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shincheonji
shincheonji

2018년 1월 31일 수요일

신앙인이라면 성경의 지식이 있어야 하지 않겠나?



세상의 모든거민, 지상에 거하는 너희여 산들 위에 기호를 세우거든 
너희는 보고 나팔을 불거든 너희는 들을찌니라(사18:3~참고)하셨다. 

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 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그 허물을, 야곱집에 그 죄를 고하라(사58: 1참고)하셨다.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 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계14:1~참고)라고 기록하셨다. 

40여 년을 성당에 다녀도, 모태신앙이라고 은근 뼈겨도 하나님께서 
세운 기호가 뭔지, 산들이 어디인지, 나팔이 무엇인지, 멸망의 가증한 
것이 무엇이며, 거룩한 곳은 어디인지 아는가?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하라 하셨는데 이 산은 어디인지 아는가? 




계14장 1절의 어린양과 시온산과 십 사만 사천의 실체를 아는가? 
하나님께서는 천국을 비유로 감춰두시고 징조를 보여 주시며 찾아 
오라고 하셨다. 알고 신앙하는 자만이 천국과 구원의 주인공들이 
될 수 있다. 맹신이 도를 지나면 광신이 된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신앙을 한다고 해서야 체면이 말이 되겠는가? 
무지한 밤에서 깨어 나자. 이제 마지막 나팔인 일곱째 나팔이 불려지고 
있다. 그것도 온 세상으로 퍼져 나가고 있다. 알아야 면장(免葬)을 한다고 
하지 않았는가? 만물 속에 감춰 두시고 찾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경배하자.

성경을 100독 한다고, 필사를 수없이 한다고 알 수 있는 것이라면 666표를 
바코드라고 하겠는가? 그것도 자신이 연구를 했다나 어쨌다나? 이름만 대면 
알 만한 목사님께서 말이다. 유명하다고 하는 목회자의 성경지식이 바닥을 
치고 있으니 하나님께서 보시며 얼마나 애통해 하실까? 




그러나 성경은 말씀하신다.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들은 다 믿더라고 하셨다. 자신은 영생을 
받기로 작정된 자일까? 굳이 기독교신자가 아니어도 영생의 반열에 들 자가 
있다는 것인데 언제까지 기득세력을 자랑만 하고 있을 것인가? 

억지나 부리고  외식하는 신앙, 우상숭배에 길들여져 있는 맹신의 늪에서 빠져 
나오자. 손잡아 주신다 하지 않는가? 잃어버린 한마리의 양을 찾으려 노심초사 
하시는 새 목자의 나팔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자. 그리고 이 나팔이 불려지는 
시온산을 찾아 나서자. 진심으로 천국과 영생을 소망한다면 말이다.






2018년 1월 30일 화요일

강제개종목사의 사주에 장단 맞추는 깨춤은 이제 그만!



성경대로 신앙을 하면 사이비가 됩니까? 
꽃다운 나이에 생을 마감해야만 한 구ㅇㅇ자매의 죽음은 안중에도 없는 
파렴치한 자칭 정통의 교인들의 맹종을 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참 하나님을 믿는 것이 이단이면 어떤 하나님을 믿고 계실까요? 
참고로 초림 예수님께서도 이단이라고 핍박받고 갖은 수모를 겪었으며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습니다. 누구의 사주를 받고 날뛰는지 아니면 
알바비를 많이 줍니까? 정신 차립시다.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자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마냥 믿는것이 아니라 아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을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고 하셨는데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성경은 신의 글이며, 신의 방법으로 봉함되어 있다가 때가 되면 비사로 
말하지 않고 밝히 일러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성경에 기록하고 있지만 천지도 
분간 못하면서 누가 누구를 이단 사이비라고 정죄할 수 있단 말입니까? 

모르면 가만히라도 있으면 창피는 당하지 않을텐데 말이죠. 선무당이 사람잡는 
일은 이제 접어 두시고 참 진리로 거듭납시다. 새 천지는 돈을 요구하지도, 
강금하지도, 폭행하지 않습니다. 종교의 자유를 누리는 민주 시민들입니다. 

