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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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7일 금요일

서로가 서로에게




하늘에서 미리 정해 준것처럼 꼭 맞는 부부인연을 천생연분이라고 한다.
상에서 맺어준 고지순한 배필을 말함이다.

첫 눈에 반하여 사랑하고 결혼을 해도 지내다 보면 실망도 하고, 충성을
맹세해도 시간은 그 충성을 망각하며 습관이 되어 버리고 몸과 마음을 다해
사랑을 지속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일은 아닌것 같다.

반하는 것은 상대를 끌어 당김이지만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으로 인해
자신을 변화시켜 가는 것이다. 




말 그대로의 배필을 유지시키려면 서로 노력하는 기간도, 인내도 필요할 것 같다. 
서로 고쳐가며, 변화하며 맞춰가다 보면 이 맺어준 생배필이 되지 않을까 ?

금 이순간도 불평, 불만으로 시간을 낭비하고 계시다면 중한 걸음으로,
리길도 한걸음부터듯이 나부터 변화를 시도해 보심은 어떠하실지 ?
서로가 서로를 켜 보는 아량도, 처음 본 그 순간의 초심을 잃지 마시길 바래본다.

하늘에서 미리 정해 준것처럼 꼭 맞는 부부인연을 천생연분이라고 한다.
신이 천상에서 맺어준 지고지순한 배필을 말함이다.

첫 눈에 반하여 사랑하고 결론은 해도 지내다 보면 실망도 하고, 충성을 맹세해도
시간은 그 충성을 망각하며 습관이 돼 버리고 몸과 마음을 다해 사랑을 지속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것은 아닌것 같다.

반하는 것은 상대를 말 그대로의 배필을 유지시키려면 서로 노력하는 기간도, 인내도,
필요할 것 같다, 서로 고쳐가며, 변화하며 맞춰가다보면 신이 맺어준 천생배필이 되지
않을까 ? 

지금 이 순간도 불평, 불만으로 시간을 낭비하고 계시다면 한걸음 한걸음
신중하게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듯이 나부터 변화를 시도해 보심은 어떠실지요 ?
서로가 서로를 지켜보는 아량도, 처음 본 그 순간의 초심을 잃지 마시길 바래본다.

신은 죽어 있다 !



독일의 철학자 니체는 ' 은 죽었다 '라고 했다.
기누설 죄가 적용되지 않나 ? ㅎㅎㅎ
극히 오만방자한 객기 ?

니체는 허무주의, 염세주의, 무신론자이며 기독교에서 금기시한 인물이다.
실제 의도와는 달리 오해 되어진 부분이 많다는 설도 있다, 예수님을 부인한 것이 
아니라 그 시대 제도화된 기독교를 비판한 철학자라고도 한다. 

gott ist tot ! '신은 죽었다 ! '
이 말은 사상적으로 오늘날까지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고,
니체는 기독교 기록 말살형을 받기도 했다.





gott ist tot (신은 죽었다) !
원어를 해석하면 '신은 죽어 있다 ' 가 맞단다.
즉 죽었다와 죽어 있다는 것은 전혀 다른 뜻이 된다. 죽었다는 것은 이미 끝난 
상황이지만 죽어 있다는 것은 살 수도, 살릴 수도 있다는 의미가 된다.

번역의 오류라고 지적하는 학자도 있다.
성경에는 많은 선지자들이 죽었다가 아니라 잔다라는 표현이 많다.
죽어 있다와 잔다라는 표현은 상관 관계가 있는것은 아닐까 ?

먹지 말라던 선악과를 먹은 아담의 죄로 인하여 사람들에게 사망이 들어 왔고
하나님은 떠나 가시지 않았던가 ?





정말 니체는 신을 부정하였을까 ? 
아니면 의 역사를 제대로 파악했을까 ?
하나님께서는 사람들과 영원히 살고자 하시며 에덴의 회복을 위해 6천 년간
일하고 계신다. 

국 ! 하나님의 나라, 당한 말이 아니겠는가 ?
기독교가 중세이후로 유럽을 통치했던 시절, 니체에게는 사람들의 모습이
꿈도, 이상도 없는 위선자로 비춰졌지 않았을까 ?

오죽했으면 신은 죽었다라고 표현했을까 ?
신이 죽었다는 것은 그런 사람들을 위한 일각의 외침이 아니었을까 ?
세상의 잣대로 위대한 철학자를 더한 허무주의자로 몰아 가지 않았을까 ?





통력은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것은 아닌것 같다.
옛날 할머니들은 당이라는 표현을 하셨다.
천당(하늘의 집) !
혜롭던 우리네 선조들이었다.

