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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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28일 화요일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신앙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내딛는 발걸음이 사람의 생각들로 정해진 것처럼 육신을 벗음의 길이 아닌 
신이 만들어 놓은 길로 걸어가게 하시옵소서! 
세상의 물로 씻을 수 없는 마음의 더러움을 신의 교훈의 말씀으로 깨끗하게 빨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찌라도 해받지 않게 하시고 주의 막대기로 안위케 
하여 주시옵소서!
사람이 제아무리 계획 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아버지하나님이시니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하찮은 것에도 분이 일어나 자제력을 잃게 마옵시고 장성한자의 모습을 가꾸어 
갈 수 있도록 지켜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나라 천국은 이 땅에 이루어지며 임해 오심을 믿습니다. 





투미(어리석고 둔한)한 일상으로 버려두지 마시고 아버지의 무한한 사랑으로 
옷입혀 주시기를 의탁드립니다. 사람의 생각들로 요동치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때로는 한 것도 없으면서 지쳐 낙심할 때 앞서 가시는 분의 희생을 일깨워 주시고 
새 힘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눈으로 본 바, 손으로 만진 바 되었으니 부디 속히 오시옵소서! 

찌든 짐승의 탈을 벗게 하시고 사람으로 거듭나 주시는 사명을 제대로 감당 할 수 
있도록 인도하시며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그래도 중심은 아버지께서 긍휼히 여겨 
주셨사오니 한걸음 한걸음 어둠의 그림자를 벗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온갖 비진리의 홍수에 그치지 않게 하시며 여명을 지나 광명함으로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송구영신 호시절을 맞게 하여 주시며 축제의 주인공으로 불러 주심도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지혜로 자만케 마옵시며 후히 채워 주실 줄 믿습니다. 흘러 넘치는 강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 하셨사오니 응답하여 
주실줄 믿습니다.

오늘 내딛는 이 걸음이 아버지나라 영광을 올리는 길로 삼아 주시옵고 하시라도 
지켜 보호하여 주실것을 믿으며 감사와 경배를 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 믿고 
간절히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2017년 2월 27일 월요일

쥐뿔도 없는 자신감은 어디서 오나?



신과 사람과의  약속이 이루어져 나타나는 실상의 때에 신천지를 한심해 하는 
심각한 밤을 만났다. 내세울것도 없으면서 뭐가 그리도 당당한지 이제는 화보다는 
안타까운 맘 뿐이다. 

그래도 사랑하사 불러 주심을 깨닫지 못하고 그림자만을 붙들고 
움직이려 하지 않는다. 듣지 못했다 핑계는 대지 못 할것이다. 
뜬구름같은 소망을 백번 키운들 무엇하나?

죽어서 가는 천국은 보장받을 수 있나? 모든 사람에게 구원이 있음을 보여주시고 
부르시지만 끝내 알지 못하는 곡과 마곡같은 존재가 되고픈가보다. 





나름은 꿈의 은사가 있다고 은근히 자부하며 알지 못하는 열심으로 교회를 섬기지만 
봇물같은 후회를 어떻게 감당할런지 심히 걱정된다.

인간의 능력이 우째 신을 감히 대적할려고 작정을 한단 말인가? 이제 지칠때도 됐건만 
마지막 갖은 심혈을 토해내고 있다. 어리석기 짝이 없다. 회개할 날도 끝나가고 있다. 
천국문이 닫히기 전 돌아오길 바란다. 집나간 탕자를 위해 아버지께서 잔치를 준비하고 
계신다. 더 늦기전에 참 진리를 찾아 개과천선 하길 바란다.



2017년 2월 26일 일요일

우리에게 도래할 신앙의 환타지는?



봄은 해마다 꽃샘  추위와 함께  온다. 시셋말로 밀당인가?
아버지나라 천국도 징조와 조짐을 먼저 보여 주신다. 해달별이 어두워져 떨어지고, 
등불의 역사가 시작되면 선천은 끝이 나고 후천 곧 새로운 역사가 동방에서 홀연히 
나타나 성경의 약속을 이루어 가신다.

성경속에 기록된 하나님과의 약속도 모르는데 너 구원, 나 구원, 모두 구원 받았다고 
자신있게 말 할수 있는가?

하나님의 영광을 얻을려면 먼저 배도의 일과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않는다 하셨는데 요한계시록의 비밀인 배도, 멸망, 구원을 아는가? 
천국과 구원은 교회만 다닌다고 답이 있는것이 아니다. 찾고 구하고 두드리라 하셨다. 




막연한 기대감이나, 밤새 기도원에서 구한다고 되는것이 아니다. 온전하고 바른 신앙을 
하자. 신이 사람과 함께 한다면 어떤 새로운 세상을 누리는지 상상이나 할 수 있겠는가? 
신은 전지 전능하다고 말로만 할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신과 혼연일치가 되는 신인합일을 꿈꾸자. 

