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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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30일 금요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남의 비밀!




해마다, 수시로 거듭남의 비밀에 관한 부흥회는 회를 보태어 가지만 
무엇으로 거듭나야 하는지 명확한 해답을 얻었을까요? 
답을 찾았다면 또 할 필요는 없을텐데 말입니다. 

초림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의 눈을 피하여 밤에 몰래 찾아온 
니고데모라는 관원에게 거듭 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 목사님께서 해석하시는 물과 성령은 과연 어떤 것일까요? 
사람을 물에 담그고, 그릇의 물을 찍어 몇번 뿌린다고 성령을 받는 
것일까요? 오늘날 교회들의 현실입니다. 






이래도 교인들은 우리 목사님, 목사님하고 있으니 맹신의 매듭을 
누가 풀어 주나요?
더 이상 시간소모 마시고 선과 악의 분별을 확실히 깨달아 하나님께서 
원하고 바라시는 구원의 자격을 갖추시길 강추합니다. 

아래 동영상을 시청하시고 편견과 오해로 참을 무시하는 오류를 
범하지 마시기를 당부드립니다.






2016년 12월 29일 목요일

신천지를 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님과 인연을 만들어 주시나요?



짜깁고 갖다 붙이는데는 용한 재주들이 있는 방송사와 언론이 있습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신문이 지면을 돈으로 바꿔먹는다고 표현한 어느 멋진 
기사가 생각나는군요.

항간엔 또 CBS와 기성교단등이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 NGO대표와의 
사진 한장을 놓고 비방의 수위를 높이고 있지만 그러나 신천지 예수교회는 
어떤 정치세력과 연계한 적도 없고 오로지 교리비교 자료 공개와 말씀전파에만 
전념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국민으로서의 권리행사는 성도 개인의 몫이기에 
대선후보로 지목되어 유명세를 타고 있는 반기문 총장과는 전혀 무관한 
일임을 신천지 성도로서 알려드립니다.




반기문 총장 역시 행사에(세계 여성 평화의 날)참석한 회원들이 사진을 
찍자고 해서 찍었을 뿐이라고, 모르는 사람이라고 해명한 기사도 있더군요. 

헌법에 명시된대로 정치인은 정치를 하고, 종교인은 신앙에 전념하는 신사적인
대처가 필요할 것 같은데 이현령 비현령식의 덮어 씌우기는 좀 그렇지 않나요?

제발 방송은 윤리강령에 준하고, 한기총 소속 목사님들은 신앙의 기본으로 
돌아가셔서 교인들의 심령 살리기에 노력을 해 주셨으면 하고 진심으로 
바랄 뿐입니다.

이유도, 근거도 없이 달랑 사진 한장만으로 신천지를 매도하는 저의가 
너무 유아발상적이지 않나요?

신천지를 반사회, 반 국가단체라고 하더니 이제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님과도 연관을 짓는 방송사와 하나님을 믿노라하는 한기총의 
소속 목사님들의 양심과 종교인으로서의 사명을 숙고해 보시길 바래 봅니다.








2016년 12월 28일 수요일

마태복음 24장의 전쟁은?


유사이래로 전쟁이 끊어진 날이 있었나요? 지금도 진행중이고  말입니다. 
마태복음 24장에는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난다고 
합니다. 얼핏보면 전쟁이 틀림없습니다.

마지막 날, 세상 끝날은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며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마24:36참고).

하지만 끝날의 징조를 제자들은 묻습니다. 미혹하는 일과 처처에 기근과 
해 달 별이 어두워 지고 떨어진 후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고 하십니다(마24:14참고).




과연 한기총 소속 목사님들이 말하는 이 지구촌의 전쟁일까요?
초림 예수님께서는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하신 예언을 이루려 하심이라고 하셨습니다.

비유를 모르면 죄사함도, 구원도 없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렵니까?
똑똑한 신앙인이 됩시다.







2016년 12월 27일 화요일

마태복음 24장의 아이밴 자와 젖 먹이는 자에게 화가 있음은?


교회는 웬지, 절대 다니지 않겠노라 작심아닌 다짐을 하던 
기억이 새롭다. 그러나 지금은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 백성된것이 
기적같은 감사함으로 숙연해 진다.

교회 장로님이 말하기를 구약은 초신자가 읽기에는 좀 어려울 수도 
있으니 신약부터 먼저 읽으라고 했다. 낳고, 낳고는 졸음을 부르는 
수면제 역할도 했지만 그래도 뭔가는 알아야겠기에 책장은 넘겼다. 

그런데 이해 못 할 말씀이 의문을 불렀다. 왜 아이 밴 자와 젖 먹이는 
자에게 화가 있다고 하실까? 였다

성구는 봉독만 했고, 그 때 그 목사님은 우리 때는 재림은 없다고 
힘주어 말했다. 절 모르고 시주한다는 말이 있듯이 천지도 모르고 
마냥 기복+ 맹신을 하고 있었을 뿐이었다. 





마태복음 24장은 주 재림장이라고 말들을 했지만 이치에 맞는, 
근거도 없는, 뜬구름만 잡는 신앙을 했을 뿐이었다. 누군가에게 
물을라치면 무조건 성경을 읽어라고만 했다. 
자꾸 읽다가 보면 계시를 주신다고 했다.

계시? 그건 아니라고 판단한 순간부터 의문은 사라지고 별 수 없는 
분위기에 편승하여 소망은 죽어서 천국가기로 굳혀가고 신앙은 그냥 
그렇게 무디어져 갔다.


사람들은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폄하하고 비방한다. 
그러나 신천지에는 하나님께서 목적하신 뜻과 계획이 실상으로 
나타나 증거하는 약속의 목자가 계신다.