이 땅에 지어질 하나님의 나라, 지상천국은 어디에 오시는지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
재림은 다시 임해 오신다는 뜻이다.
가는 천국이 아닌 임해 오시는 천당이다.

령함을 사모하며 국의 완성을 바라기만 하면서, 키지도 못한 자신들의
욕심을 되돌아 보며 회개하고 똑똑해져야 하는 때에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시대 분별을 할 줄 아는 현명함이 필요할 때임을 자각해야 한다.
신은 죽었다며 그 시대 상황을 대변한 철학자 ! 달리 인정을 받았겠는가 ?
갈릴레이 또한 지동설을 주장했지만 생명을 연명하기 위해 자기 뜻을 굽힌것처럼,
'그래도 지구는 돈다 '라고 했듯이 말이다.

봉함된 시대에는 알려고 해도 알 수 없었던, 사람의 소리로만 부패해졌던앙시대 !
깨어있는 의 소리, 상의 소리를 감지하는 혜자도 있었다.

하늘의 부름을 받은 사명으로 나 할 수 없는 명을 감당하기에 얼마나 지부진
했을까 ?
오늘날은 열려진 계시시대의 믿음으로 앙을 해야 한다. 임해 오는 국을 맞을
준비에 바빠야 한다. 나간 시간에 연연해 할 이유도, 여유도 없다.





새 하늘 새 땅(신천신지)을 찾아야 하며 등과 기름, 예복을 준비하여 신랑 오실때를
기다려야 한다.

처소를 예비하러 가신 랑맞을 준비를, 추에 한이 되지 않기를, 각변동이
일어나야 한다.

태초에 (신)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감추어진 목적과 계획을 우리는 보고 들은
약속의 목자의 음성을, 지혜를 알고 들어 깨달아야 한다.

은,
국을,
상낙원을 건설하고 계심을 망각하며 을 입으로만 부르짖으며 기는 분별하지
못하는 우리의 지식은 혜안을 밝혀야 할 때임을 자각하길 바란다.



2015년 2월 26일 목요일

하나님께서 불러 주신 그날, 초심으로 돌아가자




모든것은 눈 깜빡 할 사이에 변할 수 있지만, 신은 결코 눈을 깜빡거리지 
않는다라고 한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고 신발이 헤어지도록 다녀 봐도 제자리 걸음인 
내 일상의 지루함 !

안개같은 신앙은 천리 만리 미로를 헤매며 지천에 늘려 밟히고 있었다.
어느 출근길 부지불식간 찾아온 천사는 조심스레 빛의 나라를 소개했으며 
나는 블랙홀같은 말씀의 감동에 사로 잡히고 말았다.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는 유일하신 신, 하나님 !
우리의 신원에 귀 기울이시며 응답하시는 하나님 !
천상에서 지상으로 오시고자 분주하신 하나님 !





오랜후의 오늘날이 실상이 되어 눈 앞에 펼쳐지고 있다.
이 전무후무한 일들을 우리만 알기에 벅차 전하려 하면 이단으로 매도하고 귀를,
눈을, 막고 감아버린다.

비진리의 자부심과 교만이 풍성한 오늘날의 신앙을 대표하는 목자님들, 
천국의 대변자인양 지위가 하늘을 찌른다.

6천 년 인내 해 오신, 회개할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 !
신통이 방통을, 천법이 이 땅에 선포되어 지상낙원을 이루어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해 오실때 어떤 권세로 저들은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까?

겁을 상실한 무지한 심령들 !
되돌아 올 때는 이미 늦은 후회를 동반하지나 않을지 심히 염려스럽다.'





신의 부름을 받은 약속의 목자는 천명을 전하기에 시간이 분주한데 
지켜만 보는 자신또한 민망하다.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 하신것 같이 말씀이 내 안에 거할 때 성령또한 동행할 것이다.
신령함도, 거룩함도, 천신의 도움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부단한 지혜로
깨달아야 한다.

세상을 보고 있어도 머리와 생각은 오직 신선한 천기로 생명나무 잎사귀의 사명을
지키며 실천하는 아버지의 자녀로 거듭나야 한다.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날 배운 기록을 정리하지 않으면 잠자리에 들지 않았던 신명을 기억하며, 이 땅에
이루어질 낙원을 소망하며 주어진 천명을 지켜 나아 가야 할 것이다.

오늘도 무시로 상시로 기도하며 오실 날을 손꼽아 본다.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찌어다 아멘 (계 22: 20~21참고).
성경의 마지막은 이렇게 끝이 난다.

내 몸은 일기예보 !