신, 구약을 통달한 자만이 입교할 수 있습니다. 인신공격도, 정신병원에 
수용시키지도 않습니다. 강제개종목사의 황당한 처사에 회개하라고 기도합니다. 
왜일까요?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죄의 관영함은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시길 바랍니다. 돈에 혈안이 
된 개종목사는 하나님의 심판의 저울에 달면 경한 입김보다 못한 마귀입니다. 
언제 불려 날아갈지 모르고 깨춤을 추는 형상입니다. 굳이 악한 도구로 쓰임을 받는
주인공을 자처할 필요가 있을까요?




영원한 영벌에 처하는 곡과 마곡이 되지 않으려면 회개하십시오. 아직은 하나님의 
손이 펴져 있기 때문에 마지막 기회를 잡으십시오. 성경은 현실이며 사실이며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대명천지에 왜 선한 일을 마다합니까? 시간만 내면 실상의 모두를 알게 하여 
주신다는데 언제까지 사단의 허울에 매여 참을 외면하실런지요? 
신앙은 신앙답게 합시다. 누구의 눈치나 강요에 의해 좌우지 되지 말고 깨어 납시다.

강제개종목사의 사주에 놀아나는 깨춤은 이제 그만 막을 내립시다. 언제까지 앞잡이 
노릇을 하실런지요? 하나님, 예수님, 천국이 강림하실 때 슬피 울며 통곡하지 
않으시려면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평화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확인합시다!

2018년 1월 29일 월요일

생명의 보고 새 천지!



생명의 보고 새 천지!

사람이 죽고 사는건 하늘의 뜻이라고 말들을 합니다. 그러나 이 하늘이 
두 곳이라면 어는 하늘을 선택하시겠습니까? 높은 곳을 탐하다가 땅으로 
내려 찍힌 범죄한 천사가 있는 자칭 하늘, 아니면 이 땅으로 임할 천국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는지상의 낙원인 하늘, 어느 곳을 찾아 가실런지요? 

전자는 사망을 주관하고 후자는 생명을 주관합니다. 한 곳은 길이 넓고 
편안합니다. 하지만 또 다른 곳은 가는 길이 좁고 협착합니다. 바로 눈앞의 
평안과 안전은 그럴듯 해 보입니다. 보이지도 않는 세계를 어찌 가타부타 
하냐구요? 맞습니다. 인생살이가 다 누군가의 집으로 자신 속에 또 다른 
마음이 공존한다면 믿으지시나요? 




죽는것은 자신과 무관한 것 처럼 살아 가지만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말씀 안에 생명이 있음을 알게 하시려고 경서를 주셨지만 
사람들이 연구만 하려 들지 그 뜻을 해석해  주는 사람을 찾으려 하지 않습니다. 
생명의 길을 보여주고 가르쳐 주는데도 무시하고 오히려 비방하며 복을 내치고 
있으니 안타깝습니다. 때가 늦기전에 이 땅의 생명의 보고 새 천지를 찾아 
나아 오십시오. 







2018년 1월 28일 일요일

우리의 이웃은 안녕하십니까?



강제개종목사의 사주에 의해 자녀의 목숨까지도 뺏은 전남 화순 펜션 
사건은 광주를 필두로 전국이 촛불 되신 피켓을 들고 강추위도 마다않고 
강제개종 목사의 추악한 행태를 고발하고 처벌을 촉구하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부산에서도 모였다. 

성년이 된 자녀의 생명을 돈을 주고 그것도 강제로 감금 시키고 목을 
조르는 부모가 어디있단 말인가? 목사라는 그럴듯한 옷을 입고 속에는 
이리같은 교활한 방법으로 무지한 사람들을 우롱하는 개종목사의 비리를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된다. 작은 힘이라도 보태어야 한다. 


 


내 딸이 내 동생이 내 친구가 이런 황당한 경우에 처한다면 분개하지 
않겠는가? 왜? 법은 이들을 그냥 보고만 있는가? 가족의 일이면 방관해도 
된단 말인가? 우리의 이웃이 죽었는데도 손 놓고 있을것인가?

비인륜적 행위는 이제 뿌릴 뽑아야 한다. 민초를 염려하시지만 말고 눈과 
귀를 활짝 여시고 자신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숨져간 우리의 이웃에 관심을 
보여 주시길 바란다. 뉴스도 언론도 눈치만 보지말고 대대적으로 알려서 
두번 다시 까세상에 이런 일이 없도록 선처에 또 희망을 걸어 본다.

