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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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8일 수요일

낮과 밤, 나는 어디에 속했을까?




인간들의 편리함때문에 지구는 아파하고 있다. 그리고 이기의 극치는 
서로를 시기,질투하며 으르렁거리며, 삐걱거리며 악순환의 고리를 
엮어가고 있다.

에덴동산은 청정 그 자체였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시던 
선악과만 따 먹지 않았으면 지금의 모습을 상상조차 할 수 없었을 것이다.
죄의 관영은 오늘도 쌓이기만하고 회개의 권면도 외면한 채 빡빡거리며 
울어대고 있다. 






신앙은 하지만 믿고 우러러야 할 대상은 없는 우상(愚狀)에게 경배하고 
있으니 애닯다. 선악과를 먹은 아담과 하와는 벗었음을 부끄러워하여 
나무뒤에 숨었다.
하지만 우리는 이제 새로운 것으로 덧입어야 한다. 새것은 무엇일까? 
똑똑한 신앙을 하자. 빛을 낮으로, 어둠을 밤이라 칭하셨다. 나는 빛에 
속했을까? 깜깜한 흑암에 속했을까? 점검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