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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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8일 금요일

영원한 생명은 어디에 있을까요?


아무리 폭염이 기승을 부려도 시간을 더위에 가둘 수는 없나 봅니다.
첫 해 첫 날 우리 모두는 일 년을 쓸 수 있게 선물로 받았지만 벌써 반도 
넘게 쓰고 말았습니다. 어디에 무엇으로 어떻게 사용하고 있었는지 돌아 봅니다.

마음만, 생각만으로 이미 절반을 다 쓰지는 않았는지, 한심한 타령으로만 잡지도 
못하는 시간을 아쉬워만 한 건 아닌지, 무심함이 계획을 외면하고 부질없는 생각들로만 
채우지는 않았는지, 아련한 기억력을 개탄하고만 있는 건 아닌지....

누군가 얘기 합니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불확실함과 꼭 죽는다는 확실함에 사람들은 
살아간다고, 그래서 멋지게 쓸모 있게 쓰라고, 그것이 주신 분께 보답하는 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하리라 (요8:51~참고),
"아버지가 내게 가르쳐 이르기를 내 말을 네 마음에 두라 내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살리라(잠4:4~ 참고)" 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인생들에게 주신 약속의 글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 
무엇인지 알아야 지킬 수도 있고,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않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아래 배너를 클릭하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을 알 수 있는 생명의 길로 안내 해 주실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의 길 말입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먹지 않았다면 어디메쯤 있을까?



나는 오늘도 얼마나 감사하며 하루를 쪼개어 쓸까? 찜통이라는 더위에 
오만짜증은 불쾌지수의 수위를 주체할 수 없는데 보이지 않는 시간은 
날과 달과 년을 쌓으며 세월을 보태며 있다. 

하나님의 창조의 역사도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는 순리로 6일 창조를 마치시며 
7일째 안식하시려 하신다. 하루가 천 년같고 천 년이 하루같은 인내의 결실을 
맺으려 하신다. 

마냥 살고 그리고 아프고, 늙으며, 죽어가는 인생노정은 불변인 것 처럼 당연지사가 
되어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신앙인조차도 경서의 뜻은 외면하고, 왜곡된 채 오해의 
극을 치닫고 있다. 

이제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평화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만민이 구원의 
주인공들이 될려면 뭔가는 해야 하지 않겠나? 주인이 쓰고자 하면 권리금도 
포기하고 내 줘야 하는 하는데, 만물을 창조하신 주인께서 이 만국에 드시고자 
하시는데 미물보다 못한 인간이랴~

인간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  창세기 아담이 선악과를 먹지 않았다면 지금도 
어딘가에 생존할 것이고 우리도 사망이라는 단어조차 모르고 살아들 갈 수도 
있었는데.......

그러나 이제 사망도 애통도 곡함도 아픔도 없는 지상 낙원에서 하나님 모시고 
살 날만 고대하면 된다. 당연히 그 약속대로 나타난 실체를 믿고 자격 요건을 
갖춘다면 말이다. 





더위에 지친다고 불만을 토로해 본들 여름인 것을 어찌하겠는가? 네 영혼의 
피서를 꿈꿔 본 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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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생명의 복을 누릴 주인공이 될 것이다. 신앙은 신과의 소통이다. 제발 
좀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알아야 면장도 할 수 있고 구원도 영생도 천국도 당신 몫이 될 것이다.
증험과 성취를, 하늘에서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시는 약속의 목자를 찾아 더 
이상 망설이거나, 눈치 보지 말고 클릭하자. 속히.....







2017년 7월 26일 수요일

성경은 약속의 글입니다.




지구는 점점 달궈지고, 곳곳에 기상의 이상 징후로 산불과 수해는 연일 뉴스의 
단골이 되고, 그 피해의 당사자들은 망연자실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인간의 
한계입니다. 만물을 창조하신 신께서 이 땅의 불행을 지켜만 보실까요? 

여러분은 성경이 신의 약속의 글이라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더 두려운 것은 오늘날 이 땅에 성경에 약속된대로 이루어 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아시는지요? 책 속의 글이 사람을 통해 실체로 나타나는 것이 문화입니다. 
하늘 문화 말입니다. 글이 살아 세상을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믿어지시나요?





조물주는 무소부재, 전지전능하다고 말들은 무성하지만 그 능력도, 역사 하심도 믿지
않는 소경같은 신앙에 영혼은 곪아 죽어 있다는 사실도 모르시죠?

창조주가 보시기에 신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한낱 짐승에 지나지 않다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해야 합니다. 성경을 다독한다고 신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때가 되어 하늘의 
것을 보고 들은 약속의 목자를 찾지 않으면 마당만 밟는 신앙인에 그칠 뿐입니다.

신명기 28장은 복과 저주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복은 1절부터 14절 까지 기록되어 
있지만 저주는 15절에서 68절까지 입니다. 신앙을 한다면 경서의 뜻을 제대로 알고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성경은 신학박사께서 해석하는 것이 아닌 것도 아십니까? 하늘의 것을 보고 들은 
약속의 목자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누구도 풀지 못함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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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해 증거하는 목자의 말을 경청 하시기 바랍니다. 

