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천국, 불신 지옥! 과연 성경적인가? 지하철안이나 지하상가를 가다보면 이런 푯말을 들고 다니는 사람들을 본다. 예수 천국, 불신 지옥! 맹신과 광신의 결과물은 아닐까? 예수님 이름만 믿기만하면 천국행이고 믿지 않으면 지옥행이라는 말은 없다. 제대로 알고 믿고 깨닫는 자 만이 천국의 문을 찾을 수 있다. 천국은 죽어서 간다는 말이나 다를 것이 없다. 예수님께서 내가 가면 밤이 온다고 하셨지만 아무도 그 뜻을 아는 사람은 없다. 그리고 밤에 도적같이 오신다고 했지만 요즘 교인들은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기나 할까?
새천지 약속의 목자께서 밝히 일러주시는 말씀은 무시하고 외면하고 심지어 이단이라고 핍박이나 일삼고 있다. 대명천지라는 고사성어가 생각난다. 크고 밝은 하늘과 땅! 참 빛이 환하게 비취고 있다. 흑암한 곳에서 나와야 한다. 개그프로도 생각난다. 갇힌 터널에서 나오고자하지만 말도 안되는 이유로 짜맞추기를 하는 패러디가 우스꽝스럽지만은 않다. 깨어나 빛으로 나오길 바란다. 천국의 계단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정신차리자!
유독 하나님을 섬긴다는 기독교인들은 천국은 죽어서 가는 곳이며 예수님을 영접한다고 시인만 하면 간다라고 확신들을 하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쉽게 천국을 갈 수 있다면, 모태 신앙이나, 곧 임종을 맞은 사람이나 전혀 다를바가 없다면 공의공도의 하나님이란 표현은 어불성설 아닐까요? 오랫동안 시간, 노력, 봉사,헌금등 아낌없이 드린 열정의 결과물이 죽어서 천국을 위한 투자(?)라면 그래도 즐겁고 마냥 좋기만 하시나요? 낫놓고 기역자도 모르는 신앙을 하고 있지는 않을까요? 새 천지인들은 이 땅에 천국을 하루 속히 이루어 아버지하나님을 모시고 천년동안 왕같은 제사장을 소망하며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느쪽을 선택하시고 싶습니까?
죽어서 가는 기약도 없고, 증거도 없는 막연한 기대감을 품은 신앙인이 되고 싶은지 아니면 성경대로 이뤄지는 증험과 성취가 실현되는 이 땅에서 영생복락을 누리며 신앙할 것인지 깨달아야 될 것입니다. 자의적인 생각과 카더라 방송에 익숙한 우리의 현실은 자신의 영혼을 무저갱의 늪속으로 끌어내리는 첩경임을 자각해야 합니다. 나의 가족이, 이웃집 아줌마가, 절친이 나를 천국으로 인도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정하십시오. 천국의 문은 닫힐 때가 있다는 것을, 결코 넓고 평탄한 길은 아니라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좁고 협착한 끝에는 신앙인들이 그토록 소망한 사망도, 눈물도, 애통도, 아픔도, 곡함도 없는 새 하늘 새 땅 이 땅의 천국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우리는 하나님을 뵐 수가 없다라고 단정지어 말을 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초림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을 보는것이 곧 아버지하나님을 보는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재림 때는 누구를 보는것이 또한 하나님, 예수님을 보는 것일까요? 알고, 믿고, 깨달아 올바른 신앙을 해야 할 것입니다. 새 천지에서 밝히 알려 드리는 교리비교영상을 시청하시고 편견과 오해로 참을 외면하며 천국이 아닌 다른길로 향하고 계신다면 늦지 않았습니다. 회개하여 구원과 영생의 좁은 길을 선택하십시오. 아직은 문이 열려있습니다. 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번 닫기 전에 용기내십시오. 천국과 지옥은 본인의 결단에 따라 나눠집니다.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지는것이 당연지사이지만 아무런 관련도 증거도 없는 황당한 짜집기식의 언론의 폐해는 끝간데를 모르고 날뛰기를 하고 있는 형국이다. 방송도, 기자도 매수에 현혹되어 윤리와 공정은 강건너 불구경이고 하루살이같이 연명하는 행태가 안타까울뿐이다. 보이지 않는 역사라고 겁없이 종횡무진 하지만 골수와 폐부까지도 찔러 쪼개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인내를 이제는 두려워 할 줄 알아야 할 것이다.
우리는 양식이라면 쌀이나 보리 등등을 생각하며 또 먹을꺼리는 넘쳐난다. 그러나 성경에는 두가지 양식이 나온다. 먹어야 할것과 먹으면 정녕 죽는 양식이 나온다. 그렇다면 이 양식은 무엇이란 말일까? 우리 목사님말씀이 참 좋다라고, 은혜받았다고 말들은 무성하지만 이 양식에 대해 들어 본 적은 없을 것이다. 베드로 사도도 썩는 것과 썩지 않을 것에 관해 기록해 두셨다(벧전1:23~참고). 하나님께서는 천국의 비밀을 비유로 감추어 두셨다가 때가 되어 밝히 일러주신다고 하셨다.
하지만 그 누구 하나도 관심 밖이었다. 신학박사도, 목사도 자기주장만 내세우다 교단, 교파는 분열되고 부정 부패로 언론에 심심찮게 거론되어 세인들의 신뢰를 죄 까먹고 있는 신앙의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일각에서는 자성의 목소리도 내지만 설득력은 없는것 같다. 하늘에 올라가 보좌의 음성을 듣고, 보고 내려온 약속한 목자의 소리에 귀 기우려야 하지 않겠는가?
세간에는 중 염불하지 말라는 말이 있다. 성경에도 중언부언하지 말라 했다. 뜻도 내용도 모르고 제멋대로 이럴것이다, 저렇지 않을까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왜냐면 보고 들은 증인이 계시기 때문이다. 열정만으로 신앙을 하는건 아니다. 하나님의 성경 6천 년 역사를 믿는다면 제대로 알고 깨달아 신앙하자. 똑똑한 신앙인이 되자는 것이다. 마음한번 바꾸면 천국이 보일텐데, 지질이도 못났다.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계18:2~) 요즘 사람들의 필수품은 휴대폰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 한기총 소속의 한 목사님께서 성경에 나오는 큰 성 바벨론이 휴대폰이라고 설교를 하십니다. 휴대폰에 심취되어 우울증과 정신분열을 초래하는 것이라고 말이죠. 또 어떤 분은 모든 나라를 총체적으로 말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큰 성 바벨론은 귀신의 처소이며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는데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까요?
정말 상식에도, 성경에도 맞지 않는 자의적인 해석을 교인들은 아멘으로 화답하고 있으니 어쩌면 좋습니까? 구약의 예언이 이루어져 실체로 나타나신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신약도 예언한 주인공이 계신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성경의 약속도 알지 못하면서 하나님을 믿노라 자신있게 말할수 있나요? 아무리 우리 목사님이시지만 이치에도, 성경에도 맞지 않는 자의적인 주장을 지속하신다면 이제는 나와야 할 때입니다. 판단기준은 성경이 되어 올바른 신앙을 하시길 권면드립니다. 부패한 전통교단의 흑암에 갇혀 있지 마시고 새천지의 바른 증거에 집중하시고 구원의 처소인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 성전으로 걸음을 옮겨시길 바랍니다. 아래 동영상을 시청하셔서 큰 성 바벨론의 실체를 확인하시고 바른 신앙의 길로 나아오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