어이없는 시간을 명나는 때로 만드는 재주는 없을까 ?
덕꾸러기 일상을 벗어나 긋지긋한 무료를 해방시켜 줄 산뜻함은 없을까 ?

경통은 일기예보를 하며 방지축 통증을 유발하는데 고통의 경은 어디까지일까 ?
기방기체질은 어김없이 일기예보를 하며 리안이라도 가진 듯 속적인 
일방통행으로 짜증을 유발하는데, 비함의 특효약이 있지 않는 한 기를 
분별하기는 어렵다.





긋지긋한 나의 체질을 바꾸지 않는 한 짊어지고 갈 수 밖에 없는 내 등에 
짐이 될 수 밖에 없는가 ?

통방통함도
혜의 수고로움도
게의 무게만큼 압박으로 다가선다.

하늘의 지혜를, 인간 사용설명서를 통달해야 하는가 ?
의 부름을, 기의 운을 느끼며 성으로 기도해야 하는가 ?

2015년 2월 24일 화요일

님아 그 주석 먹지 마오


 새해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월의 끝자락을 보내고 있네요. 
새해 계획들을 잘 지키고 있으신지요?^^ 

신앙인이라면 한번쯤은 도전해봤을 `성경 일독` !
올해 계획 세우신 분 있으신가요? 

해마다 앞부분만 제자리 걸음하다가 
그 부분만 시커멓게 닳진 않았나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천신만고끝에 성경일독 성공한다한들 
그 뜻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오해한다면 말짱 도로묵일테지요. 




성경 66권의 신약의 종합서인 계시록은 
문자 그대로 이해하기엔 공상 과학같을텐데요. 
왜냐하면 계시록 13장에 바다에서 출현하는 짐승이 
머리가 일곱이나 되기때문이지요. 

하나님께선 우리에게 단순히 재미난 상상력을 키우기위해 
성경을 주신 것이 아닌데요. 

신.앙.인. 곧 하나님이란 신을 믿고 바라보는 신앙인이라면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 하셨으니 이 말씀을 기준 삼아 신앙하며 
그 뜻을 바르게 아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하겠지요?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없이 전하는 약속의 목자를 
따라야 하는게 옳은 것 아닐까요?

계시록은 예언서이기에 반드시 이룰 때가 있고 
이루기 전에는 천상천하에 아무도 알 자가 없는데요. 
그 예언이 이루어졌을 때 그 증험과 성취를 전하는 
대언의 사자를 찾는 것이 중요하지요. 

허나 각 교단 목자들이 계시록을 억지로 풀이한 그 교단의 주석이 
난무하는게 오늘날의 현실인데요. (벧후 3:16) 

계시록의 음녀를 교황이라 하며, 
666표를 바코드라 하는 등의 성경에도 없는 말을 지어내니 
성경을 기록하신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하실까요?

각 교단마다 주석의 내용이 다 다르니 
이는 증험(證驗)도 성취함도 없는 증거이기에 진리가 아닌 거짓이지요.  




혹여 예배 시간 설교 말씀이 구약대로 오신 예수님만을 증거하고, 
계시록을 가감한 것은 아닌지 귀를 기울이고 
성경을 기준으로 분별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오늘날의 때를 성경으로 깨달아 시대에 맞는 믿음을 소유해 
하나님께 인정받는 신앙인이 되기를 기원드려요. 
또한 신약이 이루어진 것을 보고 들은 예수님이 약속하신 대언자를 찾아 
주석이 아닌 생명수 샘물을 맛보게 되길 소망합니다^^


생명수 한 모금 들이키시려면 아래로 방문해주셔요~!



◆ 신약의 하나님의 약속 ◆


한기총에게 진정한 자유를...



진리가 한기총을 자유케 하리라?!


"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


  요8장을 보면 유대인이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예수님을 핍박하는 장면이 나오지요.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위와 같이 말씀하시니 유대인들은 우리가 남의 종이 된 적이 없다고 반문하는데요. 


  진리가 누구이며 누구의 종이 되었는지 알리가 없는 유대인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예수님의 답변이 이어지지요.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자신들의 아버지라 철썩같이 믿었지만 그들의 아비는 마귀라는 충격적인 말을 듣게 되는데요. 마귀는 자신의 정체가 드러나니 기분이 좋을 리가 없겠지요? 


  예수님은 그들 속에 진리가 없기에 거짓을 말한다고 하셨는데요. 그들이 진리를 말씀하시는 예수님을 믿지 않기 때문이지요. 


만일 하나님께 속한 자라면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겠지요?


