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비가 내린다. 한 때는 비님이 오신다고 표현했다. 이유가 있었을까? 있어라고 이슬비, 가라고 가랑비, 보슬비는 뭐였지? 기억의 한계다. ^^ 성경에도 비의 종류가 있다. 장마비, 가는 비, 단비등 성경이 말하는 비는 무엇일까? 하늘은 귀를 기울이고 땅은 내 입의 말을 들으라고 하셨다(신32: 2~ 참고). 만물의 이치속에 감추어 두시고 하나님을 찾기를 바라시고 원하신다.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하셨다( 호6: 6~ 참고).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하나님을 얼마나 알고 계실까? 구약과 신약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알고 계실까? 마당만 밟는 습관적인 신앙의 모습이 전부가 아니었을까? 세상은 정보의 홍수시대라고 말한다. 그러나 성경의 정보는 얼마나 알고 계시려나? 참을 이단이라고, 거짓을 정통이라고 우기고 있지는 않은지 묻고 싶다. 진리는 하나인데 무조건 밀어 부치는 배짱은 누구를 닮은 것일까? 육체는 영이 사는 집이라고 말하는데 과연 내 속에는 어떤 영이 자리하고 있을까? 성령일까? 악령일까? 이제 신앙을 제대로 알고 좀 똑바로 해야 하지 않을까? 언제까지 문자에 매여 흐리멍텅한 안개속을 헤매일 것인지 묻고 싶다.
문밖에 서서 두드리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들어 오신다 하지 않으셨는가?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면 세상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 한다고 하지 않으셨는가? 성경은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 생각을 기록한 책이지 눈으로 읽는 흉내만 내는 책은 아님을 깨달아야 한다. 처소를 예비하여 다시오마 약속하신 예수님은 어디에 오실까? 하늘에서 이룬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달라고 기도하라 가르쳐 주셨는데 죽어서 가는 천국만 동경하며 바라고 있었으니 어떻게 할까?
무지한 죄를 자복하고 계시말씀 앞으로 나와야 하는데 먼산만 바라보는 저 완악함을 용서하여 주시길 기도한다. 세상비도 생명을 싹트게 하듯이 말씀의 비는 내 영혼을 살리는 단비와 같다. 나팔소리를 들을 때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의 비를 맞을 준비를 하자. 커다란 우산이 필요없다. 마음의 문만 여신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한 것을 주실것이다.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시편133편 3절 말씀이다).
불변응만변이란 백범 김구 선생님의 휘호를 떠올려 본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으로 만번씩 변화하는 것들에 대응하자는 말씀이다. 나라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아까워하지 않았던 위인이시다. 순국 선열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했을까 하는 막연한 두려움? 금강산 일만 이천봉이 있고, 도통할려고 산을 찾고, 흰옷을 즐겨 입었던 나라 대한민국!
너무도 작은 나라에 하나님의 나라 천국이 임하여 온다. 믿는 자는 천국을 소유할 것이고 이 땅 천국의 주인공이 될 것이다. 그러나 뜬구름 잡는 얘기라고 실소하는 자가 많을것이다. 오신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성경에 기록된 모든것은 이루어진다. 제대로 알고 깨달아 땅을 치며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간구한다.
차창 밖으로 크고 웅장한 교회가 멋있게 보인다. 저 곳엔 하나님이 계실까? 세습과 부패로 교회의 위상이 바닥을 치는 현실은 신앙인들을 멍들게 한다. 누군가는 새벽을 기해 정정및 반론보도를 하고, 또 누군가는 여론에 못이겨 진정성도 없는 사과문을 발표한다. 반성의 여지도, 일말의 양심도 없는것 같다. 새 하늘 새 땅 신천지는 성경대로 이뤄지는 이 땅의 천국이다. 왜? 성경대로 변론하자 하면 묵언수행하고 꽁지를 내리는가? 백일하에 드러나는 한기총과 CBS의 처세는 많이도 식상하다. 이제는, 천국문을 닫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막는 심보는 놀부?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수도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을 실천하라 하신다.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줄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 교회들을 위하여 보내심을 받은 예수님의 사자 약속의 목자께서 외치고 계신다. 일곱째 나팔의 승리를 말이다. 귀와 눈과 분별력이 있다면 듣고 보고 깨달았으면 좋겠다. 누구의 눈치도, 의식도 하지 말고 성경에 기준하여 상고해 보자. 진리를 찾아야 하지 않겠나? 이치에도 맞고 논리 정연한 실체도 있는 참을 찾자. 아니라고 부인하면 할수록 더욱 드러나는 사람의 계명을 고집하지 말고 회개하여 이 땅의 천국을 찾아 나아 오기를 기도한다.
