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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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31일 일요일

생명을 주관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


"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 
어느 교회 창문에 붙어져 있는 글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나 사랑을 하실까요 ?

하나님을 믿지도,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도 과연 사랑하실까요 ?
이 땅의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를 광명한 빛으로 인도하고 계시는 이만희 총회장의 
신앙고백을 소개할까 합니다.




아버지 하나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용서를 구하는 이만희 총회장님 !
결코 아무나를 사랑하지 않으시는 아버지 하나님 !

우리의 어리석고 끝없는 이기심을 잠재워 줄, 낮은 마음으로 회개하며 아버지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는 이만희 총회장님 !

진정 이 시대의 유일한 하나님께서 택하신 약속의 목자이십니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65






2015년 5월 23일 토요일

이 세계와 만물의 주인은 누구신가 ?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사람들은 하기 좋은 말로 하나님은 왜 어찌하여 인류세계를 고통과 
생노병사를 있게 하셨냐고 쉽게들 말한다.

더욱 황당한 것은 하나님을 믿지도, 교회를 다니지도 않은 사람들이 
흥분하며 얘기들을 한다. 왜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들만 믿으려 하고 
자신들이 필요한것들만 얻으려 하는가 ?
과연 그럴까 ?


인류 세계의 주인이 아닌 자의 배도에 의한 형벌의 대가는 죽음이었고 
고통이었다

배도하고 세계를 주관해 온 사단이 하나님과 사람이 통하는 계시 통로를 
막아 깨달음이 없게 함으로 거리가 멀어졌고창조주 하나님과 창조의 
깊은 것(천국 비밀)을 알지 못하게 된 것이었다

이것이 무지이며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 망하게 
된 것이다(호 4:6).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78





2015년 5월 19일 화요일

석가탄신일 연등 행사, 등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불교에서는 연등을 밝히고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는데요,


연등 등에 불을 밝힌다는 의미로
탐욕과 아집으로 어두워진 마음(무명)을 밝히는 것을 상징합니다.

부처님 오신 날에 등을 밝히는 것은
마음을 밝히자는 의미와 인류에게 진리의 등불을 밝혀주신
부처님의 높은 덕을 찬탄하고 감사의 공양을 올리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불교에서 부처님 오신 날, 연등 축제는 큰 행사로 자리잡고 있는데요,
성경에도 등에 대한 말씀이 있답니다.


예수님께서 천국에 대한 비유로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고 하신
마태복음 25장 말씀에서 등이 나오는 것인데요.

열 처녀 중에서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가 있어
미련한 다섯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로운 다섯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지고 있다가
더디 오는 신랑을 맞이할 때, 미련한 다섯의 처녀들은 기름이 부족하여
신랑을 맞이하지 못한다는 내용이 있는데요.

간단히 정리하면, 등과 기름이 없으면 신랑 되신 예수를 맞이하지 못하고
혼인 잔치 집에서 쫓겨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등과 기름은
글자 그대로의 등과 기름일까요? 비유한 것일까요?

예수님은 “옛 비밀한 것을 비유를 베풀어 후대에 전하라(시79:2).” 하신 말씀대로
“비유가 아니면 입을 열지 않으셨다(마13:34-35).”고 하심 같이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비유인 이 등과 기름은 무엇일까요?
예수님을 빛이라 하심(요 12:46)같이, 예수님을 말씀이라 하심(요일 1:1)같이
영적 등은 예수님의 약속의 말씀 곧 성경이며,
하나님의 예언이 성취된 실상을 증거하는 성령의 말씀이 곧 성경을 밝히는
기름이 되는 것입니다.
신약 성경 말씀은 재림의 주님이 오시는 길이며, 등이요, 빛입니다.
성령의 기름은 계시 말씀이며, 이 계시는 계시록이 성취된 증거입니다.

이제는 성경이 밝히 열어져 하나님의 자녀를 모으는 때입니다.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등과 기름을 준비하여, 천국 백성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참고 원문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542


이 땅의 천국, 신천지 !


하늘영계에서 배도한 천사장이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못하게 하여
그 결과는 고통과 사망이 온 것이다.

공중권세를 잡은 사단마귀 곧 용은 6,000년간 만국을 자기 세상인양 지배하여 왔다.
하지만 인류세계의 주인이신 하나님은 부패한 세상을 회복하시려 또한 6,000년을 
역사해 오셨다.

사람의 배도로 떠나가신 하나님께서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여 이 땅에 임해오시고자
인내 해 오신 것이다.

천하만국의 참 주인이신 하나님이 오시어 통치하시는데 이 사실을 알지 못한다면 
나에게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



창세기와 계시록을 알지 못하면 신앙인이라 할수도, 천국에 들어 갈 수도 없다라고 하신다.
이 땅의 천국, 새 하늘 새 땅 신천지를 찾는 자만이 성경에 기록된 소망과 유업을 상속
받을 수 있다. 
찾고 두드리고 구하라 ! 

이 땅의 천국, 신천지를....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78



하나님의 일기예보는 오늘도 맑음 !