추상적인 메아리가 아니다. 곧 도래할 신앙의 환타지가 펼쳐질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실 기업이다. 세속의 유희에 안주하지 말고 신의 외침에 귀를 기울여 보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고 부르고 계신다. 




2017년 2월 24일 금요일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천국의 노정!



사계절과 삼한 사온이 뚜렷한 나라 대한민국! 그러나 요즈음은 좀 다른것 같다.
온실가스, 미세먼지, 환경오염 등등 지구 온난화로 기후는 질서를 혼란케 하고 
있는것 같다. 

점점 사라져 가는 계절의 변화에 사람들은 별 감각도 없다. 그러나 신은 이 부패하고 
죄악이 관영한 세상을 천년 동안 소성시키려 작정하시고 계획 하신대로 이루어 가고 
계신다.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은 방대한 시나리오를 감당하고 계신 것이다. 

지질이도 말을 안듣는 무지몽매한 인생들을 살리시려 독생자를 희생 시키시면서까지 
고독한 전쟁을 치루고 계신 것이다.




다시 오실 예수님은 이기고 또 이기셨다. 사단마귀의 흔적을 이제 청산하고 통치의 
승전고를 높이시려 하신다. 모든 사람들이 구원과 영생의 나라 천국을 찾아 오라고 
부르고 계신다. 

값없이 돈없이 무한정 받으라 하신다. 이 행운을 놓칠것인가? 
천복은 하늘이 내리는 복이라고 했다. 붙잡아라! 영생하는 주인공이 될 것이다.



2017년 2월 23일 목요일

마음 씻기, 일일신 우일신!



중국 은나라의 시조인 탕왕이 자기의 세숫대야에 새겨 교훈으로 삼았던 
구일신 일일신 우일신(舊日新 日日新 又日新)!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도 경고의 메세지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날마다 새롭고 또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는다는 것이 우찌 쉽기야 하겠습니까만은 
그래도 낡은 구습은 속히 떨쳐 버리고 새로운 날을 맞을 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좌우명(座右銘 )같이 늘 굳게 믿은 낡은 것은 벗어 버리고 새 날의 새 옷으로 환복해야 
하지 않을까요? 구약(옛 약속)은 지나갔고 이제 신약(새 약속)이 성취되는 시대의 
실체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사람들은 바쁘게 정말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목적지인 죽음을 향해 그것도 열심히 
살아들 가고, 상행과 하행의 빗나감을 알지도 못한체 그렇게  전쟁과도 같은 
시간의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요행을 바라고만 있지는 않은지, 타의에 의한 자주력을 박탈 당하고 있지는 않은지, 
곧 이르게 될 미래의 세상을 부러운듯 지켜만 볼 것인지, 일일신 우일신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굳이 지름길이 있는데 험한 길을 돌아 돌아 갈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지혜롭게 판단하며 현명한 결단을 기대해 봅니다.



2017년 2월 22일 수요일

다음 촛불 시위 대상은 기독교다?




다음 촛불시위 대상은 기독교다?
하나님의 이름만 믿고 신앙하는 오늘날 기독교 신앙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표현한 것 같다.
거룩한 신서가 개인의 주머니를 불리는 착복의 대상이 된 것이 너무도 안타깝다. 

혼잡한 속에서도 양심은 살아 움직인다.
개종이 개악이 되는 악습은 척결되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종교인의 참 모습으로 거듭났으면 한다. 

오늘날 요한 계시록의 예언이 실상으로 나타나는 때에 약속한 목자의 증거의 말씀을 
보고 듣고 깨달아 성경의 주인공들이 되어야 하지 않겠나? 일점일획도 변궤치 않으시고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 할줄 알아야 한다.

아래의 기사를 참고 하길 바란다.
이 기사를 읽고 지각이 있다면 느끼고 회개해야 한다. 

[인터뷰] “한국교회 성도는 ‘걸레성경·찬송가’ 피해자”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407669

생노병사의 노정을 피해 갈 방법이 있는가?



우리는 어쩌면 태어남과 동시에 죽음을 향해 생노병사의 노정을 채워 가는지도 모르겠다. 다만 느끼지 못할 뿐인것 같다. 신의 역사는 눈에 보이지도 않을 뿐더러 그래도 좀 나가던 때를 회상하며 지금을 한탄하며 타령에 젖어 있을지도 모른다. 지나간 과거가 아름다웠다면 현재도 그리고 미래도 희락이어야 하지 않을까?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인생을 영원불멸의 존재로 창조하셨지만 근원을 모르는 
인생들이 그 잘남의 표본이 되어 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믿는다하나 맹신이나 광신의 
굴레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다라고 하신다(마7:14~참고).
신의 뜻을 제대로 확실하게 안다면 사람의 생각으로는 상상불가의 세상에 이를 수 있다. 
문제는 이 영역이 직접 보고 듣고 그리고 행해야만 하는 것이다. 바로 보이는 것만이 
전부인 사고가 그리 녹녹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인내의 열매가 달려면 누워서 떨어지는 홍시를 기다릴 수만은 없지 않을까? 
내 마음을 내멋대로 할 수 있다고 단정짓는가? 절대, 천만의 말씀이라면 부지불식간 
나를 스쳐간 천사의 음성을 기억하길 바란다. 어쩌면 당신은 절대절명의 기회를 
놓치지는 않았는지 깊이 사색하길 바란다.



