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shincheonji
shincheonji

2016년 10월 24일 월요일

교회가 하늘로 들려 올라 간다면?




요즈음은 너, 나 할거없이 모두 다이어트를 말하고 그 정보에 박식합니다.
혹? 하늘로 올려 가려는 내면적인 소망이 아닐까요?

요한계시록 4장 1절의 하늘의 열린문으로 올라오라는 말씀에 순종하려는
순박함은 아닐까요?

이 하늘의 올라감과 열린문을 한기총소속 목사님께서는 교회가 하늘로 들려
올라간다고 했다가, 열린문이 복음의 선교 교회라고 말바꾸기를 하셨다죠?

성경은 하나님의 뜻과 생각과 계획을 기록해 놓으셨는데 목사라는 미명하에
자의적인 해석으로 교인들의 영혼을 사망의 늪으로 인도하는 중다한 죄를
범하고 있습니다.




우리 목사님이라는 단에 묶여 천지도 분간 못하는 소경과
귀머거리가 되어 신앙의 밤은 깊어만 가로 있음을 깨닫지도 못하며, 근신하며
깨어 있으라 하셨는데... 육적인 잠을 또 오해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새천지 약속의 목자께서는 모든 기독교인들을 위해 한기총이라는 단체에서
자의적인 해석을 남발하는 오류를 간과하지 않으시고 100항의 상세반증
바른교리를 온 천하에 증거하고 계십니다.

자칭 정통이라고 한껏 힘주시는 목사님들께서는 자숙하시고 회개하시길
기도합니다.

누가 보아도, 들어도 명확하게 구분되어지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올바로
깨달아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그 무한한 사랑을 체험하시고
복된 하나님의 나라 백성이 되기를 권면합니다.


2016년 10월 19일 수요일

신천지, 왜? 성도들로 넘쳐 날까?



신천지, 왜? 성도들로 넘쳐날까?
통계를 보면 교인들의 수는 날로 내리 급감하는데 유독 신천지의 성도수는 
급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들이 이단이라고 건건이 훼방하고 비방하는 
신천지는 사람들이 몰려오는 까닭을 정말 모를까요?

요한복음3장 31절~34절에는 두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하늘로서 오는 이는 
보고 들은것을 증거하지만 땅에서 난 이는 땅에 속하여 땅의 것을 말한다는군요! 
하늘의 것을 듣고, 보지못하였으니 눈에만 보이는 세상 얘기밖에는 할 수가 없겠지요. 

계시록 4장에 네 생물을 사 복음서라 하질 않나,계시록 5장에 일곱인으로 봉한책을 
에덴동산의 토지문서라 하지를 않나, 계시록11장의 두 증인을 신,구약이라고 
자기생각대로 판단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으면서도 거룩하고 성스럽기가 황당하기 
짝이 없습니다. 







신천지는 약속의 목자께서 교리비교 100가지를 널리 알리고 있지만 
누구하나 귀기우려 듣지 않으려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더웁거나 차거나 분명하라 하셨는데 이럴것이다, 저럴 것이다,
더 연구해 봐야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고 있습니다.

교회만 열심히 출석하면 구원은 내 몫이 된다는 무지한 밤이 칠홁으로 
깊어져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죽어서 가는 천국이 아니라 임하여 오시겠다고 하시지만 
하행과 상행을 이루는 이 평행을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천국행 네비게이션을 주셨지만 성경은 내몰라라 하는 주석에 길들여진 
오늘날의 목자님들께서는 회개해야 할 것입니다. 아버지의 말씀은 더하지도, 
빼지도 말라 하셨거늘(계22:18~19참고)사람의 계명으로 영혼을 말살시키는 
사함 받을 수 없는 죄를 어찌한단 말입니까?





세상의 일 중에 가장 가치있는 일은 사람의 영혼을 살리는 일이라고 합니다.
또 귀있는 자들은 들으라고 하십니다. 제대로 볼 수 있는 눈, 들을 수 있는 귀를 
소유한 자들만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도, 들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기복신앙에 취해 자신의 영혼이 지옥을 향하여 나아가는 줄도 깨닫지 못하며 
지금의 때를 분별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신천지를 폄하하고 자기들의 잣대에 두고 저울질하는 오류는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신천지가 저들이 말하는 감금과 폭행, 가정파탄을 주도하는 
집단(?)이라면 세상의 시선과 언론이 방관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가재비 눈으로 보시는 신천지는 공의와 공도, 최선의 성군, 
아름다운 신천지를 구현하는 하나님의 나라임을 밝혀드립니다. 
오셔서 직접 보고, 듣고 판단하십시오.




2016년 10월 17일 월요일

강제개종을 포장한 이단의 실체!




하나님은 한분이신데 교단, 교파는 이리도 많고 자기들 말에 맞지 않는다고 
이단이라 규정지어 핍박하고 몹쓸집단으로 추락시키기 다반사인 오늘날 
기독교의 현실.

하나님을 믿노라하면서 성경대로 신앙은 하지않는 간 큰 생각은 어디서 
기인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자기자신은 성경도, 약속이 뭔지도 모르면서 이단을 운운하는 것은 낫놓고 
기역도 모르는 일자무식과 무엇이 다른가? 
그런데 이들은 해외유학파고 내노라 하는 학벌을 자랑삼아 이력을 장식하고 
있지 않은가?

유명한 이름에 걸맞는 성경해독이 되면 좋으련만 근거도 없는 비방과 폄하의 
잣대에 스스로를 홍보하고 있는 아이러니를 본다.