고사 성어에 조삼모사(朝三暮四)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침에 세개, 저녁에 네개라는 뜻으로 중국 송나라의 저공의 고사로 원숭이에게
먹이를 아침에 세개, 저녁에 네개씩 주겠다는 말에 원숭이들이 적다고 화를 내더니
아침에 네개, 저녁에 세개씩 주겠다는 말에는 좋아라 하였다는데서 유래한 말로써

① 당장 눈앞에 나타나는 차별만을 알고 그 결과가 같음을 모름의 비유
② 간사한 꾀로 남을 속여 희롱함을 이르는 뜻입니다.  

오늘날 한기총의 실상에 비유하면 꼭 맞아 떨어지는 말인  것 같습니다.
신천지를 온갖 수단을 동원하여 비방, 폄하하며 자기네들 끼리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변덕을 부리는 이기 집단들에게 너무도 잘 어울리는 말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신천지는 마냥 창대해져 갈 따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밝은 빛으로 맑음만을 예보해 주시지만 무지한 인생들이
황사와 미세먼지와 먹구름으로 일기를 더럽히고 있습니다.

이 땅의 천국은 완성 5분전을 외치고 있는데, 해는 중천에 떠 어둠을 몰아가는데,
무엇이 두려워 숨기만을 고집하는지, 회개의 용기가 필요한건지, 하나님의 일기예보는
오늘도 맑음인데 칙칙한 우산으로 눈 가리고 아웅은 이제 그만 두심이 어떠하실런지요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81

                                                                                 - 한자 사전참고 -

참 신앙인이란 ?


신천지 추수꾼 출입금지 !
마태복음 13장 39절에는 예수님께서 추수꾼은 천사들이라고 하셨고 추수때는
세상끝이라고 하셨다.

자칭정통이라고 자부하는 장로교의 출입구에 이런 문구가 붙어 있다는 자체가
우리는 말씀을 모른다는 인증을 대신하는건 아닐지 ?

하나님의 뜻도 계획도 목적도 모른체 말씀과는 상관없는 권세와 명예와 돈을 위해
치부하는 목사님들이 누구를 이단이라고 정죄할 수 있는가 ?


하나님께서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라고 하셨다(호 4 : 6~참고).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강조하며 신천지는 이단이라고 온갖 혐의를 뒤집어 씌우고
근거없는 방송과 홍보에 혈안이 되어 있다.

한 낱 사람이 신앙을 판단하며 정죄할 수 있는가 ?
신앙인이라면 성경의 참 뜻을 깨달아 통달하고 그 뜻대로 행하는 자가 참 신앙인이
아닐까 ?

처소를 마련하여 다시 오시는 예수님을 맞이 하려면 신앙인은 예언도 성취도 알아야 한다.
언제, 어디에, 어떻게 오시는지 알아서 등과 기름과 예복을 준비해야 하지 않겠는가 ?
청사초롱 불 밝혀 백마타고 오실 신랑을 기다려야 하지 않겠는가 ?


그러나 위의 조건을 갖추려면 등과 기름이 무엇인지 어떤 예복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

http://cafe.naver.com/scjschool/185178

막연하다면 배워야 한다.
이단이라고 핍박하고 폄하 할 시간을 아껴 성경을 배워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천국도, 영생도, 구원도 이어 받을 선민이 되어야 한다.





2015년 5월 18일 월요일

새 노래를 부르는 자와 영원한 복음을 전하는 자는 누구인가 ?


요한 계시록 14장 3, 6절엔 새 노래를 부르는 자와 여러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전할 자들이 있다.

그리고 계 22장 18 ~ 19절엔 성경에 기록된 예언을 가감하면 천국도 못가고 저주를
받는다라고 하신다.

요한 계시록은 구약을 이루신 예수님께서 사도요한에게 장래에 이룰것을 미리 환상으로
보여 주신 예언서이다.

예수님께서 구약을 이루신 것 같이 신약 또한 계시록의 예언대로 약속한 목자를 통하여
보고, 듣게 하시고 그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게 하신다.

예언하신 것을 전하는 자가 없으면 누가 알 수 있으며, 
이루어 진다 한들 알 자가 있겠는가 ?



지금은 신약의 예언하신것을 이루는 실상의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조금만 귀 기울이고 눈을 크게 뜨면 모든것을 확인할 수 있는 실체들이 존재한다.


신천지를 핍박하고 저주하는 사단의 무리들도, 하나님의 나라 완성을 위해 수련을
열심히 하는 신천지인들도 모두 성경의 주인공들이다.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는 자라면 자기 자신이 어디에 소속이 되어야 하는지는 불 보듯
훤한데 안타깝게도 흑암속을 헤매고 있으니 통재라 !

하나님 나라로 가는 문은 좁고 협착하다 하셨다.
내 마음이 하고픈대로, 우리 목사님 말씀만 좋다라고 언제까지 젖먹이 신앙만 할 것인지,


예수님께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고 외치셨듯이 오늘날도 이 땅의 천국을
외치시는 목자가 계신다.

편협한 사고와 사단의 습성을 버리고 영원히 부를 새 노래와 영원한 복음을 
전하는 하늘의 사명자들이 다 되기를 기원한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