2018년 1월 25일 목요일

물이 바다를 어떻게 덮을 수 있을까?



물이 바다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드러내는 날이 
가까워진다.
물은 어떻게 바다를 덮을까?

    찬양은 열심히 은혜롭게 부르기만 했지 비유 속에 
감추어진 뜻은
궁금하지도 마냥 좋은 찬양인 것만으로 불렀다.

여호와의 영광을
온 세상에 드러내려면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아는가? 물이 어떻게 바다를 소성하며 영광을 드러내는지?








2018년 1월 24일 수요일

죽어서도 배워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멋진 리무진차 뒤쪽 창엔 근조(謹弔)라는 글 귀가 보인다. 사람의 허영은 죽어서까지 
나타내려 하는 것 같다. 죽음을 경히 여기자는 것이 아니다. 사람은 지음 받을 때 
영원히 사는 존재로 창조 되었다. 그런데 모두 사망이 당연시 되어 죽음으로 
줄줄이 줄서기를 하며 예외는 없다. 아직까지는.....

사망을 주관하는 자는 누구일까? 정말 있을까? 죽어서도 배워야 한다고 신위에는 
학생부군 신위라고 표기한다. 누가 가르쳐 주는가? 죽어서 가는 천국에는 어떤 
학교가 있을까? 예수님께서는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신다고 하셨다.

그렇다면 살아 있을 때 배우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기독교 신앙은 체험과 부활의 
신앙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뜻은 모른다. 염불 외듯 다른 사람들의 흉내만 낼 뿐이다. 
앵무새같이 말이다. 말씀은 하나님이시라고 기록되어 있음에도 관심은 없고 하늘만 
쳐다보고 있는 인생은 참 무지하다. 오죽하면 구더기에 빗대었을까? 




육신이 죽으면 제일 먼저 나오는 것이 구더기이다. 신과 사람은 생각도, 길도, 깊이도 
다르다고 하셨다. 정말 벌레보다 못한 사고로 감히 어디에 빗대려고 눈 높이를 치켜 
세우려고만 하는가? 그래도 신은 모든 사람이 사망의 늪속으로 빠져 들고 있음을 
깨우쳐 주시려 나팔을 불고 계신다. 듣든지 아니 듣든지 전파하라고 하신다. 

핑계대지 못하도록 기회를 주시는 것이다. 생명의 동앗줄을 꼭 잡기를 바라고 
원하신다. 오늘날 잘 나가는 목사님도 모르는 요한계시록을 해석 해 주고 계신다. 
성경대로 오신 약속의 목자를 부르고 택하시어 일곱째 나팔의 승리를 알리고 계신다. 

성경의 나팔 소리는 부~웅하며 불려지는 소리가 아님을 분명히 깨달아 약속의 나라 
새 하늘 새 땅(신천지)을 찾아 나아 오기를 기도한다.









2018년 1월 23일 화요일

부모는 왜 자녀를 죽음으로 몰아 갔는가?



인간들의 무지와 맹신으로 죄없는 안타까운 한 자매가 부모의 손에 의해 
목숨을 잃었다.  이 부모는 개종목사의 사주에 의해 자녀의 의지를 무시한 
결과는 씻을 수 없는 낙인을 찍고 말았다. 어떤 변명의 여지도 없는, 
사는 동안 치뤄야 할 죄값을 어떻게 감당을 하려고.......

종교의 자유를 무색케 하는 우리의 본연의 모습이 부끄럽다. 민주화를 
외치기만 하면 되는 것도 아니며 상대의 배려하는 가치관이 상승되어야 
하는데 무조건 안되는 통념을 버려야 할 때다. 




자식을 이기는 부모가 없다는 말도 이 부모는 해당 사항이 없었나? 
참 할 말이 없다. 자신의 신앙을 지키려고 얼마나 두렵고 원망스러웠을까? 
이제 모든것 내려 놓고 편히 쉬었으면 한다. 

하나님을 믿는 마음을 놓지 않고 사단 마귀와 싸워 이겼으니 길이 기억하시며 
사랑하여 주실 줄 믿는다. 하나님을 팔아 자기 이속을 챙기는 자들을 지켜 
보시지만은 않을 것이다. 그 시간들이 속히 이룰 것을 믿으며 구 ㅇㅇ자매의 
명복을 빈다.






