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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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일 토요일

이단과 정통


이단(異端) : 어떤 종교집단의 내부에서 정통(正統)교리에서
크게 벗어나는 주장에 대하여 정통자측에서 부르는 배타적 호칭.
*참고 문헌 : 두산 백과

가끔 기사를 보면 한국 기독교가 이단이라 규정지었다는 내용의
글들이 보이는데요. 이단이라 누가 규정짓는다 말인가요?

사전적 의미를 보면 정통교리, 정통자측에서 부르는 배타적 호칭이라고
하는데 누가 정통인가요오랜 시간 존재해 오면 그것이 정통인가요?
그것은 전통일 뿐!! 정통이 될 수는 없지요. 하지만 사람들은
오랜 기간 있어오면 그것이 정통이라고 믿고 있으니 참 안타깝지요.
한국 기독교는 장로교가 오랜 기간 존재해 왔으니 장로교 소속의
사람들이 이단을 규정짓는다는 것인가요?
외국에 있는 기독교 교회들은 장로교가 거의 없는 실정인데
그렇다면 외국은 외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오랜 기간 믿고 있는 교파에서
이단을 규정지어야겠네요.
 
나라마다 장악하고 있는 (오랜 전통으로 많은 신앙인을 보유하고 있는)
교회(하나님을 믿는 종교)가 이단을 규정짓는다면,
이단이 나라마다 다르게 규정지어질 확률이 높아진다는 말인데요.
만약 장로교를 이단이라 규정지은 나라가 있다면
한국 교회의 대부분은 이단을 믿고 있다고 해야 하는 건가요?

 
예수님 초림 때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보고 이단이라고 했지요.
이단이라고 한 이유는 그들이 조상 때부터 (오래전부터 대대로)
전하는 모세 율법과 다른 것을 예수님이 전하신다고 생각했기 때문인데요.
모세 율법을 완전하게 하기 위해 오신 예수님(5:17)
알아보지 못하고 단지 그들의 무지함에, 그들의 욕심
(예수님 초림 때만 해도 종교인들의 권력이 막강했지요.)
예수님을 이단이라 하고 결국 십자가에 못 박는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지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유대인들 그들이 정통이 맞나요
오랜 기간 존재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구약말씀을 전했지만
사실 유대인들은 그들이 전해오는 구약이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었음을
알지 못했고, 결국 성경을 안다고 자부했던 그들은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고 있었던 것이지요. 결국 그들은 정통이 될 수 없었던 것이고
예수님을 이단이라 규정지을 수조차 없는 입장이었지요.
 

지금 현 한국 교회들도 그렇지 않나요?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에 약속하신 주 재림 때에 있어질 일들을
알지 못한 채 마냥 세상에 속해 있는 한국 교회들과 다르다고 이단으로
규정짓고 애꿎은 마냥 사냥을 하고 있지는 않나요?
그리고 세상에 속한 채, 세상일들을 성경과 접목시켜 하나님의 뜻을
잘못 전하고 있지는 않나요?
하나님께서 신앙인들에게 주신 성경 역사와 교훈만으로 만족하고 계신가요?
성경 속에 있는 예언과 성취들에는 눈을 감고 귀를 막고 계시진 않은가요?
 
이제는 눈을 밝히 뜨시고!! 하나님께서 성경에 약속하신 일들을
하나하나 찾으시며 바른 신앙을 하시길 바랍니다. 사람들의 이단의 잣대는
내게 이익이 되느냐 방해가 되느냐 일 뿐 하나님의 뜻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는 것!!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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