모든 신앙인이 잠에서 깨어 우리의 믿었던 목사님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흉내를 내는 사단마귀의 앞잡이였다면 이 엄청난 현실을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까? 

이단의 뜻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하나님, 예수님을 매도한 
댓가는 유황불못이라는 것을 속히 깨닫기를 권면한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이 구원에 이르기를 바라시기에 우리 신천지인들은 
그 뜻을 지키며 인내하며 신앙을 하는 것이다. 이제 백일하에 드러나는 강제개종의  
거짓됨이 급물살을 타고, 강제개종을 주도하는 목사들 또한도 그 실체가 언론과 
지면을 메우고 있다. 

어떻게 반박할 것인가? 진리는 하나라고 말들만 되뇌인다.
누구의 말이 참일까? 무엇이 진리라고 똑부러지게 말할 수 있는가?
어느 경서에 내가 진리라고 기록되어 있는가(요14:6~참고)?
알아야 면장할 수 있다. 아멘!






2016년 10월 13일 목요일

에덴동산 토지문서 찾으러 갑시다.



* 에덴동산 토지문서 찾으러 갑시다!

무슨 말이냐구요?
한기총소속 목사님께서 계시록 5장에 하나님의 오른손에 있는 일곱인으로 
봉한책이 아담과 하와가 뛰놀던 그것도 마귀에게 넘어간 에덴동산의 
토지문서라고 하는데 6천 년 동안 어디에 숨겨져 있었는지, 
그리고 초림 예수님께서는 왜 그 문서를 찾으려하지 않으셨는지,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재림의 때에 뜬금없이 토지문서라고 가르치는 
목사님은 하늘에라도 다녀 오셨는지? 다녀오셨다면 계5:7절에는 어린양이 책을 
취하시어 계6:1절 부터 인을 떼기 시작하는데 네 생물이 나오며 황당한 사건의 
현장을 보여 주시는데 이것이 토지문서라면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마귀에게 넘어간 에덴동산의 토지문서라면 하나님께서 찾아 갖고 계셨나 봅니다. 
ㅎㅎ!

진의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동영상을 클릭하십시요!
토지문서인지 재림때 이루어지는 예언의 성취내용인지 직접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천국과 구원과 영생을 소망하신다면 말입니다.



2016년 10월 8일 토요일

완전히 죽어서 가는 곳, 증거장막 성전???



완전히 죽어야 들어가는 곳이 증거장막 성전이라고 말합니다.
누가?
한국기독교 총 연합회 장로교 목사님께서 ~

그러나 성경은 이 땅에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 새 땅이 
증거장막 성전이라는데, 우리는 신앙을 자칭 정통이라고 주장하는 한기총 
목사님들의 말을 믿고 신앙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성경대로 이루어진 
새 천지의 약속한 목자의 말씀을 따라 신앙을 해야 하는지 아직도 혼란스럽나요?

요한계시록은 신약 비밀의 종합편입니다.
때가 되어 밝히 이루시는 하나님의 나라 비밀이 실상으로 나타나는 시대에 
언제까지 밤을 사랑하며 억지주장을 펼치시려는지 한심할 뿐입니다


 

계15장의 증거장막 성전이 하나님께서 임하시는 거룩한 나라라면 제대로 알고 
찾아 가야 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죽어서 가고픈 천국이라면 왜 빨리 가려고 하지는 
않고 성경에도 없는 거짓말과 자의적인 해석으로 성도들을 지옥의 나락으로 
끌어 내리는 사단 마귀의 행위를 하고 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천국의 문이 열려 있을 때 살 길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회개할 기회가 있을 때 자숙하고 천국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천국도, 구원도, 영생도 약속한 목자를 만나지 않으면 해당사항이 없음을 
재삼 강조합니다. 구원의 성령이 내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 기다릴 때 주저말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한량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16년 10월 2일 일요일

여자가 도망간 광야???

요한 계시록 12장 6절엔 광야로 도망가는 여자가 나옵니다.
도망은 왜 가는 것이며, 도망가는 광야는 어디일까요?

자칭정통이라고 자부하시는 한기총 소속 목사님들께서는 
광야는 여자다, 교회다, 요르단의 페트라성이다라고 설교를 하시는데 
성경에도 없고 성경기록 원리도 모르는 거짓 증거임을 새천지의 
바른 증거를 확인하시고 누구의 증거가 참인지 비교해 보시길 바랍니다.

거짓으로 성경을 가르친다는 것은 성령의 역사가 아닌 마귀의 역사를 한다는
명백함을 깨달아 회개하고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시길 기도합니다.



신천지, 한기총 교리비교: 주문같이 외우는 사도신경!


오늘 교회에 다녀 오셨다면 사도신경을 주문을 외듯 사도들의 신앙고백이라며
경건히 또는 습관적으로 외웠을 것입니다.

우리의 거룩한 목사님께서는 이단과 정통을 분별하는 기준이 사도신경이라고 
하면서 이단들은 사도신경을 하지 않는 이유는 자기가 이단이라는 정체가 
드러나기때문에 사도신경을 하지 않는다라고 합니다. 
이 말이 이해가 되십니까?





신앙의 판단기준은 성경말씀에 입각해야 함에도(요10:35, 12:48참고)자의적인 
해석으로 교인들의 영을 지옥 영벌로 인도하는 무지한 목사님들의 거짓말을 
언제까지 들어야 하는지요?

초림의 12사도들께서 언제 이런 신앙고백을 하셨을까요?
아래 동영상을 보시는데는 18분이 소요됩니다.
18분만 투자하신다면 여러분은 천국의 문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용기내어 보십시요! 천국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