2018년 1월 21일 일요일

깊은 산 속 옹달샘 !



깊은 산 속에 옹달샘이 있었습니다.토끼는 새벽에 눈 비비고 일어나 
세수하러 왔다가 물만 먹고 가 버렸습니다. 물 맛이 너무 좋아 씻기를 
잊어 버렸을까요? 물맛은 동일한데 누구는 먹고 씻으며 변화되어 
거듭나는데 어떤이는 얌체같이 물 맛만 보고 가 버렸습니다. 지질이도 
복없는 토끼입니다. 

그런데 토끼간은 용왕님의 특효약이 될 뻔 하기도 했습니다. 요리조리 
잘도 피해간 토끼의 민첩함이 스스로를 망하게 한 결과를 낳게 되지만요, 
무슨 해괴망측한 말이냐고 반문 하시고 싶습니까? 궁금하시면 아래배너를 
클릭하시고 신청하십시오! 

토끼는 왜 물만 먹고 갔는지, 용왕은 왜 토끼간을 탐했는지 아실것입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롬1:20참고) 








2018년 1월 19일 금요일

죄사함이 없는 성령 훼방죄!



칭찬엔 발이 있고 험담엔 날개가 달려 있다라고 한다. 정말 맞는 말인것 같다. 
하루를 보내며 누구를 얼마나 꼽씹었는지 반성이라도 해야 겠다. 그래도 수다와 
험담은 시간의 필연 관계일 수도 있는데 점잖치는 않지만 재미지다. 

설마 한기총과 CBS도 재미지자고 신천지를 비방, 음해하는 것은 아닌것 같고 
도를 넘는 거짓과 천인공로 할 죄를 가중시키며 있다. 수수방관만 하던 언론이 
신천지를 알리기 시작하며,  그동안 애쓰며 봉사한 자료들을 홍보하고 있다. 

침묵하던 시간들을 보상이라도 하듯 세세히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것이 홀연히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겠는가? 아담의 자손들을 홍수로, 노아의 
후손들을 흩으시며 멸하시고, 롯의 때에 불로 심판하셨듯이 오늘날이라고 무엇이 
다르겠는가?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죄의 관영을 지켜 보시지만은 아닐 것이다. 




하나님께서 사하지 않으시는 두가지의 죄를 한기총과 CBS방송은 범하고 있는 
것이다. 성령 훼방죄는 사하심이 없다라고 하셨는데 알 턱이 없는 것 같다. 
더 늦기 전에 자신들의 정체성을 회개하며 진리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들어봐야 
하지 않겠는가? 

확인해보고 비방을 하든지 말든지 해야 하지 않겠는가? 초보의 신앙에 머물지 
말고 완전한 데로 나아 오길 바란다.지금은 흡족한 비를 흡수해야 할 때다.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 하지 않는가? 구하라, 두드려라, 찾으리라!






2018년 1월 18일 목요일

윤리를 거스르는 오늘날의 목회자!



모 목사님께서 남자는  '만나지마' 해 놓고 정작에 목사님께서는 20대를 
성추행 했다는 보도를 접합니다. 일부 목사님들의 비인륜적 기사가 처음은 
아니지만 이 시대의 단면을 보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죄의 관영함은 
신의 진노를 부릅니다.

성경은 베스트셀러라고 말들을 하지만 얼마나 이해하며 읽고들 있을까요?

요한 계시록에는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고 하시는데 자신은 어느 부류에 속하는지 아시나요? 신의 글이라고 
하면서 단순하게 눈으로 보는 것으로 끝나야 할까요? 이해도 안되고 어려우니 
그냥 덮어야 할까요?

























