선악을 가려보자


CBS방송국은 더 이상 유언비어나 왜곡된 편집으로 
진실을 날조하지 말고 성경 공개 토론회에 즉각 나서라.

CBS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의 신천지교회를 향한 
무분별한 비방은 기독교 전체를 갈등과 반목을 일삼는 종교로 
전락시킬 우려를 낳고 있다.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이 앞뒤 자른 ‘악마적 편집’으로 
이만희 총회장의 설교 내용을 터무니없이 뒤바꾼 사실과 
부모를 고소하지도 않은 여성에 대해 취재도 없이 
부모를 고소했다고 단정 보도한 사실 등이 드러나고 있다. 
기독언론포럼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로부터 
그 전횡과 이단성이 드러나 퇴출 요구를 받은 
진용식·신현욱 씨 등 강제개종교육 사업가들을 매회 등장시켜 
신천지 교회 비방의 주요 논객으로 삼고 있다. 

CBS는 더 이상 왜곡 비방 방송으로 신뢰성을 스스로 무너뜨리지 
말고 언론의 윤리를 회복하라. 또한 기독교 정신을 최소한이라도 
구현한다면 핍박이나 거짓을 일삼지 말고 사랑과 화평을 추구해보라.  


CBS에 다시 한 번 요청한다. 
CBS 방송을 통해 성경 공개토론회를 열어보자.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인답게 성경을 두고 
선악을 가려보자. 신천지교회가 이단이라고 비방하는 CBS가 
성경 토론회를 피할 이유가 없을 것이다. 오히려 먼저 성경으로 
따져보자고 나와야 하는 것 아닌가? 
CBS가 성경 토론회를 피한다면 국민들이 납득하지 않을 것이다. 

거액의 후원금을 받아 이러한 비방 프로그램을 제작할 필요가 
무엇인가? 성경 토론회가 가장 명쾌하지 않은가? 
일반 교인들로부터 나온 후원금은 한 푼이라도 아끼는 게 도리 아닌가?  


강제개종교육에 끌고 가 밀실에서 약한 여성과 청년들을 상대로 
성경 논쟁을 벌이지 말고 국민 앞에서 당당히 성경 논쟁을 펼쳐보자. 
악마적 편집으로 인신공격에 나서지 말고 성경으로 
신천지교회와 CBS 중 어디가 이단인지 국민들 앞에 증명을 받아보자. 
일방적이고 왜곡된 내용으로 취재도 없이 신천지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만으로 선량한 국민들을 매장하려 하지 말고 
성경을 펼치고 국민들 앞에 확인을 받아보자.

다른 조건은 없다. 다만 앞뒤 다 자른 편집과 화면 조작으로 
진실을 왜곡하지 못하게 생방송으로 국민들께 보여드리도록 하자. 
어디가 정말 성경에 따라,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사회의 빛이 되고 신앙의 본이 되고 있는지 판단 받도록 하자. 
성경 토론회를 거부한다면 성경을 믿지 않는 것이라고 판단할 수밖에 없다. 


신앙인이라면 더 이상 국민들에게 싸우고 다투는 모습을 
보여줘서는 안 될 것이다. 
성경을 통해 국민 앞에서 반듯하게 선악을 가리자. 
그리고 성경의 올바른 가르침을 깨달아 
국민들과 세상을 위한 빛과 소금이 되는 길에 함께 나서자.  




강제개종교육 피해자 외면 ' 나만 괜찮으면 OK '


- 신천지교회 이탈자 회견 비난 봇물…CBS ‘덮어씌우기’식 보도 절정 -

CBS가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방영 이후 강제개종교육을 장려한다는 거센 국민적 역풍에 직면하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진실 호도작업에 나서고 있다.

