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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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7일 화요일

신천지, 시대를 잘 타고 나야 한다!



성경에는 시대 분별과 때 분별과 선악 분별을 잘 해야지만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는 복을 유업으로 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갖출 수가 있다고 한다. 
세상 말에도 시대를 잘 타고 나야 한다는 말이 있다.

유 불 선 삼도 또한도 신과 함께 이 땅에서 무병장수를 하는 것이 궁극의 목적이다.
기도를 하는것도, 제사를 모시는 것도 모두가 무병하게 잘먹고, 잘살고, 잘가는 것을 
염원할 것이다. 

좋은것 만을 바라기만 하고 행동은 하지 않는 앉은뱅이 신앙들을 하고 있으니 
임하고자 하시는 하늘의 신은 얼마나 안타까워 하실까?

안락과 장수를 원하면서 신과의 약속을 알지도, 지키지도 않는다면 준비한 
복을 주시고 싶겠는가?

진심으로 간절히 원한다지만 영접해야 할 자격을 갖추지 않는다면 슬피 울며 
이를 갈지도 모른다. 두렵지 않은가?








2017년 2월 6일 월요일

신천지, 이 시대 행운의 주인공으로 초대합니다!



우리는 행운이라는 기회를 은근히 바라고만 있고 그리고 마냥 기다리기만 
하고 있습니다. 요행을 바라고만 있는 것이죠. 그러나 기회는 누구에게나 
찾아 가지만 이 기회를 놓쳐 버리는 실수를 합니다. 

네 시작은 미약하지만 그 나중은 창대할 것을 말씀하셨지만 듣고도, 보고도 
믿지 못한다면 하늘이 허락하신 복을 외면하는 절대 절명의 기회를 놓치는 
결과를 스스로 초래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신이 있다면 이 사회가 왜 이리  혼란스럽냐고 격분들을 합니다. 
그 사람들은 신을 원망하기 앞서 신을 찾기라도 했을까요? 
사고의 깊이도 배려도 없는 단순무지의 생각들은 넘쳐나고 각박한 현실은 절대 
참 신을 찾으려고는 하질 않습니다.



그나마 믿노라는 신앙인 조차도 구태의 되풀이만 하고 있으니 어떻게 기회를 
행운으로 받을 수 있단 말일까요? 진정한 승리자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라고 합니다. 

Comport zoen에 길들여져 천지분간도 못하는 어리석은 우를 범하지 말고 열린 
생각과 도전하는 적극적인 사고로 전환하는 지혜를 발휘해야 할 때입니다. 
왜냐하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천복이 우리를 찾고 있으니 말입니다.

말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세대, 이 땅에 이루어지는 엄청난 사실임을 직접 
확인하고 얼마남지 않은 천복을 소유하는 행운의 주인공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 Comport zoen: 우리 몸이 편안함을 느끼는  안락지대와 같은 익숙하고 
                        편안한 상태를 말함.


2017년 2월 5일 일요일

신천지, 성경속에서의 전쟁은 무엇을 뜻하나요?




눈으로 확인 할 수 없는 영적전쟁의 때에 신앙인들은 마냥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의 하늘 복음을 땅 끝까지 전파하였다면 요한계시록이 실상으로 
이루어지는 때는 영원한 복음으로 만국을 소성해야 합니다.






2017년 2월 4일 토요일

보혈의 대속함의 효력은 누구에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린 보혈의 피는 누구에게 대속함의 효력이 있을까요? 
교회 열심히 다니고 믿기만 하면 과연 죄사함을 받았다 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것 들을 때가 되기전까지는 누구에게도, 아무에게도 
비밀로 하셨고 호기심 많았던 다니엘에게도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함하라고만 하셨습니다(단12:9참고).

성경을 마냥 읽기만 한다고, 읽는 중에 계시를 주신다는 허무맹랑한 말들은 
이제 그만 멈추시고 때가 되어 택하신 한 약속의 목자를 통하여 밝히 증거해 
주는 생명의 말씀 앞으로 나와야 할 때입니다. 
첫째 부활의 주인공이 되시려면 말입니다.




시간은 멈추지도 멈출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목적하신 뜻이 
실상으로 드러나고 있는 때에 자기 의만 돋보일려고 갖은 중상과 모략을 일삼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피조물의 희생양인 줄도 모르고 겁 없이 날뛰는 악한 행실을 
회개하고 진리의 계시말씀 앞으로 나아와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면 
지금의 때를 놓치지 마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아버지 하나님! 저들의 행위를 긍휼히 여겨주시고 한량없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루속히 이 땅의 아버지나라 발견하게 하여 주시고 죄악의 올무에서 벗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만물을 회복하시고 저희와 함께 하실것을 소망합니다. 
속히 이루시는 아버지를 간절히 원하고 바라옵나이다. 
살아 역사하시는 예수님이름으로 감사드리며 믿고 기도올리옵나이다. 아멘! 



하나님께서는 제사보다 번제보다 하나님을 알기를 원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제사보다, 번제보다 인애를 원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셨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 신앙인의 모습은 어떠한가? 무조건 믿기만하고 입으로 
시인만하면 만사 형통이다. 이리 쉽게 천국에 갈 수 있단 말인가?
좁다 못해 협착하다 하셨는데 말이다.

