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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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5일 금요일

하나님께서 돈을 좋아 하실까요?



나는 돈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니 있는대로 내라고 
하는 모교회 목사님의 설교 대목입니다.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는 돈이 왜 필요 하실까요? 

천국의 설계도를 돈없이 값없이 받으라고 하시는 분이 세상의 것을 탐하실까요? 
교회재정이 어려우니 찬조를 부탁한다는 말이 설득력이 있을것 같기도 하지만 
어째 모냥새는 좀 빠지는 것 같습니다. 





무수한 제물도, 헛된 제물도 원치 않으시며 마당만 밟는 신앙도 원치 
않으신다고 하십니다.자신들의 이익을 도모하기 위해 허울만 하나님인 
신앙은 끝내야 할 때입니다. 

지금은 분별할 때입니다. 말씀도 없는 곳에서 신앙의 흉내만 내지 말고 
말씀을 길 삼아 천국을 찾을 수 있도록 똑똑해 집시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