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신의 역사라고 제멋대로 쥐락펴락한 한기총은 이제 심판받아 마땅하고, 그 권력으로 공정성과 윤리강령을 망각한 CBS도 폐쇄되어야 한다.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태동되어 이루어가고 있는 실상을 굳이 외면하고 싶다면 이해할 수는 있지만 미련스럽게 거드름을 피우고 있을 상황은 아닌데도 무식이 용감이라 어이할꼬? 하나님께서 살아 역사하심을 제발 깨닫기를 기도한다. 한기총과 저들의 교단들만 다만 무지할 뿐이다.
우리는 사실과 진실을 알려주고 싶을 뿐, 이 진의를 보고들은 약속한 목자의 증거의 말씀이 이를 증명하기 때문이다.
우리 신천지가 한 목소리로 여태껏 인내한 울분을 목청껏 외쳤다. 한기총 해체와 cbs방송 폐쇄를 부르짖었다. 경찰들은 두려워 떠는 cbs를 호위하며 무슨 생각을 했는지 묻고싶다. 신천지인들은 지극히 신사적이다. 우리의 진실을 알리고 싶었을 뿐이다. 사필귀정이라는 말이 왜 생겨났을까?
음해, 비방, 핍박을 일삼던 저들이 잠자는 사자를 깨운것이다. 이제는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이다. 정의, 진실, 실상의 구현이다. 꽹과리소리는 이제 그쳐야 할 것이다.
우리는 강하고 담대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신천지인이다. 가슴 벅찬 감동을 주체할 수 없다. 반드시 승리한다.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회개하며 나와야 한다. 두 증인이 신, 구약일 수 없듯이 구원과 천국과 영생을 소원한다면 말이다. 신천지 만세!
하나님의 한 시나리오 안에 살아들 가지만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지나간 역사를 전부인양 매도하여 사기치는 전례도 만만치는 않다. 왜 ? 하나님, 예수님이름만으로도 상고가 가능할까? 행한대로 갚아주신다고 했는데? 겁을 상실한 교단의 만행은 언제까지일까? 두렵고 떨림으로 믿으라 하셨는데~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신의 역사는 사람을 통하여 이루어간다는 진실을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백성은 천사가 지켜주시고 재물과 영광과 생명을 보응해 주시고, 입술로만 존경하며 사람의 계명으로만 가르침을 받은 자들은 지혜가 없으지며 총명이 가리워 진다라고 하셨다.
천국은 죽어서만 갈 수 있다고 믿었던 시절들이 있었습니다. 막연한 맹신이 신앙인들의 눈과 귀를 멀게 하였습니다. 주기도문에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는 이 땅에 임하여 오신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많은 신앙인들은 천국은 죽어서 간다라는 고정관념을 버리지 못하고 신앙하는 것이 오늘날 신앙의 현실입니다. 새나라 새 민족의 외침은 부패해져 어둠의 나락으로 떨어져 가고 있는 저들을 향해 소리치지만 죄의 가중만 더해 가는 단으로 묶여 깨닫지 못하는 우둔함을 안타까워 할 뿐, 언제쯤 회개하고 돌아 올까요 ? 아래의 주소는 여러분을 이 땅의 천국으로 안내 할 것입니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771: 천국과 지옥, 시작과 끝
새천지인들은 언제까지 인내해야 할까요 ? 하나님께서 보내신 그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사랑이라고 하셨습니다. 사랑의 끝은 생명이라고 하셨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한다고 하셨습니다(고전 13:4~참고). 신앙인들은 참 사랑을 얼마나 깨닫고 있을까요 ? 하나님께서는 산자의 하나님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그를 찾아야 할 때입니다.
성경에 예언된 신약에 약속한 목자의 말씀을 믿지 않는 오늘날 신앙인들은 어떤 신이 함께 하는지 좀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거짓말과 세상말들이 난무하는 교회의 설교말씀은 과연 성도들을 천국으로 안내하고 있는 것일까요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769 : 신천지, 한기총과 cbs가 폐쇄되어야 할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