알고 믿어 구원에 이르라고 하셨는데, 하나님의 이름만 목놓아 부른다고 되는 일일까?
요즈음 사람들은 애기가 태어나면 어떤 교육을 시켜서 어떻게 하면 남들보다 뛰어나게 
월등하게 영재처럼 키울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돈과 시간과 노력과 수고를 아끼지 
않지만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얼마나 알고 믿어 행하고 있는지 
생각이나 해 보았는가?





엄청난 유업을 준비하시고 찾아 주기만을 바라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심중을 헤아려 
보았는가? 하나님의 생각과 길은 우리와 천지 차이다(사55:8~9참고).
하나님같이 높아 지려다 땅으로 찍힌 계명성의 전철을 밟지는 말아야 하지 않겠는가
(사14:12~참고)?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도 있다.
신천지 약속의 목자께서는 똑똑해 지라고 하신다. 밝히 알려주고 들려 주셔서 
신, 구약을 통달케 하여 주신다. 어느 교단이 요한계시록의 실상을 증거할 수 있는가? 
있다면 대면하여 변론해 보기를 원하신다.

자신있으면 숨지 말고 빛 앞에서 당당하게 대화 해 보자고 기다리고 계신다.
용기있는 자는 나오라! 그리고 아버지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깨닫자. 
죄악의 도를 더 이상 부풀리지 말고 말이다.





2017년 2월 2일 목요일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 샘은 어디에?



진흙의 유기물을 양분삼아 자라는 미꾸라지가 아무리 날렵하고 
매끄럽다고 하여 맑은 물에서 요동친다고 흙탕물을 만들 수 있을까?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말씀으로 만국을 소성하는 이 때에 샘을 
찾지 못한다면 미꾸라지의 어리석은 행동이 자화상이 될 수도 있음을 깨닫자.

인생들은 죽도록 노력하여 평범하게 살고 있다고 누군가가 얘기한다. 
오늘날 딱 맞는 말이다. 사립을 졸업하고, 영재교육을 받았던들 똑 같은 
의무 교육을 받는 학교에 진학을 한다.  




밥은 세끼를 먹고 값비싼 명품을 걸치고 잠깐 분위기에 도취되며 남들과는 
다른 선택을 받았다는 자부심은 그리 오래 가지 못한다. 
또 새로운 뭔가를 찾아 애를 써 보지만 명예, 권력, 부 말고는 또 무엇이 있을까?

인간의 욕심은 끝간 데를 모르고 보이는 것만을 추구한다.
하나님의 6천 여 년의 역사 마지막을 향하고 있지만 감각도 없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고 하셨다(마24:37, 눅17:26참고).

구름타고 오시는 예수님을 영접하려면 알아야 하지 않을까?



2017년 2월 1일 수요일

신천지, 해 달 별은 어두워지고 떨어졌는데 지구의 종말은 없었다?




멈출 수 없는 시간들은 모든 역사와 사건을 만들기도 또는 덮어가기도 한다. 
하나님의 성경역사는 6천 여 년을 이어져 왔다. 
신약의 예언서인 요한 계시록을 끝으로 성경은 더 이상은 없다. 
왜 그럴까? 궁금해 본 적이 있는가? 

성경에는 시대마다 해, 달,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사건이 있었지만 
지구는 환경만 오염되고 피폐해져 가는것 말고는 멀쩡하게 존재하고 잘 
돌아가고 있다. 세상에는 빨리 처리해야 할 일이 있고, 중요한 일이 있다. 
둘 다 해결을 해야하지만 우선순위가 필요할 것이다.

밤에 도적같이 오신다는 예수님! 언제 어디에 어떻게 오시는지 
알아야 하지 않을까?
아무리 많은 부를 쌓아 놓았던들 오늘 저녁에 주께서 부르시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미련한 것이 인생이라 미래를 볼 수 있는 지혜가 부족하다. 




천국은 좁고 협착한 길이라 하셨다. 약대가 바늘 귀로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고도 하셨다. 교회는 구경도 못해 본 사람이 임종직전에 주를 영접한다고 
아멘만 하면 천국에 간다고 마음의 위안을 삼는 어리석음이 우리의 자화상이다. 

계시록을 가감하면 성경에 기록된 재앙들을 더하며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신다고 하셨는데 쑥별은 세균탄으로, 우박은 핵폭탄으로 
사람의 생각으로 멋대로 풀려한 죄악의 값은 어떻게 감당들을 할런지?

더 늦기전에 회개해야 한다. 천국문이 닫힌 후에 열어 주소서하면 외면만 
돌아 올 뿐이다. 자만에 겨워사는 목회자들의 최후가 경각에 달렸다. 
보이지 않는건 영적 소경들의 몫이다.

이 땅의 천국이 90% 이루어 졌다면 믿을 것인가? 
증험과 성취가 있다면 확인해 볼 가치가 있지 않겠나? 
후회는 항상 뒤따르는 결과물이다. 기회를 잡을 것인지 아니면 자기멋에 
취해 미래를 포기할 것인지는 자신의 몫이다.
현명한 판단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