지난 25일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의 촬영장소인 안산상록교회에서 신천지 이탈자들이 CBS 방송을 옹호하며 “폭력을 수반한 강제개종교육은 없었다”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와 관련 ‘내가 피해가 없으니 다른 사람들의 피해는 아무런 문제가 안 된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밖에 없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분명히 괴한들에게 납치되고 폭행과 폭언이 동반된 강제개종교육 피해자들이 존재하며 이러한 과정이 일부 CBS 방송에 보도됐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괜찮았다. 그러니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기자회견이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신천지교회 측은 “CBS가 허위보도 이후 국민적 비난여론에 시달리자 기성교단과 반 신천지교회 인사들을 급히 동원해 진실을 호도하려고 한다. 이는 마치 ‘말만 잘 들었으면 안 맞을 것 아니냐’는 협박으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 허위보도를 한 CBS가 강제개종교육을 장려한 것도 모자라 이제 진실마저 어설픈 연출로 덮으려 하고 있어 개탄스럽다”고 강조했다.




또한 CBS 노컷뉴스에서는 최근 ‘신천지에 빠진 어머니와의 갈등으로 한 사병이 자살시도를 했다’는 보도를 했다. 이는 한 사병의 자살시도를 신천지교회 전체 잘못으로 몰아가려는 전형적인 CBS의 ‘덮어씌우기’식 보도란 지적이다. 

신천지교회 측은 “CBS가 한 가정의 아픈 가족사까지 들춰내 제멋대로 확대해석을 통해 신천지교회를 비방하려 든다. CBS 논리대로라면 과중한 기자 업무로 인해 가정불화가 생겨 가족 중 자살시도가 있었다면 이는 모든 언론사의 책임이란 말인가?”라고 되묻고 ‘덮어씌우기’식 왜곡보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CBS 노컷뉴스는 앞서 2013년 정신질환을 앓는 20대 여성의 발병으로 인한 이상행동에 대해 ‘신천지 빠진 여대생, 대낮 알몸 도심 활보’란 제목으로 기사화한 전례가 있다. 정신질환을 앓는 안타까운 한 여성의 개인적 아픔을 신천지교회를 비방하는데 사용한 셈이다. 

신천지교회 측은 “도대체 CBS의 허위·왜곡보도와 진실호도는 어디까지 가려고 하느냐? 신천지교회 역시 평범한 일반 국민들로 이뤄져 있기에 몸과 마음이 아픈 교인들이 있으며 아픈 가정사를 가진 교인들도 당연히 있다. 종교인이라면 최소한의 양심과 도리를 찾아 이들의 아픔을 헤집으며 ‘무조건 신천지 때문’이라는 비방보도를 당장 중단하라”고 경고했다.

교회의 위기 목회자에겐 위기, 일반교인에겐 기회 !


- 신천지교회 매년 수만 명이 선택하는 진리의 말씀, 직접 판단해 주시라” -
 
CBS를 비롯한 일부 기독교 언론에서 교회의 위기를 외치며, 급성장하고 있는 신천지교회를 향한 비방을 계속하고 있지만, 신천지교회에 신규 입교하는 교인들의 숫자는 오히려 급격하게 늘고 있다. 이는 CBS 등이 외치는 교회의 위기가 교회 경영이 어려워진 목회자들의 위기일 뿐, 성경말씀에 갈급한 일반교인들에게는 오히려 배움과 성장의 큰 기회가 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CBS신천지 OUT’을 표방하며 창사 이래 처음으로 특정교단에 대한 반대운동을 본격화한 것이 지난 2012년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최근 3년간 매년 2~3만 명의 신규 교인이 신천지교회를 찾고 있다. 그 성장세가 20%에 달하고 있어, 교인 감소로 고민을 겪고 있는 기성교단과 극명한 대조를 보이고 있다.
 
특히 신천지교회 신규 교인의 약 70%가 기성교단 소속 교인들이란 점에서 기성교단 소속 목회자들의 위기감은 상상을 초월한다는 지적이다. 신천지교회가 철저하게 성경공부를 내세워 성경에 따른 신앙을 강조하는 데 대해 성경에 접근하기 쉬운 기존 기독교 교인들이 적극 호응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최근 CBS신천지에 빠진 사람들과 같이 유독 신천지교회를 타깃으로 한 기획물을 방영하고 있는 것도 이러한 목회자들의 위기감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는 평가다. 하지만 CBS는 이러한 반대운동에도 불구하고 신천지교회에 매년 2~3만 명의 신규 교인들이 생겨나고 있는 현상에 대해선 제대로 설명을 하지 못하고 있다.
 