전무후무한 신비의 비밀을 쪼끔은 알게 될 것입니다. 선한 욕심을 부려 보시길 
바랍니다. 자신이 존경하는 목사님은 진리를 분별하지 못합니다. 신약의 예언이 
이루어져 나타난 실상의 계시복음에 눈과 귀를 집중하십시오. 이 땅에 오셔서 
역사하시는 주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2017년 7월 25일 화요일

내 영혼의 피서를 떠납시다.




아침부터 연신 얼굴의 땀을 닦아야 하는 폭염 특보령이 내린 여름을 나기가
쉽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인간들의 무질서와 부패한 사고가 창조주의 분노를
산건 아닌지 두렵습니다.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는데(눅12:20참고), 한치 앞도 가늠할 수 없는 생각이
무감각한 일락에 빠져 보이는 것만을 애지중지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처음처럼, 기본으로, 자연으로 돌아가자는 외침이 울림으로만 그치는 것은 아닌지,
아닌지 돌아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보이지 않는 신이 살아 역사하심을 체험한다는 것이 막연할 수도 있겠지만 저녁이되고
아침이 되는 순리를 거역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사람의 힘은 한계와 분수가 있음을 안다면 말입니다. 성경이 약속의 책이라면 신은
역사하시며, 이루어 가시며 언젠가는 실상으로 나타나 그 실체를 확인할 때가 오지
않겠습니까?

성경을 제대로 깨닫는다면 우주의 모든 이치를, 내 영혼의 가치를 알게 될 것입니다.
아래의 영상과 수강신청은 여러분을 이 땅의 천국으로 인도 할 것입니다.
밤의 미혹에 자신을 맡기지 말고 똑똑해 집시다. 신께서는 우리와 함께 살고자 하십니다.

한 여름 밤의 꿈으로 일락은 스러질 수 있습니다.
내 영혼의 갈급함을 채워 줄 수 있는 말씀안으로 피서를 떠납시다.
홀연히 이루어지는 신의 역사를 체험하시길 바랍니다.







2017년 7월 21일 금요일

법을 기망하는 종교 꾸라지님들, 이제 그만! 심판을 두려워합시다.



노는 날이 많다고 공휴일에서 제외된 제헌절! 우리의 기억에서 점점 멀어져 
가는 것은 아닐까요? 헌법의 제정과 공포를 온 국민이 경축하고 기념하는 
국경일을 오늘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공휴일이 아닌것만 불평을 토로하는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나부터~^^ 

헌법 제 1조 1항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이다. 제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우리의 주권, 그리고 권력, 
얼마나 주인같이 활용하고 있는가 의문이 들때도 많습니다. 

특히 헌법 제 20조 1항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지며 2항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 헌법은 수호하는 권리와 의무가 있음을 
알면서도 교묘히 기망하며 미꾸라지 같이 잘도 빠져 나가는 종교인이 있다는 
사실이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하지만 이 또한도 법의 그물로 어떻게 할 수 없음을 
토로하는 우리의 치안도 안타깝기 짝이 없습니다.




강제개종 교육의 피해가 연일 발생함에도 그 어느 방송도 가해자의 입장만 선인양 
보도할 뿐 피해를 당하는 청년이나 부녀들의 호소는 가족문제라는 이유로 묻혀지고 
개종목사의 지갑만 채워지고 있을 뿐입니다. 

헌법이 있는 나라, 종교와 정치는 분리되어야 한다고 말로만, 글로만 존재하는 것은 
아닌지 한심스럽기도 합니다. 국민을 위한 헌법이라면 모두가 평등해야 하며 권리도 
누려야 하지 않을까요? 

일부 비상식적인 목회자들의 양심은 외출이라도 하셨는지 속히 회개하시고 더 
이상의 선량한 가족이 상처받는 일은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기독교는 체험의 종교라고 합니다. 유황 불못의 영벌을 경험하고 싶으신가요? 




신의 뜻을 제대로 모르고 신앙한다면 맹신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일까요? 읽기만, 
믿기만, 부르기만 한다고 신앙을 하는 것일까 생각해 봐야 합니다. 만물을 창조하신 
신께서 이 만물 속에 드시고자 하십니다. 주의 종이라고 표현하고 계시다면 종답게, 
목회자다운 양심으로 개종교육을 중단하시기 바랍니다. 

때는 평화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는데 어둠의 마법에 갇혀 있으니 종교 역사의 
패륜아는 되지 마시길 바랍니다. 
눈앞에 보이는 이득만을 쫓으려다 영원한 불못의 형벌에 처하지 마시고 회개합시다. 
잘잘못은 백일하에 드러나고 그 때의 수치와 모멸을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어둠의 꺼풀을 벗어내고 빛으로 나아 갑시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찾아 가지만 
그 기회를 선택하는 자만이 구원과 영생과 천국을 소유할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의 
주인공이 됩시다! 

성경을 제대로 알고 신앙합시다. 클릭! 클릭! 클릭!