  2천 년 전 예수님과 함께한 성령과 예수님을 믿지 못한 유대인 속의 악령은 오늘날까지 이어져 오는데요. 마귀에게 속한 자가 하나님께 속한 자를 핍박하는 일이 있게 되고 그 둘의 신앙은 확연히 차이를 보이지요. 




  신앙인들의 목적지인 천국은 공짜로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며 그만한 노력이 필요하고 자격을 갖추어야 갈 수 있는데요. 먼저는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고 진리로 거룩해져야 하지요.

  하나님의 말씀을 새기기 위해 누구든지 초등에서 고등까지 육하원칙으로 성경을 공부해 말씀의 인을 맞은 자만이 신천지(새 하늘 새 땅) 하늘 나라 성도가 되지요. 시험 문제는 약 300문제로 95점 이상을 받아야 수료가 가능한데요. 이와같이 신천지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나오는 것은 하나님과 천국이 함께 하시기 때문이지요. 




  반면에 하나님이 함께하는 곳을 핍박하는 자가 있었으니 약속의 말씀과 계시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고 그저 돈과 권세에 혈안이 되어 있는데요. 목사도 교인들도 입술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알지 못한다면 과연 이들은 무엇을 믿는 것일까요? 오늘날 신천지의 성도와 이들을 대적하고 핍박하는 한기총의 목사들이 성경중심으로 시험을 친다면 그 결과는 100점 만점에 몇 점일까요?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는 세상 교회와 그를 대표하는 단체는 진리가 아닌 세상 말이 나온다면 어떤 신이 함께하는 지 알 수 있겠지요?


  성령의 인도 받아 진리로 자유케된 신천신지 12지파 성도들은 달마다 열두 가지 열매를 맺는 생명나무인데요. 이 나무의 잎은 만국을 소성시킬 약재료이지요. 이 잎에게 소성 받아야 구원을 받을 수 있지요. 또한 이 나무와 잎과 열매를 먹으면 영생의 복이 있게 되지요. 


  만일 이 하늘 백성을 해치며 하나님의 뜻을 거스른다면 저주를 받게 되는데요. 7귀신 신현O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의 미리 한 말대로 하나님 나라에 왔다가 위와 처소를 떠나 당을 짓고 새천지에 올 때 토한(기성교회의 거짓교리) 것을 개처럼 다시 먹고 옛 곳에 다시 누었으니 돼지이며(벧후2:22), 새천지의 하나님의 돈, 성도들의 돈 삼천만원을 횡령하고 판결을 받았으나 아직 주지 않은 자인데요. 이는 성령이 없으며 예수의 이름과 피와 살을 믿지 않는 자라고 볼 수 있지요. 


  마12:43~45의 말씀처럼 말씀으로 소제된 마음의 집에 7귀신이 들어가 그 옛날보다 일곱 배나 더 악해졌지요. 이런 자를 한기총이 좋아하고 예수님과 두 증인을 믿지 않는 김풍하나를 이단이라고 하더니 이제는 한 동지가 되어 하늘 나라를 훼방하지요.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고 하신 것처럼 이러한 행위만 보더라도 어떤 신이 함께하는지를 알 수 있는데요. 신천지는 갖은 핍박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함께하는 천국이 어디인지를 한기총에게 알려주고 용서하고 축복하며 진리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데요. 집나간 자식이 옳은 길로 돌아오길 바라는 심정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는데요. 한기총도 진리로 죄의 종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를 맛보게 되길 간구드립니다. 

실상의 천국 !




약의 예언이 이루어져 나타난 실상이 있는 곳, 이 땅의 국 !
상의 낙원 !

믿노라 하는앙인들은 무엇을 소망하는가 ?
국의 초락도가 아니었던가 ?
혜와 명철로 전신갑주를 입은 이 시대 천민은(天民)들은 약속한
목자의 담대하고 확신에 찬 실체를 존경해 마지 않는다.

봉함되어서 때를 기다려온 예언들,
비함을 벗고,계시되어진 국의 언어로 외치고 계신다.
상의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시기 위해 불철주야 뛰고 계신다.




천지는 왜 이단이라고 오해 받아야 하며 이 땅의 국을 마음놓고
선전하지 못하는가 ?
극히 성경적인 역사를 우리는 안다.

을 믿기나 하는 걸까 ?
오늘날 국을 소망하는 신앙인들의 모습은 어떠한가 ?
질이도 못난 변명으로 핍박하고 대적하는 저들의 어리석음을
언제까지 지켜 봐야 하는가 ?

2015년 2월 23일 월요일

명절 끝 !




신나는(?) 연휴도 끝 !
천연덕스럽게 게으럼이 일상이 된 동서를 보는것도,
지옥같은 손님 치닥거리도 끝 !

