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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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일 화요일

마지막 나팔은 일곱번째 나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한다고 사도바울은 말했다. 
무엇이 어떻게 변화되는 것이며 마지막 나팔은 무엇인가?

요한계시록 8장, 9장에 6개의 나팔이 불려지고 일곱째 나팔은 계시록 
11장에서 불려진다. 이 일곱째 나팔이 마지막 나팔인 구원의 나팔이다. 
누군가는 말그대로 나팔이 부~웅하며 불려지고 있으며 이 소리가 구원의 
나팔소리라고 말한다. 근거도 없고 실체도 없다. 막연하게 들린다고 하는데 
누가 왜 부는지는 저 자신도 모른다.

마지막 나팔은 사도바울도 실체는 알 수 없었다. 계시록이 열려지기 전에는 
천상천하에 아는 자가 없었다. 구원도 때가 있음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오직 믿기만하면 구원받은 줄 착각하며 신앙을 키워간다. 카더라의 전형이다. 







어쩌다 잠깐 궁금했지만 의문을 풀어 줄 사람이 없으니 그냥 타성에 젖어 
마당만 밟는 습관적인 신앙에 길들여져 가는 것이다. 신앙은 농담같이, 
장난같이 편한대로 하는 것은 아닐진데 본성을 망각하며 겉치레에만 바쁘다. 

시대마다 택한 한 목자에게 보여 주시며 역사하셨지만 믿지 않았다. 
오늘날은 하늘 정거장의 마지막 종점이 임박해 있다. 카더라에 익숙한 사고를 
버리지 않으면 구원은 커녕 지옥 형벌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신앙은 농담이 
아니라고 했다. 

신앙의 변죽만 울리지 말고 생명수 강가의 나무가 되자. 달마다 12가지 실과를 
맺히는 나무들이 울창한 천국을 향하여 발걸음을 떼어 보자. 복은 구하는 
자에게  부어 주신다. 

인류 최고의 희소식인 사망이 생명의 삼킴이 되는 오묘한 나팔소리에 귀를 
기울여 들어 보자. 성경이 궁금하시면 아래 배너를 클릭! 클릭! 신앙은 
성경대로 해야 함을 밝혀 둔다.