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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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9일 화요일

신천지,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나라!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가 이 땅에 나타난다면 여러분 어떻게 할까요?
기독교는 체험의 신앙이라고 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경험해야 할까요? 

예언(약속)하시고 실상으로 이루시는 성경의 주인공 삼아 주신다면 
어떻게 하시렵니까?

카더라 방송에 익숙해져 있는 오늘날 신앙의 현주소는 자신을 지옥으로 
인도되어 감에도 느낄수가 없죠!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무저갱)에 빠진다는 말씀처럼 
우리의 영혼이 누군가에 의해 조종당하고 있다면 수수방관만 하고 
있지는 않으시겠죠?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께서 보이지 않는 영으로 계신다는 것을 
인지못하는 신앙인들의 무지를
언제까지 방관하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때가 되면 비사로 이르지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일러주신다고 
하셨으니(요16:35참고), 그 때가 오늘날 지금이라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렵니까?

사단의 신을 받아 거짓말을 일삼는 거짓목자의 단에 묶여 사망의 
구렁속으로 빠져가시려는지 아니면 신천지 최고의 진리앞으로 나아와  
생명을 소유하실지 선택은 본인의 몫인걸 감지하시고 주위의 편견, 비방, 
폄하의 혼돈속으로 휩쓸리지 않기를 기도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바라시기 때문입니다(딤전2:4참고).






http://cafe.daum.net/scjschool/E3qZ/779 : 신약의 하나님과 약속의 
                                                          나라와 새 민족
                                                           

http://cafe.daum.net/scjschool/E3qZ/780 : 예수님의 피와 12지파
                                                           144,000과 흰 무리

2016년 8월 7일 일요일

신천지, 이 세상의 해, 달, 별이 땅에 떨어진다면?


 

하늘에 있는 해, 달, 별이 이 땅으로 떨어진다면 이 지구는 어떻게 될까요?
과연 이 지구가 살아 남아 나겠습니까?

계시록 6장에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대풍에 선과실이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자리에서 옮기운다고 합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한기총소속의 목자님께서는 이 사건을 실제 해, 달,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천재지변, 3차 세계대전 또는 지구 종말이라고 설교를 하시는데 천지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우주를 파괴하실려고 6천 여 년간 역사해 오셨을까요?


신천지의 바른증거를 들어 보시렵니까?
창세기 37장 9~11에 의하면 해, 달, 별은 야곱의 가족 곧 선민을 상징하며 
하늘은 곧 선민이 거하는 장막을 뜻하는 것입니다(계13:16참고).

빛의 근원인 해는 말씀의 빛을전하는 목자(영적 아버지)이며, 빛을 반사하여 
빛을 발하는 달은 목자에게 말씀을 받아 전하는 전도자(영적어머니)를 
가리키며 별들은 성도(영적 자녀들)를 뜻하는 것입니다.

고로 계시록 성취 때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해, 달, 별은 오늘날 주 재림 때 
영적 이스라엘의 목자, 전도자, 성도들을 말하는 것으로 부패하여 멸망당한 
목자와 전도자에게서 말씀이 나오지 않고 그로 인해 하늘 소속이었던 
하나님의 백성들이 육으로 돌아 간것을 ' 별들이 땅에 떨어진다'고 비유한 
것이며, 한 시대가 심판받고 끝나는 것을 말한 것이지 자연계의 종말을 
말하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기총 목사님의 주장은 마귀의 신이 주는 거짓말이며 순리에도, 
이치에도 맞지 않는 거짓증거인 것입니다.
거짓말과 고집은 지옥 불에 들어가게 한다고 약속의 목자께서는 말씀하십니다.

계시록 22장 16절에 예수님이 교회들을 위하여 보낸 사자(약속의 목자)의 
말씀을 깨달아 말씀에 순종하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긴 바 되어 영원한 
생명을 누리시길 기도드립니다.






2016년 8월 5일 금요일

신천지, 계6장 백마 탄 자의 바른 증거!



백마탄 왕자를 한번쯤 기대 안 해 본 사람이 있을까요?
그런데 우리가 상상하던 그 백마 탄 왕자님은 성경속에 
살아 계셨군요! 차~암 기묘하죠?

그러나 한기총 소속의 조ㅇㅇ 목사님께서는 백마 탄 왕자를 
적 그리스도라고 하시며 우리의 상상력을 무색하게 만드는 
얄미운 분이시군요.