2017년 2월 21일 화요일

신은 약속한 것을 지키고자 6천 여 년을 인내하셨다.



우리는 지키지도 못할 약속들을 남발한다. 다음에 보자, 밥 한번 먹자 등등...
약속은 반드시 지키라고 하는 것이지만 예사롭게 의례적으로 한다. 사람들과의  
약속은 그렇다치고 신과의 약속은 어떻게 해야 할까?

나는 신도 모르고 약속이 뭔지도 모르는데 우짜라꼬? 해 버리면 답이 없다. 
그렇다면 알려 주고 믿고 지켜야 한다고 하는데도 몰라라 외면하는 대상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

오늘날 우리는 재림을 기다리고 바라며 신앙을 한다.
언제. 어떻게, 어디에 오실지 징조로 보여 주시며 실상으로 이루어 가심을 체험하게 
하여 주신다. 믿을 수 없는 사실이 우리 눈 앞에 나타났고 또 만들어지고 있다.

약속을 알고 지키는 사람들이 있다는 결론에 이른다.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냐고 
반문이라도 좀 했으면 좋으련만 자신들의 정체를 모면하기 위해 갖은 모략과 핍박을 
일삼는 천인 공로할 일들만 일삼고 있다. 어찌하리~~





신은 택한 사람과 약속하시고 그 때와 시와 징조를 보여 주시고 홀연히 이루어 가신다.
사람의 지혜로는 불감당일 뿐더러 사실로 기정화되어 소경이 아니라면 경악할 수 밖에 
없다. 

어느 영화의 장면같이 영은 육신의 몸을 빌어 간절한 것을 전달하고자 한다. 
허구에 지나지 않을까? 
하나님께서는 결코 보여 주지 않고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하셨다(암3:7참고). 
인류의 세계사 속에 성경의 노정이 숨겨져 있듯 우리는 알게 모르게 역사속의 
주인공들이 되어 기식하며 있다. 

빛과 비와 공기는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신의 사랑 또한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바라고 계신다. 선택은 자신의 몫이다. 숙고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글을 올린다.




2017년 2월 20일 월요일

신천지, 창조주가 원하는 새 나라는 ?



학교시절 세계사는 정말 잠을 부르는 시간이었다. 전쟁의 연속선상이 
그냥 싫었다.  그러나 성경의 역사속엔 세계의 사건과 과정과 결론이 
녹아져 있었다. 

더 엄청난 것은 시대를 아울러 오늘날의 우리의 삶과 미래의 해답이 온전히 
숨겨져 있었다. 흑암을 주관하는 알 수 없는 기운에 막혀 볼 수도, 깨달을 수도 
없었을 뿐이었다. 

대략 23억이라는 숫자의 사람들이 하나님, 예수님을 믿노라 하지만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이 있을까?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되어 자기 삶이 마냥 바쁘기만하다. 

성경을 통달하면 세계가 보인다고 했다. 신앙의 목적인 구원과 영생과 천국을 
유업으로 받는다 했다. 유독 밤 풍경이 화려한 십자가의 행렬은 외국인의 눈에는 
무덤이라고 착각을 한다고도 했다.




그러나 성경 6천 여 년의 과정과 결론을 알고자하는 사람들은 과연 있을까? 
무덤같은 교회의 불빛만 화려할 뿐 밤은 깊어 깨어날 수가 없다. 

만민이 구원에 이르길 바라는 창조주의 인내는 새 언약이 성취됨으로 파란만장했던 
장구한 역사는 종지부를 찍고 새 창조의 새 나라를 완성하시고 이 땅에 오시어 
통치하시고자 한다. 

새 나라! 기대되지 않는가?
신이 이루시는 이 땅의 천국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만화같은 허구가 아니다. 실체와 증거가 있다.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아놓고 
혼인잔치에 청하고 계신다. 와서 확인하고 그 때 마음을 열려고 한다면 늦을 수도 있다.
서둘러야 한다.



2017년 2월 19일 일요일

신천지, 행복 찾기!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라 하셨다(시1:1~2참고).

행복을 갈구하는 사람들은 많고 이 행복을 나눠  줄 주체가 누군인 줄을 
아는 사람은 없다. 신앙을 한다고 말들은 하지만 그 신앙에 만족하고 행복을 
찾았는가 묻고 싶다.

종교와 신앙은 잠깐의 위로와 감사하는 것이 아니다. 믿기만하면, 인정만하면 가는 
천국행이 아니다. 천국문은 좁고 협착하다 하셨는데 어떻게 쉽게 내뱉는 한마디에 
갈 수 있는 곳으로 전락해 버렸을까? 




