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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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3일 일요일

멸망은 홀연히 이른다.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픈 게으른 마음이 추우면 더한것 같다. 
왼종일 뒹굴뒹굴 하다가 불현듯 생각나는 성구가 있다.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찌라
(살전5: 3,6 참고) 

멸망이 어떻게 홀연히 오는지, 잠도 자지 말고 깨어 있으라 하시는데 
불면증환자도 아닌데 어떻게 잠을 안 잘 수가 있는지, 알아야 면장을 
하지 않겠는가? 




하늘(영계)에는 두 나라가 존재하지만 사람들은 볼 수가 
없으니 알 수가 없다. 하나님의 피조물인 천사가 범죄하여 땅으로 내어 
쫓김으로 사망의 세력이 주관하게 되었다. 

사람들은 말한다. 하나님께서는 전능한 능력으로 사단을 잡기를 원하지만
신의 생각과 사람과의 생각은 하늘과 땅 차이기 때문에 가늠할 수가 없다.
왜 신은 사단을 6천 년이나 활동을 하게 만들었고, 역사해 오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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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올바른 신앙을 할 때입니다. 맹신에 빠져 부패만 조장하지 말고
현명하고 똑똑한 얼을 회복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