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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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27일 월요일

낡은 담벼락에 신천지의 사랑이 넘쳐 나요 !



신천지 자원봉사단의 담벼락 이야기는 전국적으로 번져 나가고 있다.
2013년 부터 낡고 칙칙한 담장을 테마가 있는 그림을 그려 새롭게 단장해 주는
벽화 그리기 봉사는 어둡고 낡은 벽을 아름답고 산뜻한 그림으로 그려 나간다.

외국인도, 사찰의 주지도 참여하는 이 봉사활동은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봉사하는 사람들의 마음도 따뜻하게 물들이고 있다.




세상이 말하는 감금, 폭행, 가출을 종용하는 교단이 어떻게 이런 아름다운 일들을
할 수 있단 말인가 ?

사랑과 평화의 나라를 꿈꾸는 동심을 매도하지 말고 성숙한 신앙인의 참 모습으로 
변화받아 모두가 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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