신이 만드는 나라 천국이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다. 행복의 단어로만 갈급 해 
하지 말고 내 눈과 귀로 확인하고 이 나라를 스스로 찾아야 하지 않겠는가?

구하고 두드리는 자에게 열릴것이다. 체면에, 눈치에 편승하다 보면 영원한 행복을 
놓칠수 있다. 마음한번 먹기에 천국과 지옥이 나눠진다. 
현명하고 똑똑하다면 어느 길을 선택할지는 자신의 몫이다.




2017년 2월 18일 토요일

신천지, 6천 여 년을 기다린 인내의 결과는 무엇일까?



신약 성경의 예언은 하나님께서 천국을 하루속히 찾아 그 약속의 말씀을 지키며 
널리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하여 모두가 구원에 들기를 바라고 원하신다. 
지질이도 말도 안 듣는 무지한 심령들에게 한량없는 인내로, 은혜로 지켜 주시며 
회개하기를 기다리고 계신다. 

약속을 몰랐던 때는 죄값을 기억지 않으신다 하셨고 돌아 오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계신다. 이 땅에 오셔서 같이 살고자 하신다. 사람의 생각은 불가능하지만 
신이 하고자 하신다. 미물보다 못한 인간의 예지력이 어찌 감히 상상이나 할 수 있는가?

현실에 매여 환경과 처지와 고정관념의 성벽속에 갇혀 나름의 자만에 흠씬빠져 있다.
하나님께서는 6천 여 년을 기다려 오셨다. 우리는 길어야 칠 팔십년인데 어찌 비교를 
할 수 있겠나? 어불성설이지.....



성경 66권 중 요한 계시록을 끝으로 역사를 마감하시려 한다. 천국이 가까왔으니 
회개하라 하신다. 허투루 언제까지 시간 낭비를 할 것인가? 예민해야 하고 
민감해야 한다. 두렵지 않은가?

개혁의 새 바람을 타야 한다.
새 천지 운세는 입춘대길 건양다경이다. 대문에만 붙이지 말고 찾아 다녀야 한다.

영원한 불못의 심판을 받지 않으려면 말이다. 아멘! 



2017년 2월 16일 목요일

신천지, 이 땅의 천국을 찾자!



목련 꽃망울이 봄맞이에 바쁜 아침이다. 얼마 지나지 않아 봉오리를 터뜨려 백색의 
자태를 뽐내며 뭇시선들을 유혹할 것이다. 
봄은 또 이렇게 한시절을 시작하고 만물을 깨우기 시작할 것이다. 보는 것으로 감동하며 
보이는 것만이 세상의 전부인것 처럼 생각하고 행동한다. 

야~! 멋지다, 아름답다고 느끼는 것 뿐이다. 그 느낌의 감정을 볼 수 있는가? 사람안에 
심령을 지으신 자는 여호와 하나님이라 하셨다.

우리는 이 창조주를 볼 수도 확인할 수 없어서 멋대로 부인하고 도외시 하는가?
그러나 하나님은 살아 역사하신다. 우리가 의식하지 못 할 뿐이다. 약속하시고 그 약속을 
호리라도 지키지 않은 것이 없고 오늘날도 이루어 가고 계신다. 





인간의 지각으로는 불감당이기 때문일 뿐이다. 우리의 눈으로 확인할 쯤이면 그 때는 
이미 늦을 수도 있다. 보지 않고 믿는 자들에게 복있다 하셨다. 창조주의 주도 면밀한 
계획하에 이 땅의 천국은 이루어지고 있다. 

천국은 죽어서 가는 무릉도원이 아니다. 예수님손을 잡고 아름다운 동산을 거니는 그런 
천국이 아니다. 구약의 모세가 하늘의 것을 보고 이 땅에 장막을 지었듯이 오늘날 신약의 때도 하늘의 것을 보고 그대로 짓는 약속의 목자가 계신다. 믿기지는 않겠지만 사실이다. 

이 천국을 하루속히 찾아야 하지 않겠는가? 증험과 성취가 있는 실상의 현장으로 나아 
오길 간구한다. 제발!




2017년 2월 15일 수요일

새 천지, 신앙인이 꿈꾸는 소망은 무엇일까?


 


구약의 주인공이셨던 예수님은 초림때 오셔서 구약의 예언을 다 이루셨다(요19:30참고).
신약의 예언서인 요한계시록 또한도  때가 되면 이 주인공들이 나타나야 하지 않을까?
예언(약속)하시고 그 약속을 맹세코, 반드시 이루시는 아버지하나님! 신약이라고 예외
조항은 없다. 

성경은 베스트셀러라고 말들을 한다. 하지만 이유는 모르는 베스트셀러일 뿐이다. 
말씀은 살아 운동력이 있으며 관절과 골수까지도 찔러 쪼개신다고 하셨다. 과연 눈으로 
보고 읽는다고 이해가 될까? 신앙인이라면, 성경을 한번쯤은 일독을 작정하지 않았을까?