2017년 7월 17일 월요일

돈 없이, 값 없이 받는 사랑!



이만한 사랑이 지구상에 또 있을까?
우리가 발 붙이고 사는 이 땅에 천국이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 않는가?  

뜻도 알 수 없는 염불은 주구  장창 외고 또 외고 했건만 
생각만의 낙원이며 마냥 아름다운 나라에 지나지 않았다. 
상상속의 청기와 집에 지나지 않았다. 

헌데 내 눈으로 보고 듣게 해 준다 하지 않는가? 그것도 
실체를 말이다.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에게 보여 주시지 않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다 하지 않으셨는가?. 해 아래 새 것이 없다고도 
하셨는데 돌고 도는 것이 신의 역사임을 모르고 있을 뿐이다. 

저희에게 당한 일이 거울이 되고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셨다 하지 않으셨는가? 하나님의 역사는 6천 년 마침표를 
찍으려 하신다. 

천국 문이 닫히기 전에 이 상상불가한 복의 주인공이 돼 보고 
싶지 않은가? 사랑, 사랑 타령만 할 것이 아니라 진정한 사랑의 
뜻을 깨닫고 한번 누려 보자. 돈 없이 값 없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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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5일 토요일

비유로 감추어진 천국이 밝히 드러나고 있다.



천국은 죽어서 간다라고 믿는 신앙인들은 부활은 언제 하시려는지? 
때가 되어 부활해야 하니까 화장도 하지 않는 신앙인들은 또 언제 다시 
살아 나시나요? 그렇게 염원했던 천국에 갔는데 왜 또 부활을 기대하나요? 

알지 못하면 자신들의 편리대로, 사람의 계명으로 성경은 왜곡되고 오해를 
부릅니다. 눈만 뜬 소경이 되어 무늬만 정통을 치장하고, 거룩함으로 치부를 
가리며 예수님을 믿노라 하는 오늘날의 신앙은 염불만 하는 결과물은 아닐까요? 

하나님께서 우리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만드시고 이 사람으로 하여금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온 땅에  육축과 땅과 기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게 
하시며 또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생육, 번성, 충만, 정복하며 다스리라고 하셨죠. 




그러나 우리는 작은 미물에도 놀래며, 사자 앞에서는 생명의 위협을 받기도 
합니다. 창조주께서는 만물의 영장으로 빚어 주셨지만 물질의 노예가 되어 
모두가 돈으로만 귀결돼 지는지 신께서 보시기에 얼마나 한심 하실까요?

천국의 비밀은 비유로 감춰두시고 징조를 보여  주시며 찾는 자를 기다리고 
계시며, 알지 못하던 시대에 믿는 자에게 복을 주신다고 하셨죠. 하나님의 역사가 
다 이루어지고 나면 하나님께서 통치하는 시대를 안 믿는 사람들이 어디 
있겠습니까? 

미리 약속하시고 그대로 이루시는 하나님, 제 잘난 맛에 길들여진 습성이 
스스로의 무덤을 파고 있는 것입니다. 시민들의 소통을 위해 국민 마이크도 
운영하는데 6천 년 동안 외쳐 온 신의 소리는 메아리로만 흩어 질 것인지 깨어 
나야 합니다.




지금은 일곱째 나팔이 불려지고 있습니다. 기상을 알리는 그 나팔소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시대가 도래한다고 알려 주는 나팔 소리입니다.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라고 하셨습니다.

재림을 막연하게 기다리고만 있지 말고 맞을 준비를 하자는 것입니다. 구약의 
약속은 한 구원자를 보내 주셨고 신약은 또 다른 보혜사를 약속하셨습니다. 충성되고 
지혜로운 종, 교회들을 위하여 보내심을 받은 예수님의 사자가 오늘날 성경 66권의 
마지막인 요한계시록을 그것도 비유가 아닌 실상으로 증거하고 계십니다. 

창세기 첫날 창조하신 그 빛이 새 천지를 하늘에서 이룬것 같이 이 땅에 이루고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믿을 수 없어 카더라 방송에 익숙한 어리석음이 자신을 
무저갱의 늪속으로 빠져 들고 있음을 자각하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유행은 스쳐 지나 가지만 영원히 존재할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상기해야 합니다. 
비방과 폄하는 사람이 만든 말 그대로 찌라시에 불과할 뿐, 현혹되지 맙시다. 
6천 여 년을 인내하시며 살아 역사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성경속에 감추어진 비밀들이 모두가 사람으로 나타난다면 믿겠습니까?
천국은 이 땅에 이루어짐을 눈으로 보여 주는데도 믿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되풀이 
하지 맙시다.

후회는 자신의 몫입니다.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놓고 택하라 하지 
않으셨는지요? 만민을 긍휼히 여기시며 역사를 마무리 지으시려는 창조주의 사랑을
깨달아 봅시다. 아래 교리비교 영상과 성경 수강 신청서는 보는 이들을 이 땅의 
천국을 찾게 해 줄 것입니다. 망설이지 말고 용기 내어 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