방송은 신현욱 등 신천지로부터 퇴출된 강제개종교육 사업가들의 입을 빌어 ‘2개월이면 미혹되는 말씀때문이라는 이유를 들며, 사실상 강제개종교육을 신천지교회의 성장세를 막는 유일한 해결책으로 제시하고 있을 뿐이다.
 
이에 신천지교회측은 “2개월 만에 미혹되는 말씀이라면 신학교수 등 전문가들이 한번쯤 연구해보고 토론해봐야 하는 말씀 아니냐며 줄곧 성경 공개토론회를 주장하고 있다.

 

신천지교회측은 “‘신천지의 교주’,‘총회장 신격화등 신천지를 비난하는 말은 기성교단이 일반교인들에게 경계심을 심어주기 위해 지어낸 이야기일 뿐이라고 강조한다. 신천지교회측은 주석이 아닌 성경에만 근거해 하나님의 감추어진 비밀을 속 시원히 풀어주기 때문에, 건전한 상식을 가진 교인들이 신천지교회로 오는 것이라며 사람들이 몰려오는 이유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당부했다.
 
또 신천지교회측은 기성교단과 이를 대변하는 기독교 언론에서 교회의 위기를 주장하고 있는데, 지금이 교인을 잃어 가는 목회자들에게는 절체절명의 위기라는 것은 맞는 말이다. 하지만 말씀에 갈급한 일반교인들에게는 엄청난 호기회가 찾아온 것이다. 기독교선교센터에서의 6개월 공부 기간 동안 직접 확인해보고 성경과 조금이라도 어긋난다면 언제든 다시 기성교회로 돌아가면 된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납치·감금·폭행 , 기성교회 목회자들과 CBS 등이 꾸며낸 이야기들은 이미 지난 2007MBC PD수첩의 방송 내용을 수사한 검찰에서 신천지는 무혐의라는 결론을 내렸다. 200910월 법원은 MBC PD수첩이 신천지교회에 관해 허위왜곡 보도를 한 것에 대해 정정 및 반론 보도문을 낼 것을 판결했고, 이에 MBC PD수첩은 정정 및 반론 보도를 한 바 있다.
 
신천지교회측은 강제개종교육 사업가들과 결탁한 CBS신천지에 빠진 사람들로 인해 납치·감금·폭행의 주체가 어디인지 명백해졌다. 신천지교회에 대한 두려움을 증폭시키는 것이 CBS와 목회자들의 목적이지만, 현명한 교인들은 이에 굴하지 않고 매년 수만 명씩 신천지교회를 선택하고 있다. ‘미혹하는 말인지 계시의 말씀인지 직접 확인하고 판단해달라고 당부했다.

한기총 성명에 대한 신천지 반박 성명서 !



‘반사회적 집단’은 자신들이 한 짓을 신천지에 뒤집어 씌우는 한기총이다!




지난 3월 25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과 관련해 ‘신천지는 반사회적 집단이며 심각한 이단 사이비집단’이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 전문에 담긴 내용은 모두 거짓이며 대꾸할 일고의 가치도 없으나 국민들의 가치관 혼란을 막기 위해 부득이 다음과 같이 반박성명을 발표한다. 


1. 신천지가 이혼, 구타, 가출, 자살 등 가정파괴를 일으키며 심각한 사회적 폐해를 낳고, 부모에게 사단 마귀처럼 대한다는 주장에 대해 

- CBS의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은 신천지교회를 일방적으로 비방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왜곡 편집된 방송임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지난 24일 강제교육피해자연대(이하 강피연)가 주최한 강제개종교육 피해자들의 증언과 사회 전문가들의 의견이 이를 증명하고 있으며, 2007년 MBC PD수첩의 거짓 방송으로 인해 신천지가 조사 받은 결과 이미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한다.

- 뿐만 아니라 아들을 강제개종교육에 직접 데려간 어머니가 폭로한 내용에 따르면, 한기총 소속 개종목사들은 자녀가 신천지에 빠졌다며 밤낮으로 전화를 했다. 또 개종교육 현장까지 자식을 납치해 데려오게 지시했다. 이들은 신천지 성도들을 강제로 끌고 오기 위해 폭행은 물론 수면제나 쇠사슬, 수갑까지 동원하도록 했고 돈까지 요구했으며, 이 과정에서 신천지 성도들은 말할 수 없는 인권유린을 당했다. 

