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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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0일 월요일

부패한 기독교는 다시 나야 한다.




신앙인의 근본도 모르고  입으로만 떠드는 부패한 기독교계의 비리를 
우리는 심심찮게 접한다. 부끄러워 할 줄도, 개선의 여지는 더 더욱 없는 
오늘날 신앙인의 안타까운 현실이 참담할 뿐이다.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자신의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는 근시안적인 퇴폐는 멸망의 수렁속으로 빠져들 것이다. 회개의 
기회가 있을 때 정신 차리자. 일장춘몽이 되지 않도록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