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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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9일 월요일

태초의 말씀속에 감춰진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



하나님께서 약속한 나라와 민족은 어디일까?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지키고 행하는 자만이 구원과 천국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름만 부른다고, 믿는다고 고백하고 간증해봐야 다 무효하다. 
구약의 모압백성을 보면 알 것이다(사16:12절 참고). 알아야 
면장(免裝)한다고 하지 않았는가? 똑똑해지자.

태초의 말씀속에 감춰진 하나님의 뜻을 살펴보자. 클릭!
태초의 말씀을 눈으로 보고 깨달아 구원과 천국을 소유하는 
새 나라와 새 민족에 속하자.

http://cafe.daum.net/scjschool/E3qZ/1025: 태초의 말씀(道)








2018년 7월 8일 일요일

영원한 생명수의 샘은 어디에 있을까?



이른 새벽에 길을 나섰나보다. 얼굴이 상기된 노부부가 산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간다. 건강을 위해, 장수를 위한 습관적인 행동일 것이다. 
언젠가는 가야 할 곳은 알지만 가기는 싫은 인지상정을 안다. 

그러나 가기 싫은 곳을 굳이 가야 할 이유는 없다. 다만 그 길을 모를 뿐,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려면 생명수 샘을 찾아 나와야 한다. 아무리 외쳐도 
귀 있는 자만 듣는 현실을 안타까워 할 수 밖에 없다. 

만국소성의 기간은 천년이라고 약속해 놓으셨다. 앞으로 천 여년을 
이 복음을 전해야 한다. 큰 환난중에 몰려 나온다고 했다. 첫째부활의 
행운을 잡으려면 지금 나와야 하는데......




민답하다. 영원한 생명의 길을 안내한다. 
아래 배너로 클릭하자! 04006~

밑져봐야 본전이란 말도 있지 않은가? 들어 보고 스스로 판단해 보길 바란다. 
우리 교인이,  목사님이 자신을 천국으로 인도하지 않는다. 죽어서 가는 천국은 
예수를, 하나님을 믿지 않아도 다 간다. 유리바닷가로 나아 가지 않으면 천국은 
볼 수도 , 갈 수도 없다. 

아침마다 산행을 한다고 생명을 연장할 수는 없다. 천국을 소망하는가? 
무엇을 망설이는가? 
바로 지금! 클릭하자! 04006으로 ~



2018년 7월 7일 토요일

나라사랑 평화나눔 제5회 행사!



                  ( 부산문화회관 뒷편 소재)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를 다녀왔다. 진정한 평화의 영웅이 주인공이 
될 날을 고대하며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주최하고 다수의 뜻있는 단체의 
후원으로 행사가 치러졌다. 

손도장 태극기에 한 손 보태었다. 벌써 5주년이란다. 나라사랑 평화나눔 
동부지회장의 개회사 중 이제는 전쟁의 영웅이 아닌 평화의 영웅이 
나타날 날을 고대한다고 한 말이 감동이다.

진정한 평화의 영웅이 나타나야만 세계는 평화의 산실이 될 것이다. 
세계는 한반도의 평화를 염려하지만 정작 우리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 
것이 평화의 길을 발목잡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작은 힘이 보태어져 평화의 바람이 생각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벽돌을 
쌓듯 하나 둘 놓여져 갈 때 우리는 마음을 모아야겠다. 초림 예수님께서도 
평화의 일을 전하셨다. 오늘날의 목자또한도 평화를 위해 세계 곳곳을 
누비고 계신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의 평화활동에 너도 나도 동참해야 한다. 촛불시위가 
역사의 한 획을 장식했듯이 평화나눔의 행사도 우리의 마음과 행동이 
또 한 새로운 역사의 한 획을 긋기를 소망한다.





2018년 7월 4일 수요일

종교의 시작은 두가지 나무로 부터~



세상엔 수많은 종류의 나무가 존재한다. 소나무, 향나무, 전나무 등 
침엽수를 비롯해서 활엽수에 이르기까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그러나 성경은 단 두가지 나무로 인해 종교가 생겨났다고 한다. 

이 두가지 나무는 뭘까? 박수를 치는 나무? 아니면 하늘에 닿을 듯  
고가 높은 나무? 아니다. 그 나무의 실과를 먹으면 죽는 것과 영생하는 
실과를 맺는 나무, 즉 생명나무와 선악나무다. 그러면 이 두가지 나무는 
저 산에나 들에  뿌리를 내린 눈에 보이는 나무일까?




성경속에 존재하는 나무인데 신앙을 한다고 큰소릴 쳐대는 박사도, 
목자도 아무도 모른다. 오직 예수님께서 택하여 보내신(계22:16절 참고) 
약속한 목자외에는 알 수가 없다. 신천지인들은 이 목자에게서 배우고 
그리고 깨달아 천지도 모르는 밤들에게 밝게 전하고 있지만 무지의 틀을 
좀처럼 깨고 싶어 하질 않는다. 

밭에 두 사람이 있어 데려감을 당해야 하는데 멍청하게 바라만 보아야 할까? 
가면 안된다고 비난이나 하는 오늘날 신앙의 현실이 안타깝다. 성경은 홀연히 
이루어진다고 했다. 그리고 예언하셨던 모든 것을 일점일획도 빠뜨리지 않고 
이루신다고도 했다. 신의 이름을 걸고 약속하신 것을 사람이 믿지 못한다면 
그 결국은 유황불못이라 했던가? 





노아가 100여 년간 산에다 방주를 지을 때 사람들은 어떻게 바라보았을까? 
단 8식구만 방주를 탔다. 롯때도 3사람, 예수님의 12제자, 목숨걸고 전하였지만 
극히 소수의 사람들만 구원의 반열에 들어갔다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은 목숨을 담보로 할 이유는 없다. 문밖에서 기다리고 계시는 
예수님을 영접하기만 하면 된다. 그리고 옛것을 버리고 새 옷을 입으면 된다. 
아주 쉽다. 이것도 못하면서 영원한 생명을 소유할 수 있겠는가? 마음의 문을 열자. 
돈없이 값없이 주실 때 맘껏 받고 누리자. 영생하고 싶지 않은가? 
사망도 고통도 곡함도 아픔도 없는 극락의 도를 찾자. 시간이 없다. 






2018년 7월 1일 일요일

한기총은 심판을 두려워 할 줄 알아야 한다.



성경은 사실이며 현실인 것을 알아야 한다. 겁도 없이 신천지를 
반(사회), 반(종교), 반(국가)라고 매도하는 한기총과 CBS는 
각성하고 회개하라! 더 심하게 표현하면 해체, 폐쇄되어야 한다.

신천지는 더 이상 인내하지도 기다려 주지도 않을 것이다.
마지막 날에 심판을 면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를 고민해야 
할 것이다. 반박할 증거가 없으면 읍소해야 한다.

아래와 같이 낱낱이 파헤칠 것이다.
한기총과 CBS는 더 이상 할 말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