- 한기총 (전 이대위 소속) 개종목사들은 신천지 신앙을 포기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혼을 강요하고, 개종교육에 끌려갈까봐 집에 못 들어가는 청년들을 가출했다고 주장하며 모든 것을 신천지에 뒤집어씌우고 있다. 

- CBS 방송은 ‘가족’이라서 강제개종교육에 끌고 왔다는 부모 말에 화가 나 던진 청년의 말 한마디만 부각시키고, 왜 그 말이 나오게 됐는지에 대한 앞뒤 정황은 알 수 없게 잘라버렸다. 그리고 강제개종교육 피해자인 청년이 부모를 고소한 일이 없는데도 고소했다고 거짓 방송을 하였다. 
인간의 기본권을 짓밟고 돈벌이에 혈안이 돼 온갖 거짓말과 인권유린을 일삼는 강제개종교육 목사들과 이를 옹호하는 한기총이야말로 사단 마귀가 아닌가?




2. 신천지 대표가 스스로 ‘만왕의 왕’이라 주장하고, 1987년 9월 14일 지상천국이 온다고 했으며, 자신을 믿어야 구원을 받는다고 가르쳐 명백한 이단이라는 주장에 대해 

- 신천지에서는 신천지 대표를 교주라 부르지 않는다. ‘신천지예수교’라는 교명과 같이 예수님의 교회이므로 교주는 예수님이며, 사람이 교주가 될 수 없다. 신천지 이만희 대표에 대한 호칭은 ‘대표’ 또는 ‘총회장’이 공식 명칭이다. 신천지 대표를 교주라고 한다고 억지를 쓰는 것은 신천지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국민에게 심어주기 위한 한기총의 거짓말이자 음해이며 나아가 종교를 모르는 무지에서 비롯됐다고 볼 수 있다.

-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스스로를 만왕의 왕이라 주장한 바가 없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는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이시다. CBS는 확인 없이 소수의 불만 세력이 음해하는 말을 그대로 전하는 큰 잘못을 보이고 있다.  

- 신천지는 1987년 9월 14일 지상천국이 온다고 발표한 사실이 없으며, 신천지 대표를 믿어야 구원을 받는다고 가르친 바도 없다. 신천지 대표는 자신을 믿으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전하는 예수님의 약속의 말씀과 그 약속대로 이룬 실체를 믿으라고 한것이다. ‘지상천국’이라는 말은 이 땅에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나라를 뜻하는 말인데, 지상천국이 온다는 말 자체가 말이 안 된다. 오는 천국은 지상천국이 아닌 ‘영계의 천국’이다. 이 또한 성경에 무지함을 스스로 드러내고 만 것이다.

- 신천지(新天地)는 ‘새 하늘 새 땅’의 한자어 ‘신천신지(新天新地)’를 줄인 말이다. 신천지는 하나님이 선지사도들을 들어 미리 약속(사65:17, 사66:22, 벧후3:13, 계21:1)하시고 그 약속대로 때가 되어 이 땅에 이루시는 하나님의 나라요, 하나님이 육천년 일해오신 목적이 바로 신천지 창조이다. 또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이 땅에 이루어지이다(마6:10)”라고 주님이 가르쳐 주신대로 기도해 온 것이 성경대로 이 땅에 창조된 하나님의 나라 ‘새하늘 새땅(계21:1)’ 신천지다.




3. 신천지가 반사회적이며 심각한 이단 사이비 집단이고, 추수꾼을 통해 성도를 빼내고 산 옮기기까지 한다는 주장에 대해 

- 반사회적이고 심각한 이단 사이비 집단은 납치 감금 폭행을 일삼으며 이를 신천지에 뒤집어씌우는 한기총과 강제개종교육 목사들이다. 

- 성도를 강제로 빼가는 자들은 신천지 성도를 강제로 끌고 가 강제개종교육을 행하는 한기총 소속 개종목사들이다. 이 사실은 금번 자충수가 된 CBS 거짓·왜곡방송에서 이미 드러났다. 