숨통이 트인다.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겨 본다.

신기한 힐링,
천국의 행복이 이럴까 ?
지질이도 못난 위안이 서글퍼지는 아침 !




누가 내 인생의 여유를 앗아 갔을까 ?
그 잘난 여유는 누구에게 품앗이로 팔려 갔나 ?
챙기지도 못한 자책을 이 새해에 또 해야 하나 ?

신선한 아침 공기로
천상의 여유를 나 또한 넘보려 한다.
지극히 평온한 일상으로 영원히 .....

2015년 2월 22일 일요일

돌아 오는 봄 !




봄향기 가득한 
신선함이 봄 바람으로 다가온다.
천년성 도읍도 훈훈한 바람을 잡을 수는 없는가 ?
지름길 돌아 바삐 서두는 냉기는 또 한 해를 기약하는가 ?

한 톨 씨를 품은 대지속에서
기다려온 움틈은 연록색으로 솟아 오르는가 ?
고사리의 강인함을 품었는가 ?

시린 겨울이 못내 아쉬운 고개를 움추리고
올 듯 말 듯 시샘하는 한기는 옷깃을 여미는데




신기의 마파람은
천기를 붙잡고
지기를 재촉한다.

세월에 밀려 계절은 단장을 하며
따스한 기운은 가까이 아주 가까이 지키며 서 있다.
문 밖 어디엔가 숨어 기다리는 시간을 눈치라도 챈 걸까 ?

아지랭이 피는 신기루 !
돌고 도는 천상의 노래 !
멀리 돌아 잊지 않고 바라보는 지평선 !

2015년 2월 19일 목요일

으뜸인 종교는 ?




종교는 하늘의 것을 보고 배우는 것이라 하셨다.
하늘의 것 ! 신의 가르침이다. 천국을 찾는 것이다.
지구촌은 수많은 종교로 인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가득하다.
그러면 참은 무엇일까 ?
천국이 하나님의 나라라면 찾아야 하지 않겠는가 ?
유일신은 하나님 한 분이신데 각자가 믿는 신(?)은 너무도 많다.
하나님께서 주신 경서속의 예언은 비유로 감추어져 있다.
이 비유는 때가 되면 밝히 일러주신다는데 언제까지 선한 말, 착한 말로
종교를 포장할 것인가 ?
알고 믿어 구원받는 자가 되자.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51 

2015년 2월 17일 화요일

이 땅의 무릉도원 !






신령함을 사모하는 
천심으로
지구끝 어디에 있을 것 같은 무릉도원을 꿈꾸다.

신비는 인간의 능력이 아님을
천상의 주인이 계심을
지혜를 배워 알아가네

무한한 사랑이 겁을 지나
이 땅에 이루시고자 끝없이 두드리시는데
둔한 인간의 아집은 깊은 잠에 빠져 있네






신기
천기
지기

신기루같은 허황함보다는
천공에 흩어지는 메아리보다는
지상에 이루어질 평화의 나라를 사모하네

폭풍의 눈 속에 고요함 !
홀연히 이루어지고 있는 지상천국 !
보고 듣는 자만이 이 시대의 주인공이 될 것이다.

신천지!
천국 !
지상의 하나님 나라 !


신약의 주인공은 누구 ?




전무후무한 계시록의 증험과 성취를 증거, 증명할 수 있는 태고이후 초락도의 
진리가 신천지에는 있다. 
영원한 복음과 영생의 양식이 만국을 다스리는 철장을 받은 목자의
입술로 증명하는 계시 통달의 진리를 들어야만 구원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무조건 하나님, 예수님 이름을 부르기만, 믿기만 하면 구원이 있다라는 말들은
진정성이 없어진지 오래다.

약속의 말씀을 미리 알려주신 이유는 그 예언이 이룰 때 보고 듣고 믿으라고 주셨다.
그러나 신앙인들의 모습은 어떠한가 ?





자기들이 잘나고 배부르다. 사단마귀의 계명으로 찌들어 있다. 그래도 정통이라고
목청 높여 고상을 자랑한다.

하나님의 역사는 이 땅의 천국을 완성하는 마지막 단계에 이르고 있다.
정통을 자부하는 이 시대 신천지를 핍박하는 한00의 행위를 언제까지 지켜봐야만 
하는가 ?