그러나 얼마까지 진도를 나갔을까? 아마도 중도포기가 대다수의 경험일 것이다. 
성경은 읽다보면 계시를 준다는 맹신의 교인들이 많다. 정말 그럴까? 하나님께서는 
천국의 비밀을 비유속에 감추어 두셨다고 하셨다. 

비유를 어떻게 사람의 능력으로 풀것인가? 때가 되어 밝히 일러주시지 않으면 하늘 아래 
그 누구도 풀 수 없다(요16:25참고).




무지의 용감함은 끝간데를 모른다. 오늘의 때는 신약의 예언(약속)이 이루어져 나타난 
실상의 성취 즉 종말, 세상끝이다. 해 달 별은 이미 어두워지고 떨어졌다. 새로운 동방의 
기운이 우리를 소망에 한걸음 다가서게하고 있다. 

다른 이들을 비방하며 강제개종의 악법으로 종교세상을 혼란케 하는 것은 사단의 마지막 수단임을 깨달아야 한다. 보이지 않게 홀연히 역사하시는 창조주의 무한한 능력과 명철을 두려워 할 줄 알아야 한다. 

새 천지인들은 성경대로 이뤄지는 천국을 하루속히 이루어 가기위해 애쓰고 또 간구한다. 서로의 소망을 살피며 하나되어 일하고 있다.
요한계시록 21:6절에도 이루었다 하셨다. 무엇을 이루셨는지 궁금하지 않는가?

이기는 자에게 모든 유업을 맡기시고 아들 삼아 주신다 하셨다. 신약의 주인공들이 
누구인지 알아야 천국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2017년 2월 14일 화요일

신천지, 성경속 나실인은 세 사람밖에 없다?



한기총 소속의 심 모 목사님께서는 성경속에 나오는 나실인은 사무엘과 삼손과 
세례요한 세 사람이라고 말한다. 민수기 6장의 나실인의 법도에는 꼭 집어 나실인이 
누구라는 말씀은 없다. 나실인이 되고자 특별한 서원을 했다면 자기 몸을 구별하여 
이러이러한 법을 지키라고만 하셨다. 

성경역사 6천 여년을 이어져 내려오면서 나실인은 과연 세사람 밖에 없었을까? 
오늘날은 나실인의 삶을 사는 신앙인은 없단 말일까? 그러면 이쯤에서 의문이 생길 수 
밖에 없다. 하나님을 믿고 그 하나님을 전하는 목회자들이 부지기수로 늘렸는데 이 시대의 
나실인은 아무도 없다는 뜻일까?

생각과 판단은 자유할 수 밖에 없다고 하지만 아닌것은 아니다라고 말하고 싶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천국의 설계도이다. 
이 천국을 찾으라고 주셨는데 천국의 안내자라는 목회자들이 구약의 끝만 붙들고 
자만만 가득히 채우고 있으니 안타깝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천국의 길잡이는 마치 새 것과 옛 것을 곳간에서 내어 오는 
집 주인과 같으라고 하셨는데 천국을 제대로 알기나 하는건지 의심스럽다. 
고작 죽어서 가는 곳이라고 아직도 강요하고 있지는 않은지 대략 난감이다.

이치에도 맞고 논리에도 맞는 성경을 해독하자.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 말처럼 어설픈 
흉내나 도배하는 위선자가 되지 말자. 하나님은 경외의 대상이지 점만도 못한 인간의 
점유물이 아니다. 죄악의 관영함이 극에 달하면 더 이상 인내하지 않으실 것이다.

우리는 쓰나미의 위력에도 당할 수 밖에 없는 존재들이다. 이제는 하나님의 목적하신 바 
뜻을 깨닫는 사람으로 거듭나야 한다. 신약이 이루어져 나타난 실상의 계시 복음으로 
인 맞아야 한다.

하나님의 나라는 끝을 향하여 쉼없이 전진 해 왔다.
세상 끝, 종말을 마무리하고 새 나라 새 민족을 재창조 할 것이다. 하늘의 거룩한 성이 
하루속히 임하실 것이다. 편협한 사고는 결국은 지옥행이 될 것이다. 
이 땅의 천국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주위를 한번 돌아 보자.




신천지, 창세기의 뱀의 실체?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귀신도 경우가 있고 질서가 있다라고 하는데 이 범주를 
파괴하는 집단이 따로 존재한다. 아담을 미혹하여 죄의 사슬을 짊어지게 한 뱀이라는 
사단 곧 마귀의 실체는 한기총의 영역에서 왕노릇하며 무지한 신앙인들을
기동도 못하게 옭죄고 있다. 

그러나 정작 당사자들은 분별력을 상실한지 오래다.
마냥 이름만이 최고인 껍데기 신앙을 하고 있다.
새천지 교리비교영상은 봇물 터지듯 넘쳐나는데 신앙의 본질을 망각하고 성경은 
꼭두각시로 전락해 버리고 말았다. 하나님께서는 약속 하시고 그 약속대로 이루실 것을 
말씀하셨지만 보고도, 듣고도 감각은 없고 이속 챙기기에만 바쁘다. 