- 예수님은 이천년 전 씨 뿌리고 난 다음 추수 때가 있을 것을 약속하셨다(마13:24~30). 지금은 세상 끝인 추수 때요(마13:39) 계시록 성취 때이다. 신천지는 한기총에 속한 교인들이 말씀이 없어 갈급해할 때 얼음냉수 같은 계시의 말씀을 줬을 뿐이며, 이는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행한 것뿐이다. 왜 핍박하는가? 하나님의 육천년 역사를 보면 핍박하는 자와 의를 위해 핍박 받는 자가 있었다. 어느 쪽이 선(善)이고 어느 쪽이 악(惡)인지는 성경이 증거하고 있다.

신천지는 강제개종교육 목사들의 반인륜적 범죄행위와 CBS의 왜곡보도를 옹호하는 한기총의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며 아래와 같이 할 것을 촉구한다. 


1. 한기총은 신천지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을 중단하고 신천지에 와서 말씀을 배워라. 신천지는 언제든지 한국교회 목자와 성도들에게 대가없이 하늘이 준 계시말씀을 가르쳐 줄 준비가 돼 있다. 근거 없는 말만 듣고 신천지를 욕하지 말고 스스로 듣고 판단해 보라. 


2. 돈으로 권세를 사고파는 등 온갖 부패와 타락의 온상이 된 한기총이 누구를 반사회적 집단이라 비난할 수 있겠는가? 거짓을 덮고 남에게 뒤집어씌우려 하지 말라. 하늘이 두렵지 않은가?


3. 한기총은 거짓말로 국민을 교란시킨 CBS의 거짓보도를 자신들의 거짓을 숨기기 위한 방패막이로 삼지 말라. 한기총의 부패와 타락은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있다. 한기총은 하나님과 국민 앞에 진정으로 회개하길 바랄 뿐이다. 


4. 신천지인(人)이 잘못한 게 있으면 마땅히 지적을 받아야 하겠으나, 신천지를 핍박하고 욕하는 것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욕하는 것임을 잊지 말라. 신천지는 하나님이 약속한 나라이기 때문이다.


2015년 3월 28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성도 일동

안드레교회 단골 세탁편의점 월드크리닝, 옷 때빼고 광내는데 일등공신

샬롬~♡
오늘은 하나님의 단비같은 말씀이 마음에 내리듯
봄을 알리는 비가 땅을 촉촉히 적시네요~^^

며칠동안 우리의 기관지를 괴롭혔던 황사가
이 비로 인해 씻겨가고 세상이 깨끗해지는 것 같네요!

겨울에 입었던 두터운 옷들을 장롱 속으로 모시기전에
드라이 크리닝을 맡기고
봄에 입을 자켓을 꺼내어 무사한지 살펴보곤 했지요.





세탁이 좀 필요한 것들을 가지고 
안드레교회 부근 자타공인 세탁편의점 
월드크리닝으로 향했습니다^^




인상 좋으신 부녀지간 사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셨는데요~^^
전 옷 두벌을 맡겼지요ㅎㅎ

더러운 게 묻어있고 안감은 뜯겨있었는데
이것도 손봐주신다고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셨어요ㅎ




세탁이 다되면 연락이 갈테니 기다려달라고 하셨지요.
좀 씻을게 많아보였던 제 옷ㅠㅠ
며칠이 걸리고 문자가 날아왔지요!!!




뽀송뽀송한 옷을 찾아 들고 
완전 대만족★★★★★




새 옷이 된 것 같은 기분에 너무 좋아 또 인증샷~^^




월드크리닝 안드레교회 분들에겐 위치고 가깝고
되게 잘 해주셔서 자주 애용한답니다~^^




제일 더러웠던 소매부분이 
놀라보게 때가 빠졌어요~ Good Good!!!





다음에는 운동화와 다른 옷가지들도 맡겨보려구요~^^






꼼꼼한 바느질과 
때가 쏙쏙 빠져있어 대만족이었던
안드레교회 부근 월드크리닝 완전 강추합니다~^^

이렇게 때가 쏙 빠진 옷을 보며
오늘도 하나님의 일 감당하며 잘못한 건 고쳐가고
마음의 때도 벗겨내길 간구드립니다♥

2015년 3월 30일 월요일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는 말은 달콤하지만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말이다.