회개할 기회를 주셔도 정신차리지 못하면 언제까지 기다려 주시진 않을 것이다.
신약성경의 주인공을 만나야만 구원도, 영생도, 천국도 있음을 하루속히 깨달아
구원받는 천민이 다 되었으면 좋겠다.
아래 주소는 당신을 이 땅의 천국으로 인도한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63 : 신약의 하나님의 약속

2015년 2월 15일 일요일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속 하늘같은 아버지의 마음



  요즘 대세인 주말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를 보신 적 있나요? 어떤 이야기로 종방이 될 지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 드라마는 배우들의 개성있는 연기력뿐만 아니라 가족 간 사랑과 특히 세대를 아우르는 아버지의 마음 찡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많은 애청자들이 있지요.

  이 드라마를 통해 '가지 많은 나무는 바람 잘 날 없다'는 말처럼 자식 농사는 참 뜻대로 되지 않음을 느꼈는데요. 부모의 마음은 자식들이 각자 잘 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보다 그저 형제들끼리 사이좋게 지낼 때 제일 흐뭇하고 행복함을 알 수 있었지요. 평소 형제 간 교류도 없다가 부모님의 재산 상속 문제라면 눈에 불을 켜고 서로 물고 뜯는 경우를 종종 보는데요. 그걸 지켜보는 부모의 마음은 얼마나 찢어질까요?




  이는 신앙세계에서도 마찬가지일텐데요. 신앙의 근본은 '효'라고 하신 것처럼 어떻게 하면 아버지를 기쁘게 하는 것인지를 늘 생각해야 하는 것이 아버지의 자녀된 도리가 맞겠지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아버지의 뜻을 헤아리는 것이 먼저일텐데요. 그 뜻은 무엇을 통해 알 수 있을까요? 순수한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을까요? 아니면 목사님의 설교로 알 수 있을까요?

  하나님을 믿는 한 형제끼리 교리와 교단이 다르다는 명목으로 싸우는 것을 영적 부모이신 하나님도 원하지 않으실텐데요. 나는 무조건 맞고 상대는 틀렸다는 생각의 틀을 깨지 않으면 옳은 충고도 귀에 들리지 않을텐데요. 순수한 아버지의 말씀만을 기준삼아 옳은 길을 분별하고 택해야 하지 않을까요? 나와 다르다고 외면부터 할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말씀이라면 귀기울여 듣고 행하려는 효의 정신이 필요하겠지요?


   
    
  성경 계21장에 보니 새 하늘 새 땅(신천지)에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임해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이 영계 하늘이 임하면 하나님이 계획하셨던 죽음도 슬픔도 없는 하나님의 세계, 사랑의 세계, 평화의 세계가 오게되지요. 해피엔딩으로 막이 내리길 은연중에 갈망하는 드라마 애청자들처럼 신앙도 해피엔딩으로 끝날 종착역인 새 하늘 새 땅(신천지)이 어디인지 알아야 오시는 주님을 맞이할 수 있는 것 맞겠지요?

  참 신앙인이라면 예수님의 계명인 사랑, 용서, 축복하라는 말씀을 듣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행하는 자인데요.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킨다고 하셨던 예수님의 말씀처럼 말이지요. 하나님도 제사나 예물보다 하나님 알기를 원한다고 하셨지요.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고 하셨으니 성경의 뜻 오해하지 말고 바르게 깨달아야겠지요?


   
   
  또한 시대에 맞는 믿음이 중요한데요. 예수님께서 하늘의 기상은 구분하면서 시대는 분변치 못하느냐고 책망하신 말씀을 생각하면서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시대에 맞는 믿음과 신앙을 해야하지요. 구약이 이루어진 말씀뿐만 아니라 오늘날 신약이 이루어지는 시대에 맞는 신앙을 알려드리는 새 하늘 새 땅(신천지)에서 생명수 말씀을 값없이 받으시고 소망에 이르기를 기원드려요. 신약의 하나님의 약속이 무엇인지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로 방문해주셔요~^^


★ 신약의 하나님의 약속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63

2015년 2월 14일 토요일

하늘이 인정한 신천지 !




신천지를 천하에 몹쓸 이단이라고 지치지도 않고 음해하는 
오늘날 정통이라고
자부심만 가득한 단체에게 신랄하게 천명합니다.

지독한 폄하는 신의 역사를 역행하는 악의 기운임을 
왜 인지하지 못하시는지 ?

신천지는 이 땅의 천국임을, 지극히 마땅한 사실을 
극구 부인하지는지 ?

어느날 홀연히 바람이 놓이는 날, 
신천지는 수면위로 급 부상할 것입니다.
천하에 평화를 공표하실 한 언약의 사자, 

지상의 왕이 나타나는 때 휩쓸리며
고통스러워 마시고 복이 넘치는 때를, 
기회를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신(新)나라, 천(天)나라, 지(地)나라!