성경은 비치용이 되면 안 됩니다. 목회를 앞세워 거룩을 치장하며 성도들을 
우롱하는 못된 습성들은 각성해야 합니다. 말씀도 없는 신학대를 나와 개척을 
한다고 자기 식구들만 자리를 매우는 교회들의 실상이 한, 두곳이 아님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허울을 접고 샘물처럼 솟아나는 생명수가 흘러나는 곳으로 나아 오십시오.
말씀은 맞는데 이상한 곳이라고 색안경을 쓰고 방관도 비방도 하지 말고 올바른
판단을 합시다. 예수님께서 성경대로 이루셨듯이 오늘날도 예언하신대로 성취되어
실체가 존재합니다. 직접 확인해 보면 될 것을 카더라방송에 익숙한 어리석음이
자신을 사망의 늪속에 빠져 들게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목자는 누구보다도 본이 되는 삶이 되어야 함에도 윤리를 거스르는 기사꺼리는
더 이상 접하지 않았으면 하는데 희망사항이 되면 어쩌나 염려스럽습니다.
새 나라 신천지는 성경을 통달한 약속한 목자가 계십니다. 천국의 비유를 밝히
드러내 주고 계십니다. 

속히 편견을 버리고 신앙의 본연의 모습을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신앙의 목적이 
구원과 천국과 영생이라면 선택하십시오.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 즉 결정은 본인의 몫임을 상기합시다.










2018년 1월 17일 수요일

상한 심령을 위한 기도!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우려가 염려로, 근심으로 사람의 피를 말릴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위로 받나요? 

기도합니다.
내 속의 영혼을 살리시는 하나님, 말씀을 날마다 상고하게 하시며 하나님의 
마음을 근심케 하는 자가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에 이루시는 
천국 자녀 삼아 주시며 동행하심을 믿습니다. 

오늘도 아버지나라 완성을 훼방하는 어리석은 자들을 권면하여 주시며 
천국을 찾아 나아 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밤의 깊이를 잴 수가 없어 헤매며 
곤고한 심령들 굽어 살펴주사 생명의 길로 나아올 수 있도록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천국 완성은 목표치를 채워 가고 있는데 밤은 어두움을 사랑하며, 유희하며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기적과 이적은  구습이 되었는데도 은사를 자랑하는 무지도 용서하여 
주시며 골방을 찾아 나아 오기를 간구합니다. 말씀이 갈급한 자 생명수 물가로 
나와야 하지 않겠습니까? 

맹신의 미혹에서 벗어 나야 할 때입니다. 때와 시대와 말씀 분별의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며 밭에 버려 두지 마시고 데려감을 당하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것 
아버지께 의탁드리오니 응답하여 주실 것을 믿으며 감사와 영광을 올리옵나이다. 

예수님의 보혈로 죄사함 받아 새롭게 거듭난 자이오니 이 기도 흠향하여 응답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사랑이 충만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믿고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2018년 1월 16일 화요일

모든 만민이 구원받길 원하시는 창조주 하나님!



달면 삼키고 쓰면 가차없이 버리는 이기의 극치를 많이 봅니다. 모르고 살아도 
될 것들을 언론, 방송, 인터넷까지 기승을 부리는 세상에 사람들은 다 파묻혀 
헤매고 있습니다. 누구는 주인공이 되고 누구는 가해와 피해를 감수하며 억울해 
하고, 황당하고 어이없는 경우를 당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하시며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믿게 하려 하심입니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때 수면에 운행하시다가 한 빛을 택하시고 그 빛을 찾아 나아 오길 바라시는 
것입니다. 




바퀴벌레는 어둠을 좋아합니다. 빛이 비취면 숨기 바쁘니 말이죠. 우리는 사람이기 
때문에 분별 할 수 있는 지각이 있습니다. 언젠까지 빛을 피해 다니시기만 하실런지요? 
햇빛같은 생명의 말씀을 알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인문학 강의보다 4차 산업의 
보보다 자신이 살아 있어야 하는 궁리가 더 급하지 않을까요? 

노후준비를 강조하며 고령사회를 운운하는 세태에 불안해만 하지 마시고 나의 미래, 
영원한 생명의 근간이 될 신약이 성취되어 실체가 나타난 곳을 찾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무시하지 마시고 지금은 깰 때라고 하신 말씀을 경청해 보시고 
판단하길 기대해 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길 원하시며 미리 예언하시고 이 예언을 반드시 
이루시는 분이심을 명심합시다. 노아가 방주를 지으며 홍수로의 멸망을 알렸지만 
단 8식구 밖에는 구원 받지 못했습니다. 오늘날 우리세대는 이런 전철을 밟지 말라고 
외치십니다.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 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을 받지 말라 하십니다. 
또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산으로 도망하라고도 하셨습니다. 
문자에 매여 코 앞의 복을 놓치지 마시고 천운의 기회를 잡으십시오. 천국 멀리 있지 
않습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하십시오.