그런데 이 말을 믿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신천지 사람들이다.

영생한다는 말을 들은 사람들은 “지금까지 모든 사람들이 다 죽었는데, 사람이 어떻게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는 말인가? 그런 말을 믿는 어리석은 사람이 있을까?”라고 말하며,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말을 믿고 있는 신천지 사람들은 세뇌되었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런데 이런 반응이 낯설지가 않다. 마치 데자뷔(Deja-vu)같다. 바로 2000년 전 예수님과 유대인의 대화에서, 사람이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예수님의 말씀(요 8:51)에 대한 유대인들의 반응(요 8:52~53)이 이와 같았다.


요 8:51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하리라

요 8:52~53
유대인들이 가로되 지금 네가 귀신들린 줄을 아노라 아브라함과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네 말은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맛보지 아니하리라 하니 너는 이미 죽은 우리 조상 아브라함보다 크냐 또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너는 너를 누구라 하느냐


예수님께서 직접 영생을 가르치셨으나 당시 사람들은 지금까지 영생한 사람이 없었다는 이유로 믿지 못했던 것이다. 오늘날의 신앙인들도 그 때와 똑같은 어리석음을 반복하고 있다.

사단은 사망이며 저주이고, 하나님은 생명이며 축복이시다. 그리고 하나님의 생명은 두 가지로 나타나는데 하나는 부활이며 또 다른 하나는 영생이다.


요 11:25~2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오늘날의 신앙인들이 부활은 믿으나 영생은 부인한다. 왜 반쪽짜리 신앙을 하는가? 적어도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성경을 조금이라도 보는 사람, 곧 신앙인이라면 영생을 비웃어서는 안 된다.


창세 때 아담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음으로 잃어버린 것이 있으니, 그것은 건강이나 명예나 돈도 권력도 아닌, 바로 영원한 생명 곧 영생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영생을 주셨으나 그의 범죄로 사망이 들어오게 되므로 영생을 다시 회복하기 위해 오랜 세월동안 일하시는 것이다.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요일 5: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요일 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요 6: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신앙인이라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성경을 보지 않으므로 미처 알지 못하고 있는 사실을 가르치는 일을 해야 한다.


그런데 개종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목사이고, 다른 방송도 아닌 기독교 방송이 영생을 부인할 뿐 아니라, 세상 사람들로 하여금 영생을 비웃게 만들어 하나님의 약속을 욕되게 하고 있으니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그들이 적어도 신앙인이요, 하나님과 예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방송이라면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이다.”라고 말했어야 한다.

그러면 영생은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성경에는 육하원칙에 의해 빠짐없이 설명하고 있으나, 지면의 한계로 인해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계시록이 성취되어 하나님이 오시기 전에는 사람들의 육체가 죽어 그 영이 하나님께로 갔으나 마지막 때에는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임해 내려오시는 것이다. 그 때 주안에서 죽은 자들(자는 자)을 데리고 오시므로 부활과 영생이 함께 이루어지는 것이다.




마 6:9~13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나라이 임하옵시며 …


살전 4:16~18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

고전 15:52~54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의 삼킨 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계 21:3~4
…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다시 말해 영생이 없는 것이 아니라, 있기는 하나 때가 되지 않았으므로 영생하는 사람이 없었던 것이므로 때가 되면 영생이 이루어진다는 말이다.


그러면 신천지의 총회장도 영생하는가? 영생이 이루어질 때 어떤 사람이 영생에 참여하게 되는가?

하나님께서는 영생하는 사람의 자격을 설명하고 계시나 그것에 대해 지면으로 설명하는 것은 역부족이므로 약하기로 한다. 다만 영생의 권한이 하나님께 있으므로 사람이 임의로 누구는 영생하고 누구는 영생하지 않는다 말할 수 없다. 마지막 때 신앙인이 영생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그것을 위해 진실하게 하나님을 믿는 것이 신앙인의 도리이다. 그것은 신천지의 총회장도 마찬가지이다.

영생하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 하여 부인할 것이 아니라, 지금의 시대를 깨닫고 신앙의 목적을 깨달아서 부활과 영생 중 하나님이 때에 따라 주시는 복을 받는 방법을 알고 신앙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