초림 예수님께서는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셨고, 재림의 예수님은 영생을 이루러 오신다. 너희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멸망이 홀연히 이루어 결단코 피하지 못한다고 하셨다. 자신은 어디에 있을까? 멸망을 피할 안전한 처소에서 재림의 주를 기다리고 있는가? 아니면 하나님의 새나라를 음해하며 죄의 가중을 보태고 있지나 않은지? 미혹과 유혹의 구별도 없이 자신은 해당사항이 없다라고 자신하는지? 보이지 않는 영은 누군가의 육체를 집삼아 역사하는 신의 노정순리를 알 수 없는 무지는 감각이 없다. 종교는 하늘의 으뜸되는 가르침이라 하셨다.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시는 무한한 사랑이다.
돈없이 값없이 받으라 하시는데도 반응이 시원치 않다. 하늘의 교육을 돈으로 환산 할 수 있을까? 엉터리 개종교육도 적잖은 돈을 투자해야 하는데 참 신의 교육을 권면해도 무조건 노( NO)다. 언제쯤 집나간 얼을 찾을 것인가? 때가 늦지 않을까? 대오각성이란 사자성어를 아실 것이다. 후회는 항시 뒤에 찾아오는 법, 역사의 문전에서 땅을 치며 슬픈 눈물을 흘리려나?
날로 후패하고 완악해지는 사람들의 행동과 말투는 경악에 가깝다. 세상을 지으실 때 창조주의 뜻과 계획을 제대로 알고 깨달아 지켰다면 어떻게 변하여 왔을까? 아담이 벗었음을 부끄러워하여 동산 나무 뒤에 숨은 때부터 지금까지 요지경인 혼돈속에 휘말려 천지 분간을 못하고 있는 것이다. 성경에 약속되지도 않은 자기교회 목사님은 정통? 이고 신천지는 이단이라고 한다. 마귀가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는 말씀은 눈에 보이지 않는가 보다.
눈과 귀를 막고 있는 존재를 알 수 없기에 죽어 가고 있는 것이다. 사람을 창조 하실 때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창조하시고 생육 번성 충만 정복 다스리라고 하셨지만 현실은 미물보다 못한 존재로 타락하고 말았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평화의 시대가 도래했으며 이단이라 핍박하고 비방하는 신천지는 이 땅의 천국임을 선포하고 계신다. 듣든지 아니 듣든지 전파하라고 하신 명령을 기억하는가? 신천지인들은 하나님의 6천 년 역사의 예언이 실상으로 나타났음을 확인했다. 손으로 만질 수도 소통할 수도 있다. 마지막 일곱번째 나팔의 소리가 들리는가? 제대로 알고 깨달아 회개의 장으로 서둘러 나아 오자.
사람들은 장수에는 익숙하지만 영생은 낯설다. 왤까? 장수는 오래 사는 것이고 영생은 모델케이스가 없기 때문일까? 그러나 성경은 말씀하신다. 성경을 상고하는 이유는 너희가 영생을 얻는 줄 알기 때문이고 성경이 곧 예수님에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라고 하셨다. 그렇다고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영생할까?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하셨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다라고 하셨다. 어떻게 할 것인가? 이제 맹신의 늪에서 빠져 나와야 할 때다. 성경은 때와 선과 악의 소속을 분별 할 줄 알아야 한다. 소망하는 천국에 가려면 말이다. 조금이라도 궁금하시다면 아래배너를 클릭하시고 04006으로 신청하자.사람의 생각과는 전혀 다른 천국을 체험할 것이다. 와서 보라! 제발 천국문이 닫히기 전에~
미래는 예측할 수 없다라고 말한다. 과연 그럴까? 사람의 생각으로는 절대 불가능한 일일것이다. 그러나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창세부터 감추어 두신 것을 오늘날에 이루시고자 하신다. 신의 능력은 약속하시면 반드시 성취하시는 것이 섭리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땅의 천국을 찾아 오기를 바라시는 하나님! 잃어버린 한마리의 양을 찾는 절박함으로 부르고 계시지만 도대체가 깊은 밤이다. 소리없이 도적같이 홀연히 이루어 가는 천국이 수면으로 부상하고 있다. 핑계하지 못하게 만물속에 숨겨 주시고 찾기를 바라시는 하나님! 누구도 탓하지 못하도록 문을 두드리고 계신다. 미래도 예측못하는 어리석음에 투자하지 말고 확연하게 뚜렷이 보이는 하늘의 문화에 귀 기울여 보자.
마지막 나팔인 일곱번째 나팔이 불려지고 있다. 재앙받을 반열에 서지 말고 나오라고 하실 때 순한 양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아집과 편견이 얼마나 엄청난 결과를 초래할지는 상상도 못 할 것이다. 사람들은 미래를 예측하지 못하지만 신은 6천 여년을 인내하시며 예언하신 것을 이루고 계신다. 눈으로 확인할 수 없다는건 어리석은 사람의 핑계며 변명에 지나지 않을 뿐, 새해가 밝아 부질없는 해맞이는 잘도 하지만 정작의 참 빛은 외면 당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 승리의 나팔은 불려지고 실체는 그 위용을 드러내고 있다. 때 늦은 후회의 주인공들이 되지 말기를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