본장의 백마 탄 자는 네 생물의 명령을 듣고 나온다라고 기록하고 
있으며 네생물은 네 천사장이라고 설명을 드린적이 있습니다.

백마 탄 자가 적 그리스도라면 어찌 천사장의 명령을 따른다는 말일까요?
영계의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천사들을 말로 삼아 부리듯이 영들은 
육체를 말로 삼아 역사하심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즉 백마 탄 자는 적 그리스도가 아닌 ,예수님과 슥 6장에 주를 모신 
네 생물중 세번째 백마 부대 소속 천사들을 말함입니다.

예수님을 적 그리스도라 하는 것은 마귀의 거짓말이며, 조ㅇㅇ목사님의 
자의적인 해석일 뿐이며.  스스로를 마귀 소속임을 증거하는 것이 아닐까요?

한기총은 스스로를 정통이라고 말하며, 신천지의 계시말씀은 들으려고도 
하지 않으며, 근거도 없이 이단이라고 핍박하며 갖은 거짓말로 교인들의 
눈과 귀를 막고 있습니다.

신약성경의 약속대로 계시록이 이루어지고 있는 실상의 시대에 신천지는 
이 사실을 보고 들은 약속의 목자가 계시며,그 성취를 알고 믿고 지키는 
인류 최고의 복받은 사람들이 신천지인인 것입니다.

계시록의 성취와 성경통달은 신앙인들의 최고의 복입니다.
지각이 있다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신천지로 나아와 알지도 못하는 
무지를 자랑하지 말고 와서 듣고 깨달아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는 
복을 받아 영원히 누릴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2016년 8월 4일 목요일

신천지, 바른 증거 아마겟돈 평원의 전쟁!




이스라엘 북쪽 평원지대에 위치한 '므깃도의 언덕'이라는 뜻을 가진 아마겟돈은
구약시대에 전쟁이 빈번했던 곳입니다. 일명'전쟁마당'이라는 아마겟돈은 육적인 
지명을 빙자한 영적 전쟁터임을 알아야 합니다.

바른 증거를 말씀드리면 계16장의 아마겟돈은 사단소속과 하나님소속이 싸우는
영적 전쟁터이며 각각의 교리로 싸우는 영적싸움을 말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요한 계시록이 이루어져 나타난 실상의 영적 전쟁터는 계시록 12장, 
13장 하늘 장막(일곱금촛대 장막: 장막성전)이며 이는 계시록이 이루어진 실체들의 
증거인 것입니다.





한기총  목자님은 육적 이스라엘 현지에 있는 아마겟돈 평원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누가 무슨 이유로, 왜 굳이 그곳으로 가서 전쟁을 해야만 하는지 
이해가 안될 뿐더러 비행기를 타고 가야 하는지, 아니면 배를 타고 가야 할지도 
고민해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막연하게 자기 생각으로 이럴 것이다, 저럴 것이다 말로만 할 것이 아니라 
이치에도 맞고 논리에도 부합한  해석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보지도 듣지도 않은 사실들을 설명하고자 하니 거짓말만 짜집듯이 끼워맞출 수 
밖에 없는 한심한 신앙세계의 현주소를 절감합니다.





계시록의 아마겟돈은 영적전쟁터로서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현장인 
계13장의 하늘 장막 즉 장막성전인 것입니다.

본 것도 없이 거짓말로 하나님 나라를 훼방하는 한기총 소속의 목자와 
교인들이야말로 회개의 목소리를 높여야 할 때 입니다. 

이제 거짓말은 그만 두시고 계시록 전장의 사건을 보고 들은 증인이 
계시는 신천지의 참 증거로 거듭나기를 소원합니다.







2016년 8월 3일 수요일

신천지, 선악나무의 바른 증거!


창세기2장에 에덴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가 있는데, 너희가 죽을까 하여 먹지도,
만지지도 말라하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두가지 나무 실과중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으면 정녕 죽는다라고 말씀하고 계시는데
이 두가지 나무의 실과 중 여러분이라면 어느 나무의 실과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권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의 계획과 뜻이 담긴 성경을 자의적인 해석으로 말도 안되는 
논리를 주장하는 한기총 소속의 목자님들,
언제까지 성도들의 심령을 지옥으로 안내할 것인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하신 하늘의 음성이 두렵지 않으신가요(계18:4~)?