새롭게 거듭난 세상 !
천상의 세째 하늘 !
지상에 이루어 가는 이 땅의 천국 !
신(新)나라, 천(天)나라, 지(地)나라 !
신바람 나는 세상
천하를 호령할 하늘이 택한 자
지혜와 명철을 주관하는 자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하늘의 사명자 !
고통의 무게를 토로하지도 못하는 깊은 탄식,
강요하지 않는 배려, ' 부탁합니다 ! '
신령한 역사를 위한 
천추의 한이 서린
지극한 충정 !
온 천하 만민을 위한 구원의, 영생의 결국을 향해
쉬지도 지치지도 않으시는 열정 !
오직 하늘의 명령을 주도하시는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 !
거룩한 성을 맞을 준비에 분주하신 분 !
새로운 세상을, 하나님이 통치하실 그 나라를, 묵묵히 만들어 가고 계신다.
그 발걸음 인도하시는 동행으로 담대히 외치시는 이 시대의 목자 !
신실한 나실인 !
천혜의 인내 !
지순한 순종의 선구자 !
우리의 모습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가 ?
경외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겸손하시다.
역사를 위한 부탁을 원하신다.
그저 부끄럽고 송구할 따름이다.
이 시대 하늘이 택하신 목자, 신(新)나라, 천(天)나라, 지(地)나라를
호령할 주인공이시다.












신이 주신 선물, 믿음 !



* 엡 2 : 8 ~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믿음은 신이 주신 선물이라고 말한다.
이 선물인 믿음은 뭘까 ?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가는 기회같은 것일까 ?
퍼 낼수록 맑은 물이 솟아나는 샘물같은 것일까 ?
영화속에 나오는 멋진 주인공을 떠 올리며 신을 상상하고 구름타고 오실 영광의
주를 기다리는 것일까 ?

이럴것이다, 저럴것이다 믿기만 해라하는 우리 교회 목사님의 말씀을 
좋아라 하는것이 진정한 믿음일까 ?
아멘이 습관화된 나의 모습이 신이 인정하는 믿음일까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하셨다.
보이는 실체는 무엇이며,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는 무엇일까 ?
마음만 먹으면, 가고 싶을 때, 위로가 필요할 때, 맘이 편안해지고 싶을 때 하는것이
신앙일까 ?

변죽만 울리는 수박 겉핥기 식의 사고가 신앙일까 ?
막연하고 안개같은 믿음이 우위를 선점하는 정통이라 외치는 곳이 믿음의 온상일까 ?
우후죽순같이 솟아난 십자가의 표징이 믿음의 잣대일까 ?
도대체 믿음을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는가 ?

신의 뜻과 계획을 제대로 듣고 알아 믿고 지키는 자에게 성민 삼아 주신다 하셨으니
신이 주신 약속(예언)을 먼저 깨닫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신께서 보내주신다 하신 그 약속을 따라 오신 목자를 찾아야 하며, 
내 생각대로 판단할 것이 아니라, 말하기 좋아라 하는 사람의 말을 듣고 
맞장구를 할 것이 아니라,구원을 소망하는 신앙인이라면 찾고 구하라 하신 말씀대로 
편협한 사고를 버리고 백지같은 마음으로 말씀을 찾고 구해야 할 것이다.

이 시대 신의 역사의 사명자로 부름 받은 약속한 목자를 만나 언약을 알아야 하며,
어디에, 어떻게,어떤 모습으로 이루어 가는지 우리 눈으로 확인해야 하지 않겠나 ?

믿음은, 신앙은 허구가 아니라 지극한 현실이다.
그러나 신앙인들이 깨닫지도, 알려고도 하지 않는 아이러니 속에 신은 묵묵히, 
홀연히 계획하신 역사를 이루어 가신다.

오직 모든 사람들이 구원으로 나아 오길 기다리는 간절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계신다.
잘난 인간들의 오만을 깡그리 깨부수고 나아 올 때를 기다리시는 것이다.




누군가는 말한다. 신은 째째하다고....
누가 만든 누구의 신인가 ?
한없는 사랑을 가늠하지도 못하면서, 그 사랑을 운운한단 말인가? 

내 속의 또 다른 신을 우상화하면서 도대체가 하늘의 소리를 거부하는 내면의 교만을
버려야 할 때이다. 
신은 절대적이다. 타협이 있을 수가 없다.

생명을 주관하시는 참 신을 경배해야 하지 않겠는가 ?
믿음 ! 보내신자를 믿는 것이다.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라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말씀하셨다.

신앙의 목적이 구원과 영생이라면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자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도 하셨다.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고도 하셨다.
신을 믿노라하는 신앙인들은 많다. 그러나 참 신을 얼마나 찾고 구하고 있는가 ?
맹목과 맹신에 환호할 때는 아니다.