2018년 1월 15일 월요일

살아 있음이 답이다.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고, 죽은 정승보다 살아 있는 
개가 더 낫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찌 되었던 사는 것이 
답인것 같은데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하고 갑갑하고 
낙심 될 때가 더  많은것 같습니다.

정초가 되니 점밭이 집을 많이 찾기도 하지만 과연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있을까요? 올 한해 나쁘다는 소리만 듣지 않아도 
좋은 것 아닐까요?
이리도 여리고 나약한 인간의 생각은 날개만 달았지 날지 못하는 
무용지물에 지나지 않으니 말입니다. 




오래 행복한 것을 원하십니까?  신앙인들의 소망은 천국이라면서 
죽기는 싫어합니다. 아이러니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인생을 창조 
하실 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기 때문에 사람의 생각으로 
만든 천국은 정작에 가기는 싫은 것입니다. 

천국 가기를 바라십니까? 그것도 이 땅에 이루어지는 천국 말입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 하십시요.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세계를 
체험하실 것입니다. 








2018년 1월 14일 일요일

한기총, CBS는 조족지혈에 지나지 않는다.




세상은 날로 끝간데 없이 후패해져 가고 강퍅해져 간다. 그나마 괜찮을 것 같은 
종교 세상도 마찬가지다. 악이 성행하는 소굴화 돼 버린것 같다. 죄의 관영함은 
신의 진노를 부른다. 그리고 끝내신다. 하나님의 나라 천국 완성은 이전시대는 
가고 새로운 천지를 창조하시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는 사람 즉 육체를 집삼아 역사하신다. 반박의 여지도 없이 
일점 일획도 가감없이 이루어 가신다. 두렵지 않은가? 모세를 따라 출애굽한 백성도 
많은 기적을 경험하고도 배도의 길을 갔고, 시대마다 택한 하나님의 선민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았다. 입으로만 시인하는 껍데기 신앙을 했을 뿐이었다. 






예수님 초림도 매일반이었고 오늘날은 뭔가 다를 바가 있을까? 구태한 신앙의 
관습은 목자들의 눈과 귀를 막고 있음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마지막 
일곱째 나팔이 불려지고 있다. 그리고 승리의 해를 명하신 약속의 목자의 외침에 
귀를 기울이고 길을 찾아 나와야 한다. 

천국완성은 홀연히 이루어 가고 있다. 훼방의 선두에 기승을 부리는 한기총도, 
CBS도 역부족이다. 조족지혈에 지나지 않는다. 말 그대로 새발의 피다.
시셋말로 까불지 말고 회개하거나 입을 다물어야 한다. 신앙은 신과의 소통이다. 

남의 눈치나 보고 이득을 챙기는 것이 아니다. 고지가 바로 눈 앞에 보이는데 
한가롭게 남의 신앙을 간섭 할 여유가 없다. 제발 정신 차리자. 신앙인들의 소망이 
천국이 아니었던가? 






2018년 1월 12일 금요일

세례요한의 믿음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 세례요한의 믿음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목회하는 신앙인이라면 
닮고 싶고 존경해 마지않는 세례자 요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는 
어떤 자로 비춰질까? 세상일에 참견하다 참수 당한 요한, 
정말 순교자일까? 

천사가 일러 가로되 저가 주 앞서 가서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예비하리라 하셨다.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올것을 예언하시고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하셨다. 약속의 목자였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증거 하였고,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고 외친 
주역이었다.




과연 세례자 요한은 흠모할 만큼 훌륭한 인물이었을까? 신앙의 기준은 
성경이어야 한다.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고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자라도 저보다 크다하셨고(마11: 11~12참고), 

세례요한의 때 부터 천국은 침노를 당하고 침노하는 자가 빼앗는다라고 하셨다. 
과연 세례요한은 천국에 있을까? 그토록 사모하고 존경할 만한 인물일까? 
세례요한은 빛이 오기전에 길을 예비하는 길예비사자의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고 배도하였다. 




성경의 역사는 배도, 멸망, 구원의 노정순리로 이루어져 간다. 오늘날 
재림때의 길예비사자는 누구일까? 그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해 줄 약속의 
목자는 누구일까? 

