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shincheonji
shincheonji

2017년 12월 11일 월요일

분별력을 찾읍시다!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진다면 걱정할 일이 없지 않겠느냐고 써 붙인 
푯말이 눈에 들어 옵니다. 그럴싸하네요. ^^ 
사람들은 오만가지의 걱정과 고민들로 때로는 우울증, 조현증에 시달리는 
연약함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는 안타까움이 비일비재합니다. 

세상살이는 복잡다단해 지는데 자신의 자리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며 
미래의 잣대를 잃어 간다면 무엇으로 치유를 받아야 할까요? 우리의 심령을 
지으신 이는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근본을 찾아야 해결 할 방법도 있지 
않겠습니까? 

신앙을 한다는 이유만으로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 세습을 조장하며, 
온갖 부정 부패 사건의 중심에 조롱거리가 되는 심각한 종교계의 비리는 
이제 신물이 납니다. 누군가의 양심 선언이 필요한 때이지만 서로의 눈치만 
살필 뿐 용기내는 사람은 없습니다. 



 


짝하여 신실한 곳을 흠집내기에 바쁘니 가관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날은 
성경이 기록한 마지막 때입니다. 첫째 부활의 주인공들을 청하고 택하여 
제사장 수업을 하는 때입니다. 소경같은 신앙은 멀리 떨쳐버리고 새로운 
새 시대의 참 신앙을 해야 할 때입니다. 

죽어서 천국이 아니라 이 땅에서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나라에서 폼나게 
살아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임을 눈으로 확인하며 신앙하는 곳이 있음을, 이곳이 바로 
새하늘 새땅 신천지임을 알려드립니다. 





하나님 역사의 노정과 순리대로, 태에서 짓기도 전에 작정한 특별한 소유임을 
자부하는 하나님의 역사를 이뤄가며 지키는 곳이 바로 신천지임을 밝혀 
드립니다. 보고 듣고 실행하시는 성경에 기록대로 오늘날 나타나신 약속의 
목자가 계신 곳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 성전으로 나아오는 길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누군가가 신천지를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라고 흠집을 내고 있지만 진실은 
시간이 걸릴 뿐 반드시 드러남을 알 것입니다. 무지함은 자신을 밑도 끝도 
없는 무저갱의 깊은 곳으로 끌어 내릴 뿐입니다. 

성읍과 족속에서 하나 둘 택하여 주실 때 읍소하고 어둠의 깊은 잠에서 
깨어 납시다. 그리고 빛을 찾읍시다.
자신의 미래는 스스로 계획하며 가꾸어야 하지 않을까요? 걱정만 해대며 
남의 눈치만 살핀다면 시간낭비에 불과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현명한 분별력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