때도 시절도 상실한 어리석은 우를 자처하고 있다. 요즘 사람들은 배우고자 하는 
욕구들은 강렬하더만 정작에 하늘의 교육은 도외시하는지 이또한 아이러니다. 
최고의 진리를, 영생과 구원과 이 땅의 천국을 찾아 오라고 공중에 늘리 전하고 있지만 
와야할 사람들은 오리무중이다. 

이제 잔치집의 손님들은 사거리, 먼지, 티끌 중에 찾고 계신다. 해 아래 새 것이 없고 
역사는 우리의 거울과 경계로 주셨다. 회개하자. 그리고 깨어 있자.
천국은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음을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하자.




2017년 2월 12일 일요일

신천지, 살아 역사하시는 신을 증명한다!



신은 없고 오직 자기 주먹만을 믿는다는 간 큰 사람들이 많다. 
어디서 기인한 자만인지는 알 수가 없다. 공기가, 전파가 없다고 말할 
사람이 있을까? 눈에 보이지 않아도 양껏 누리며 산다. 그런데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역설을 할까? 혹 지은 죄가 많은건 아닐까? ㅎ

보이지 않는 신은 어떻게 역사를 할까? 궁금하다면 성경을 통달해야 한다. 
성경은 어떻게 통달하나? 궁금하다면 신천지 말씀 앞으로 나아 와야 한다. 
신약이 이루어져 나타난 실상의 계시복음을 전하는 약속의 목자가 계시기 때문이다.





각 종교의 목적지인 무릉도원, 극락, 천국을 체험할려면 말이다. 산 정상에 오르려면 
여러갈래 길이 있다. 길을 잃을 수도, 조난을 당할 수도 있다.
그러나 안내자가 있다면 쉽고 빠르게 헤매지 않고 목적한 정상등반을 할 수가 있다. 

얼이 썩은것을 어리석다라고 한단다. 
우리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말아야 한다. 지혜로운, 현명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2017년 2월 9일 목요일

신천지, 비유로 말씀하신 밭은 무엇일까?



우리나라 사람들처럼 복을 좋아할까? 
숟가락에도, 베개닛에도, 요강에도, 또 정초가 되면 복조리를 팔러 다닌다. 
복을 다 팔아 버리면 복조리 파는 사람은 누구에게 복을 받나? 
아이러니네! ㅎㅎ!

복자를 파자하면 보일:示, 하나:一, 밭:田을 쓴다. 하나의 밭을 보여주는 것이 
이다.
이 밭은 과연 어떤 밭일까? 





마태복음 13장에는 네가지 밭이 나온다. 예수님께서는 비유로 말씀하시며 
귀있는 자는 들으라 하셨다. 밭은 무엇이며 귀가 없는 사람이 있나?

어리석고 무지한 인생들을 위하사 만물속에 감추어 두시고 복을 찾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무한한 사랑을 체험하길 바래본다.




2017년 2월 8일 수요일

* 사람의 감정에도 근육이 있음을 아십니까?




사람의 감정에도 근육이 있다고 합니다
모 방송인의 말입니다.
힘들 때, 하기 싫을 때 한 두번 더하는 것이 진정 제 힘을 발휘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상대방이 좌우지 할 수는 없습니다. 격한 순간을 저지할 수는 있지만
좋은 일이던, 좋지 않은 것이던 단초에 결정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천지에서 나오는 새 노래는 신약이 이루어져 나타난 실상의 계시 복음입니다. 
현존하는 유일무이의 진리인 것입니다. 

감정의 근육도 꾸준한 노력과 인내 없이는 결코 아름답게 가꿀 수가 없습니다. 
생명의 말씀으로만 채우고 깨달아 행할 때 우리가 소망하는 천국과 구원과 영생의 
새로운 감정의 근육으로 다져질 것입니다. 




찾고 두드려야만 열릴것입니다. 부활도 차례가 있듯 모든 사람이 구원의 문으로 
오기 전의 특혜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 사랑받는 제사장의 자격을 
갖추시길 강추합니다.

하늘이 열리고 구름타고 오시는 이를 맞이해야 하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송구영신  호시절은 코 앞에 왔는데 아직도 잠에 취해 있다면  깨어나야 합니다. 
열려진 천국 문을 하루속히 찾아 하나님나라의 주인공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서둘러 주십시오!
자신의 감정 근육을 아름답게 가꾸어 임하여 오실 천국맞이를 준비합시다! 




2017년 2월 7일 화요일

신천지, 시대를 잘 타고 나야 한다!



성경에는 시대 분별과 때 분별과 선악 분별을 잘 해야지만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는 복을 유업으로 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갖출 수가 있다고 한다. 
세상 말에도 시대를 잘 타고 나야 한다는 말이 있다.