이렇게 명확하게 밝히 드러나는 성경의 비밀을 알고 싶지 않은가?  
세례요한을 존경해 마지않는 여러분들의 고정관념을 위해 기도한다. 
지금은 깰 때이다.








2018년 1월 10일 수요일

사단의 열씸으로 일하는 한기총과 CBS방송!



사단의 열씸으로 사명 감당하는 한기총과 CBS방송은 회개의 장으로 
나와 양심 선언을 해야 할 때임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반사회 반국가 반종교의 뜻도 제대로 모르는 무지를 자각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고 강조하기 전에 자신들의 정체성을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밤의 외침은 남을 비방하고, 음해하는 것 밖엔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믿음 소망 사랑 그 중에 제일인 사랑의 뜻을 올바로 깨달았다면 
참을 훼방하고 핍박하는 황당한 일은 생겨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이제 참은 인내하지도 지켜보지도 않을 것이며 진실을 밝힐 것입니다. 반사회 
반국가 반종교는 죄송하지만 한기총과 CBS방송임을 일간지들이 보도하며 
신천지인들은 궐기합니다. 보고도 못본척 모르쇠로 일관한 언론이 기사화 했다는 
사실을 한기총과 CBS방송은 어떤 의사를 피력할까요?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릴 수 없듯 참과 거짓은 백일하에 분별할 수 있도록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이제 회개합시다. 참을 인정하며 천국문이 닫히기 전에 
등과 기름을 준비하여 예복을 갖춰입고 혼인잔치에 참예할 준비를 합시다.
하나님의 열심으로 사명을 감당하는 완전한 신앙인으로 거듭나시길 권면합니다.






2018년 1월 9일 화요일

성경이 말하는 비는 무엇을 뜻할까?



겨울비가 내린다. 한 때는 비님이 오신다고 표현했다. 이유가 있었을까? 
있어라고 이슬비, 가라고 가랑비, 보슬비는 뭐였지?
기억의 한계다. ^^ 성경에도 비의 종류가 있다. 장마비, 가는 비, 단비등 
성경이 말하는 비는 무엇일까? 

하늘은 귀를 기울이고 땅은 내 입의 말을 들으라고 하셨다(신32: 2~ 참고). 
만물의 이치속에 감추어 두시고 하나님을 찾기를 바라시고 원하신다.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하셨다( 호6: 6~ 참고).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하나님을 얼마나 알고 계실까? 구약과 신약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알고 계실까? 마당만 밟는 습관적인 신앙의 모습이 
전부가 아니었을까? 

세상은 정보의 홍수시대라고 말한다. 그러나 성경의 정보는 얼마나 알고 
계시려나? 참을 이단이라고, 거짓을 정통이라고 우기고 있지는 않은지 
묻고 싶다. 진리는 하나인데 무조건 밀어 부치는 배짱은 누구를 닮은 것일까? 

육체는 영이 사는 집이라고 말하는데 과연 내 속에는 어떤 영이 자리하고 있을까?
성령일까? 악령일까? 이제 신앙을 제대로 알고 좀 똑바로 해야 하지 않을까? 
언제까지 문자에 매여 흐리멍텅한 안개속을 헤매일 것인지 묻고 싶다. 





밖에 서서 두드리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들어 오신다 하지 
않으셨는가?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면 세상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 한다고 하지 않으셨는가? 

성경은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 생각을 기록한 책이지 눈으로 읽는 흉내만 내는 
책은 아님을 깨달아야 한다. 처소를 예비하여 다시오마 약속하신 예수님은 
어디에 오실까? 하늘에서 이룬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달라고 기도하라 가르쳐 
주셨는데 죽어서 가는 천국만 동경하며 바라고 있었으니 어떻게 할까? 



무지한 죄를 자복하고 계시말씀 앞으로 나와야 하는데 먼산만 바라보는 
저 완악함을 용서하여 주시길 기도한다. 세상비도 생명을 싹트게 하듯이 
말씀의 비는 내 영혼을 살리는 단비와 같다. 나팔소리를 들을 때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의 비를 맞을 준비를 하자. 

커다란 우산이 필요없다. 마음의 문만 여신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한 
것을 주실것이다.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시편133편 3절 말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