부패한 한기총의 거짓증거는 선악나무가 하나님 말씀을 깨닫게 해 주는 
매개체라고 하는데 나무가 어떻게 입이 있어 말을 할 수 있으며 알게 
해 준다는 말일까요?

나무의 비유는 아신단 말씀입니까?
신천지의 바른 증거를 알려드립니다.

신천지,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시는 약속의 목자의 말씀을 잘 들으시고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선악나무는 하나님을 배도한 악령(사단)과 함께하는 목자를 말함입니다.
초림 때 서기관, 바리새인 목자들은 영적 바벨론왕인 들포도나무였고, 
그들의 교리는 당시 유대인들의 영을 죽이는 뱀의 독이었고 이들이 사단과 
하나된 거짓목자로서 선악나무의 실체였습니다.



또한 재림때 음행의 포도주로 만국을 미혹시킨 바벨론 음녀와 일곱머리와 
열뿔가진 짐승의 조직체입니다.
선악나무가 말씀을 깨닫게 해 주는 매게체라면 선악과를 먹은 아담에게서 
하나님은 왜 떠나셨을까요?

더욱 사랑받아야 마땅하지 않았을까요?
거짓말의  결론은 지옥행이 기다리고 있을 뿐, 구원도, 영생도, 천국과는 
멀어져만 갈 뿐입니다.


신천지의 바른증거에 인 맞으시고 천국자녀 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2016년 8월 2일 화요일

성경속 네 생물이 사복음서인 이유가 뭘까요?



우리 인생은 만약의 연속 선상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날로 각박해져 가는 세상을 한탄만 하며 지켜 볼 수 밖에 없는 인생의
무능함을 절감하게 됩니다.

하나님보시기에 우리는 짐승입니다(잠30:2~3).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지 않으면 사람의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

요한 계시록 4장, 6장의 네 생물을 사복음서라고 설교하는 한기총 소속
순복음교단의 목사님은 과연 주의 종이라고 자부할 수 있을까요?

성경에 맞지도 않고 논리에도 맞지 않는 거짓말로 마귀씨를 뿌리는,
교인들의 영을 죽게 하는 것이 어찌 정통의 교리라고 할 수 있겠는지요?





새 천지는 모든 것을 보고 들은 약속의 목자의 입술을 통하여
바른 증거가 나오고 있습니다.
네 생물은 '생명 가진 물체 넷'을 말하는 것이며 사복음서는초림 예수님의
제자들이 듣고 기록한 네 권의 책(마태,마가,누가,요한복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과연 생물(生物)과 책(書)이 무슨 관련이 있을까요?
생물은 창세기 3장 과 에스겔10장에서 말한 그룹들이며, 하나님을 모시고 있는
영이며 하늘의 군대들입니다.

네 생물은 하나님의 군대장관 곧 네 천사장이며, 각각 네 얼굴을 가지고 있는데
이 네가지 생물의 모양은 심판하는 권세를 비유로 말한 것이며 네 생물의 모양으로
비유한 것입니다.





사도요한이 본 네 생물은 예수님오시기 전 약 600여년 전 선지자 에스겔이 본 
하나님보좌의 네 생물(에스겔 1장)과 같은 것입니다. 사복음서를 기록하기전 
네 생물은 있었는데 네 생물을 '초림 때의 일을 기록한 사복음서'라고 너무도 
천연덕스럽게 설교하시는 한기총 소속 순복음교단의 목사님! 어떻게 정통이라고 
자부할 수 있으신가요?

순복음교단도 처음엔 이단이 아니었나요?
성도수만 많으면 정통이 될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되는건가요?
성경은 신앙인의 천국을 찾아가는 설계도입니다.
제대로 알고 믿지 않으면 구원도, 영생도, 천국도 발견할 수 없습니다.

죽어서만 갈 수 있는 곳이 천국이라고 하면서 조금만 아파도 병원을 찾는 
신앙인들의 아이러니를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천국은 이 땅에 임해 오시는 것입니다, 왜냐구요? 천국은 하나님이 계시는 나라니까요!






2016년 8월 1일 월요일

쑥별은 세균탄, 666바코드는 슈퍼컴퓨터일까 ?