유 불 선 삼도 또한도 신과 함께 이 땅에서 무병장수를 하는 것이 궁극의 목적이다.
기도를 하는것도, 제사를 모시는 것도 모두가 무병하게 잘먹고, 잘살고, 잘가는 것을 
염원할 것이다. 

좋은것 만을 바라기만 하고 행동은 하지 않는 앉은뱅이 신앙들을 하고 있으니 
임하고자 하시는 하늘의 신은 얼마나 안타까워 하실까?

안락과 장수를 원하면서 신과의 약속을 알지도, 지키지도 않는다면 준비한 
복을 주시고 싶겠는가?

진심으로 간절히 원한다지만 영접해야 할 자격을 갖추지 않는다면 슬피 울며 
이를 갈지도 모른다. 두렵지 않은가?








2017년 2월 6일 월요일

신천지, 이 시대 행운의 주인공으로 초대합니다!



우리는 행운이라는 기회를 은근히 바라고만 있고 그리고 마냥 기다리기만 
하고 있습니다. 요행을 바라고만 있는 것이죠. 그러나 기회는 누구에게나 
찾아 가지만 이 기회를 놓쳐 버리는 실수를 합니다. 

네 시작은 미약하지만 그 나중은 창대할 것을 말씀하셨지만 듣고도, 보고도 
믿지 못한다면 하늘이 허락하신 복을 외면하는 절대 절명의 기회를 놓치는 
결과를 스스로 초래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신이 있다면 이 사회가 왜 이리  혼란스럽냐고 격분들을 합니다. 
그 사람들은 신을 원망하기 앞서 신을 찾기라도 했을까요? 
사고의 깊이도 배려도 없는 단순무지의 생각들은 넘쳐나고 각박한 현실은 절대 
참 신을 찾으려고는 하질 않습니다.



그나마 믿노라는 신앙인 조차도 구태의 되풀이만 하고 있으니 어떻게 기회를 
행운으로 받을 수 있단 말일까요? 진정한 승리자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라고 합니다. 

Comport zoen에 길들여져 천지분간도 못하는 어리석은 우를 범하지 말고 열린 
생각과 도전하는 적극적인 사고로 전환하는 지혜를 발휘해야 할 때입니다. 
왜냐하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천복이 우리를 찾고 있으니 말입니다.

말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세대, 이 땅에 이루어지는 엄청난 사실임을 직접 
확인하고 얼마남지 않은 천복을 소유하는 행운의 주인공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 Comport zoen: 우리 몸이 편안함을 느끼는  안락지대와 같은 익숙하고 
                        편안한 상태를 말함.


2017년 2월 5일 일요일

신천지, 성경속에서의 전쟁은 무엇을 뜻하나요?




눈으로 확인 할 수 없는 영적전쟁의 때에 신앙인들은 마냥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의 하늘 복음을 땅 끝까지 전파하였다면 요한계시록이 실상으로 
이루어지는 때는 영원한 복음으로 만국을 소성해야 합니다.






2017년 2월 4일 토요일

보혈의 대속함의 효력은 누구에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린 보혈의 피는 누구에게 대속함의 효력이 있을까요? 
교회 열심히 다니고 믿기만 하면 과연 죄사함을 받았다 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것 들을 때가 되기전까지는 누구에게도, 아무에게도 
비밀로 하셨고 호기심 많았던 다니엘에게도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함하라고만 하셨습니다(단12:9참고).

성경을 마냥 읽기만 한다고, 읽는 중에 계시를 주신다는 허무맹랑한 말들은 
이제 그만 멈추시고 때가 되어 택하신 한 약속의 목자를 통하여 밝히 증거해 
주는 생명의 말씀 앞으로 나와야 할 때입니다. 
첫째 부활의 주인공이 되시려면 말입니다.




시간은 멈추지도 멈출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목적하신 뜻이 
실상으로 드러나고 있는 때에 자기 의만 돋보일려고 갖은 중상과 모략을 일삼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피조물의 희생양인 줄도 모르고 겁 없이 날뛰는 악한 행실을 
회개하고 진리의 계시말씀 앞으로 나아와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면 
지금의 때를 놓치지 마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아버지 하나님! 저들의 행위를 긍휼히 여겨주시고 한량없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루속히 이 땅의 아버지나라 발견하게 하여 주시고 죄악의 올무에서 벗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만물을 회복하시고 저희와 함께 하실것을 소망합니다. 
속히 이루시는 아버지를 간절히 원하고 바라옵나이다. 
살아 역사하시는 예수님이름으로 감사드리며 믿고 기도올리옵나이다. 아멘! 



하나님께서는 제사보다 번제보다 하나님을 알기를 원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제사보다, 번제보다 인애를 원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셨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 신앙인의 모습은 어떠한가? 무조건 믿기만하고 입으로 
시인만하면 만사 형통이다. 이리 쉽게 천국에 갈 수 있단 말인가?
좁다 못해 협착하다 하셨는데 말이다.