증험과 성취가 파노라마같이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다. 
그토록 궁금해 했던 아이 밴 자와 젖먹이는 자와 고아와 과부에게 
화 있음을 예언한 실체들이 살아 움직이고 있다.

예수님의 말씀을 인용해 본다. ^^ 진실로 진실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싶다면 아래 동영상을 시청하시고 편견과 오해로 참을 외면하며 
자의식에 충만한 신앙의 부재를 절감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신앙은 바라만 볼 것이 아니라 내 눈으로 보고, 내 귀로 듣고 내가 판단하는 
똑똑하고 현명한 신앙인이 되면 하나님께서 억수로 좋아하실낀데~~
안타깝고 아쉽다. 




2016년 12월 26일 월요일

천사의 날개는 누가 달아 주었을까요?



천사의 날개는 두개일까요?
이름만 대면 모를 사람이 없을 정도로 소문난 커피집 로고엔 
귀여운 천사가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두 날개를 달고 말입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날개가 여섯이 있어 조직적으로 움직인다는데 
두개의 날개는 누가 그렸을까요(계4:8~참고)?
정말 천사는 날개가 있을까요?
천사는 그 날개로 훨~훨~날아 다닐까요?




창세부터 감추어 두신 하나님의 비밀은 때가 되면 밝히 알려 주심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예언)하신것을 반드시, 기필코 
이루시는 분임도 알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노라하면서 새 언약도, 지켜야 하는 법도 모른다면 어찌 
성도라고 떳떳하게 말 할 수 있겠습니까?

구약의 예언은 예수님께서 실체로 오셔서 성취하셨고, 신약의 예언은 
예수님의 사자(계22:16~참고) 약속의 목자께서 구원의 노정순리대로 
이루고 계심을 귀로 듣고, 눈으로 확인하시길 당부드립니다.



2016년 12월 23일 금요일

사해에는 리워야단 용이 살고 있을까요?

                             사       해

우리는 사해를 죽음의 바다라고 합니다. 바닷물의 10배나 넘는 염분의 
농도때문에 생물이 살기 없기 때문이죠. 그러나 요즈음 바닷물이 줄어들고 
주변 담수의 유입으로 물고기들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사해 윗쪽은 엔게디가 있으며 밑에는 에네글라임이 있습니다.
고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다는 혼돈과 두려움의 장소라고 생각했기때문에 
그들의 천국에는 바다가 없다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바다에는 리워야단이라는 
용이 살고 있다라고 믿었다는군요.

이사야 27:1절에 나오는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이 살고 있었을까요?
요한계시록 20장 2절에는 용을 잡았더니 옛 뱀 사단마귀 라고 합니다. 
고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랬듯이  아직도 바다를 두려운 대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없겠지요?


                                       사    해

또 이 강 가에 어부가 설 것이니 엔게디에서부터 에네글라임까지 그물 치는 곳이 
될 것이라 그 고기가 각기 종류를 따라 큰 바다의 고기 같이 심히 많으려니와
그 진펄과 개펄은 소성되지 못하고 소금 땅이 될 것이라고 에스겔 47장 10~11절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창세부터 감추어 두셨던 천국의 비밀을 비유속에 감추어 두신 탓일까요?
앞뒤 문맥은 고사치고 필요한 귀절만 교묘하게 찍는 재주는 타의 추종을 
부러워하는 수준급은 인정해 줘야 할 것입니다.

새 천지 교리비교 영상은 여러분들에게 보이지 않는 천국을 보이는 천국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2016년 12월 22일 목요일

성경의 예언과 성취를 알아야 똑! 소리나는 신앙인이다.



어느 무신앙인이 말한다. 자기가 아는 목사님은 꿈에 모친이 나타나 
배고푸다라는 말을 듣고 그 뒤로는 제사를 모신다라고 한다. 

그런데 자기 사촌 동서는 교회 다니면서 제사 음식도 안 먹고 절도 
안한다라고 하면서, 조상을 기리는 것이 제사라고 알고 있는데 교인들은 
자기 부모들도 없나라고 아연해 한다. 
무엇이 잘못 되었을까? 

빛이 어두움에 비췄는데 깨닫지 못한 어두움은 무엇일까?
제단의 숯불을 입술에 대었는데 화상을 입지나 않았을까?
먹지 말라고 약속까지 한 선악과는 도대체 무엇일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사람과 다른 생각과 길은 무엇일까?
하나님께서 신앙인들에게 전하시고자 했던 뜻과 계획은 무엇이었을까?
독생자 아들의 피로 누구의 죄를 사하시고자 했던 것일까?

모든 사람에게 구원이 있음을, 이 땅의 천국을 찾기를 원하고, 
알려 주고 계시지만 어둠에 취해 깨어 나기를 두려워한다.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서 추수되어 인맞아 새천지 12지파 제사장들과 
흰무리 백성 삼아주신다 하시는데 천복을 극구 부인하는 그 속에는 
누구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말일까? 

세상끝 종말에는 하늘에 있는 해와 달과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진다고 
했는데 이것이 인류의 종말일까?




성경 예언의 노정 순리는 배도, 멸망, 구원(살후2:1~3참고)이라고 
하는데 이 뜻을 아는가?

신약의 예언서인 요한계시록에는 세가지 비밀과 재앙이 있다라고 
하는데 혹시 아는가?
끝날에 누구의 어떤 말씀으로 심판을 받는지 아는가?

성경은 짝이 있고 그 예언대로 실상으로 나타나는 엄연한 실체가 
있음을 아는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도 알지 못하면 성경을 오해하고 사람의 계명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이라면 말씀속에 살아 역사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믿어야 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