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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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0일 금요일

[신천지 기자회견] 다큐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바르게 다시보기




CBS의 다큐 관찰 보고서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의 방영이 허위, 왜곡 방송이며 후원금이 목적이었음이 세상 만방에 알려지면서 대국민 사기극에 국민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요. 개신교계 법률 전문가도 문제 제기한 CBS 범법행위는 종교와 하나님을 논하기 이전에 세상 법의 심판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었는데요.

그 가운데 신천지 기자회견을 가지면서 강제개종 교육 피해자들의 증언이 가히 충격이었습니다. 특히 피해자 중 임신 6개월이신 분이 있었는데 그의 증언에 따르면 자신의 기존 교회로 납치돼 감금 됐다고 했지요.

그는 개종교육을 담당한 목사가 “신천지인들은 옷을 다 벗겨 멀리 데려가 감금해야 하는데 특별히 임신부이니 사택에서 개종교육을 진행한다."고 들은 바를 폭로했는데요. 더한 것은 “무더운 여름 날씨임에도 사흘 동안 갇혀 옷을 갈아입지도, 씻지도 못했다.” 며 그날의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얘기했지요. 당시 강제개종교육의 충격적인 실태는 분명한 범법행위인데요.



종교의 자유가 법에 명시된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강제개종교육이 버젓이 이루어지는 현실, 종교가 다르면 강제로 감금되어도 된다는 생각을 심어놓는 개종목자들과 이를 동조하며 부추기는 한기총! 이렇게 범법행위가 만연하여 잠든 기독 언론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인권은 더욱 사각지대에 놓여 무고한 국민들이 그 무엇으로도 보상받지 못하는 상처에 시달리고 있지요.

이 땅에서 사라져야할 신마녀사냥 강제개종교육을 CBS는 자랑스럽게 방송으로 내보냈는데요. 그것도 피촬영자의 동의없이 이뤄진 비밀 취재 후 사실과 다르게 편집해 거짓보도했지요. 이것은 방송법 제 19조와 제 21조 4항을 철저히 위반한 셈인데요.

이뿐만 아니라 사랑, 용서, 축복을 지키자고 말하는 기독교에서 어찌 인권은 철처히 무시한채 주머니를 채우려는지 돈을 좋아했던 바리새인의 행동과 다를바 없는데요. 기독언론의 신뢰는 이미 바닥을 치고 있는 현실에 무고한 국민들의 인권은 보장받고 다치는 사람이 없길 바래봅니다. 기독언론도 국민들도 깨어 진실을 보는 눈이 필요한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