알고 믿어 구원에 이르라고 하셨는데, 하나님의 이름만 목놓아 부른다고 되는 일일까?
요즈음 사람들은 애기가 태어나면 어떤 교육을 시켜서 어떻게 하면 남들보다 뛰어나게 
월등하게 영재처럼 키울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돈과 시간과 노력과 수고를 아끼지 
않지만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얼마나 알고 믿어 행하고 있는지 
생각이나 해 보았는가?





엄청난 유업을 준비하시고 찾아 주기만을 바라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심중을 헤아려 
보았는가? 하나님의 생각과 길은 우리와 천지 차이다(사55:8~9참고).
하나님같이 높아 지려다 땅으로 찍힌 계명성의 전철을 밟지는 말아야 하지 않겠는가
(사14:12~참고)?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도 있다.
신천지 약속의 목자께서는 똑똑해 지라고 하신다. 밝히 알려주고 들려 주셔서 
신, 구약을 통달케 하여 주신다. 어느 교단이 요한계시록의 실상을 증거할 수 있는가? 
있다면 대면하여 변론해 보기를 원하신다.

자신있으면 숨지 말고 빛 앞에서 당당하게 대화 해 보자고 기다리고 계신다.
용기있는 자는 나오라! 그리고 아버지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깨닫자. 
죄악의 도를 더 이상 부풀리지 말고 말이다.





2017년 2월 2일 목요일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 샘은 어디에?



진흙의 유기물을 양분삼아 자라는 미꾸라지가 아무리 날렵하고 
매끄럽다고 하여 맑은 물에서 요동친다고 흙탕물을 만들 수 있을까?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말씀으로 만국을 소성하는 이 때에 샘을 
찾지 못한다면 미꾸라지의 어리석은 행동이 자화상이 될 수도 있음을 깨닫자.

인생들은 죽도록 노력하여 평범하게 살고 있다고 누군가가 얘기한다. 
오늘날 딱 맞는 말이다. 사립을 졸업하고, 영재교육을 받았던들 똑 같은 
의무 교육을 받는 학교에 진학을 한다.  




밥은 세끼를 먹고 값비싼 명품을 걸치고 잠깐 분위기에 도취되며 남들과는 
다른 선택을 받았다는 자부심은 그리 오래 가지 못한다. 
또 새로운 뭔가를 찾아 애를 써 보지만 명예, 권력, 부 말고는 또 무엇이 있을까?

인간의 욕심은 끝간 데를 모르고 보이는 것만을 추구한다.
하나님의 6천 여 년의 역사 마지막을 향하고 있지만 감각도 없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고 하셨다(마24:37, 눅17:26참고).

구름타고 오시는 예수님을 영접하려면 알아야 하지 않을까?



2017년 2월 1일 수요일

신천지, 해 달 별은 어두워지고 떨어졌는데 지구의 종말은 없었다?




멈출 수 없는 시간들은 모든 역사와 사건을 만들기도 또는 덮어가기도 한다. 
하나님의 성경역사는 6천 여 년을 이어져 왔다. 
신약의 예언서인 요한 계시록을 끝으로 성경은 더 이상은 없다. 
왜 그럴까? 궁금해 본 적이 있는가? 

성경에는 시대마다 해, 달,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사건이 있었지만 
지구는 환경만 오염되고 피폐해져 가는것 말고는 멀쩡하게 존재하고 잘 
돌아가고 있다. 세상에는 빨리 처리해야 할 일이 있고, 중요한 일이 있다. 
둘 다 해결을 해야하지만 우선순위가 필요할 것이다.

밤에 도적같이 오신다는 예수님! 언제 어디에 어떻게 오시는지 
알아야 하지 않을까?
아무리 많은 부를 쌓아 놓았던들 오늘 저녁에 주께서 부르시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미련한 것이 인생이라 미래를 볼 수 있는 지혜가 부족하다. 




천국은 좁고 협착한 길이라 하셨다. 약대가 바늘 귀로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고도 하셨다. 교회는 구경도 못해 본 사람이 임종직전에 주를 영접한다고 
아멘만 하면 천국에 간다고 마음의 위안을 삼는 어리석음이 우리의 자화상이다. 

계시록을 가감하면 성경에 기록된 재앙들을 더하며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신다고 하셨는데 쑥별은 세균탄으로, 우박은 핵폭탄으로 
사람의 생각으로 멋대로 풀려한 죄악의 값은 어떻게 감당들을 할런지?

더 늦기전에 회개해야 한다. 천국문이 닫힌 후에 열어 주소서하면 외면만 
돌아 올 뿐이다. 자만에 겨워사는 목회자들의 최후가 경각에 달렸다. 
보이지 않는건 영적 소경들의 몫이다.

이 땅의 천국이 90% 이루어 졌다면 믿을 것인가? 
증험과 성취가 있다면 확인해 볼 가치가 있지 않겠나? 
후회는 항상 뒤따르는 결과물이다. 기회를 잡을 것인지 아니면 자기멋에 
취해 미래를 포기할 것인지는 자신의 몫이다.
현명한 판단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