이제는 유업을 받을 이기는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야 할 때이다. 교회들을 위하여 보내는
사자를 만나야 한다. 부지불식간 찾아오는 천사를 맞아야 할 때임을, 타인의 눈치나
살피며 신앙하는 때는 아님을 알아야 하는데 어떻게 하나 ?

6천 년 긴긴 세월을 기다려 오신 하나님의 간절할 바램을, 이 시대 약속의 목자의 
심정을 어떻게 헤아려 드려야 하나 ?

이 땅의 천국을 빨리 이루어 드려야 하는데, 물이 동하길 기다리는 앉은뱅이의 소망같은
바램만 가득한 마음으로 신앙을 한다고 큰소릴 치고 있는건 아닐까 ?

신이 주신 선물, 믿음 !
우리의 상상으론 감히 그려볼 수도 없는 구원, 영생, 천국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2월 13일 금요일

그 옛날 명절 !




꽃신 신고 
천방지축 자랑질하던 어린 시절 !
지금도 아련한 그 옛날이 새록 새록 떠오르며

신정보다는 구정이 정감이 가고
지천에 널부러진 선물 꾸러미도 
지척까지만 옮겨지는데,

나날이 가벼워지는 마음의 무게는 그 옛날의 추억으로
시간이 멈춘다.

신영이는 아직도 수다를 즐기는지, 
천복이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지영이도 생각난다.
코찔찔이들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아라




진정한 신앙인으로 변화되는 길, 하나님이 함께하니 용기 백배

안녕하세요~^^ 
설이 벌써 일주일도 안남았네요! 

설맞이 준비로 정신없으실텐데요~!


잠시 머리도 식힐 겸 같이 공유했으면 하는 글이라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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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새하늘 새땅) 예수교: 하나님의 씨로 나(눅8:11) 추수되어(계14:14~16) 

인 맞고(계7장) 약속한 12지파 천민이 되었습니다.


*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칼빈교: 가라지 씨로 나(마13:14~30) 추수되지 못하고 

자기 밭(교회)에 남은 것이 가라지인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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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씨로 난 자와 마귀의 씨로 난 자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말이 좀 생소하신가요?^^ 

위와 같이 간략하게 소개를 드렸는데요. 


신천지한기총이란 단체를 들어보셨나요? 


  동일한 좋은 성경 말씀을 읽고 신앙을 하지만 

그 행동은 신천지와 한기총이 서로 대비 되는데요. 






이러한 것을 성경을 통해 비추어보고 

어떻게 하는 것이 신앙인에게 좋은지를 살펴볼텐데요. 

  

  시대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즉각적인 행동을 취하는 

하나님의 씨로 난 자 신천지 성도가 있는가 하면, 



  성경의 약속과 변화보다는 구원받았다는 안정성이라는 성벽을 견고히 하는 

마귀의 씨로 난 자 한기총 교인도 있습니다. 



   누구도 자신의 미래를 알 수 없지만 

성경 말씀을 모르면서 현실 속에서 안주하고 변화를 

변화를 위해 새로운 것 곧 성경 말씀을 알려고 하질 않는 것이 사실인데요.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다고는 하지만 

신앙의 근본이 되는 성경 말씀을 아는 것에 가치를 두질 않지요.





  그저 복 받는다는 말에 목숨 걸고 

일상생활에서 추구하는 직장, 성공, 재물, 가정 그리고 인간관계 등등 

모든 것을 채우는 신앙을 하고 있는데요. 

그러나 이러한 것을 벗어나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는 신앙을 해야 하지요.

  

  현실 속에서 신앙의 변화가 하루 하침에 결과로 나타나지는 않겠지만 

성경을 알아야 하는 이유를 깨닫는다면 

변화하려는 노력들이 결코 헛되지 않을테지요. 



편안하고 안정적인 현실에 만족할지 

하나님의 말씀의 씨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지는

결국 자기 자신이 선택해야 할 문제인데요. 






  그러나 성경 말씀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면서 

두려움이 아닌 좋은 생각을 가지게 되고 

말씀 속으로 한발 한발 내딛기 시작한다면 

나 자신 앞에 이내 신천지 세계가 활짝 열릴 거라 생각되지요.

  

  오늘날 진정한 신앙인이라면 변화하기를 거부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한기총 마귀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 새 하늘 새 땅 신천지 성도가 되기 위해 노력할텐데요. 



이를 위해 신천지는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모든 사람이 진리로 구원받길 원하시는 하나님처럼 

우리 모두가 성경 말씀을 기준으로 한 신앙을 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소원드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