성경에는 착한 사마리아인이 나옵니다. 영어 교과서에도 실린 이야기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억하는 내용일 것입니다.

떤 유대인이 길을 가다 강도를 만나 죽게된 것을 그 길을 지나던  제사장도,
레위인도 모두 피하여 지나갔지만 어떤 사마리아인은 그를 도와 주막으로 
데리고가서 상처를 돌봐 주고 주모에게 돈까지 주며 부탁하며 치료비가 모자라면
더 주겠노라 하고 자기 길을 떠난 착한 사마리아인의 사랑을 오늘날 기독교인
특히 한기총 소속 목사님들께서는 깊이 상고해 봐야 할 것입니다.

자기네 소속이 아니면 이단이라 규정짓고 종교의 자유도 말살시키며, 인권유린을
자행하는 강제 개종교육이라는 터무니 없는 몰상식한 대책은 봉쇄되어야 하며,
규탄받아 마땅하다고 봅니다.

개종(改宗)의 사전적 의미는 '한 종교에 대한 신앙을 버리고 다른 종교로
바꾸는 것이다'라고 합니다.





한기총이 이단이라고 규정한 곳은 하나님을 믿는 새천지 기독교 단체입니다.
그것도 성도수가 급증하고 있는 곳입니다.
새천지가 이단이라면 소리소문도 없이 자취도,흔적도 없이 사라져야 할 곳 
아닐까요? 하지만 죄송하게도 이 곳 새천지는 새 언약을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는 
약속의 목자가 계십니다.

계시록 3장 15절에는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예수님께서는 미지근한 신앙, 자기생각대로의 신앙인은 원하시지 않으십니다.



성전의 우박은 핵폭탄이고, 계8장의 쑥별은 세균탄이며, 계17장의 음녀는 카톨릭
교황이라며 설교하는 이 시대 간 큰 목사님들 어쩌시려구요?

하나님과 그 말씀을 알지 못하는 자를 짐승이라고 했습니다(잠30:2~3참고).
계13장의 666표는 바코드, 베리칩, 슈퍼컴퓨터라고 합니다.

초림 예수님께서는 전지 전능하시니 이런 첨단과학이 발달 될 줄 예지하셨단 
말일까요?
계13장에 땅에서 올라온 짐승의 이름 또는 그 이름의 수가 666이라고 했습니다.

또 이 짐승은 말하는 우상을 만들어 경배하게 했다라고 하는데 한기총 목사님의 
말대로 땅에서 올라온 짐승이 666이 바코드, 베리칩, 슈퍼컴퓨터라면 언제 말하는 
우상을 만들어 누구에게 절하게 하였단 말일까요?


증험과 성취가 없는 것은 가짜일 뿐입니다(신18:20~22).
솔로몬은 666금 달란트로 자신을 지키기위한 금 방패를 만들었고
(왕상10:14~16,대하9:13~15참고), 이 방패는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자기를 지키기 위해 만든 신상(우상)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으로 이방신에게 절하게 하므로 이스라엘은 저주받아 나라가 
둘로 나뉘어 졌습니다. 계시록의 땅 짐승또한도 장막성전 성도들로 하여금 
이방신(일곱머리 열뿔짐승)을 섬기게 한 행위가 솔로몬과 같기에666이라는 
수를 빙자하여 말한 것입니다.

이 말이 성경과 맞지않으면 비진리 가라지 씨를 뿌리는 것이요, 가라지는 마귀가 
뿌린 것이며 거짓말을 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성도들이 이 말을 믿고 따른다면 
누구를 따르는 것이 될까요?






신약은 예수님 재림 때 이룰 것을 예언한 것이며 감춰 두신 것입니다.
이 봉한 책을 예수님이 하나님께 받아 인을 떼시고 요한에게 주어 받아 
먹게 하셨고, 오늘날 새 요한은 이책의 말씀과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시는 
것입니다.

지금의 때는 계시록이 성취되는 때이며,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때입니다.
여러분은 보고 들은 참 증거를 듣고 믿을 것인지, 아니면 자기생각대로 해석한 
거짓말을 믿을것인지 결정을 내릴 때입니다.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에서 어느 곳을 택할 것인지, 지금 안주하고 있는 곳이 
지옥이라면 하루속히 뛰쳐 나와야 하지 않겠습니까?

버려둠을 당할 것인지, 데려감을 당할 것인지 현명한 판단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